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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레티시아의 친절한 프랑스 펀치니들
기초부터 차근차근, 소품 만들기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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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테크닉 노트
기본 재료

자르기 재료
도안 옮겨 그리기, 접착, 고정 재료
바느질 재료

필수 재료
펀치니들
원단
수틀


펀치니들 기법
기본 스티치
수틀에 원단 당겨 끼우기
도안 옮겨 그리기
펀치니들에 실 꿰기
펀치니들 자세
스티치하기
스티치 색 바꾸기
실수 바로잡기
마무리 손질하기
작품 보관하기

영감을 주는 컬러 조합
초급 작품

과일 액자 : 레몬 / 파인애플
Merci 사각 액자
스몰 도트 토트백
M 장식 수납 배너

중급 작품
과일 샐러드 : 키위 / 사과 / 배
이건 꿈일까 안대
대형 체크 쿠션
느낌표 쿠션
테이블 매트 : MiAM! 매트 / 에스닉 매트
가슴에 핀 꽃

고급 작품
귀여운 팔찌 : 미나리아재비 / 야트로파
플라워 의자 커버
위대한 인디언 족장 장식

활용 작품
야생화 원형 액자
지켜보고 있어요 토트백
메이크업 파우치
오! 체리 주머니
쉐브론 스몰백
과일 미니 가방
안대를 내리자! : 밤의 코알라 / 밤의 여우
화분 감싸개

감사의 말

저자 소개2

레티시아 달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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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titia Dalbies

프랑스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몽펠리에 대학에서 조형예술과 사진을 전공했고, 파리에 정착해 취미로 바느질을 시작했다. 2010년 딸이 태어나면서 다시 뜨개질 공예를 시작했다. 프랑스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조화롭고 다채로운 색감을 가진 다양한 작품들을 만든다. 뜨개질과 자수에 대한 강습을 하고 아틀리에를 운영하며 많은 사람과 열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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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 통역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새싹 집사는 처음이라서』, 『쇠똥구리는 은하수를 따라 걷는다』, 『이것은 나의 피』, 『셰익스피어 일러스트 소극장』, 『22세기 세계』(공역), 『유튜버 전쟁』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착! 붙는 프랑스어 단어장』(공저), 『해 봐! 하루 10분 왕초보 프랑스어』(공저)가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번역에 참여하고 있고,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 네트워크 ‘인터레스팅Inter-est-ing’ 구성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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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4.22MB ?
ISBN13
9791190642767

출판사 리뷰

모든 작품 도안 100% 수록! 패턴 옮기기부터 완성까지 차근차근 친절한 설명
손재주 없는 펀치니들 초보자라면 도안을 옮기는 일부터 막막할 수 있다. 이 책에는 굵은 선으로 그려진 전 작품의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서 수틀에 비치는 도안 선을 따라 그리기만 하면 된다. 쉬워 보이는 작품이라도 전부 도안을 담아서 초보자들의 수고를 덜어주었다. 테크닉 노트에서는 기본 재료 소개뿐 아니라 펀치니들, 원단, 수틀, 실 고르는 법과 함께 펀치니들을 하는 올바른 자세부터 실수했을 때의 대처법, 작품 마무리와 보관까지 안내한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 차트 소개, 고급스러운 프랑스 감성이 담긴 색채 구성
자수, 뜨개 작품의 완성도에서 눈에 띄는 한끗 차이를 만드는 것은 바로 색채 감각이다. 초보자에서 벗어나 중급 이상 작품에 도전하려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색채를 조합하면 좋을지, 무엇을 기준으로 색 구성을 하면 좋을지가 늘 고민이다. 레티시아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자신만의 컬러 차트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도 스케치하고, 실험하고, 펀칭하라고 용기를 준다. 또한 본문에 실은 작품에도 다양한 원단을 활용하고 최대한 많은 색채 구성을 선보여 작품의 질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했다. 레티시아와 함께 프랑스 감성에 퐁당 빠져보자.

팔찌부터 쿠션, 매트까지 다양한 소품
프랑스에서 펀치니들 작품은 장식 액자에 넣어 벽에 거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되지만 이 책은 실용성 높은 생활소품들을 주로 소개한다. 과일 장식품, 셔츠 장식, 쿠션, 테이블 매트, 가방, 화분 감싸개 등 만들어서 늘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이 많다. 또 선물하기 좋은 파우치, 팔찌, 안대 등은 보기에도 깜찍하고 실용성과 의미도 좋아 선물 받은 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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