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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버스

[ 양장 ] 웅진 우리 그림책-93이동
이수현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22년 08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28건 | 판매지수 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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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3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56쪽 | 516g | 232*287*10mm
ISBN13 9788901263564
ISBN10 890126356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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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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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닷속으로 출발할 준비 되었나요?
느림보 해파리 버스와 함께 떠나는 미지의 심해 여행!


푸른 바다 깊숙이, 햇빛도 들지 않는 어두컴컴한 심해. 처음 심해 여행을 떠나게 된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초롱아귀 할아버지를 만나 뜻밖의 모험을 하게 된다. 심해를 가로질러 바다 위쪽에서 열리는 ‘바다 야시장’에 가게 된 것! 이들의 미스터리 심해 여정은 난생처음 보는 심해어들이 동승하며 더욱 풍성해진다. 작가는 심해라는 미지의 세계를 따듯한 시선으로 펼쳐 보여 준다. 심해 전망대부터 따뜻한 물이 뿜어 나오는 심해 온천, 온갖 바다 생물들이 모이는 바다 야시장까지, 실제 심해 속 지형을 보고 영감을 얻어 만들어 낸 장소들은 귀여운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또한, 평소 무섭게 생겼다고 오해받았던 심해어들은 너른 바다를 자유롭게 오가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특유의 넉살로 친화력을 뽐내는 ‘초롱아귀’,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줄 아는 ‘블롭 피쉬’ 등 감초 같은 조연들에게 친근한 성격을 부여해 구석구석 보고 읽는 재미를 더했다. 느림보 해파리 버스와 미지의 심해 여행을 떠나보자.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다!

느려도 괜찮아! 느림보 해파리 버스의 좌충우돌 적성 찾기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남들보다 조금 느리다는 이유만으로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쫓겨난다. 누구보다 자기 일을 사랑했고, 버스 일을 천직이라 여겨 온 느림보 해파리였지만, 빠른 버스만이 살아남는 바다 세계에서 느림보의 존재는 환영받지 못했다. 그런데 그런 느림보 해파리가 만난 심해 속 세상은 천천히 가면 볼 수 있는 것이 더 많은 곳이었다. 느릿느릿 움직인 덕분에 느림보 해파리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곳에서 조용히 자기 일을 하는 심해어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바다 야시장으로 떠나는 여행길은 더 없이 신나 보인다. 느림보 해파리가 보여주는 배려, 친절함, 책임감, 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곳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느림보 해파리는 심해어들의 발이 되어 주는 일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해파리 버스』는 누구나 잘하는 것이 있다며 용기를 준다. 그리고 자신이 진정 원하고, 잘하는 것은 타인이 세운 기준에 나를 맞출 때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기준을 만들고 도전했을 때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진심 가장 잘 닿을 새로운 출발을 하는 느림보 해파리 버스의 인생 제2막을 응원한다.

외로운 마음을 이어 주는 해파리 버스가 선사하는 따듯한 위로의 여정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은은한 불빛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바닷속을 밝혀 주고, 외로운 바다 생물들을 이어주는 다리가 된다. 심해 전망대를 홀로 지키는 세발치, 진흙 속에서 숨어 사는 긴꼬리장어, 심해 온천을 지키는 털게 알바생. 한 공간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이들은 어쩌면 외로움을 느낄 새도 없이, 그저 시간만 흘려보냈을지도 모른다. 그런 이들에게 ‘해파리 버스’라는 낯선 방문자가 제안한 뜻밖의 동행은 더없이 환영할 만한 일이었을 것이다. 심해어들의 발이 되어 준 해파리 버스는 때로는 여행을 안내하는 관광버스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랑방이 되기도 하며 외로운 이들의 마음을 이어준다. 그렇게 ‘함께’라는 이름 아래 모인 심해어들은 서로의 외로움을 나누며 위로받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해파리 버스’가 있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자리를 기꺼이 내어 준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해파리 버스가 심해어들에게 그랬듯, 먼저 손을 내밀어 주고, 자리를 마련해 주고,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것. 단순하지만 행하기 어려운 해파리 버스의 모습이 우리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밝혀 주며 큰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회원리뷰 (28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해파리 버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고* | 2022.10.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주 택배>로 즐거운 상상력을 선물해 주었던 이수현 작가님이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이번 그림책의 제목은 바로 <해파리 버스>랍니다. 많은 동물들을 모티브 한 버스를 만나봤지만, 해파리 버스는 처음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깊은 바닷속에는 아주 특별한 버스가 있어요. 바다 생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는 바로 해파리;
리뷰제목




 

 

<우주 택배>로 즐거운 상상력을
선물해 주었던 이수현 작가님이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이번 그림책의 제목은 바로 <해파리 버스>랍니다.
많은 동물들을 모티브 한 버스를 만나봤지만,
해파리 버스는 처음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깊은 바닷속에는 아주 특별한 버스가 있어요.
바다 생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는
바로 해파리 버스입니다.
해파리 버스는 무척 빨라요.
'느림보'라고 불리는 해파리 버스만 빼고요.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너무 느려서
승객들도 늘 불만이었고, 다른 해파리 버스도
느림보를 비웃고는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해파리 버스 사장이 느림보를 불렀어요.
그리고 버스 일이 안 맞는 것 같다며,
다른 일을 찾아보라고 했죠.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무척 슬펐어요.
왜냐하면 느림보는 버스 일을 좋아했거든요.
승객들과 정도 많이 들었고요.

