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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프렙으로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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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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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면서_초등학년부터 평생 글쓰기는 프렙(PREP) 쓰기가 답이다!
이 책의 3가지 포인트!
《하루 30분, 프렙으로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사용 설명서

1장. Why: 왜 프렙 쓰기인가요?
1. 프렙 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
2. 프렙 쓰기의 효과
3. 프렙 쓰기를 공부한 학생과 부모의 반응
4. 글쓰기의 중요성

2장. What: 프렙이 뭔가요?
1. 프렙 쓰기의 탄생
2. 내 아이가 글을 쓰기 어려웠던 이유
3. 내 아이가 글을 잘 쓰는 방법
4. 내 아이의 글쓰기 규칙을 만들자

3장. How: 프렙, 어떻게 써야 하나요?
1. 프렙 구조로 말하기
2. 프렙 구조 속 이유와 사례 들기
3. 프렙 구조로 쓰는 연습하기
4. 프렙 쓰기의 실제

4장. If: 프렙 쓰기를 활용하려면?
1. 프렙으로 일기 쓰기
2. 프렙으로 독후감 쓰기
3. 프렙으로 편지글 쓰기
4. 프렙으로 독서토론 글쓰기

저자 소개 5

초등교사 생활 40년. 학생들에게 읽기와 쓰기를 강조하여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14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한국에 신문활용 교육(NIE)을 소개하고, 여전히 읽기와 쓰기를 잘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읽고 쓰기를 잘해야 ‘기쁘고 즐거운 사람’이 되는 열락군자(悅樂君子)의 꿈을 꿉니다.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제 6, 7차 초등 국어교과서 집필위원으로 참여했다. 초등학교 아이들을 직접 교육하며 독서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이후에 지속적으로 독서 지도에 대한 공부를 해왔다. 그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이것 ‘?’, 즉, 물음표다. 모든 것이
초등교사 생활 40년. 학생들에게 읽기와 쓰기를 강조하여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14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한국에 신문활용 교육(NIE)을 소개하고, 여전히 읽기와 쓰기를 잘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읽고 쓰기를 잘해야 ‘기쁘고 즐거운 사람’이 되는 열락군자(悅樂君子)의 꿈을 꿉니다.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제 6, 7차 초등 국어교과서 집필위원으로 참여했다. 초등학교 아이들을 직접 교육하며 독서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이후에 지속적으로 독서 지도에 대한 공부를 해왔다. 그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이것 ‘?’, 즉, 물음표다. 모든 것이 여기서 출발한다고 믿는다. ‘출력 독서’도 마찬가지다. 독서에 대해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용어로부터 새 출발하려고 한다.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데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살려고 Reading에 빠져 산다.

또한 우리나라 신문활용교육(NIE)의 창시자이며, (사)책따세에서 이사로 활동 중이다. 전국의 학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각종 독서 교육 및 교사 연수 과정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신문으로 공부하는 399가지 방법』, 『신문은 내 친구』, 『한눈에 보는 한국의 궁궐』, 『너 사설? 나 논술!』, 『신문으로 공부하자』, 『초등학교 입학 전 읽기능력이 평생성적을 결정한다』, 『우리도 속 터진다구요』, 『초등 성적 쑥쑥 올려주는 똑똑한 책읽기』 외 여러 권이 있다. 그는 늘 공부하고 열락군자(悅樂君子)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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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동초등학교 교감. 교실 속 토론 학습과 글쓰기 공부를 통해 자존감 높은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소망하는 29년 지기 초등 교사. 2012년부터 경기도초등토론교육연구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수업에서 실천한 프렙 글쓰기를 선생님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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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초등학교 교사. 운동과 여행을 좋아하고 필사를 즐겨 합니다. 20년째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으며, 요즘은 나와 아이들의 공통점을 찾아 글쓰기를 합니다. 정원을 돌보듯 정성껏 글을 쓰며 아이들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어른이로 자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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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동초등학교 교사. 글쓰기 숙제만큼은 귀가 따갑게 잔소리를 해대는 19년 차 초등 교사. 글은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효능이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사각거리는 연필 소리와 손때 묻은 공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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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428g | 150*210*20mm
ISBN13
9791170410683

