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북클럽 EPUB
미리보기 공유하기
eBook

불편한 편의점

[ EPUB ]
리뷰 총점9.6 리뷰 6건 | 판매지수 17,418
주간베스트
eBook종합 29위 | 소설 11위
정가
9,800
판매가
9,8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
쿠폰받기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eBook] 12월 네네 혜택주의보
[일요일 20시까지] 이 주의 오구오구 페이백!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Good Bye 2021, Good Buy 2021★
[READ NOW] 2021년 12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06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PC(Mac)
파일/용량 EPUB(DRM) | 25.07MB ?
ISBN13 9791161571195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이 있다!
힘들게 살아낸 오늘을 위로하는 편의점의 밤
정체불명의 알바로부터 시작된 웃음과 감동의 나비효과
『망원동 브라더스』 김호연의 ‘동네 이야기’ 시즌 2


2013년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망원동 브라더스』로 데뷔한 후 일상적 현실을 위트 있게 그린 경쾌한 작품과 인간의 내밀한 욕망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스릴러 장르를 오가며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쌓아올린 작가 김호연. 그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이 출간되었다. 『불편한 편의점』은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망원동 브라더스』에서 망원동이라는 공간의 체험적 지리지를 잘 활용해 유쾌한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듯 이번에는 서울의 오래된 동네 청파동에 대한 공감각을 생생하게 포착해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동네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서울역에서 노숙인 생활을 하던 독고라는 남자가 어느 날 70대 여성의 지갑을 주워준 인연으로 그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덩치가 곰 같은 이 사내는 알코올성 치매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떠 과연 손님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게 하는데 웬걸, 의외로 그는 일을 꽤 잘해낼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묘하게 사로잡으면서 편의점의 밤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이 되어간다.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 간의 상호작용을 점입가경으로 형상화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의 작품답게 이 소설에서도 독특한 개성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해 서로 티격태격하며 별난 관계를 형성해간다.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다 정년퇴임하여 매사에 교사 본능이 발동하는 편의점 사장 염 여사를 필두로 20대 취준생 알바 시현, 50대 생계형 알바 오 여사, 매일 밤 야외 테이블에서 참참참(참깨라면, 참치김밥, 참이슬) 세트로 혼술을 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회사원 경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청파동에 글을 쓰러 들어온 30대 희곡작가 인경, 호시탐탐 편의점을 팔아치울 기회를 엿보는 염 여사의 아들 민식, 민식의 의뢰를 받아 독고의 뒤를 캐는 사설탐정 곽이 그들이다. 제각기 녹록지 않은 인생의 무게와 현실적 문제를 안고 있는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독고를 관찰하는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와 대립, 충돌과 반전, 이해와 공감은 자주 폭소를 자아내고 어느 순간 울컥 눈시울이 붉어지게 한다. 그렇게 골목길의 작은 편의점은 불편하기 짝이 없는 곳이었다가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웃음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이 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산해진미 도시락
제이에스 오브 제이에스
삼각김밥의 용도
원 플러스 원
불편한 편의점
네 캔에 만 원
폐기 상품이지만 아직 괜찮아
ALWAYS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원 플러스 원의 기쁨, 삼각김밥 모양의 슬픔, 만 원에 네 번의 폭소가 터지는 곳!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가온 조금 특별한 편의점 이야기


