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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교토의 산코보와 렌게쓰의 마음』 장편(掌篇) 『미야시타 카오리의 결의』 제2장 『두 사람의 여행과 불온한 재회』 제3장 『눈동자에 비치는 것』 장편(掌篇) 『미야시타 카오리의 우울』 에필로그 장편(掌篇) 『아키히토는 보았다 ~일촉즉발의 밤~』 작가의 말 |
Mai Mochizuki,もちづき まい,望月 麻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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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일러스트 페이지(2p) 포함!
- E★에브리스타 【미스터리 ? 추리소설】 랭킹 1위 아오이의 스무 살 생일 기념 초호화 여행! 견습 감정사는 과연, 사랑의 관문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대학 2학년이 된 5월. 아오이의 스무 살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키요타카는 ‘규슈 초호화 침대열차 여행’을 계획한다. 그건 바로, 오리엔트 특급 열차를 방불케 하는 크루즈 트레인 ‘일곱 개의 별’! 두근두근한 기대를 품은 한편, 키요타카는 여전히 엔쇼가 후시미의 술창고를 찾아와 한 말을 신경 쓰고 있었다. ‘댁은 손에 넣은 순간 흥이 깨지는 거겠제.’ 엔쇼의 말이 아른거리는 키요타카. 그는 자신의 사랑을 믿지만 동시에 불안한 마음을 품은 채다. 결국 아오이에게도 이 사실을 전하게 되고…. 흔들리는 마음을 안고, 두 사람은 아주 특별한 열차에 오른다. 그러나 열차 여행을 즐기는 것도 잠시, 오하라의 종교 시설에서 벌어진 대마 사건에 관계되어 있던 아마미야 시로가 눈앞에 나타난다. 아마미야의 손에는 화가인 지인이 도난당한 족자가 들려있었다! 도난당해 해외 경매에 출품되었던 요네야마 료스케의 족자를 되찾기 위해서는, 아마미야가 내건 어떤 조건을 달성해야만 한다! 홈즈는 터무니없는 문제를 꿰뚫고 아오이를 지켜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