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리뷰 총점8.3 리뷰 4건 | 판매지수 1,662
정가
11,000
판매가
9,9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2,000원 (1만원 이상 무료) ?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0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10*297*15mm
ISBN13 9788952782984
ISBN10 895278298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마들린느가 더 짓궂은 장난을 하기 위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 위해서 한껏 더 성장해서 기숙사로 돌아왔다. 모두 독감에 걸려 드러누워 있고, 마들린느 혼자서만 부산하게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고 있는데 마법의 양탄자 장수가 나타나, 앓아 누워 있는 열두 여자아이들을 엄마-아빠의 품으로 데려다준다. 마들린느 시리즈의 다른 책보다 더 선명한 색채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없이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다.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친구들과 심지어는 선생님까지 모두 독감에 걸려 앓아 누웠다. 건강한 것은 오로지 마들린느뿐. 마들린느는 모두를 위해 씩씩하게 병간호를 한다. 그 때 나타난 마법의 양탄자 장수도 마들린느의 보살핌을 받고 보답으로 아이들을 부모님 품에 데려다 준다. 물론 마법을 써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많은 옛이야기에서 마법사를 보아 왔다. 마법사들은 대개 계산적이고 냉정하며 단순하다. 마법사는 조건없이 남을 도와 주는 일이 없다. 도움을 받았을 때만 그 보답으로 소원을 들어 준다. 그것도 단 한 가지만(가끔은 세 가지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휭 하니 사라진다. 의리라든가 신뢰 같은 것도 없다. 마법을 써서 도와 주는 대상도 수시로 바뀐다. 어제까지 골탕 먹이던 사람을 오늘은 도와 주기도 하고, 어제까지 도와 주던 사람을 오늘은 괴롭히기도 한다. 아주 단순하고 멍청하다.
파리의 오래된 기숙사에 마법사가 찾아온다. 그는 양탄자 장수의 모습이다. 그리고 멍청하게 양탄자를 다 팔아 치워서 꽁꽁 얼어 버린다. 그리고 마들린느의 도움을 받은 대가로 소원을 들어 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재미있게도, 마들린느는 설거지를 해 달라고 한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하고 싶었는데 할일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마법사는 열두 여자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물한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각자의 집으로 보내 줌으로써.
냉정하고 계산적인 마법사가 다정한 산타 할아버지의 역할을 하고 말았다. 마들린느가 양탄자 장수를 산타 할아버지로 기대했던 것처럼. 그러나 이것은 멍청하고 단순한 마법사가 의도했던 결과는 아니다. 단지 크리스마스 트리라는, 마들린느가 원하던 소원을 들어 주었을 뿐이다.
들떠 있을 크리스마스 전날에, 적막한 기숙사에서 친구들과 클라벨 선생님을 간호해야 하는 마들린느와 감기에 걸려 꼼짝도 못하고 누워 있는 열한 명의 여자아이가 정말 원한 것은 “따뜻한 집”이었을 것이다. 부모님이 계시고 벽난로에서 온기가 흘러나오고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어 있고 선물이 있는 집.
열두 아이들을 양탄자에 태워 집으로 보내고 난 뒤에 마법사는 소리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새해가 되어 열두 아이들은 건강해져서 기숙사로 돌아온다. 선물을 한아름씩 안고.
“프랑스 파리에 덩굴로 뒤덮인 낡은 집이 한 채 있었는데 그 집엔
열두 여자 아이가 두 줄 나란히 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똑같은 문장으로 시작하는 마들린느 시리즈는 1939년에 나온 첫 권을 시작으로 모두 여섯 권이 나와 있다.《씩씩한 마들린느》 《마들린느와 쥬네비브》에 이어, 이 책 《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는 국내에서 세 번째로 발간된 책이다. 이 “마들린느”는 베멀먼즈의 어머니가 교육받은 수녀원과 외국 학교 경험을 바탕으로 지은 시리즈로 그가 사랑한 도시인 파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두 줄 나란히 걸어가는 열두 여자아이와 키가 큰 선생님은 1937년에 나온 《금 바구니》에서 이미 소개한 바 있다.
마들린느 시리즈는 간결하고 대구가 재미있는 시(詩)와 단순하고 분명한 그림이 특징이다. 엄청나게 키가 큰 클라벨 선생님과 똑같은 모양의 아이들, 똑같은 모양의 열두 개의 물건과 커다란 하나의 물건, 단순하고 분명한 선은, 이 책이 어린이의 시점에서 그려졌다는 것을 보여 준다.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8.3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1 | 2021.03.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꽤 유명한 그림책이다.  마들린느 시리즈를 이 책으로써 처음 알게 되었으나, 마들린느 시리즈가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 이 책으로 시작해 다른 마들린느 시리즈를 사서 읽어볼까 한다.  씩씩한 마들린느, 개구장이 마들린느, 마들린느의 예절 수업 등 다양한 시리즈가 있다. 칼데콧상과 칼데콧 명예상도 받았으며, 마들린느가 씩씩하게 성장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
리뷰제목

