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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작가의 독서록 상담소

[ 초판한정부록 : 20일 독서기록장 (책과 랩핑), 양장 ] 병아리도서관-19이동 냥작가의 상담소 시리즈-02이동
즐비 글 / 류수형 그림 | 파란정원 | 2022년 06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22건 | 판매지수 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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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6월 2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470g | 153*200*17mm
ISBN13 9791158682422
ISBN10 115868242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독서감상문 걱정, 내가 해결해 주겠다냥!

감상문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냥?
그럴 땐 책 제목을 넣어서 ‘한 문장 감상문’부터 써 보라냥.
그리고 질문하고 대답하며 문장을 늘리면 된다냥.
질문이 많아지면 ‘열 문장 감상문’도 술술 써질 거다냥.
자, 그럼 재미있는 책부터 골라 보자냥~.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집 없는 길고양이 냥 작가 / 책을 읽으면 집이 나온다 / 냥 작가의 책 고르기 비법 /
천재 쌍둥이의 경쟁자 제거 작전 / 천재 쌍둥이의 실수 / 넌 누구 편이야?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독서록 고민, 냥 작가가 해결해 드립니다
책 읽기가 더욱 재미있어진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책 읽기는 놀이 중 하나였습니다. 엄마 아빠는 성우가 되어 멋진 연기를 펼치며 책을 읽어 주었고, 심심할 때면 책으로 집도 짓고 쌓기 놀이도 하며 재미있는 장난감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생이 되면서 책이 놀이에서 공부가 되어 버립니다. 그 이유가 바로 ‘독서록’이라는 감상문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이 독서록은 내용을 파악하고, 그 속에 담긴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깊이 있는 책 읽기를 위해 참으로 좋은 독후활동임은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독서록이 재미있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담 없이 술술 독서록을 써 내려가려면 어떻게 써야 하는 걸까요? 그 방법을 냥 작가의 상담소에서 지금 알려 드립니다!!

「냥 작가의 상담소」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냥 작가의 독서록 상담소》에서는 나영이와 한우 그리고 천재 쌍둥이가 독서감상문대회에서 상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냥 작가의 집을 사 주기 위해 상을 받아야 하는 나영이와 한우, 더는 학원을 추가할 수 없다는 천재 쌍둥이.

냥 작가는 독서록은커녕 읽을 책도 제대로 고르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는 비법을 알려 주고, 독서록을 잘 쓰기 위해 책 제목을 넣어 쓰는 ‘한 문장 감상문’에서 시작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을 이어가는 ‘열 문장 감상문’을 쓰게 합니다. 또, 주인공에게 편지를 쓰기도 하고, 6종 질문 세트와 독서 카드를 이용해 독서록을 쓰기도 하지요. 과연 독서감상문대회에서 상을 받게 될 사람은 누구일까요? 나영이와 한우는 냥 작가의 집을 사 줄 수 있을까요?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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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리뷰] 냥 작가의 독서록 상담소/ 글 즐비. 그림 류수형/ 파란정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h*******9 | 2022.07.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리뷰] 냥 작가의 독서록 상담소/ 글 즐비. 그림 류수형/ 파란정원     '냥작가의 일기 상담소'에 이은 두 번째 글쓰기 학습만화!   우연히 벼락을 맞아 글쓰기 능력을 갖게 된 길냥이 냥 작가에게 배우는 신비한 글쓰기 비법, 첫 일기쓰기가 어려울 때 냥작가의 도움을 받아 일기의 기본 날짜, 날씨쓰기, 주제찾기까지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독서록 쓰기 비법이;
리뷰제목

[리뷰] 냥 작가의 독서록 상담소/ 글 즐비. 그림 류수형/ 파란정원
 

 

'냥작가의 일기 상담소'에 이은 두 번째 글쓰기 학습만화!

