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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요리가 즐겁다아름답게 요리한다는 것 계량하기 미장 플라스01. Salad아주 쉽게 샐러드드레싱 만드는 공식색채의 아름다움 베리베리 샐러드 미모사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VS. 일반 올리브오일 시트러스 샐러드 퀴노아 샐러드 꽃 샐러드 오이로 감싼 포도 샐러드 고소하고 부드러운 홈메이드 리코타 치즈 레몬 제스트 수란 베이컨 샐러드 싱싱하게 채소 즐기기 베이컨 로메인 샐러드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셰프들이 사랑하는 채소사과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인 채소 스틱소스 플레이팅카프레제 샐러드샴페인 브런치 02. Soup홈메이드 닭 육수 3가지 재료로 만드는 채소 육수닭고기 스프셰프들이 사랑하는 식용 꽃단호박 스프 세 가지 버섯 스프 양파 스프 브로콜리 크림 스프 03. Meat완벽하게 스테이크 굽는 방법 통마늘 구이 통마늘을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조금 더 예쁘게 안심을 즐기려면 스테이크 플레이팅 숟가락, 브러시로 소스 플레이팅하기색색의 퓌레로 플레이팅하기함께하면 즐거운 가니쉬 껍질콩 땅콩 볶음 껍질콩과 만가닥 버섯을 곁들인 채끝 스테이크 모둠 버섯 오븐 구이 감자 퓌레, 레드와인 소스를 곁들인 등심 스테이크 러프한 스타일의 소고기 감자볶음 소고기 부위별 특징 버섯 크림소스를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매일 와인 한 잔 허브 버터 로스트 치킨 닭봉 오븐 구이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닭 볶음 시금치와 모차렐라 치즈를 곁들인 돼지 안심 스테이크 바비큐 폭립 사과 크림을 곁들인 돼지고기 간장 소스 항정살 볶음04. Seafood더 신선한 생선과 새우를 고르는 방법 생선 바삭하게 굽는 방법딜 소스를 곁들인 삼치 스테이크셰프들이 사랑하는 허브로즈마리 테이블 해산물 요리에는 화이트와인화이트와인 홍합찜 가자미 버터구이 알감자 허브 볶음 바질페스토를 곁들인 관자 버터구이 갈릭 버터 새우구이 감바스 알 아히요 오이 샐러드를 곁들인 연어 스테이크 감자 퓌레를 곁들인 농어 스테이크 05. Pasta완벽하게 파스트 면을 삶는 6가지 방법 파스타 면 계량하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0젓가락을 활용한 파스타 플레이팅 베이컨 크림 파스타 양보할 수 없는 맛, 통후추 토마토 통조림 바로 알기 홈메이드 토마토 소스 만들기토마토 소스 주키니 라자냐 홈메이드 바질페스토 만들기바질페스토 새우 파스타아라비아따 파스타명란 파스타토마토 바질 푸실리 파스타 봉골레 파스타 까르보나라 새우 대파 파스타 06. Risotto리소토를 맛있게 만들기 위해 고려해야 할 5가지버섯 크림 리소토 토마토 해산물 리소토 틜로 장식하기 새꼬막 화이트와인 리소토 오징어 먹물 크림 리소토 플레이팅 할 때 유용한 채소 필러 베이컨 크림 보리 리소토 해바라기 만개한 날 07. Brunch & Snack브런치 매쉬업 베샤멜 소스 크로크무슈 가리비 관자 그라탱 베이컨 감자 타르틴 리코타 치즈 과일 타르틴 새송이 타르틴 까망베르 치즈 구이 베이컨 시금치 스크램블 에그시금치 플랫 브래드토마토 소스 배추 베이컨롤해쉬 포테이토프렌치 토스트과일에 내리는 ‘눈’Epilogue요리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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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한 방식으로 고급 요리를 만들고나만의 플레이팅으로 예쁘게 차린다응용 가능한 기초 조리 기술부터 플레이팅까지! 양식 차림의 모든 것이 책에서는 샐러드, 스프, 고기, 해산물, 파스타, 리소토, 브런치와 스낵 7가지로 메뉴를 구분하여 재료를 다루는 방법, 쉽게 조리하는 방법, 예쁘게 차려내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각 챕터는 여러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기초 조리 팁과(BASIC) 그 팁을 응용하여 메뉴를 차려내는 레시피(APPLY)로 구성되어 있으며, 둘이 합쳐져 최고의 테이블을 차릴 수 있게 도와준다. 가령 가정에서 쉽게 닭 육수 내는 법을 먼저 배우고 뒤이어 나오는 닭고기 스프를 만들어보는 식이다. 344페이지에 꽉 채운 ‘리나스 테이블’의 조리 꿀팁과 레시피는 처음 양식 요리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물론 메뉴를 더욱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싶은 홈 쿠커에게,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참고서가 될 것이다.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좋은 사람들을 초대해 추억을 만드는 시간직접 차린 테이블로 마음을 선물하세요‘집밥’이란 한 가지 모습이 아니다. 보글보글 끓인 김치찌개에 계란말이 하나면 끝내주는 저녁이 되는 것처럼, 파스타 한 가지 만들어 샐러드를 곁들이면 레스토랑의 메뉴가 고스란히 ‘집밥’으로 변한다. 집에서 양식을 조리해 먹는 데 제약이 되었던 생각들, “재료비가 너무 들어, 차라리 사 먹는 게 나아, 조리법이 너무 번거로워”는 옛날 말이다. 이 책은 양식 조리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고 어느 분위기에도 걸맞게 응용할 수 있는 레시피 책이다. 어떻게 조리해야 더 쉬울지, 이 재료 대신에는 어떤 것을 사용하면 좋을지, 고민해서 하나씩 쌓은 노하우를 모조리 담았다. 이탈리안이나 프렌치 요리를 해보고 싶은 사람, 손님 대접에 메뉴를 고민하는 사람, 분위기 좋은 주말을 보내고 싶은 사람, 혼자서라도 멋진 저녁을 먹고 싶은 사람. 어떤 사람이라도 만족할만한 레시피로 가득 담긴 『오늘, 양식 하다』로 오늘은 집에서 분위기 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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