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무들의 숲
박유진 산문·시집 개정판
가격
10,000원
1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서문: 숲을 그리며

1. 빛나는 성곽 | 아침햇살
2. 꽃을 보며 뿌리를 생각한다 | 뿌리 悲歌
3. 충성대 |유월의 천수봉에서
4. 하루는 작은 인생 | 우리 기쁜 날들
5. 인연 | 알고 싶습니다
6.존중과 배려 | 여름밤의 추억
7. 나무들의 숲 | 숲을 꿈꾸며
8. 배달민족 한민족 | 들꽃記
9. 수평선 | 바닷가에서
10. 굴레 벗기 | 가을 운문사
11. 주는 사랑, 받는 사랑 | 가을밤
12. 화랑대 | 숲처럼 강물처럼 우리는
13. 세월의 상처 | 십이월
14. 선창가 대폿집 | 동녘 포구
15. 갓바위 부처 | 성전암에서
16. 일상을 떠나기 | 달과 포장마차 아이
17. 과거와 미래 | 근육파열
18. 마지막 인상 | 풀꽃
19. 웰 다잉 | Good bye 쓸개
20. 두 갈래의 길 | 오래된 비늘
21. 웰 다잉 | Good bye 쓸개
22. 두 갈래의 길 | 오래된 비늘
23. 속박과 자유 | 꿈, 어떤 오후
24. 두 개의 점 | 화이부동 和而不同
25. 어떤 길 초대 | 친구에게
26. 영혼이 따라올 시간 | 야생의 시간
27. 다시 떠나는 푸른 숲 | 충성대의 5월

작품해설: 무와 문으로 쌓아올린 두 개의 탑 _곽흥열

저자 소개 1

朴宥鎭

저자 박유진은 ‘자생력’과 ‘존재감’을 키워드로 삶을 탐구해 온 리더십 전문가이다. 육군사관학교, 연세대학교, 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에서 리더십을 연구했으며, 육군3사관학교 리더개발연구센터장을 비롯해 여러 대학과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활동했다. 『현대사회의 조직과 리더십』, 『리더십의 이해과 개발』, 『존재감 산책』, 역경을 딛고 성공과 보람을 이루어온 분들의 삶을 조명한 『인생 풍경』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부모 교육과 리더십 강연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영감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방루치 포럼』은 자녀의 독립성과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과
저자 박유진은 ‘자생력’과 ‘존재감’을 키워드로 삶을 탐구해 온 리더십 전문가이다. 육군사관학교, 연세대학교, 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에서 리더십을 연구했으며, 육군3사관학교 리더개발연구센터장을 비롯해 여러 대학과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활동했다. 『현대사회의 조직과 리더십』, 『리더십의 이해과 개발』, 『존재감 산책』, 역경을 딛고 성공과 보람을 이루어온 분들의 삶을 조명한 『인생 풍경』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부모 교육과 리더십 강연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영감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방루치 포럼』은 자녀의 독립성과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과 변화를 따뜻하고 현실감 있게 그려낸 성장 가이드북이다.

박유진 작가 홈페이지 : 박유진.com

박유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72g | 128*210*7mm
ISBN13
9788963247458

출판사 리뷰

산문·시집 『나무들의 숲』
산문과 시를 결합한 실험적 형식으로서 퓨전 양식을 새롭게 해석한 독특한 형식의 문집이다.

책에 실린 작품들 중 출장길의 추억을 담은 〈달과 포장마차 아이〉, 육군3사관학교의 근무일상을 그린 문예공모전 수상작 〈유월의 천수봉에서〉, 육사졸업 30주년 기념축시 〈숲처럼 강물처럼 우리는〉 등은 원고지 15매 이상 분량의 긴 호흡의 장시들이며 작가의 사유세계를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문학평론가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곽흥렬 교수의 해설은 수십 년간 사관학교 교수를 지내며 깊여온 중년의 삶의 인식과 더불어 소년 같은 감성들도 살아 숨 쉬며 공존하고 있는 나무들의 숲』을 둘러보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다.

추천평

『나무들의 숲』은 산문과 시를 결합한 실험적 형식으로서 퓨전 양식을 새롭게 해석한 경우라고 하겠다. 이는 시인 자신이 서문에서 밝혀 두었듯이, 사물을 새롭게 보고 새롭게 해석하고자 하는 발견에서 나온다.
한 편의 산문에 한 편의 시가 곁들여진 독특한 구조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무인이면서 문인의 길을 걸어가듯이, 산문과 시가 어우러짐으로써 두 장르가 서로 상생하여 더욱 탄탄한 의미로 다가온다.
산문을 보면서 시를 더욱 맛깔스럽게 음미할 수 있고, 시를 읽으면서 산문을 보다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점이 『나무들의 숲』이 가지는 매력이라고 하겠다. - 곽흥렬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교수)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