2013년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망원동 브라더스』로 데뷔한 후 일상적 현실을 위트 있게 그린 경쾌한 작품과 인간의 내밀한 욕망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스릴러 장르를 오가며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쌓아올린 작가 김호연. 그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이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불편한 편의점』은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망원동 브라더스』에서 망원동이라는 공간의 체험적 지리지를 잘 활용해 유쾌한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듯 이번에는 서울의 오래된 동네 청파동에 대한 공감각을 생생하게 포착해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동네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서울역에서 노숙인 생활을 하던 독고라는 남자가 어느 날 70대 여성의 지갑을 주워준 인연으로 그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덩치가 곰 같은 이 사내는 알코올성 치매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떠 과연 손님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게 하는데 웬걸, 의외로 그는 일을 꽤 잘해낼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묘하게 사로잡으면서 편의점의 밤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이 되어간다.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 간의 상호작용을 점입가경으로 형상화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의 작품답게 이 소설에서도 독특한 개성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해 서로 티격태격하며 별난 관계를 형성해간다.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다 정년퇴임하여 매사에 교사 본능이 발동하는 편의점 사장 염 여사를 필두로 20대 취준생 알바 시현, 50대 생계형 알바 오 여사, 매일 밤 야외 테이블에서 참참참(참깨라면, 참치김밥, 참이슬) 세트로 혼술을 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회사원 경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청파동에 글을 쓰러 들어온 30대 희곡작가 인경, 호시탐탐 편의점을 팔아치울 기회를 엿보는 염 여사의 아들 민식, 민식의 의뢰를 받아 독고의 뒤를 캐는 사설탐정 곽이 그들이다. 제각기 녹록지 않은 인생의 무게와 현실적 문제를 안고 있는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독고를 관찰하는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와 대립, 충돌과 반전, 이해와 공감은 자주 폭소를 자아내고 어느 순간 울컥 눈시울이 붉어지게 한다. 그렇게 골목길의 작은 편의점은 불편하기 짝이 없는 곳이었다가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웃음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이 된다.

청파동 골목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 ALWAYS.
어느 날 서울역에서 살던 사내가 야간 알바로 들어오면서
편의점에 변화의 바람이 일기 시작한다!


사람들이 기피하고 편견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던 인물의 변신과 반전, 아이러니한 상황 전개는 이 소설의 가장 흥미로운 지점이다. 염 여사의 편의점은 직원들 입장에서는 비교적 좋은 대우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곳이지만 주변에 편의점이 하나둘 생기면서 경쟁에서 밀리자 장사가 잘 되지 않는 상황에 봉착한다. 그러다 보니 동네 사람들에게 ‘불편한 편의점’으로 인식되는데, 이런 와중에 얼마 전까지 노숙자였던 ‘미련 곰탱이’ 같은 사내에게 야간 시간대를 맡긴다니 기존 직원들로서는 불안할 수밖에. 그런데 걱정도 잠시, 그가 들어온 후 편의점에는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일기 시작한다. 그는 물건을 슬쩍한 뒤 튀려는 불량학생이나 한밤중의 취객을 제법 잘 다루고, 일명 제이에스라 불리는 진상 손님까지 두 손 들고 나가 떨어지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은 비싸다며 오지 않던 동네 노인들마저 독고의 싹싹한 태도에 마실 나오듯 편의점을 어슬렁거리기 시작하고, 그로 인해 오전 매출이 쑥 올라간다.
독고가 일으킨 변화의 바람은 동료들에게도 전해진다. 편의점 알바를 하며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시현은 신참 독고에게 매장 업무 교육을 해주다 그가 불쑥 건넨 말 한마디에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견한다. 얼마 후 그녀는 다른 편의점에 스카우트된다. 아들과의 관계 단절로 속을 태우는 오 여사는 자신의 하소연을 귀담아 들어주고 아들과 소통할 방법을 넌지시 알려주는 독고에게 큰 감명을 받는다. 그런가 하면 어떤 손님은 독고의 눈빛과 접객 태도에서 영락없는 사장의 풍모를 추리해내기도 한다. 집과 회사 양쪽에서 점점 존재감을 잃어가는 세일즈맨 경만은 퇴근길 편의점에서 하는 혼술이 유일한 낙인데, 어느 날부터 편의점의 밤을 장악한 사내를 사장이라 지레짐작하여 못마땅한 시선을 보낸다. 하지만 그 역시 독고의 순수한 호의 앞에서 얼어붙은 마음이 스르르 풀어지고 만다.
독고 효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염 여사로 하여금 독고를 쫓아내고 편의점을 팔게 하려던 민식은 그녀를 설득하는 과정에서 엄마와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고, 민식의 사주로 독고의 뒷조사를 하던 곽 씨는 오히려 타깃인 독고에게 감정이입을 하고 만다. 지친 상태로 대학로를 떠나와 마지막 글쓰기에 매달리는 희곡작가 인경은 서울역 홈리스였던 이상한 알바와 매일 밤 취재차 대화를 나누면서 글을 쓸 수 있다는 용기를 되찾는다. 어쩌면 이곳 편의점에서는 손님이든 직원이든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과 영감을 주는 존재들인지 모른다. 애초에 염 여사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을 때 독고가 이를 받아들인 것도 살기 위한 마지막 본능에 가까웠고, 염 여사 역시 덕분에 편의점의 밤을 맡길 든든한 인재를 얻었으니 그들은 서로를 지켜낸 셈이다.