 
처음 며칠은 실컷 잠도 자고, 일광욕을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곧 지루해졌죠.
느림보는 심해로 여행을 떠나보기로 했어요.

 
느림보는 바닷속 깊이 바다 평원을
가로질러 한참을 내려갔어요.
심해는 고요한 적막만이 가득했어요.
몸은 무겁고, 점점 추워졌죠.
과연 느림보 해파리 버스는 심해에서
무엇을 만나게 될까요?

 
그림책으로 떠나는 깊은 바닷속 심해 여행은
생각보다도 훨씬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남들보다 많이 느렸던 느림보는 심해에 살던
초롱 아귀를 만나고, 드디어 씩씩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일을 찾게 됩니다.
물론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많은 친구들의 응원과 스스로의 노력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이루게 되죠.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속도를 가지고 있어요.
남들보다 뒤처진다고 슬퍼하거나 힘들어
할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
나만의 속도로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중요하죠.

 
상상력 넘치는 따뜻한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참 좋았던 작품이었어요.
아이들에게 공감이 되면서 힘찬 응원을
보낼 수 있는 그림책 꼭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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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해파리 버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조**♡ | 2022.09.2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즐거운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어서 선택했던 ' 해파리 버스 ' 바다 깊은 바닷속이 배경으로 특별할 해파리 버스를 만나보았어요. 해파리 버스는 남들보다 느리다는 이유로 바다 승객들이 싫어해요. 느린 속도 때문에 버스회사에서 쫓겨나기 까지 해요ㅠ 버스를 하면서 승객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해파리였는데...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심해;
리뷰제목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즐거운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어서

선택했던 ' 해파리 버스 ' 바다 깊은 바닷속이 배경으로

특별할 해파리 버스를 만나보았어요.

해파리 버스는 남들보다 느리다는 이유로 바다 승객들이

싫어해요. 느린 속도 때문에 버스회사에서 쫓겨나기 까지 해요ㅠ

버스를 하면서 승객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해파리였는데...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채 심해로 여행을 가요.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어두운 심해 속에서

바다 야시장에 가고 싶어하는 초롱아귀를 만나요.

그렇게 해파리는 초롱아귀와 모험을 떠나요.

이렇게 아이에게 심해와 심해생물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바다거미를 보고 바다에도 거미가 정말 있냐고

물어봐서 너튜브로 검색해서 보여주었어요.

해파리 버스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창작그림책으로

우리 아이 집중하며 읽었어요.

무섭게만 생각하던 심해가 상상력과 만나니

전혀 무섭지 않네요.

아이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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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해파리 버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v*****0 | 2022.09.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깊고 깊은 바닷속에 바다 생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 주는 해파리 버스가 있어요. 해파리 버스들은 아주 빠르지만 '느림보'라고 불리는 해파리 버스를 다른 해파리 버스들과 승객들은 느림보라고 비웃었어요.누구보다 자기 일을 좋아했던 느림보는 빠른 버스들만 살아남는 바다세계에서는 환영받지 못했고, 결국 버스 사장으로부터 해고통지를 받았어요. 일을 그만두게 된 느림보는 슬퍼;
리뷰제목


깊고 깊은 바닷속에 바다 생물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 주는 해파리 버스가 있어요. 해파리 버스들은 아주 빠르지만 '느림보'라고 불리는 해파리 버스를 다른 해파리 버스들과 승객들은 느림보라고 비웃었어요.
누구보다 자기 일을 좋아했던 느림보는 빠른 버스들만 살아남는 바다세계에서는 환영받지 못했고, 결국 버스 사장으로부터 해고통지를 받았어요. 일을 그만두게 된 느림보는 슬퍼하며 며칠동안 미뤘던 잠을 자고 일광욕을 하며 쉬다가 하고 싶었던 심해여행을 떠났어요.

푸른 바다 깊숙이, 햇빛도 들지 않는 어두컴컴한 심해 여행을 떠나게 된 느림보는 평생 심해를 떠나 본 적 없는 초롱아귀 할아버지를 만나 여행을 하게 되요.
바다 계곡의 심해 전망대를 홀로 지키던 세발치와 진흙 속에 숨어사는 긴꼬리장어, 심해 온천을 지키는 털게를 태우고 바다 야시장에 간다는 소문은 어느새 심해에 퍼져 많은 심해어들이 느림보를 기다려요.

심해에서 외롭게 살던 심해어들을 가득 태운 느림보는 승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바다 야시장을 향해 가요.
그렇게 심해어들의 발이 되어 준 해파리 버스는 이제 여행을 안내하는 관광버스가 되기로 해요.

빠르면 못 보고 지나칠 풍경도 느림보 버스는 오히려 느려서 더 자세히 보고 즐길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거겠죠.
승객들의 이야기를 듣는걸 좋아하는 느림보가 자신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누구나 잘하는 것은 있다며 용기를 주네요.

귀여운 그림은 바닷속의 모습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고, 심해 전망대, 심해온천, 바다 야시장 등 기발한 장소는 귀여운 상상력으로 가득해 눈을 뗄 수가 없는 책이에요. 또 외로운 심해어들이 함께 하게 되면서 위로받는 모습으로 가슴 따뜻해지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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