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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028 내 노래를 듣고 싶나?Phase:029 이거예요~Phase:030 별이 되어라Phase:031 빙글빙글 돕니다Phase:032 아직 괜찮아Phase:033 그 싸움 이후 처음인가Phase:034 나는 그것을 믿는다Phase:035 그렇게 되면 고향으로Phase:036 예전에 이곳을 걸은 적이 있어Phase:037 넌… 누구냐?!특별수록 초기단편_미래도쿄 HEA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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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to Kishiro,きしろ ゆきと,木城 ゆき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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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계 최대 이벤트, 삼라천정무투대회(ZOTT) 개최!
● 세기의 SF명작 『총몽』 제2부, 무삭제 완전판으로 돌아오다!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알리타 : 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3부작 구성의『총몽』 중 본작 『총몽 Last Order』(이후 ‘총몽LO’로 표기)는 2부에 해당한다(전12권). 지상에서 노바의 함정에 빠져 폭사한 갈리가 자렘에서 나노 기술로 되살아나, 수수께끼에 싸인 공중도시 자렘에서 자신의 과거와 친구 루를 찾기 위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이번에 재출간하는 『총몽LO』는 고단샤(講談社)의 NEW EDITION판본으로, 1부와 마찬가지로 새 번역을 통해 출간한다. 또한 원서에서 흑백으로 변환된 연재 당시 컬러페이지를 전량 재현했고 과거 슈에이샤(集英社)판의 표지 일러스트 및 연재 당시 잡지에 게재한 컬러 일러스트도 권당 한두 점씩 수록하고 있다. 또한 1~7권까지 권말에 기시로 유키토의 초기 단편작품을 한 편씩 수록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 만화가 이종범 추천사 내 삶을 바꿔놓은 거장들이 있다. 그리고 그 거장들의 삶을 바꿔놓은 책이 『총몽』이다! ● OUTLINE 미래.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해 인간의 목숨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 공중도시 ‘자렘’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아래에는 자렘이 토해낸 쓰레기 더미를 중심으로 ‘고철마을’이라 불리는 독자적 사회가 형성되어 있다. 고철마을의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사이보그의 머리 잔해를 발견한다. 수백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되살아난 소녀에게 ‘갈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이도와 함께 헌터 워리어로 일하기 시작한 갈리는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겪으며 조금씩 성장해나간다. 어느 사건을 계기로 광기의 과학자 노바를 추적하다가 자렘인의 지배에 맞서 싸우게 된다. 자렘의 혼란을 수습한 갈리는 친구 루를 구하기 위해 우주도시 예루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기다리던 아가 음바디라는 남자에게 허무하게 포박당한다. 간신히 콜로니 레비아탄1으로 도망치는 데에 성공하지만 루를 구해내려면 예루 중추부에 침입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기 위해 Z.O.T 토너먼트(삼라천정무투대회)라는 태양계 최대의 토너먼트에 참가하기로 결심하는 갈리. 대회를 틈타 침입을 시도하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 각권 줄거리 완전판 제4권 나는 이 녀석에게 베인 적이 있어---!! 삼라천정무투대회 제1회전. 싸우는 보육원 ‘건트롤’에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갈리 일행. 게다가 맨몸의 육신으로 건트롤의 장을 맡고 있는 수수께끼의 미녀 카이룰라 생귀스… 그녀와 대치중인 갈리는 설명할 수 없는 공포감을 느끼고 그 순간, 기억의 편린이 부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