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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책머리에 1부 매우 민감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1. 매우 민감한 기질 2. 강철과 돌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3. 결함이 아니라 선물이다 4. HSP들이 맞닥뜨리는 열 가지 어려움 5. 본연의 모습을 되찾기 6. 인간의 여섯 가지 기본 욕구 7. 우리가 삶에 끌어당기는 것 8. 온전함을 향한 HSP의 여정 2부 HSP를 위한 자기 돌봄 기법 9. 감정의 찌꺼기를 걸러내기 10. 자기를 사랑하는 방법 11. 과각성 문제를 다루는 방법 12. EFT로 감정에서 자유로워지기 13. 에너지 보호의 중요성 14. 상실을 이해하기 3부 영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HSP의 여정 15. 우리의 인간성과 신성: 에고, 혼, 영 16. 신성한 밑그림 17. 전행 탐험하기 18. 영혼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19.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의 도움 20. 길 잃은 영혼에 대하여 21. 균형 잡기 22. 삶의 목적을 실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도움이 되는 자료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
Mel Coll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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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관적이고 창의적인 ‘우뇌형’ 인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초민감성 기질을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영적 측면에서 전일적全一的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이 책을 쓰도록 인도받아 왔다는 기분이 듭니다. 제가 가진 전문 지식과 HSP로서의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라고요. 저는 다른 HSP들이 자신의 느낌이나 자신이 부딪치는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그들만의 독특한 강점과 특성을 발견하도록 안내하고 싶어요. 그리고 스스로를 치유하고 자신에 대해 좋게 느끼는 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책머리에」중에서 많은 HSP들이 자신이 지닌 놀라운 재능과 자질, 능력을 알아보거나 인정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실 그런 좋은 점들에 대해 아예 인지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들에게는 그런 것들이 그저 평범하고 자연스런 자신의 일부일 뿐이기 때문이다. ---「3장, 결함이 아니라 선물이다」중에서 나는 개인적, 직업적, 사회적 차원에서 민감성에 대해 새롭게 눈뜰 시기가 왔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많은 사고방식들이 HSP들의 마음에 깊은 집단적 생채기를 남겼고, 그 결과 많은 HSP들이 자신을 ‘결함 있는 존재’로 바라보는데, 이러한 생각은 이제 치유될 필요가 있다. ---「3장, 결함이 아니라 선물이다」중에서 민감함은 우리를 약하게 만들지 않는다. 그것은 오히려 우리 존재의 핵심이자 진정한 삶의 목적을 찾도록 도와주는 필수 요소이다. ---「3장, 결함이 아니라 선물이다」중에서 우리 HSP는 타인에게 베푸는 친절과 자비심을 우리 자신이 겪는 어려움에도 적용해야 한다. 우리가 자주 떠맡는 불필요한 역할과 가면을 내려놓는 법을 배움에 있어 큰 부분은 그 역할과 가면 뒤에 가려져 있을 우리의 기본적인 욕구를 잘 이해하는 것이다. ---「4장, HSP들이 맞닥뜨리는 열 가지 어려움」중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은 우리의 생각 중 무엇이 우리에게 좋고 나쁜지 분석하거나 고르지 않는다. 그저 가장 강한 느낌이나 진동의 공명에 반응할 뿐이다. 달리 말하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상태’ 또는 ‘우리가 느끼는 것’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7장, 우리가 삶에 끌어당기는 것」중에서 매우 민감한 사람들은 주기와 받기, 이타심과 이기심 같은 양극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냄으로써 진동 주파수에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진동 주파수가 바뀌면 자신의 긍정적인 균형 상태를 반영하는 사람들을 삶 속에 끌어당기기 시작할 것이다. ---「7장, 우리가 삶에 끌어당기는 것」중에서 자신의 진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야말로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나는 모든 HSP들이 자기 안에서나 세상 속에서나 자신의 타고난 민감성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진정으로 체화하는 법을 배우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우리의 목적은 그게 무엇이 되었든 우리를 기쁘고 행복하고 열정적이고 만족스럽게 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8장, 온전함을 향한 HSP의 여정」중에서 HSP들에게 중요한 일 중 하나는 고통스러운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 감정들은 수년에 걸쳐 쌓이면서 HSP들이 자유로워지지 못하게 구속하고 본연의 모습대로 사는 걸 가로막는다. 