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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변론 문학이라 이름하다_5

01 함정
1 잘못된 수사는 삼류 조서 문학_11
2 정 목사_14
3 방득만 회장의 진술_17
4 법정구속의 배경_20
5 변호 회의_26
6 동료 교수의 평가_31
7 주식평가서의 배후_34
8 방 회장의 25억 원 요구_42
9 심 교수와의 만남_46
10 자금 세탁_59
11 만남의 과정-65
12 1차 공판_74
13 방 회장의 공격_80
14 로비 담당 변호사_83
15 전문가의 증언_89
16 투자사 사장_94
17 피고인 신문_102
18 변론_105
19 판결_112
20 대법관님께_116

02 2019년 가을 대한민국(윤흥 월북기)
1 한국 껍질 미국인_119
2 광화문 광장_121
3 서초동 집회_124
4 안면 바꾼 미국_128
5 핵무기 개발 경쟁_132
6 내가 본 북한_137
7 윤 선생_145
8 윤 선생이 직접 본 북한_148
9 이제는 먼 나라_156
10 가야 할 길들_160

03 소설가 정을병 씨의 문학적 순교
1 소설가의 죽음_166
2 덫_167
3 모략_171
4 문학 수도사_174
5 소설가협회_176
6 소설가들의 항의_180
7 함정_182
8 공판_187
9 편지_192
10 배경의 괘씸죄_196
11 되돌아보는 영혼_199
12 무죄_201
13 문학계의 문둥이_205
14 문학수업_209
15 상실_215
16 본향으로_218
17 에필로그_221

04 어둠의 자식
1 붕어빵 장사 엄마_224
2 웨이터 아들_228
3 ‘약간만’ 재판장_233
4 변론_237
5 그것도 배역인가?_242

05 김일배 노인 투쟁기 1
1 돈키호테_245
2 아파트의 왕_246
3 관리사무소 직원_249
4 엘리베이터 공사_253
5 죄인_257
6 탄원서_262
7 농락당하는 법원_269
8 항복_274
9 기적_282
10 변론서_289

06 뇌물공여죄를 지은 모자_294

07 면접관
1 일기장_303
2 교수와 판사_304
3 사마리아인 테스트_308
4 함량 미달의 답변들_311
5 저울대 위의 법률과 인간_320
6 법조인의 자질은?_327

08 눈 수술_329

09 닭치는 목사와 된장 공장 스님_339

10 김종오 사건의 기적

1 경찰관에게 헤드락을 걸었죠_345
2 음식에 코를 풀었죠_348
3 엄마의 절규_353
4 경찰관 증인_359
5 본인의 항변_363
6 작은 기적_366
7 변론_368
8 아들과의 대화_370
9 어떤 판사의 고백_373
10 과일바구니_376

11 김동인은 이광수에게 말했다_377

저자 소개 1

6.25전쟁이 끝날 무렵 피난지인 평택의 서정리역 부근에서 태어났다. 경기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법무장교로 입대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1986년 작은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40년 가까이 변호사의 길을 걸어왔다. 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호를 맡아 범죄 이면에 있는 인권유린과 또 다른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변호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성역이었던 교도소, 법원, 검찰 내부에 감추어진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으며, 청송교도소 내의 의문사를 월간 《신동아》에 발표, 의문사진상규명
6.25전쟁이 끝날 무렵 피난지인 평택의 서정리역 부근에서 태어났다. 경기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법무장교로 입대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1986년 작은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40년 가까이 변호사의 길을 걸어왔다.

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호를 맡아 범죄 이면에 있는 인권유린과 또 다른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변호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성역이었던 교도소, 법원, 검찰 내부에 감추어진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으며, 청송교도소 내의 의문사를 월간 《신동아》에 발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호의 인물을 탄생시켰다. 또한 은폐된 모 준재벌 회장 부인의 살인청부의 진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7년 소설가 정을병 씨의 추천으로 소설집을 발간하여 늦깎이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어서 소설 『검은 허수아비』, 『환상살인』 등을 발표하고, 그 외 『거짓예언자』 등 10여 권이 넘는 수필집을 썼다.

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운영위원, 대한변협신문 편집인과 대한변협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20여 년 간 여러 매체에 칼럼을 써오고 있다.

*블로그: 엄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https://blog.naver.com/eomsang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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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518g | 146*210*20mm
ISBN13
978899330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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