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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현진건〉 번안소설 01편. 조국 스테판 제롬스키 작가 02편. 무명 영웅 에드몽 로스탕 작가 03편. 가을의 하룻밤 고리키 작가 04편. 나들이 루시앙 데카브 작가 05편. 석죽화(石竹花) 쿠르트 뮌처 작가 06편. 영춘류(迎春柳) 치리코프 작가 07편. 행복 아르치바셰프 작가 |
玄鎭健, 빙허(憑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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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하룻밤
현진건 숨겨진 번안소설 7편 모음집 부제 : 세계문학소설 현진건 번안소설 「번안 소설」 이란? 외국어로 된 원작의 줄거리를 대체로 살리면서 자국(自國)의 언어와 전통적 유형으로 개작한 소설. 현진건 번안가. 玄鎭健(1900-1941) 호는 빙허(憑虛). 소설가. 1920년 [개벽]에 단편소설 「희생화(犧生花)」를 발표함으로써 문단에 등단하였다. 1935년 이상화, 박종화 등과 동인지 「백조」를 발간하여 「운수 좋은 날」 「불」 등을 계속 발표함으로써 염상섭과 함께 사실주의 문학을 개척하였다. 대표작으로 단편 「운수 좋은 날」(1924)을 비롯하여 「불」 「B사감과 러브레터」 등이 있다. 장편에 역사소설 「무영탑(無影塔)」이 있다. 그는 장·단편 20여 편과 7편의 번역(안) 소설, 그리고 여러 편의 수필, 비평문 등을 남겼다. 빈궁 속에서도 친일문학에 가담하지 않은 채 1943년 결핵으로 죽었다. 01편. 조국 스테판 제롬스키 작가 02편. 무명 영웅 에드몽 로스탕 작가 03편. 가을의 하룻밤 고리키 작가 04편. 나들이 루시앙 데카브 작가 05편. 석죽화(石竹花) 쿠르트 뮌처 작가 06편. 영춘류(迎春柳) 치리코프 작가 07편. 행복 아르치바셰프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