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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제 1 장 여행의 기술배낭의 로망여행을 떠나는 이유여행의 기술내가 없는 여행이제 날아 볼까제 2 장 자유여행을 떠나자여행과 관광가이드 여행은 그만수동적인 여행은 재미없잖아기억에서 사라진 여행자유여행 나도 할 수 있어두 발로 느끼는 여행혼자라도 좋아 제 3 장 나홀로 자유여행 용기 백서첫사랑과 첫 자유여행인도네시아로 가자준비부터 설렘 가득나만의 가이드북 탄생이제 떠나 볼까?여행지에서 일기를 쓴다는 것가이드북에 담은 나의 여행제 4 장 영어 못해도 배낭 하나면영어를 잘하시나 봐요두려움은 지퍼백에 넣기걱정은 깔끔하게 버리세요세상은 어딜 가도 똑같습니다할 수 있다는 용기를 나에게마음을 열자제 5 장 자유여행 우리 모두의 로망포기하기엔 아직 너무 젊기에외국인과 친구 맺기여행지에서 인생을 다시 쓰다혼자 크는 시간자유여행 이렇게 출발다시 출발한다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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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여행기 배낭하나면충분합니다. 나는 여행 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다.세상을 보고 싶고, 느끼고 싶고,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 이런 감정이 오로지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그동안 우리는 여행을 밥 먹듯이 손쉽게 나돌아다녔다. 국경도 자유롭게 넘나들었다.그런데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19사태는 우리의 발목을 묶어 버렸다.작금의 사태는 자유롭게 여행 다니며 세상을 느끼고 싶은 마음을 강제로 묶는다.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떠날 수 없다. 여행이 미치도록 떠나고 싶을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여행 다녀온 추억을 떠올리고, 간직한 사진을 보며 여행을 회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여행자의 이야기를 보고 느끼는 것은 또 다른 여행의 대리만족은 아닐까?필자는 이 책을 통하여 방구석에서 간접적으로 여행을 느껴보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책을 집필하였다.지금은 방구석에서 상상하며, 대리만족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된다면 마음껏 함께 떠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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