삶은 관계이자 소통,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옆의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데 있다


소설은 일곱 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편의점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의 시선으로 독고의 모습을 비춘다. 그리고 마지막은 독고의 독백으로 마무리된다. 편의점 일에 숙달될수록 독고는 기억을 조금씩 되찾는다.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 알코올로 굳어진 뇌가 활성화되면서 기억의 조각들이 맞춰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는 어쩌다가 모든 것을 잃고 술에 빠져 살다가 기억마저 잃어버리고 노숙인이 되었을까. 분명한 것은 그가 편의점에서 두 계절을 보내면서 다시 살아내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그가 기억을 거의 회복할 무렵 대구 지역에서 코로나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그와 함께 독고에게도 결단의 시간이 찾아온다.
불편한데도 자꾸 끌리는 이상한 편의점 이야기는 코로나로 인해 여전히 불편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마침맞게 도착해 유쾌한 웃음과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 삶은 관계이자 소통이며, 행복은 내 옆의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데 있다는 한결같은 진리를 다시금 되새기게 될 것이다.

편의점이란 사람들이 수시로 오가는 곳이고 손님이나 점원이나 예외 없이 머물다 가는 공간이란 걸, 물건이든 돈이든 충전을 하고 떠나는 인간들의 주유소라는 걸, 그녀는 잘 알고 있었다. 이 주유소에서 나는 기름만 넣은 것이 아니라 아예 차를 고쳤다. 고쳤으면 떠나야지. 다시 길을 가야지. 그녀가 그렇게 내게 말하는 듯했다. (243쪽)

eBook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서평] 불편한 편의점 _ 김호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하**민 | 2021.1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생전 처음으로 완독한 E-book이에요. 제목은 "불편한 편의점"입니다. :) 역시 인문학도서보다는 소설책이 술술 잘 넘어갑니다. 여러 사람의 생계를 책임지는 마음 따뜻한 70대 할머니가 운영하는 편의점 이야기!! 정말 배경은 딱 동네에 있는 편의점 하나인데.. 그 속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가 모락모락 피어나요. 심지어 이 편의점 주인은 관리가 힘든 야외 테이블도 동네의 쉼터이;
리뷰제목

생전 처음으로 완독한 E-book이에요.

제목은 "불편한 편의점"입니다. :)

역시 인문학도서보다는 소설책이 술술 잘 넘어갑니다.

여러 사람의 생계를 책임지는 마음 따뜻한 70대 할머니가 운영하는 편의점 이야기!!

정말 배경은 딱 동네에 있는 편의점 하나인데.. 그 속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가 모락모락 피어나요.

심지어 이 편의점 주인은 관리가 힘든 야외 테이블도 동네의 쉼터이자 작은 여유가 있는 곳이라 유지하는 분입니다.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 옆에는 좋은 사람이 모여드는 걸까요??

우연히 알게 된 "독고"씨가 이 편의점에 합류하게 되구요..

이제 그를 중심으로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정말 엄청 많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 같은데, 참 소소하고, 결국 그 공간을 벗어나지 않는 사람 사는 이야기.

20대 취업준비생,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50대 가장, 무너져가는 가정을 끝까지 부여잡는 우리네 어머니들..

그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무심한 듯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사람들을 관찰하고, 그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 독고씨와

그 독고씨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주변 공기가 조금씩 따스하게 변해가는 게 느껴집니다.

