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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인간은 예외 없이 조직에 속하며 삶을 살아간다 제1장_ 조직 생활을 이끄는 가치 1 조직 생활, 무엇이 이끌어야 하나? 2 Compassion을 아까워하지 말자 3 Something New란 무엇일까? 4 신뢰(信賴)라는 집 짓기 5 몇 마리의 토끼를 길러야 하는가? 6 기소불욕(己所不欲) 물시어인(勿施於人) 7 뿌리칠 줄 알아야 한다 8 내가 모르는 게 없을 때 9 세이렌(Siren)을 만난다면 10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닥뜨릴 때 11 희로애락(喜怒哀樂)은 무엇인가? 12 참을 줄 아는 지혜 13 나의 자유를 찾아서 14 질문이 필요하다 15 조직 떠나기를 고민할 때 제2장_ 조직 생활을 성과 있게 하는 목표와 역량 1 코이(Koi)의 법칙이 주는 목표 2 물이 차면 넘친다 3 꿈도 관리해야 한다 4 나의 아리아를 부르자 5 비 온 뒤 맑음 6 목표 달성은 작은 것으로부터(1) 7 목표 달성은 작은 것으로부터(2) 8 아침을 활용하자 9 나를 의심하지 말자(Don’t question yourself) 10 세계는 좁다 11 시류(時流)에 따라 살자 12 지름길(捷徑)은 없다 13 여름 낙엽(落葉) 14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하다(去皮取此) 15 모든 것은 그 나름대로 쓸모가 있다(各得期所) 제3장_ 조직 생활에서의 리더십과 관계 1 〈팬텀싱어〉로 보는 리더십과 팔로우십 2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Between Skylla and Charybdis) 3 팀플레이를 어떻게 할까? 4 어떤 상사(上司)를 원하는가? 5 어떤 부하(部下), 팀원을 원하는가? 6 서로 협력해야 한다 7 멘토(Mentor) 8 순수 아닌 다양성 9 큰 나무 아래 큰 그늘 10 학벌(學閥)은 벌(Bee)이 아니다 11 내 고과(考課)가 왜 이렇죠? 12 나를 표현하고 드러내야 한다 13 세대 차이는 어디에 있는가? 14 Binge Watching, Binge Working 15 경청(傾聽)과 타협(妥協) 제4장_ 조직 생활에서의 업무 1 Tension을 즐기는 법 2 지금 필요한 최선의 방법 3 훈련과 연습 4 조직과 나를 가볍게 하자(F=ma, a=F/m) 5 나도 지킬 수 있는 조직 생활 습관 6 생각하는 잠 7 Multitasking, All-round Play 8 프로세스를 적용하자(DMAIC) 9 파레토 법칙을 깨뜨리자 10 학습형(學習型)과 탐구형(探求型) 11 디테일의 힘과 함정 12 보고(報告)는 어떻게 할까? 13 천천히를 지키기 14 설거지가 필요하다 15 나를 지키는 법 에필로그 1 먼 길 2 멈춤 3 그래도 4 내가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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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레이스. 누구나 자신이 일하는 곳 삶이 있는 곳에 대한 고민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처음엔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목표의 최종적인 종착인 나의 행복은 내가 조직 안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살아 내느냐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실제로 목표한 그대로의 회사에 들어가서도 일이 맞지 않아서, 적응을 하지 못해서, 인간관계로 괴로워서 등, 많은 이유로 조직을 따나게 되는 사람들이 많다
. 이제 막 회사에 들어간 사람에게도,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는 사람에게도, 아닐 것 같지만 오랜 기간을 한 회사에 몸담고 있는 사람에게도 조직 생활에 대한 고민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다른 어딘가에 툭 터놓고 얘기하기도 어렵고, 해결책을 찾는 것은 더 어려워 혼자 마음속에 묻어 두는 고민들. ‘더 워크플레이스’는 그런 조용한 고민들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나를 의심하지 말자(Don’t question yourself.)]라는 소제목이 등장한다. 길을 잃고 자신감을 잃는 순간, 사람은 다시금 방향을 잡고 자신감을 되찾기가 쉽지 않다. 특히 모든 것이 결과와 직결되는 조직 안에서는 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 다시금 방향을 잡고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서는, 그것들을 잃게 만든 원인에 대한 해결 방안과 스스로 길을 찾기 위한 이정표가 필요하다. ‘더 워크플레이스’는 조직 생활 속에서 이따금 길을 잃었을 때, 그 원인을 시원하게 긁어 주고 스스로 채워 나갈 수 있는 이정표를 건네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는 이렇게 말해 줄 수 있을 것이다. “Don’t question yourself.(당신 스스로를 의심하지 마세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