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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094 궁지에 몰린 쥐!!Phase:095 머리보다도 빠르게Phase:096 우주의 천사Phase:097 탈옥을 꿈꾼 죄수Phase:098 해방되었다아~!!Phase:099 나이스 바보Phase;100 변태, 그것은Phase:101 만날 때 긴장해야 한다Phase:102 최후의 거물!Phase:103 한밤의 태양Phase:104 역사의 주역Phase:105 긴급사태 페이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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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to Kishiro,きしろ ゆきと,木城 ゆき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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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의 SF명작 『총몽』 제2부, 무삭제 완전판으로 돌아오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알리타 : 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3부작 구성의『총몽』 중 본작 『총몽 LastOrder』(이후 ‘총몽LO’로 표기)는 2부에 해당한다(전12권). 지상에서 노바의 함정에 빠져 폭사한 갈리가 자렘에서 나노 기술로 되살아나, 수수께끼에 싸인 공중도시 자렘에서 자신의 과거와 친구 루를 찾기 위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이번에 재출간하는 『총몽LO』는 고단샤(講談社)의 NEW EDITION판본으로, 1부와 마찬가지로 새 번역을 통해 출간한다. 또한 원서에서 흑백으로 변환된 연재 당시 컬러페이지를 전량 재현했고 과거 슈에이샤(集英社)판의 표지 일러스트 및 연재 당시 잡지에 게재한 컬러 일러스트도 권당 한두 점씩 수록하고 있다. 또한 1~7권까지 권말에 기시로 유키토의 초기 단편작품을 한 편씩 수록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 만화가 이종범 추천사 내 삶을 바꿔놓은 거장들이 있다. 그리고 그 거장들의 삶을 바꿔놓은 책이 『총몽』이다! ● OUTLINE 미래.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해 인간의 목숨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 공중도시 자렘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아래에는 자렘에서 토해낸 쓰레기 더미를 중심으로 고철마을이라 불리는 독자적인 사회가 형성되어 있다. 고철마을의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더미 속에서 사이보그의 머리 잔해를 발견한다. 수백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소녀에게는 갈리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기억은 잃었지만 갈리의 몸은 전설적인 격투술 판처 쿤스트(기갑술)를 기억하고 있었다. 이도와 함께 헌터 워리어로 일하기 시작한 갈리는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겪으며 조금씩 성장해나간다. 그리고 어떤 사건을 계기로 광기의 과학자 노바를 추적하다가 자렘인 지배에 맞서 싸우게 된다. 친구 루를 구하기 위해 우주도시 예루로 향한 갈리와 일행은 루의 뇌를 탈환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이번에는 자렘과 고철마을에 위기가 닥친다. 고향을 지키기 위해 ZOTT에서 우승하겠다고 맹세하고 수많은 난적과 싸워 승리하는 갈리와 스페이스 엔젤스 멤버. ● 각권 줄거리 완전판 제11권 제10회 ZOTT 결승전 마침내 결착!! 드디어 격돌하는 스페이스 엔젠스와 우주공수연합군. 갈리는 사상 최대의 전투에서 상대를 제압하고 루를 구할 수 있을까?! 그 와중에 음바디와 다른 대국들은 호시탐탐 대회에 개입할 기회를 엿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