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600
9,60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길을 찾는 선한 의지의 부단한 탐색
01 소외된 것들을 위한 거친 연민
02 칼 뒤에 숨은 자유의 의지
03 하늘의 검에 이르는 길
04 갇힌 자들의 구조 신호
05 꿈이 생명인 이유
06 처음 가며 혼자 걸어 만나야 할
07 착청과 환등의 느린 고백
08 당신이 찾은 여우
09 여명과 편재의 중의적 성장
10 멈추지 않을 따듯한 탐색의 여정

저자 소개 1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문화콘텐츠전략연구소 소장이다. 한양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서사의 특성 연구”(2001)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학평론을 하다가 ‘신세기 에반게리온’과의 운명적인 조우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기획창작아카데미 자문위원, KBS 미디어비평 자문위원을 지냈고 UC어바인 방문교수를 다녀왔다. 관심 분야는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리터러시, 향유, 팬덤, HCI 등으로 현장성 강한 실천적 학문의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구조와 전략』(2015), 『국경을 넘어서는 애니메이션(アニメは 越境する)』(공저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문화콘텐츠전략연구소 소장이다. 한양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서사의 특성 연구”(2001)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학평론을 하다가 ‘신세기 에반게리온’과의 운명적인 조우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기획창작아카데미 자문위원, KBS 미디어비평 자문위원을 지냈고 UC어바인 방문교수를 다녀왔다. 관심 분야는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리터러시, 향유, 팬덤, HCI 등으로 현장성 강한 실천적 학문의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구조와 전략』(2015), 『국경을 넘어서는 애니메이션(アニメは 越境する)』(공저, 2010), 『애니메이션 서사구조와 전략』(2004) 등 20여 권의 저서와 “웹툰의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전략 연구”(2016)를 비롯한 80여 편의 논문이 있다

박기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36MB ?
ISBN13
9791128860485

출판사 리뷰

만화로 생명의 길을 찾는 작가 박흥용 작품론

도시빈민, 광주민주화운동, 공장의 어린 노동자, 구속으로부터의 자유…. 왠지 무거운 소설이나 심오한 영화에서나 볼 듯한 이 주제를 만화에 담은 작가가 있다. 박흥용이다. 만화애호가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의 원작자로 이야기하면 알기 쉽겠다.

박흥용은 ‘작가주의’ 만화‘가다. 그래서 그의 만화는 가볍지 않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예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그가 말하는 선한 사람들의 내력담 속에 숨은 철학적 성찰을 만나게 된다. 1981년에 [돌개바람]으로 데뷔해 묵직한 만화를 그려온 그는 웹툰에서도 작품 활동을 여전히 이어오고 있다. 박흥용만화에서 만나는 선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의 내력담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것이다. 저자는 이 같은 박흥용의 정진을 일러 “생명은 꿈꾸는 것이라는 그의 말처럼, 살아가는 동안 멈추지 않을 꿈꾸기가 그의 만화에서 계속되는 것은 동시대 향유자로서 축복 같은 일”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박흥용의 작품들 중에서 초기 단편 모음집 한 권과 출간된 아홉 편의 단행본을 대상으로 한 작품론이다. 이 책에서 다룬 9편의 장편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1995), [劍](1992), [경복궁 學校], [내 파란 세이버](1998), [호두나무 왼쪽 길로](2003), [쓰쓰돈 돈쓰 돈돈돈쓰 돈돈쓰](2008), [빛Phos](2008), [여우는 같은 덫에 두 번 걸리지 않는다](2016), [새벽 날개](2018)다.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이 작품들을 다시 읽었는데, “작품은 그대로인데 더 많은 것을 읽게 되었고 그만큼 더 많은 생각을 부를 수 있었다”고 한다. 가벼움이 판치는 시대, 이 책을 통해 묵직한 울림을 주는 박흥용을 만나보는 것도 좋겠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