 

우연히 벼락을 맞아 글쓰기 능력을 갖게 된 길냥이 냥 작가에게 배우는 신비한 글쓰기 비법, 첫 일기쓰기가 어려울 때 냥작가의 도움을 받아 일기의 기본 날짜, 날씨쓰기, 주제찾기까지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독서록 쓰기 비법이다.

 

먼저 동화 형식의 줄글과 만화가 적절하게 교차되어 이야기를 이끌어가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부터 흥미있게 책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기 끝날 즈음 간단하게 냥 작가의 독서감상문 상담소냥 작가의 독서감상문 비법’, ‘친구들의 독서감상문정보 전달이 구석 구석 배치되어 있어서 이야기로 놓치기 쉬운 독서 감상문 비법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담아갈 수 있다.

 

아이를 위해 책육아를 하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게 되었다. 책을 읽고나서 덮어버리면 훗날 그 책에 대한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책을 많이 읽지만 나에게 남는게 없다는 생각에 작년부터 읽은 책에 대한 서평을 쓰고 있다. 서평을 써보니 장점이 너무 많은 활동임을 몸소 체험하였고, 수많은 자녀교육서와 독서 방법의 책에서 짧게라도 내 생각을 담은 서평을 써보라는 공통된 의견이 있다. 이처럼 독서와 글쓰기는 바늘과 실처럼 따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엄마의 욕심이지만 아이가 글쓰기에 취미를 들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올해부터 아이의 한글 읽기 실력도 많이 늘었고, 글쓰기까지 도전 하였다. 첫 시작은 그림을 곁들인 그림일기와 독서록이다. 그림그리기와 카드(편지)쓰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림일기는 특별한 지도 없이 아이가 그럭저럭 잘 써내려갔고 다른 지적 사항 없이 일기를 쓴 날은 폭풍 칭찬을 해주며 아이의 글쓰기 자신감을 돋우었다.

 

문제는 독서록이었다. 빈칸에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몰라 하는 아이에게 너가 기억하고 싶은 문장쓰고 너의 생각을 쓰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으로 아이들 독서록 노트가 잘 나왔다는 점! 독서록 노트를 사면 제목, 지은이, 읽은 날, 기록한 날, 독서량, 선생님 확인, 읽고나서... 서식을 볼 수 있다. 서식에 맞춰 빈칸을 채우면 독서록이 완성된다. 처음 엔 책에 등장하는 나영이와 한우처럼 우리 아이도 책 고르기부터 힘들어했다. 그리고 독서록은 많이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 좀처럼 쉽게 노트를 꺼내어 보지 않았다. 3줄만 써보자고 했지만 아이는 빈 칸을 다 채워야 한다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는 듯 했다. 아이에게 글쓰기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강요하지 않았고, 아이가 생각나면 쓸 수 있게 눈에 띄는 곳에 노트를 배치했는데, 마지막으로 쓴 글이 4월이었다.

 

냥 작가의 독서록 상담소를 함께 읽고 나서 아이는 다시 독서록 노트를 집어 들었다. 최근에 재미있게 본 '고구마유' 책이다. 첫째와 둘째와 나는 이 책을 보고 말 끝마다 “~했어유~”라고 말하며 재미있게 말장난을 했었는데 기억에 많이 남았나보다. 아이에게 왜 이책을 선택했냐고 물으니 방구~! 하는 고구마가 웃기잖아유~~” 하는 아이. “그래. 그런 마음을 담아 독서록 작성해볼까?” 아이는 키득키득 웃으며 즐겁게 고구마유독서감상문을 써내려갔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독서감상문에 한발짝 마음을 열어준 듯해서 매우 고마웠다. 글쓰기는 어른인 나도 많이 어려운 부분이지만 뭔가 독서 발자취를 남겼다는 사실에 매우 뿌듯한 활동이기도 하다. 아이가 하나씩 하나씩 채워지는 자신의 독서록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고 더 많은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아이와 나의 독서록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쓰다보니 책 소개가 부족한 듯 하다.

