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Chan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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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시 내면으로 들어오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지질한 호구에서 당당한 주인의 인생을 살게 하는 미국 최고 컨설턴트의 세계적 밀리언셀러! 미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동기부여 강연가, 상담가인 스티브 챈들러(Steve Chandler). 본인 스스로 ‘쓰레기처럼’을 지내다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됐다고 털어놓을 정도로, 미국에서는 입지전적 인물의 대명사로 꼽힌다. 그는 텔레비전, 라디오 프로그램에 수백 차례 이상 출연했고, 《포춘》지가 선정한 수많은 500대 기업에서 강연을 통해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여러 저서들을 펴낸 인기 작가이기도 한데 그의 작품은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25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되었으며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는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특히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원제: Reinventing Yourself)》는 스티브 챈들러의 작품들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질한 호구에서 당당한 주인의 인생을 살게 하는 구체적인 51가지 기술들을 다양한 실제 사례들과 함께 소개한 이 책은 교훈과 감동, 지혜를 전한다. 1998년 처음 선보인 이래 독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으며 20주년을 맞이해 대대적인 내용 보완 작업을 거쳐 새롭게 출간됐다. “우리는 꿈꿔왔던 바로 그런 사람으로 얼마든지 거듭날 수 있다” 지난 20년간 수많은 삶의 문제를 탁월하게 풀어낸 언제 어디서든 통하는 51가지 인생 기술들! 과연 어떻게 자기계발서가 무려 20년 넘게 지속적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었을까? 자기계발서는 트렌드에 따라 반짝 인기를 끄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다. 롱런의 비결은 바로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에 들어 있는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진정성 있는 조언, 공감 가는 이야기들에 있다. 저자인 스티브 챈들러는 한때 엉망으로 살아가는 문제투성이 광고 영업자였다. 심리학 분야의 용어로는 ‘실패자’나 ‘희생자’라고 하고, 일상에서는 한마디로 ‘호구’라고 불리는 인물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서 사원 교육을 위해 초청한 데니스 디턴이라는 컨설턴트와의 만남으로 인생의 반전을 맞이했다. 그때부터 그를 멘토 삼아 재능을 찾고, 하고 싶고 또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새롭게 살게 됐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이끌고 개척해나갈 줄 아는 ‘주인’이 된 것이다. 스티브 챈들러 본인의 처절한 경험이 있었기에 그는 진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유용한 강연을 하고, 상담 활동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든 통하는 해법들을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에 집대성했다. “호구의 불행한 삶에서 성공적인 주인의 삶으로 가라” 심리학 연구를 기반으로 한 해법들이 부정적 생각을 없애고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게 한다 그렇다면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에는 어떤 인생 해법들이 있을까. 우선 이 해법들은 심리학의 대가 마틴 셀리그먼, 조지 프렌스키 박사의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 마틴 셀리그만 박사는 트라우마를 딛고 일어선 뒤에 생겨나는 강인함을 연구했고, 조지 프렌스키 박사는 인간의 타고난 회복력과 행복에 대해 탐구했다. 스티브 챈들러는 심리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자로 하여금 과거의 실패로 생긴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도록 이끈다. 그런 다음 참신하고 현명한 조언들을 제시한다. 일명 호구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인생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것이다. 그중 대표적인 몇 가지를 소개한다. · 나다운 것이란 원래 없다. 성격은 습관이 쌓인 것이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따라서 ‘난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고 단정하고, 성격을 핑계 삼아 도전과 책임을 미루지 말자. · 우리는 모두 다중인격자다. 자신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우리 내면에는 여러 가능성이 있으며 훈련을 통해 원하는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다. · 생각의 패턴, 행동의 패턴, 인간관계의 패턴 등 패턴을 바꿔라. 고정되고 영원한 것은 없다. 꾸준한 연습으로 패턴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 용기는 일단 해보는 것에서 나온다. 뭐든 시도해보면 점차 두려움이 사라지고 용기가 나온다. 그 힘으로 인생을 밀고 나가면 된다. 그러니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너무 고민 말고 일단 해보라. 새로운 심리학적 발견과 저자의 귀중한 경험에서 비롯된 조언들이 담겨진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는 오랜 세월 전 세계에서 수많은 독자를 만나고 밀리언셀러가 됐다. 이제는 당신 차례다. 이 책을 읽으며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당신의 성취를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날려버리고, 목표를 깨닫지 못하게 방해하는 장애물들을 넘어라. 그러면 당신이 항상 꿈꿔왔던 그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아직도 어렵게 느껴지는가? 스티브 챈들러의 말처럼 “일단 해보라. 그러면 용기가 생기고 길이 보인다”. 그러면 당신은 이 책이 왜 읽고 또 읽어야 할 시대를 초월한 자기계발 분야의 명작인지를 뼛속까지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