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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Chapter 02 Chapter 03 첫인사 Chapter 04 불교의 세계관 Chapter 08 [전각]을 구분하는 단 하나의 기준 Chapter 05 [대웅전] - 상단 [대웅전]은 왜 [대웅전]인가요? [대웅전] 평면도 [불단] : 꽉꽉 압축된 ‘수미산’ [대좌] : ‘풀방석’ 치고는 너무 화려한 [대웅전] 협시보살 상세설명 [2]. 좌가섭 우아난 [3]. 좌약사 우아미 [4]. 좌관셈 우지장 [후불탱화] : 빈틈없는 ‘법당 인테리어’ [닫집] : 고객를 45도 올려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우화] : ‘법당 인테리어’의 끝판왕 [대웅전] - 중단 유재석의 부캐는 ‘유산슬’, 석가모니의 부캐는 [대예적금강] 불교계의 씬스틸러, [범천왕] [제석천왕]과 [단군신화]는 무슨 관계일까? 비중있는 조연, [동진보살] [신중탱화]에 예를 올리는 이유 [대웅전] - 하단 Chapter 06 [대적광전] : “여기 사이비 사찰 아니야?” [시방삼세]의 진짜 의미 [비로자나 부처님]은 이런 분입니다. 똥침을 놓으려는 [비로자나 부처님 [암기사항] [명부전] [지장보살님]은 우리의 변호사가 아닙니다. [암기사항] 유일한 목격자, [도명존자] 저승세계의 재판장, [시왕] 끝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