상처받은 자아를 치료하기 전까지 우리는 이 ‘감정의 찌꺼기’로 가득한 진창에서 허우적댈 것이다. ---「9장, 감정의 찌꺼기 걸러내기」중에서 자기 사랑은 자기 돌봄, 그리고 건강한 방법으로 여섯 가지 기본 욕구 채우기와 함께 HSP의 치유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가치감과 자존감을 쌓아나감으로써, HSP는 자신을 바라보는 건강한 시각을 형성할 수 있고, 믿음과 강인함, 용기를 얻어 자신의 초민감성을 능숙하게 다루고, 그것을 진정한 장점으로 여기는 법을 배울 수 있다. ---「10장, 자기를 사랑하는 방법」중에서 자신의 에너지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HSP에게 가장 중요한 일상 수련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HSP는 보통 사람에 비해 자극도 많이 받고 신경도 훨씬 예민하기 때문에 스스로 의식을 하든 하지 않든 끊임없이 미세한 신호들을 내보내고 또 받아들인다. ---「13장, 에너지 보호의 중요성」중에서 우리가 육체를 돌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에너지 몸도 돌봄이 필요하다. 막힌 에너지를 뚫거나 에너지 찌꺼기를 내보내기 위해서, 에너지적인 트라우마나 손상을 치유하기 위해서 오라와 차크라를 정기적으로 정화할 것을 강력히 권한다. ---「13장, 에너지 보호의 중요성」중에서 나는 HSP들이 감정을 느끼고 흘려보내는 데 타인의 확인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그 확인을 해주고자 한다. “얼마나 오래 걸리든, 얼마나 깊이 슬퍼하든 괜찮다. 당신에게 필요한 만큼 오래 그리고 깊이 슬퍼해도 된다.” ---「14장, 상실을 이해하기」중에서 우리에게는 ‘에고’라는 인격적인 부분도 있고, 우리의 진정한 정체성인 신성한 부분도 있다. 이 신성한 부분을 영혼이라고 하는데, 영혼은 우주적인 영에 연결되어 있는 동시에 그 영의 일부를 이루기도 한다. 또한 우리 모두가 이 영의 일부이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이 영이 깃들어 있기도 하다. 에고와 영혼, 영이 모두 합쳐져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이룬다. ---「15장, 우리의 인간성과 신성: 에고, 영혼, 영」중에서 우리의 영혼이 육체를 바꿔가며 많은 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받아들인다면, 여기에서 각각의 생을 한 편의 영화라고 생각해 보는 것도 유용할 것 같다. 치유되지 않은 상처나 끝내지 못한 과제가 있는 경우 그 패턴이나 주제는 똑같이 반복되지만 세트나 등장인물은 달라진다. ---「16장, 신성한 밑그림」중에서 영적 안내자와 수호천사 모두 우리를 열렬히 응원하고 있으며, 우리가 도움을 요청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수호천사와 나의 영적 안내자님, 제가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19장,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의 도움」중에서 영의 씨앗이 우리 안에 심어져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영의 씨앗에는 우리가 민감함뿐만 아니라 민감함이 낳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 멋진 사람으로 피어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가 들어 있다. ---「22장, 삶의 목적을 실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중에서 주변 사람들이 여러분의 민감함을 받아들이거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중요한 것은 단 하나 당신 스스로 당신의 민감함을 받아들이고 이해해 주는 것임을 기억하라. ---「22장, 삶의 목적을 실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중에서 민감성과 관련된 모든 감정적 고통과 과거의 주입된 생각들, 부정적인 신념을 털어버리고 나면 자신감이 솟아나고, 사랑, 연민, 공감, 창의력, 치유력, 도우려는 마음처럼 우리가 타고난 아름다운 자질을 세상에 드러낼 수 있다. ---「22장, 삶의 목적을 실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중에서 세상에는 더 많은 민감함이 필요하다. 그러니 당신이 HSP라면 부디 더 이상은 당신의 존재를 숨기지 말기 바란다. 당신의 빛과 당신의 아름다운 민감함은 선물이다. 자신의 힘 - 사랑의 힘, 진정한 당신 모습대로 살아가는 힘 - 안에서 당당히 설 때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22장, 삶의 목적을 실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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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혹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HSP인가요? - HSP의 특징, 재능, 도전 과제