 

-읽을 책도 제대로 고르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는 비법

-독서록을 잘 쓰기 위해 책 제목 정하기

-책 제목과 주인공 생각하기

-책 제목을 넣어 한 문장 감상문쓰기

-‘한 문장 감상문에서 시작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을 이어가는 열 문장 감상문 쓰기

-주인공에게 편지를 쓰기도 하고, 6종 질문 세트와 독서 카드를 이용해 독서록을 쓰기



 

위 내용이 아주 재미있게 냥 작가님이 설명해준다.(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만화로 이야기 하듯 전달해주니 흥미롭게 읽으면 된다.)

 

오랜만에 아이의 독서록을 기록 할 수 있게 도와준 '냥 작가의 독서록 상담소' 글쓰기 시작하는 어린이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파란정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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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냥작가의 독서록 상담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베*이 | 2022.07.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 읽기는 싫어하고 독서록 쓰기는 어려워하는 아이와 같이 읽으려고 신청했다. 처음에 아이에게 이거 한 번 읽어보겠냐고 물어보니 읽겠다고 하여 책 받고서 서평 마감일까지 10일의 시간을 줬더랬다. 결과는 뭐... 안 읽었지. 책을 읽다 보니 이게 참 묘하다. 무의식에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의식 세계에서는 책을 읽는다고 모두가 저장되는 것은 아니다. 심지어 읽은 줄 모르고 재독;
리뷰제목


책 읽기는 싫어하고 독서록 쓰기는 어려워하는 아이와 같이 읽으려고 신청했다. 처음에 아이에게 이거 한 번 읽어보겠냐고 물어보니 읽겠다고 하여 책 받고서 서평 마감일까지 10일의 시간을 줬더랬다. 결과는 뭐... 안 읽었지.


책을 읽다 보니 이게 참 묘하다. 무의식에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의식 세계에서는 책을 읽는다고 모두가 저장되는 것은 아니다. 심지어 읽은 줄 모르고 재독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생각보다 휘발성이 좋다. 분명히 기록에는 읽은 책인데 생소하다. 그래서 좌절의 수렁으로 자꾸 빠지게 된다. 책을 읽으면 의식의 확장되고 사고가 깊어지며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혜안을 가지게 된다는데 나는 왜 점점 바보가 되는 거 같지?


나도 그렇게 공부를 잘했던 사람은 아니고 또 팔자라는 붙박이로 공부는 타고난다고 확신하는 1인으로 억지로 시킨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나의 꿀돼지와 똥강아지는 공부에 관심이 없다. 일단 모르는 것에 대해 알고자 하는 지적 호기심이 1도 없다. 그래서 우등생 어미가 되는 꿈은 버렸다.


하지만 문해력과 눈치가 떨어져 학교, 직장에서 상당한 애를 먹으며 하루를 버틴 자로서 아이가 행간을 읽을 줄 아는 문해력과 관계의 효율을 아는 눈치는 어느 정도 가졌으면 좋겠다. 왜냐 그것은 생존이니까.


