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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 둘-다의 기독교인

우리의 정체성
1. 복음주의자
2. 은사주의자

우리의 공동체
3. 연합
4. 다양성

우리의 관심
5. 자비
6. 정의

우리의 방법
7. 선포
8. 행함

우리의 윤리
9. 개인 윤리
10. 사회 윤리

우리의 기대
11. 이미
12. 아직

우리의 부르심
13. 시대에 맞춘 복음
14. 불변의 복음

에필로그 : 나를 따라 오라!

저자 소개 3

리치 네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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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태어나 자란 유대인으로 대학시절 예수님을 영접했다. 변호사로 활동하다 오하이오주 법대 교수로 5년 동안 상법을 가르쳤다. 1987년부터 지금까지 콜럼버스 빈야드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Empowered Evangelicals』, 『Who is My Enemy』 등이 있다.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 마이애미에서 자랐다. 시카고 대학(B.A.)과 트리니티 신학교(M.Div.)를 졸업하고 콜럼버스 빈야드교회의 캠퍼스 담당 목사로 섬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52*225*30mm
ISBN13
9791197253102

책 속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긴장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삼위로 존재하는 하나님 한 분을 예배한다. 우리는 온전한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온전한 인간이신 예수님을 섬긴다. 우리는 선하고 동시에 타락한 세상 가운데 살아간다. 예수님이 소개한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이곳에 왔으며 동시에 아직 오지 않았다. 이러한 긴장감은 우리가 믿거나 경험하는 것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에도 마찬가지로 존재한다. 우리는 죄인인 동시에 성자다.

하지만 여기에 어려움이 있다. 거센 바람은 우리를 줄타기에서 넘어뜨리려 항상 위협한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둘-다Both-And의 긴장 가운데 살려고 할 때, 우리는 그 긴장을 풀어 예전의 둘 중 하나Either- Or를 선택했던 ‘평범’한 과거로 돌아가게 만드는 세력과 부딪힌다. 하지만 그 긴장이 사라진 순간 더 이상 어떤 힘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이는 마치 바이올린과 같다. 그 악기가 얼마나 멋지고 값비싼 것일지라도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할 수 있게 하는 것은 그 줄에 있는 팽팽한 장력 때문이다. 우리는 둘-다의 그리스도인으로 부름받은 사실을 붙들어야만 한다. 둘-다의 하나님을 섬기고 둘-다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둘-다, 이는 한쪽으로 치우친 분열을 끝내는 길이다. 이것이 우리의 부르심이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이 책의 모든 장마다 성경적 균형을 제시한다.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해 매우 훌륭하고, 읽기 쉽게, 정통적이며 또한 매력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만약 교회의 4분의 1만이라도 이 책에 제시된 성경적으로 균형 잡힌 신앙을 가지고 산다면, 불신자들은 지금 교회로 달려와 문을 두드리고 있을 것이다.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로날드 J. 사이더 (이스턴대 팔머신학교 교수,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 저자)
“『Both-And』는 우리 시대의 선지자적 말씀이다. 우리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며 도전을 준다. 자비롭고 용기 있는 말씀이다. 『Both-And』를 구해서 꼭 읽어라. 당신의 인생을 위한 책이다.” - 리처드 포스터 (『Celebration of Discipline and Sanctuary of the Soul』 저자)
“너무 많은 사람들이 구멍 난 복음을 가지고 있다. 다른 말로 리치 네이슨과 김인수 목사가 썼듯이 우리는 둘 중 하나만 선택한 신앙을 소유하고 있다. 리치 네이슨과 김인수 그리고 콜럼버스 빈야드교회에 감사하다. 그들은 자유케하는 복음을 선포하는 교회의 살아있는 예를 보여주었다. 주의: 그들의 지혜를 따르면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철저한 제자가 될 것이다.” - 리처드 스턴스 (월드비전 대표)
“나는 이 책을 읽는 것이 너무 좋았다. 특히 교회 안에 양극화를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그랬다. 오래전부터 이런 책이 절실히 필요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교만 때문에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전에 종종 다른 교회의 비전을 거부하고 분열한다. 이 책의 단도직입적인 설교는 교회가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수용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라고 도전한다.” - 크레이그 키너 (애즈베리신학교 신약학 교수)
양극화된 세상에서 그리고 똑같이 양극화된 교회에서 리치 네이슨과 김인수의 저서 『Both-And』는 신선한 바람과 같다. 『Both-And』는 독자들에게 능력있고 매력적이며 전인적인 기독교 신앙을 요구한다. 이것은 기독교가 어떠해야 하는지 실제적이고 희망적이며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시각이다. - 아담 해밀턴 (목사 『Seeing Gray in a World of Black and White』 저자)
“리치 네이슨은 이 세대의 가장 위대한 의사소통가 중 하나다. 또 그는 변호사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그가 이끄는 빈야드교회는 놀라운 성장을 이뤘다. 또한 그 도시의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전도 프로그램은 그의 통찰력 있는 리더십의 증거가 되고 있다.” - 니키 검블 (목사 알파코스 국제 책임자)
“우리는 문화적 갈등과 양극화로 상처를 입고 살아간다. 이것은 우리의 신앙 공동체로도 흘러들어간다. 이 책에서 말하는 ‘둘-다’의 개념과 삶은 교회에 절실히 필요한 치료제다.” - 제임스 정 (『냅킨 전도』 『Real Life』 저자)
“우리의 세상은 점점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심지어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마저도 양극화되어간다. 리치 네이슨과 김인수는 자신들의 삶과 목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성경 말씀을 기초로 갈등으로 둘러싸인 이 세상에서 믿는 자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조근조근 설명한다. 한 챕터씩 읽고 당신의 삶과 목회가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 데이브 트레비스 (리더십 네트워크 대표 『Beyond Megachurch Myths』 공저자)
“저자는 이 시대의 문화와 교회에 대한 진실을 가감없이 전하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치유 vs. 고난’ ‘사랑 vs. 거룩’ ‘복음화 vs. 사회 정의’와 같이 극단적으로 이분화된 사고에서 벗어나 성숙하고 견고한 신앙으로 이끈다. 이런 신학적 대립을 피하기보다 품으라고 말한다. 왜냐고?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를 가장 잘 경험할 수 있는 지점이 바로 이 양극단의 교차점에 있기 때문이다.” - 알렉 힐 (미국 IVF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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