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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01. 수열의 극한
THEME 02. 도형과 수열의 극한 THEME 03. 급수의 수렴과 수열의 수렴 THEME 04. 등비급수와 도형(1) THEME 05. 등비급수와 도형(2) THEME 06. 지수, 로그함수의 극한 THEME 07. 그래프와 지수, 로그함수의 극한 THEME 08. 삼각함수의 덧셈정리 THEME 09. 삼각함수의 최저차항과 근사식 THEME 10. 직각삼각형의 발견(1) THEME 11. 원 밖의 점과 새부리 THEME 12. 직각삼각형의 발견(2) THEME 13. 삼각형의 분석과 극한 THEME 14. 여러 가지 미분법 THEME 15. 극한과 미분계수 THEME 16. 역함수의 미분법 THEME 17. 합성함수를 이용한 역함수의 미분법 THEME 18 미분계수의 정의 THEME 19. 조각정의된 함수의 미분가능성 THEME 20. 양함수로 나타나지 않는 함수의 기울기(1) THEME 21. 양함수로 나타나지 않는 함수의 기울기(2) THEME 22. 접선의 기울기 THEME 23. 초월함수의 그래프(1) THEME 24. 초월함수의 그래프(2) THEME 25. 함수의 최대, 최소 THEME 26. 해석과 그래프의 추론 THEME 27. 기울기의 관찰 THEME 28. 기울기가 가지는 값의 범위 THEME 29. 점에서의 최단거리 THEME 30. 변곡접선 THEME 31. 치환적분법 THEME 32. 치환적분법(함수식의 적분) THEME 33. 역함수를 이용한 치환 THEME 34.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의 미분 THEME 35. 치환적분법과 함수방정식 THEME 36. 부분적분의 의미(1) THEME 37. 부분적분의 의미(2) THEME 38. 먹고 들어가는 구간과 정적분 THEME 39. 항등식의 양변 적분 THEME 40.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의 x절편 THEME 41.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의 그래프 THEME 42. 함수와 합답형 THEME 43. 급수와 정적분 THEME 44. 넓이 THEME 45. 부피 THEME 46. 평면 운동 [책 속의 책]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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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능 수학에 최적화된 신작 코퀄 미적분 문제집!
46테마와 129드릴 문제로 미적분을 완전정복하자! (1) 중요 빈출 테마 46개를 엄선하여 각 테마별로 고퀄 신작 드릴문항 제시 (2) 준킬러문항 대비를 목표로 한 발상 판단의 근거 전달에 초점을 맞춘 신개념 문제집 (3) [대표문항] → [접근원리해설] → [유사문항] 3단계 구성으로 발견적추론능력 업그레이드 ◆ 역시 중요한 것은 ‘이해’입니다. 김빠지는 이야기이지만, 공부의 방법으로서 새롭거나, 절대적이거나, 여타 방법보다 우월하다고 할 만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미리 일러둡니다. 공부는 방법이 아니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살기가 있을 수가 없지요. 각자 자기에게 맞는 적당한 방법을 적당히 찾으시면 됩니다. 저는 학생들의 공부법에 대하여 왈가왈부하지 않는 편인데, 드물게 저를 자극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너무나 확실하게 잘못 공부하고 있는 놀라운 녀석들이지요. 현상으로는 ① 원리에 대한 이해 없이 암기하려 한다. ② 개념이 부족한데 문제 풀이를 계속한다. ③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문제를 푼다. 정도입니다. 역시 중요한 것은 ‘이해’입니다. 개념이든 문제든 공부한 내용이 스스로 납득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연히 ‘암기’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납득이 가지 않는다면 단 하나의 식도 외우지 마세요. 어차피 잘 안되거든요. 그런데 ‘식을 외워라.’나 ‘깜지를 10장 써라.’에 비하면 ‘이해해라.’라는 요구 자체가 좀 추상적이지요. 두 가지 방법을 권해보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공부한 내용을 자기가 설명해보는 것입니다. ‘티칭’이라고 불리는 공부법입니다. ‘선생님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강의 준비를해 봐라.’라고도 말합니다. 좋은 방법이긴 한데 제기랄 약간 오글거립니다. 한편, 공부는 원래 친구들과 같이 하면 좋습니다. 문제를 같이 풀고 서로 물어볼 수 있는 모임을 하나 만들어 보세요. 그중에 나 따위가 설명해도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친구가 없다면 집에서 인형이라도 가르쳐 보세요. 수학 노트를 스스로 작성해 보는 것도 좋은 공부법입니다. ‘강의 준비를 해 봐라.’와 비슷한 맥락인데, 어떤 내용이 중요한지, 논리가 전개되는 순서가 어떠한지를 스스로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공부가 쌓이면 노트도 발전합니다.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기도 하고 중요하게 생각되던 것이 그렇지 않다고 판단되기도 합니다. 주기적으로 노트를 갱신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노트를 만들어도 의미 없이 글씨 연습을 해버리는 학생도 있습니다. 생각할 것이 아니면 노트 정리는 하지 마세요. - ‘한성은의 수학공부법’ 칼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