그래서 독서에 목을 멘다. 하나 어미의 마음도 모르고 꿀돼지와 똥강아지는 책에 별 관심이 없다. 혹자가 독서 트리를 그려 소소하게 보상을 주다 보면 책이 100권이 넘고 200권이 넘어가면서 보상이 없이도 책을 읽게 될 것이라고 하던디 우리 아이에게는 해당이 없다. 그저 보상만 원할 뿐이다.
초반에는 하루에 10권씩 목이 터져라 읽어줬다. 너희들이 읽기 싫다면 엄마가 읽어줄 테니 들어라 하면서 말이다. 그것도 1년 넘게 하다 보니 지치더라. 그래서 이제는 방법을 바꿨다. 흘려듣기 시전이다. 아침 먹고 한 10분 읽어주고 자기 전에 10분 읽어주고 그리고 딴짓하다가도 아이 앞에서 책 읽는 엄마의 모습 2년째 시전 중이다.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기에 그러고 있는데 엄마가 책을 읽든 말든 관심이 없는 꿀돼지와 똥강아지들이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기보다 더 어려운 관문이 독서록이 아닌가 생각한다. 나도 간혹 재미있게 읽은 책을 두고 서평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답답하고 막막한 적이 종종 있다.
독서록에 맞는 형식이 있지만 나는 주로 내 맘대로 내 의식의 흐름대로 그냥 쓰는 편이다.(그래서 발전이 없는 건가?
독서록 상담소라고 하니 상담 한번 받아보자. 나도 독서록 쓰기의 고수가 될 수 있으려나?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보기에 좋다. 책을 고르는 방법부터 독서록 쓰는 방법 그리고 예시까지 보여주니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편하게 쓰는 독서감상문이 차곡차곡 쌓여 하나의 성장일기가 되도록 꾸준히 써보자.

독서록은 책을 읽고 쓴 기록이야. 날짜, 책 제목, 한 줄 느낌을 간단하게 적기도 하고, 길게 독서감상문으로 쓰기도 해. 독서록을 쓰면 책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아.
p21

#학습만화 #글짓기 #독서 #냥작가의독서록상담소 #즐비 #파란정원 #책을읽고기록을남기다 #나의성장기록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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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파란정원] 냥 작가의 독서록 상담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냥**로 | 2022.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책육아, 독서 독립 같은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만큼 요즘 육아와 교육에 책읽기, 바른 독서습관, 독후 활동 같은 것이 주목받고 있다.  시중의 자녀교육서와 육아서에도 독서와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내가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에게도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는 것을 알아서 다양한 책을 읽도록;
리뷰제목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책육아, 독서 독립 같은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만큼 요즘 육아와 교육에 책읽기, 바른 독서습관, 독후 활동 같은 것이 주목받고 있다. 

시중의 자녀교육서와 육아서에도 독서와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내가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에게도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는 것을 알아서 다양한 책을 읽도록 해주려고 노력한다. 물론 학습만화 포함이지만 꾸준히 책을 읽는 아들.

그런데 이렇게 책을 읽기만 하면 될까.

항상 그런 의문이 들었다. 

막상 어떤 내용이 좋았어? 기억에 남는 내용이 뭐야? 물어보면 딱히 대답을 제대로 못하고, 그나마 인상깊었던 내용 한 줄 쓰기를 간간히 하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고민이었다.

그나마 함께 읽을 때는 내가 읽어주니 제대로 읽는구나 싶지만, 혼자 읽을 때는 어떻게 읽는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잘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주목한 것이 독서록 쓰기인데.

막상 독서록을 쓰려니 또 어떻게 쓰라고 해야할지 막막하다. 

이런 고민들이 이어지던 중 눈에 띈 책이 <냥 작가의 독서록 상담소>이다.

귀여운 고양이 작가 냥 작가의 모습과 재미있는 그림체를 보니, 쉽고 재미있게 독서록 쓰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렇게 읽어본 책은 대만족!

책을 읽고 독서록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어떻게 써야할지 감을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책의 선택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쉽게 독서록을 쓰기 시작해야할지, 

부담없고 간단하게 시작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글의 종류에 따른 독서록 쓰는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담고 있다.  

특히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과 만화가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흥미를 이끌고, 냥 작가의 가이드로 또래의 아이들이 차근차근 독서록을 쓰는 모습을 보고 함께 쓰면서 책 속 주인공과 함께 독서록 쓰는 실력을 성장시킬 수 있다. 

이 책보다 이 전에 '냥 작가의 일기 상담소'가 있던데 그 책도 보면 아이가 일기쓰는데도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독서 감상문을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면 '한 문장 감상문'부터. 

다양한 질문을 통해 문장을 늘려가면서 '세 문장 감상문'이 되고 질문이 많아 지면 '열 문장 감상문'까지 술술 쓸 수 있다. 