책 속으로

프렙은 써야 하는 글의 주제를 먼저 정한 뒤 쓰는 구조입니다. 초등학생들의 경우 프렙 쓰기 초기 단계에는 주제를 먼저 알려주고 쓰게 합니다. 이후 중고등학생이나 대학 졸업 후에는 자신이 주제를 직접 정해서 써야 하지만, 초등 저학년이라면 글의 주제를 먼저 주고 쓰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라도 학교 등교를 하는 것이 좋은가?’라는 주제라면, 이 주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먼저 정하고 쓰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글의 주제도 모른 채 그냥 ‘쓰라!’고 해서 우왕좌왕 했다면 프렙 구조를 알고 그 순서에 맞게 쓰기 때문에 주제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 p.32

처음에는 프렙 쓰기 연습을 삼행시 짓기처럼 해보세요. 삼행시처럼 엄마가 먼저 운을 띄워주듯이 PREP를 순서대로 말하고, 아이가 받아서 자기 생각을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처음부터 공책에 이 순서로 쓰기보다, 쓰기 전에 말로 해보면 쉽고 간단하여 순서를 익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많은 아이가 쓰기보다는 말하기를 쉽게 생각합니다. 말할 수 있다면, 쓸 수도 있습니다.
--- p.91

아이들의 일기를 보면 “오늘은 무엇을 했다” 또는 “오늘은 무슨 날이다”라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일기에 프렙 단계를 대입해봅시다. 주장은 많지만 이유, 예시, 정리는 없을 것입니다. 일기가 아닌 스케줄러가 되는 것이지요. 프렙 단계를 거치며 일기를 쓰면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돌아보고 정리하여 성찰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일기의 내용이 풍부해지고 양까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순서입니다. 그러다 보면 스케줄러가 나만의 에세이가 되는 순간이 옵니다.
--- p.133

평소 글쓰기를 어려워했던 아이라면 완성된 글을 보면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떨쳐내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만 꾸준히 15분씩 간단한 글쓰기 연습을 하면 충분합니다. 15분 동안 집중해서 글쓰기가 익숙해지면 굳이 15분을 주지 않더라도 좀 더 긴 시간을 투자해 글을 쓰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느새 자신의 생각이 충분히 들어가는 훌륭한 글쓰기를 쉽게 완성할 수 있음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글쓰기 실력이 눈에 보일 때가 되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글 쓰는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 p.25

출판사 리뷰

쓰기의 고민, ‘프렙 쓰기’로 한 방에 해결!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문제와 만나면 모두 힘겨워하고 좌절한다. 일기, 독후감, 편지, 수행평가, 자기소개서, 논술 등 학생들이 써야 하는 글의 종류는 많다. 모든 글의 내용과 형식을 하나하나 배우기는 어렵다. 이 책은 프렙(PREP) 구조를 플랫폼으로 하여 필요한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프렙 구조와 쓰기 방법은 아이들이 글쓰기에 쉽게 접근하고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기 생각을 바르게 전달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이를 위해 일기, 독후감, 보고서, 독서 토론을 위한 프렙 쓰기를 분석하고 지도 사례는 물론, 학습 이후 학부모와 학생의 피드백도 제시하였다.

프렙 쓰기를 수십 년 지도해 본 결과, 현장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단순한 구조, 간결한 문장, 체계가 보이는 내용 구성 등으로 아이들은 글쓰기를 즐기게 되었다. 고작해야 세 줄이던 글이 공책 반 바닥을 넘어가고 공책 한 바닥을 채우고 모자라 두 바닥을 채우려고 할 때 아이들은 흥분하였다.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고민이 해결되었다. ‘무엇을’ 써야 할 것인가에서 벗어나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보였다. 교사가 신나고 학생이 즐겁고, ‘안 되던 우리 아이의 글쓰기’가 자리 잡아가고 ‘되는 글쓰기’가 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부모들의 마음이 가벼워졌다. 글쓰기 가르침의 즐거움을 프렙 쓰기에서 찾았다면 믿을까?