매우 민감하다(highly sensitive)는 것은 무슨 뜻일까? 책 1부에서는 초민감성 기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HSP인지 알아볼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높은 감정이입 능력, 뛰어난 직관, 자애심 등 HSP들이 지닌 재능과 자질을 알아보며, 또한 민감한 성향으로 인해 겪게 되는 주요 어려움, 초민감성 기질이 삶에 미치는 영향, 민감한 기질을 자극하는 심리적 요인들을 다룬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자신의 휴가 경험이나 자신의 전 직장이었던 교도소에서의 하루를 묘사해 초민감인이 어떻게 외부 상황에 더 민감하게 자극을 받는지 보여주는데, 이런 사례를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의 경험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또한 착한 아이, 꼬마 능력자, 꼬마 천사 등 초민감인들이 어린 시절 가족 안에서 흔히 떠맡는 ‘역할’과 기쁨조, 순교자, 능력자, 긍정왕 등 성인이 된 초민감인들이 자주 쓰는 ‘가면’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자기 본연의 모습대로 살아가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이 가면을 벗을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가면 뒤에 숨겨진 진정한 욕구와 그것을 건강하게 충족하는 법, 그리고 과거의 아픔과 그림자를 치유해 온전하고 자기다운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4단계 로드맵을 제시한다. 민감하니까 편안하게 - 초민감자를 위한 자기 돌봄 툴킷 2부에서는 HSP들이 일상 생활 중 민감한 성향 때문에 마주치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 방법들은 모두 저자 자신이나 내담자들에게 효과가 있었던 것들만 모은 검증된 기법이므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쓴다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HSP는 타고난 ‘베풂’의 기질 때문에 자기보다 남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고, 그러다가 정작 자신은 번아웃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자기 사랑과 자기 돌봄은 HSP의 치유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며 강조하며, 자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12단계 방법을 제시한다. HSP는 ‘감각 처리 민감성’ 때문에 외부의 자극에 쉽게 그리고 깊이 압도되기도 한다. 외부 자극에 의해 소진되지 않기 위해서는 감당할 수 없는 선에 이르기 전에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조치를 취해주어야 한다. 저자는 HSP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인 과過각성을 다루기 위한 방법으로 ACE(Avoid, Control, Escape), 태핑, 호흡, 자연에서 시간 보내기, 맨땅 밟기, 명상, 소리 치유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보조제나 대체 의학에 관심 있는 HSP들을 위해 민감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비타민이나 무기질, 플라워 에센스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저자는 HSP들이 보통 사람에 비해 자극도 많이 받고 신경도 훨씬 예민해서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끊임없이 미세한 신호들을 내보내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에너지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상 수련이라고 말한다. 또한 에너지 몸을 돌보기 위해 오라와 차크라 정화도 정기적으로 해줄 것을 권하면서, 다양한 시각화 기법, 기도, 크리스탈 테라피, 명상, 스머징 등 구체적인 보호와 정화의 방법들을 알려준다. 우리는 인간의 경험을 하는 영적 존재입니다 - HSP의 삶을 바라보는 더 넓은 시각 우리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거나 알고 있는 HSP들, 또 자기 삶의 목적이나 더 깊은 의미를 찾고 있는 HSP들에게는 3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교도소에서 근무한 10년 동안 HSP로서 살아가는 것이 지닌 영적 의미를 발견하고, 영혼 차원의 치유에 관심을 갖고 트레이닝을 받았다. 그녀는 이 트레이닝이 육체, 감정, 정신, 영적인 차원이 조화를 이루어가는 여정에 큰 도움을 주었다면서, 자신이 배운 것과 내담자 치유에 사용했던 방법들을 공유한다. 