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북클럽 EPUB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니체와 함께 산책을

[ EPUB ]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546
정가
10,100
판매가
10,1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한글날 기획전] 슬기로운 한글 사용법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이대로 묻힐 순 없다!
[READ NOW] 2022년 9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27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63MB ?
ISBN13 9791130641379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0만 부 베스트셀러 『초역 니체의 말』 저자 신작★
위대한 사상가들이 일상에서 실천한 궁극의 명상법!

“내 마음 깊은 곳의 나와 마주할 때
삶은 제자리를 찾기 시작한다”


최고의 니체 전문가가 전하는 위대한 철학자와 예술가 7인의 명상 수업. 저자 시라토리 하루히코는 빠른 속도와 효율이 미덕인 세상에 휩쓸리듯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고 진짜 삶을 되찾을 것을 권한다. 그리고 그 방법을 위대한 사상가 7인의 삶에서 찾는다.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역 니체의 말』을 집필한 저자는 어느 날, 인류의 생각과 삶을 바꾼 위대한 사상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탄생했는지 그 근원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사상가들이 모두 어떤 특별한 ‘체험’을 거쳤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 체험이란 바로 명상으로, 이때 명상은 흔한 선입견처럼 따로 시간을 내어 특별한 장소에서 정좌하는 것만 말하는 게 아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이미 실천하는 것들이다. 니체는 자연 속을 산책하면서, 괴테는 밤하늘을 보면서, 릴케는 꽃을 보면서 ‘명상’에 빠졌다.

그들은 이 과정에서 자신의 깊은 내면에 침잠할 수 있었고, 탁월하고 새로운 통찰을 우리에게 남길 수 있었다. 명상을 통해 나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삶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생각하지 않을’ 때, 깨달음은 자연스레 찾아온다. 평범한 우리도 일상 속에서 삶의 중요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심지어 어떤 작업에 몰두하면서도, 길을 걸으면서도 말이다. 저자는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명상의 이미지를 전복시키며, 명상이 우리 삶에 어떻게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철학자들의 삶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전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옮긴이의 말_ 니체가 거닐던 스위스 호숫가를 그리며
들어가며_ 철학자들은 어떻게 자신을 구원했을까?

1부 철학자처럼 자유로워지는 법

1장 철학자의 명상법: 일상에서 나를 여행하는 기술
니체_ 산책 중에 발견하는 삶의 기쁨
괴테_ 밤하늘을 보며 되찾는 나에 대한 감각
릴케_ 길가의 꽃에서 시를 체험하다

2장 나의 영혼을 되찾는 시간: 명상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프롬_ 사회의 속박에서 자유로워진다
부버_ 관계의 기쁨을 찾는다
다이세쓰_ 찌든 마음을 씻어낸다
도겐 선사_ 진정한 나와 만난다

2부 일상에서 깨달음을 얻는 법

3장 나만의 가치관을 창조하라
4장 관조와 명상을 생활화하라
5장 누구나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

나가며_ 철학자와의 대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주석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철학자와 예술가 7인에게 배우는
세상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여행하는 법


우리 사회는 모든 것이 너무 빠르다. 계속 더 많은 것, 새로운 것을 가지라고 종용한다. 요즘 TV와 인터넷, 서점에는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가 가득하다. 마치 지금 기회를 놓치면 모든 게 끝날 것처럼 마음이 급해진다. 성공에 빠르게 도달하는 처세술은 미덕으로 여겨진다. 휴식이나 치유 역시 열심히 살아야 주어지는 보상이나 큰돈을 들여 특별한 곳에 가야 가능한 것으로 포장된다. 정말 더 빨리, 더 많이 갖는 삶에 행복이 있을까? 철학자들은 이런 사회의 흐름에 저항하고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데서 행복을 찾았다. 저자는 이들을 통해 느리고 완전한 삶의 방식을 제안한다.

니체는 명상에 빠지기 위해 8시간이나 산책을 했다. 괴테는 모두가 잠든 새벽길을 홀로 걸었다. 릴케는 길가의 꽃을 하염없이 들여다보며 명상을 했다. 에리히 프롬은 긴 명상으로 인간성의 회복을 강조했다. 그들은 휴식을 어떤 보상이 아닌 일상 그 자체로 여겼다. 그렇다면 그들은 명상과 휴식을 통해 무엇을 발견했을까? 니체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호숫가를 8시간이나 걸으며 15분간의 깊은 침잠에 빠지곤 했고, 그 시간 동안 ‘나 자신을 훨씬 뛰어넘었다’고 표현했다. 자연에 내가 녹아드는 느낌, 세상과 나 사이에 경계가 없어지는 경험을 한 것이다. 이는 그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역작을 써내고, 그의 주요 개념인 ‘영원회귀’를 탄생시키는 계기가 된다. 그가 명상을 하지 않았다면, 즉 세상의 요구에 맞춰 살았다면 그의 사상이 오늘날 우리에게 도달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니체는 기나긴 고요한 산책을 통해 자신을 구원하고 진정한 세상의 모습을 발견했다.

니체는 왜 매일 8시간씩 걸으며
명상을 했을까?