하지만 독서록 쓰기의 가장 기본은 재미있는 책 고르기부터. 

냥 작가의 독서록 상담소에서는 어떻게 책을 고르면 되는지부터 알려주었다. 

초판한정부록으로 20일 독서 기록장이 책과 랩핑되어 있다. 

단순 독서기록장인가 하고 봤더니, '도전! 20일 책 읽기' 판과 함께 독서 목록 쓰기, 책에서 나온 독서록 작성 비법을 이용해서 기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책을 읽고 독서록 쓰기를 연습하는데 잘 활용할 수 있겠다.  

이 책에는 냥 작가, 어린이 독자들 또래의 나영이와 한우, 영재와 수재, 나영이의 아빠이며 동화작가인 백작님, 그리고 쌍둥이 엄마가 등장한다.

전체적으로 큰 줄거리를 가지고 있는 이야기가 있고, 그 안에서 독서록을 잘 쓸 수 있는 냥 작가의 비법이 하나씩 소개된다. 

냥 작가는 사실 번개아파트에 사는 길고양이였다.

어느 날 백작님과 동시에 벼락을 맞고 작가의 영혼이 몸에 들어오 사람의 말을 하고 글을 쓰게 되었다.

나영이와 한우는 평범한 2학년인데, 냥 작가에게 집을 구해 주기 위해 독서감상문 대회에 나가게 되면서 독서록 쓰기 비법을 배우게 된다. 

책 속의 나영이와 한우를 보면 정말 엉뚱하고 재미있는 행동을 많이 하는데, 냥 작가를 챙겨주고 집을 구해주기 위해 독서감상문 대회에 나가는 모습을 보면 순수하고 해맑은 보통의 어린이들이다. 

이야기 속 주인공인 아이들은 책 읽기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다. 

그러다보니 독서록을 쓰기 전 책을 고르고 읽는 법부터 알려준다. 

'냥 작가의 독서감상문 상담소'에서는 왜 독서록을 써야하는지, 독서록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는지, 독서록을 쓰기 좋은 책이 있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을 설명해 놓았다. 

이어서 '냥 작가의 독서감상문 비법'에서는 쉽게 독서록을 쓸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그 방법을 적어놓았다. 

책을 읽고 독서감상문을 쓰려면 어떻게 시작할지, 무엇을 써야할지 막막하고 고민이 되었는데 냥 작가의 비법을 보니 여러 가지 질문에 답을 하고, 그것을 엮어서 쉽게 독서록을 만들 수 있었다.

또한 등장인물 소개표 등을 이용하여 책의 내용도 잘 기억하게 정리하는 비법도 알려준다. 

책 읽기도 좋아하지 않아 늘 책을 베고 자고,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줄 만 알았던 아이들이 냥 작가의 도움으로 좋은 책을 고르고 조금씩 독서록을 써 간다.

'책을 고른 이유 + 한 문장 감상문 + 질문의 답'을 이어 '세 문장 독서감상문'이 탄생할 때는 짧은 문장이지만 핵심적인 내용과 책을 읽고 느낀 부분이 잘 드러나 있어서 좋았다. 

이렇게 질문을 늘려가며 '열 문자 독서감상문'도 만들 수 있다. 

'냥 작가의 독서록 상담소'를 읽으며 아이에게 어떻게 독서록을 쓰도록 지도할지 막막했었던 것이 해결되는 느낌이었다. 책을 읽고 이 방법대로 지도해도 좋을 것 같고, 아이가 직접 읽으며 이야기를 따라 직접 독서록을 써도 좋을 것 같다. 책 속 주인공들이 점점 성장하는 것처럼 아이도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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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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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이들한테 도움이 될거같아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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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b********6 | 2022.10.16
구매 평점5점
냥작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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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 2022.09.21
구매 평점5점
아이에게 독서록을 쓰게 하려고 구입했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뭉* |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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