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예레미야에서 만난 복음
양장
우남식
지식과감성# 2021.01.05.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서
예레미야에서 만난 복음을 펴내며
서론

01 너는 아이가 아니다 렘 1:1∼19
너를 모태에 짓기 전 알았다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뽑고 파멸하고 건설하고 심으라

02 뽑고 건설하고 심으라 렘 1:10
죄를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건설하고 심고

0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다 렘 2:1∼37
광야에서 하나님을 사랑한 이스라엘
기름진 땅에 들어가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범죄의 원인

04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렘 3:1∼25
배역한 이스라엘과 유다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의 축복

05 가증한 것을 버리고 묵은 땅을 갈라 렘 4:1∼31
가증한 것을 버려라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에 파종하지 말라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06 묵은 땅을 갈라 렘 4:1∼4
가증한 것을 버리고
묵은 땅을 갈라

07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렘 5:1∼31
거짓 맹세하는 백성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백성

08 너는 훈계를 받아라 렘 6:1∼30
우아한 딸 시온을 멸절하리라
번제를 받지 아니하며

09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다 렘 7:1∼10:23
형식적인 예배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과 우상

10 어둠을 일으키시기 전에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렘 11:1∼13:27
언약을 파기한 유다
썩은 베띠의 비유
포도주의 비유

11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복을 받을 것이라 렘 14:1∼17:27
예레미야의 기도
유다에게 두신 소망

12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렘 18:1∼20:27
진흙과 토기장이 비유
옹기의 비유
예레미야와 바스홀

13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키리라 렘 21:1∼23:40
시드기야의 요청과 하나님의 응답
생명의 길, 사망의 길
한 의로운 가지

14 너희를 향한 내 생각은 평안이요 렘 24:1∼29:32
좋은 무화과, 악한 무화과
한 마디도 감하지 말라
전심으로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

15 내가 새 언약을 세우리라 렘 30:1∼31:32
환난에서 구원하여 내리라
유다의 회복
새 언약

16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렘 32:1∼33:26
하나멜과 예레미야
일을 행하시고 성취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부르짖는 자에게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시는 하나님

17 너는 여호와의 말씀을 낭독하라 렘 34:1∼36:32
여호와 앞에서 세운 언약을 파기하는 유다
믿음의 유산을 지키는 레갑 자손
말씀을 낭독하는 바룩

18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렘 37:1∼39:18
토굴과 구덩이에 던져진 예레미야
시드기야의 최후

19 애굽으로 들어가지 말라 렘 40:1∼45:5
유다에 남은 예레미야
그다랴의 죽음
애굽으로 가는 백성
바룩에게 주신 말씀

20 모든 악을 행한 대로 갚으리라 렘 46:1∼52:34
심판과 구원의 하나님
하나님의 손에 의탁

저자 소개 1

대학마을교회 담임 목사이자 인하대학교 교육학과 초빙교수로 교육심리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상담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저자의 삶은 Preaching, Teaching, Writing으로 복음 전파와 강의, 저술 활동으로 요약된다. 저자는 혼돈과 불확실의 시대에 성경을 유일한 답으로 믿으며 선교와 저술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우남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1쪽 | 152*225*30mm
ISBN13
9791165527310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예레미야는 옥고를 치르면서도 듣기 싫어하는 지도자들과 백성에게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와 묵은 땅을 기경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성실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우 목사님도 같은 심장으로 이 저서를 통해 지식과 감성에 치우쳐 우상숭배와 도덕적 타락과 죄악으로 허우적거리고 있는 우리 세대를 향하여 가감 없이 예레미야의 사명을 오늘날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21세기 문명사는 느낌을 강조하며 절대 가치를 부정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이 주도하고, 실체가 없는 정보통신의 발달은 비대면을 더욱더 부추기고 있습니다. 비대면이 정상이 되어 정서적인 안녕(emotional wellbeing)과 심리적 안녕(psychological wellbeing), 사회적 안녕(social wellbeing)이 점점 메말라 가고, 모든 것을 능력으로 평가하는 능력주의로 한번 낙오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패자 부활전이 없습니다. 젊은이들은 헤어나기 힘든 어둠의 시작점에서 능력의 한계에 부딪혀 한 걸음도 내디딜 수 없어 불안합니다. 예레미야는 격동하는 시대의 한가운데서 자기 백성을 향하여 하나님께 순종과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합니다.

본문 中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2,500
1 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