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구원 그 이후
EPUB
가격
9,100
9,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01_ 수준 확인 009
02_ 자의식 025
03_ 첫 할 일 039
04_ 신자의 질그릇 053
05_ 남겨 둔 죄 069
06_ 영적 싸움 079
07_ 과거의 싸움과 현재의 싸움 095
08_ 신자와 상급 109
09_ 신자의 승리 123
10_ 신자의 적극성 135
11_ 신자의 감사 147
12_ 신자의 능력 161
13_ 신자의 자비 177
14_ 신자의 훈련 191
15_ 새 생명 201
16_ 신자의 삶 209
17_ 신자의 길 221
18_ 신자의 성숙 235

저자 소개 1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은혜의 설교자다. 믿음이 무엇이며 성화가 무엇인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왔다. 1948년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자랐다. 순교로 신앙의 정조를 지켜 낸 교회에서 신앙 교육을 받으면서 내세적 신앙에 경도된 가르침에 만족하지 못해 신앙의 고민에 빠졌다. 대학 시절인 1972년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신학수업을 위해 1976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목사안수를 받고 1982년 미국의 리버티 신학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으나, 그곳에서 존 헌터의 성화에 관한 설교에 크게 영향을 받아 설교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유학 1년 만에 귀국했다. 1982년 남서울교회 부목사로 부임하여 평소 품었던 신앙의 고민들과 청년 시절부터 가졌던 ‘책임을 지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설교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품었던 신앙의 의문들에 대해 자신의 답을 하나하나 찾게 되었다. 1983년부터 2013년까지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교수로 가르치며 설교가 무엇인지를 신학도들과 함께 씨름했다.

현재 그는 1985년부터 40년간 몸담아 온 남포교회에서 원로 목사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지금도 설교자로 섬기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하나님의 설복』『믿음의 본질』『구원 그 이후』『성화의 신비』『신앙의 여정』『주의 말씀에 둘러싸여』『박영선의 욥기 설교』『다시 보는 시리즈: 요한복음·사도행전·로마서·히브리서·사사기』『씨 뿌리는 비유』『안목』『인생』『교회로 모이다』『박영선의 기도』(무근검), 『박영선 목사 설교 선집: 믿음·성화·교회·자유』『이사야서, 하나님의 비전』『인격의 제자훈련』『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복 있는 사람), 『고난이 하는 일』(IVP) 등이 있다.

박영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2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3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1쪽 ?
ISBN13
9791187506652

출판사 리뷰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간다는 약속과 소망이 현실에서는 자주 힘을 잃습니다. 예수 안에서 구원과 사랑의 복이 허락되었으니 우리 삶은 기쁨과 넉넉함으로 채워져야 당연할 텐데, 현실은 막막하고 불안하고 혼란스럽습니다. 위기를 느껴 처음 고백을 되뇌고 각오에 찬 비장한 기도를 다시 올리지만 응답은 별로 없습니다. 이 현실은 대체 무엇입니까.

구원의 약속을 받은 우리는 충만과 완성을 향하여 이제 출발하였습니다. 감격스러운 고백과 결단은 시작일 뿐 이제 천국으로 나아가는 쉽지 않은 장거리 여행이 시작된 것입니다.

왜 어려움 가득한 이런 과정이 필요할까요. 우리의 믿음과 정성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이 여정을 거쳐야만 내적으로 성숙하여 영광과 명예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안목, 분별, 통찰, 지혜를 얻게 되고 신앙 인격과 믿음의 실력이 형성됩니다.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질문은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가 아닙니다. 현실 속에서 우리는 자신이 알고 있는 답과 자기 실력의 괴리를 깨닫고는 좌절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실패와 절망을 뒤집어 반전하시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보게 됩니다.

성경이 강조하는 신앙의 덕목이 인내와 순종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갖고 기다려야 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성경을 펼쳐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예수의 중요성을 그리고 현실의 도전을 다시 읽어 냅시다.

2020년 12월
박 영 선

리뷰/한줄평16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