전생 퇴행 치료 트레이닝을 받는 동안 그녀는 영혼이 특정 경험을 하거나 교훈을 얻기 위해, 또는 특정 자질을 계발하거나 마스터하기 위해 ‘계획’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계획을 ‘영화 시나리오’에 비유하면서 그녀는 HSP들에게 자주 반복되는 주제들을 소개한다. 또한 HSP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영적 문제들이 무엇인지, 자주 직면하게 되는 우울감, 향수병, 두려움 같은 ‘영혼의 도전 과제’와 그때 도움이 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려준다. 영적인 관점에서는 누구도 혼자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영적 안내자나 천사 등 우리를 둘러싼 보이지 않는 존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HSP들은 신체, 감정, 정신, 영혼 사이의 불균형에 훨씬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어렵더라도 의식적인 연습과 노력을 통해 네 부분의 균형을 이루어야 자신만의 고유한 재능과 능력, 자질을 긍정적인 방식으로 세상에 내보일 수 있음을 강조한다. 당신이 HSP라면 더 이상 그것을 숨기지 마세요. 세상에는 더 많은 민감함이 필요합니다 민감성은 HSP들에게 사랑, 연민, 공감, 창의력, 치유력 등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큰 선물을 주었다. 그러나 거친 세상에서, 또 어린 시절 민감성을 보호받거나 인정받지 못한 경험에서 온 상처 등으로 인해 많은 민감인들이 자신의 기질을 맘껏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HSP들을 저자는 ‘피지 않은 꽃봉오리’에 비유하며, “모든 꽃봉오리가 그렇듯 우리도 피어나기 위해 태어났다”고 말한다. 저자는 아무리 겉보기에 환경이 열악하다 해도, 우리 안에 심어진 영의 씨앗에는 민감함뿐 아니라 민감함이 낳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 멋진 사람으로 피어나는 데 필요한 요소가 들어 있다면서, 민감인들이 자기 정원의 최고 관리자가 되어 사랑과 관심 아래 자기만의 멋진 꽃봉오리를 피울 수 있도록 독려한다. 중요한 것은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HSP 자신이 스스로의 민감함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민감함을 선물로 사용할 수 있고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HSP들이 초민감성의 기질과 그 의미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나아가 축하할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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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함, 그리고 민감함과 인간 의식의 진화라는 주제를 훌륭히 다루어낸 책. 민감함이 무엇인지, 민감함이 인간 의식의 진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같은 심오한 주제는 물론, 민감함 때문에 경험하는 다양한 일들을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과 공부에 바탕하여 상세히 알려준다. 유용한 도구들이 한가득 담긴 잇템! - 윌리엄 미더William Meader (저자, 강연가, 비의秘義 철학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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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난무하고 미래가 불확실한 때, 많은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찾으려 고전하는 이때에, ‘매우 민감한 사람’이어서 생기는 문제들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을 쓴 멜에게 축하 인사와 감사를 전한다! - 후아니타 푸디풋Juanita Puddifoot (국제 자아초월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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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치유는 긴 시련의 시간과 고된 노력 사이사이에 발전의 기쁨이 잠깐씩 얼굴을 비치고 사라지는 지루하고 힘든 과정이다. 초민감인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멜을 가르친 여러 스승 중 한 사람으로서 나는 그녀가 이 지난한 영혼의 길을 성실하고 꾸준하게 걸어왔음을 알고 있다. 그런 그녀가 쓴 책이니 누구라도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깊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그녀의 글들이라 우리에게 더 큰 용기와 신뢰를 준다. 부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길 바란다. - 젠 커쇼Jen Kershaw (심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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