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봄꽃
개나리 12 꽃양귀비 18 복숭아꽃 24 산수유 30 제비꽃 36 여름꽃 접시꽃 42 달맞이꽃 48 백일홍 54 분꽃 60 해바라기 66 가을, 겨울꽃 코스모스 72 군자란 78 |
이은아의 다른 상품
|
00세 시대에 사람들이 암보다 더 두려워하는 병이 바로 치매입니다. 치매는 치료되지 않는 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고정관념에 도전하며 20여 년간 진료와 연구, 제도 마련에 헌신해 온 이은아 박사를 오랫동안 지켜보았습니다. 환자에 대한 애틋한 사랑, 치료에 대한 열정, 그리고 수많은 경험을 녹여 만든 이 책은 온 가족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패밀리 워크북이라는 점이 독특합니다. 가족이 함께 아름다운 꽃을 그리며, 두런두런 옛이야기도 하고, 퍼즐을 맞추고, 가족사진 붙이기도 하면서 가족 사랑을 회복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어린 손자와 손녀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활동북을 하는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 손기철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 대표,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
|
건강한 몸을 유지하며 오래 살아가는 것은 모두의 꿈일 것입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입니다. 이 책은 오랜 기간 동안 임상에서 환자를 진료한 생생한 경험과 전문 의학적 지식, 그리고 창의적인 진료를 하기로 소문난 해븐리 병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두뇌 자극에 필요한 활동을 놀이처럼 재미있게 하다 보면 어느새 기억력이 향상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가족 소통의 도구로, 뇌를 건강하게 회복시켜주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한설희 (건국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
|
누구나 치매만은 피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정부도 한때 치매와 전쟁을 선포한 적 있지요. 의사도 치매 어르신을 진료하는 것이 힘들다고 기피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이은아 선생님은 치매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쉽고 재미있게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이은아 선생님의 친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 박건우 (고려대학교병원 뇌신경센터장, 치매학회 이사장)
|
|
이 책은 100세 시대를 사는 요즘, 치매의 최고 전문가인 이은아 원장이 현장에서 경험하고 연구해 온 바를 대중에게 꼭 필요한 것만 골라 만든 책입니다. 치매에 걸린 한자뿐만 아니라 치매를 걱정하는 사람, 예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게 참여해 볼 수 있습니다. - 김승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국가 치매 정책위원)
|
|
이은아 선생님이 그동안 환자를 진료하면서 보여 주었던 것처럼, 환자에 대한 애정과 가족에 대한 배려가 듬뿍 묻어 있는 책입니다.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하고,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심영목 (삼성서울병원 교수,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석좌교수)
|
|
이은아 원장님은 지난 22년 동안 진료실과 정책 현장에서 치매 환자를 위해 살아온 분입니다.,많은 분들이 원장님의 경험을 공유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떨치고 뇌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도구로 이 책이 사용되기를 기원합니다. - 고임석 (중앙치매센터 센터장, 국립중앙의료원 진료부원장)
|
|
2019년 봄,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일이 내게도 찾아왔습니다. 아버지의 치매 진단으로 인해 만난 이은아 선생님은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는 ‘의사의 자세’와 ‘자녀의 관심과 사랑’이 치료에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덕분에 1년이 지난 지금, 아버지는 증상이 많이 호전되어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아버지와 순간순간을 기억하고 함께 웃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치매가 남의 일이라 생각하기보다 언젠가는 내게도 찾아올 수 있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활용하고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박휘순 (개그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