이제 그것을 모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프렙을 플랫폼으로 하면 일기 쓰기, 독후감 쓰기, 보고서 쓰기, 주장하는 글쓰기, 서술형 평가 등이 수월해진다. 프렙 구조는 글쓰기 플랫폼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
생존을 위한 제1 조건은 평생 학습이다!


지금의 초등학생들은 급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그에 따른 사회적인 변화로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게 된다. 부모님과 선생님이 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이제 지식 습득이 아닌, 생존 방법이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는, 어제는 새로웠던 지식이 오늘은 쓸모없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생존 방법으로 가장 먼저 가르치고 싶은 것을 들라고 하면, 대부분 배움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배움이 없이는 변화하는 사회 시스템에 쉽게 적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배움을 위해 글쓰기 능력은 필수다. 세상이 아무리 변한다고 해도, 자기 생각을 대신할 것은 없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지 않고는 원하는 것을 얻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글쓰기 현주소를 생각하면 걱정이 앞선다. 글쓰기 수업 시간에 멍하게 앉아 있지 않고, 얌전히 자기 생각을 적어 내려갈 수 있는 아이는 얼마나 될까? 아이가 쓴 글을 보며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는 부모는 얼마나 될까? 글쓰기 수업으로 고통받는 부모님과 선생님, 아이들을 위해 오랜 기간 교단에서 글쓰기 수업을 해온 저자들이 《하루 30분, 프렙으로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라는 처방전을 내놓았다.

글쓰기에도 공식이 있다!
프렙으로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매뉴얼


‘프렙 쓰기’는 ‘주장-이유-사례-재주장’의 구조로 글을 쓰는 방법을 일컫는데, 구조가 명확하고 연습 방법이 간단해 선생님은 물론 부모님도 부담 없이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지도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Why: 왜 프렙 쓰기인가요?'에서는 프렙 쓰기를 하는 이유와 효과를 설명한다. 2장 ‘What: 프렙이 뭔가요?'에서는 프렙의 유래와 필요성, 정의를 살펴본다. 3장 ‘How: 프렙, 어떻게 써야 하나요?'에서는 프렙 쓰기의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한다. 글을 쓰기 전 말로 프렙 구조를 익히고, 한 단계씩 구조를 확장한 후, 프렙 쓰기를 하는 과정을 집에서도 따라하기 쉽게 구성했다. 4장 ‘If: 프렙 쓰기를 활용하려면?'에서는 프렙 쓰기 과정과 방법에 대한 가정에서의 실제 지도 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일기, 독후감, 편지글, 독서토론에 필요한 글쓰기를 프렙 구조로 재구성하여 풍부한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더불어, 학생들의 프렙 쓰기 연습을 통한 변화 과정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자료 또한 가득 담았다.

글쓰기가 제일 쉬웠어요!
프렙 구조로 글쓰기 정복하기

“글쓰기에서 강조하는 것은 기술이 아닙니다. 글을 쓰는 과정에서 길러지는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 이른바 사고력입니다. 논리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프렙 쓰기 수업을 오랫동안 해온 저자들은 논리적 글쓰기에서 많이 본 프렙 구조가 아이들의 생각 정리에 큰 도움이 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훈련법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하루 30분, 저자들이 제안하는 프렙 쓰기를 하다 보면, 글쓰기 실력은 물론 말하기와 생각 표현하기 실력 또한 향상된 아이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
ㆍ 프렙 쓰기 효과를 알려주세요!

첫째, ‘무엇을’과 ‘어떻게’를 동시에 해결한다.
둘째, 쉽고 간결하게 쓸 수 있다.
셋째, 변화한 글쓰기 교육 방법으로 적합하다.
넷째, 모든 글쓰기에 최적화된 구조다.
다섯째, 미래 핵심 역량을 발휘하기 쉽다.

ㆍ 프렙 쓰기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첫째, 글쓰기 두려움과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둘째, 글쓰기로 효과적인 의사 전달이 가능해졌다.
셋째, 주제가 없던 글에서 주제가 있는 글로 바뀌었다.
넷째, 논리가 약한 글에서 논리 체계가 분명한 글로 바뀌었다.
다섯째, 내 생각이 없는 글에서 자신만이 생각이 드러나는 글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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