독고씨는 사실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에는 서투르기만 하지만,

정말 진심이기 때문에 그 진심이 통하는 사람이더라구요.

그리고 글의 막바지에 드러나는 그의 과거사를 보고있노라면, 그 또한 정말 만만치 않은 삶을 살아왔음을..

특별해보이는 그도 사실은 우리 주변의 평범하고 행복과 불행을 겪어 온 한 사람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엄청나게 큰 대가를 치르고 이렇게 편의점까지 흘러들어온 독고씨는

그가 그동안 애써 무시해왔던 본인의 과오와 주변에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는 모습들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스스로를 잃은 상태에서 소소하게 주변의 공기를 바꿔가며..

그렇게 스스로를 다시 떠올리고 반성하며 치유해나갔던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물론 독고씨가 과거에 저지른 실수?? 아니!! 잘못은 용서받기 힘든 일이지만!!

그렇지만 스스로가 그 잘못을 인정한 것 만으로도 그 전보다는 훨씬 나으니까..

아마 독고씨는 과거처럼 살아가진 않을 겁니다.

사실 그래서 독고씨가 마지막에 정말 어찌되었는지는 자세히 서술하지 않은 상태로 소설이 마무리되었는지도요.

결국 독고씨는 잃었던 자신도, 잃었던 가족도 찾고 모두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로 끝내기엔..

뭐랄까요.. 독고씨의 잘못이 그렇게 용서되고 잊여질 일은 아닌것 같았어요. 제 개인적으론. ^^

어쨌든 오랜만에 소설을 보고 있으니 참 시간도 잘 가고 신나더라구요.

비록 종이책은 아니었지만, 자고 있는 아이들 사이에서 한참 읽어나가기도 정말 좋았구요.

벌써 다음엔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이 됩니다. ^^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주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주* | 2021.10.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불편한 편의점에서 생명의 편의점으로 바꿔야겠네요^^각박한 세상에서 밀려난 이들이 찾아와 용기와 새 소망을 찾고 다시 세상속으로 들어가는 따뜻한 책이예요저도 그렇지만 모두가 각자의 삶을 살아갈때 끊임없이 어렵고 힘든 일들 앞에 놓이게 되지요. 그속에서 나부터 좀더 여유를 갖고 마음을 나누고 주변을 살피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리뷰제목
불편한 편의점에서 생명의 편의점으로 바꿔야겠네요^^
각박한 세상에서 밀려난 이들이 찾아와 용기와 새 소망을 찾고 다시 세상속으로 들어가는 따뜻한 책이예요
저도 그렇지만 모두가 각자의 삶을 살아갈때 끊임없이 어렵고 힘든 일들 앞에 놓이게 되지요. 그속에서 나부터 좀더 여유를 갖고 마음을 나누고 주변을 살피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불편한 편의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9 | 2021.09.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전에 액션영화를 볼 때, 자동차 추격신을 보면  주인공과 악당은 아슬아슬하게 비켜가는데,  아무 상관 없이 지나가던 차들만이 서로 뒤엉켜  찌그러지고 터지는 것을 자주 보고, '저 차를 타고 있는 애꿎은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 들까?  하는 생각을 자주 했었다.  그 사람도 나름의 계획이 있어서 차를 운전하고 있었을 텐데. 별 의미 없이 내 옆을;
리뷰제목

이전에 액션영화를 볼 때, 자동차 추격신을 보면 

주인공과 악당은 아슬아슬하게 비켜가는데, 

아무 상관 없이 지나가던 차들만이 서로 뒤엉켜  찌그러지고 터지는 것을 자주 보고,

'저 차를 타고 있는 애꿎은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 들까? 

하는 생각을 자주 했었다. 

그 사람도 나름의 계획이 있어서 차를 운전하고 있었을 텐데.

별 의미 없이 내 옆을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도, 각자에게는 많은 사연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책.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388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4점
잔잔한 소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8 | 2021.12.07
평점5점
재밌는 이야기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h*******1 | 2021.12.07
평점5점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강추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2 | 2021.12.07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