저자 시라토리 하루히코는 어려서부터 삶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깊이 고민했다. 자연스레 종교·철학·문학에 빠져들었고, 독일 유학을 거쳐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불리며, 다양한 강연과 저술 활동으로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어느 날 그는 니체를 비롯한 다양한 철학자, 예술가들의 사상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공통적으로 그들이 어떤 ‘체험’을 했음을 발견한다. 바로 명상이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철학자들의 다양한 사상은 물론, 그 깨달음의 과정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니체는 ‘망치를 든 까칠한 사상가’가 아니라 자연을 벗 삼았던 고요한 산책자이자, 자신의 내면으로 침잠할 줄 알았던 진정한 명상가였다. 괴테는 단지 ‘통찰력 있는 학자’가 아니라 사람과 자연 모두와 융화하고, 깊은 고독 속에 머물며 자신을 구원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또한 프롬은 얄팍한 처세술을 거부하고, 오래 숙련된 기술과 신중한 사고를 중요시했다. 그렇게 사회의 속박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와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고,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그 의미를 전달한다.

일곱 사상가들의 삶의 방식은 그 자체로도 깊은 영감을 준다. ‘죽음은 나쁜 것이다, 인생은 유한하다,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 좋은 삶이나 성공에는 공식이 있다…’ 우리가 진리라고 굳게 믿고 있는 것들에 휩쓸리다 보면, 삶은 오히려 불행해진다. 위대한 사상가들은 세상의 강요에 맞서 각자의 방법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고 자신만의 진리를 찾았다. 그들이 실행한 깨달음의 방식은 어렵지 않다. ‘지금 이 순간’에 머물면 된다. 지금 ‘이것’을 하고 있으면서도 ‘저것’을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생각을 멈추고 나에게 집중하는 연습, 즉 나만의 명상법을 발견한다면 누구나 깨달음에 도달할 수 있다.

속도와 결과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위해


저자가 사상가들의 삶을 빌려 거듭 강조하는 건 ‘투명하고 세련된 삶’이다. 현대인들은 프레임에 갇혀 탁한 색안경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면서, ‘원래 삶은 이런 것’이라며 합리화한다. 이런 색안경을 벗기 위해 명상이 필요하다. 이때, 명상을 꼭 특별한 장소에서 정좌한 채로 해야 한다는 생각도 편견이다. 저자는 이 역시 명상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이들이 만든 이미지라고 비판한다. 명상은 일상 속에 늘 존재한다. 누구나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쉬면서, 잠시 모든 걸 잊는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순간이 명상이다. 풍경을 보다가, 꽃에 물을 주다가, 집안일을 하다가도 우리는 명상에 접어든다. 이 느낌을 의식하며 더 자주 명상에 빠지는 데 익숙해지면, 크고 작은 변화가 생긴다.

명상은 현재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삶은 지금 일어나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모든 것에 집중하기 쉬워진다. 그러다 보면 평소와는 다른 관점, 즉 자유로운 눈으로 새로운 발견과 새로운 발상을 시도하게 된다. 나의 내면을 자세히 탐구하고, 세상을 어떠한 편견도 없이 바라보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일에도 잘 동요하지 않고 작은 일에도 천진하게 기뻐할 수 있게 된다. 아이와 같은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 모든 효과는 ‘자유로운 나’, 즉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다. 따라서 모두 비슷한 모습이길 강요하는 사회의 가치관을 버리게 된다. 이렇듯 현재에 오롯이 집중하는 명상을 통해 삶의 쳇바퀴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철학자들이 그랬듯이 말이다.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니체와 함께 산책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h****n | 2022.02.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니체에 관심이 있어서 니체를 알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은 적당하지 않은 것 같다^^ 니체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니체의 사상이나 철학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니체의 산책을 통한 명상 이야기가 주제이고 그나마도 니체의 분량은 얼마 안된다.그리고 명상이라는 것이 반드시 정좌하고 눈감고 앉아서 부동의 자세로 있는 것만이 아니라 니체처럼 산책하면서도 혹은 작업중에;
리뷰제목
니체에 관심이 있어서 니체를 알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은 적당하지 않은 것 같다^^ 니체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니체의 사상이나 철학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니체의 산책을 통한 명상 이야기가 주제이고 그나마도 니체의 분량은 얼마 안된다.
그리고 명상이라는 것이 반드시 정좌하고 눈감고 앉아서 부동의 자세로 있는 것만이 아니라 니체처럼 산책하면서도 혹은 작업중에도 얼마든지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에는 나 역시 동의한다. (그러나 니체가 보여준 행동이 정신병이 아니라 그저 명상을 통한 체험의 효과라는 식의 저자의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이 책의 장점은 부담스럽지 않게 아주 쉽게 읽히고 매우 빠르게 읽혀서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명상에 대한 편견을 깨트려준다는 점과 명상의 긍정적 효과를 상당히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일 것이다. 휴식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4점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모* | 2022.09.03
구매 평점5점
이세상과 내가 하나 라는건 이해가되나 경계도없고 생과죽음도 결국같은거라는건 깨달음이란..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 | 2022.07.05
평점3점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3 | 2022.06.22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