꽤 유명한 그림책이다. 

마들린느 시리즈를 이 책으로써 처음 알게 되었으나, 마들린느 시리즈가 엄청 유명하다고 한다. 이 책으로 시작해 다른 마들린느 시리즈를 사서 읽어볼까 한다. 

씩씩한 마들린느, 개구장이 마들린느, 마들린느의 예절 수업 등 다양한 시리즈가 있다. 칼데콧상과 칼데콧 명예상도 받았으며, 마들린느가 씩씩하게 성장하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들이 시리즈 안에 녹여있다. 

배경은 프랑스지만 미국책이고, 엄마표 조기 영어수업을 생각중인 맘이라면 원어로 된 원전판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어도 좋을것같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뽀**송 | 2020.10.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 루드비히 베멀먼즈 글, 그림 귀여운 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크리스마스 전날 갑자기 아픈 마들린느! "프랑스 파리에 덩굴로 뒤덮인 낡은 집이 한 채 있었는데 그 집엔 열두 여자 아이가 두 줄 나란히 살고 있었습니다......." 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수녀원? 고아원? 어떤 형태로든 일반적이지 않은 가족의 모습으로 살아가;
리뷰제목

<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


- 루드비히 베멀먼즈 글, 그림 


귀여운 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크리스마스 전날 갑자기 아픈 마들린느! 

"프랑스 파리에 덩굴로 뒤덮인 낡은 집이 한 채 있었는데 

그 집엔 열두 여자 아이가 두 줄 나란히 살고 있었습니다......." 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수녀원? 고아원? 어떤 형태로든 일반적이지 않은 가족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마들린느와 그 외 친구들의 이야기.

따뜻한 크리스마스이길! 

메리 크리스마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지극히 주관적인 그림책 리뷰 9. [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레* | 2018.12.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극히 주관적인 그림책 리뷰 9.<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루드비히 배멀먼즈 글•그림이주령 옮김출판사 시공사-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신기한 그림책이 아닐 수 없다. 작품 자체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번역자체도 의식의 흐름대로 말을 이어나가는 것처럼 되어있어서 혼란스럽다 -크리스마스지만 산타할;
리뷰제목




지극히 주관적인 그림책 리뷰 9.
<마들린느의 크리스마스>
루드비히 배멀먼즈 글•그림
이주령 옮김
출판사 시공사
-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신기한 그림책이 아닐 수 없다. 작품 자체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번역자체도 의식의 흐름대로 말을 이어나가는 것처럼 되어있어서 혼란스럽다 
-
크리스마스지만 산타할아버지는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양탄자를 파는 마법사가 나타나 마법을 부린다!
-
그림으로 유추해보면 성당에서 운영하는 고아원 아이들 중 한 명인 마들린느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인 듯 하다. 하지만 뜬금없이 등장한 양탄자 마법사가 부린 마법으로 인해 행복한 꿈을 꾸게 되지만 현실이 아니라 다시 고아원으로 돌아오게 되는 스토리처럼 보이는데 이게 과연 멋진 크리스마스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
덧, 도대체 양탄자 아저씨가 뭔지 누가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다.
-
덧2, 결국 마들린느는 남을 위해 열심히 일해서 얻은 보상이 뭘까. 보상자체를 생각하는 내가 너무 어른이 된걸까.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역시 믿고보는 마들린느 재밌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h*****1 | 2021.03.01
구매 평점4점
메리 크리스마스, 마들린느!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뽀**송 | 2020.10.06
구매 평점5점
두 줄 나란히! 믿고 보는 마들린느!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1 | 2017.12.11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9,9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