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신 세트

[ 전3권, 양장 ]
리뷰 총점7.8 리뷰 5건 | 판매지수 2,826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12월의 굿즈 : 로미오와 줄리엣 1인 유리 티포트/고운그림 파티 빔 프로젝터/양털 망토담요 증정
[단독] 시와 X 요조 〈노래 속의 대화〉 북콘서트
[작가를 찾습니다] 미리 만나는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 김선오
2022년 읽어보고서 : 예스24로 보는 올해의 독서 기록
2022 올해의 책 24권을 소개합니다
12월의 얼리리더 주목신간 : 행운을 가져다줄 '네잎클로버 문진' 증정
책 읽는 당신이 더 빛날 2023: 북캘린더 증정
월간 채널예스 12월호를 만나보세요!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7월 2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844쪽 | 2132g | 128*188*70mm
ISBN13 9788932915241
ISBN10 8932915245

이 상품의 태그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제1부 〈우리는 신〉(1, 2권 합본) 줄거리
우주의 어딘가에 있는 신들의 도시 올림피아에 모인 144명의 신 후보생들. 플로베르, 모네, 마타 하리, 프루동, 에펠과 같은 쟁쟁한 후보생들 가운데에는 영계 탐사자로, 세 명의 인간을 돌보던 수호천사로 활약했던 미카엘 팽송도 섞여 있다. 이들은 아테나, 헤파이스토스, 포세이돈, 아레스, 헤르메스 등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열두 신의 강의를 들으며 신이 되기 위해 경쟁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만난 미카엘은 그녀에게 한눈에 반한다.
한편 올림피아에서의 삶이 천국인 것은 결코 아니다. 올림피아 성벽 밖은 괴물과 악마가 돌아다니며, 정체 모를 자의 습격을 받은 후보생들이 하나씩 죽어 나간다. 후보생들이 저마다 개성을 가진 인간 종족을 만들어 그들의 문명을 발전시키는 Y 게임은 점점 흥미롭게 펼쳐지고, 미카엘과 그의 동료들은 낮에는 수업을 듣고 밤에는 성 밖 탐사를 계속해 나간다.

제2부 〈신들의 숨결〉(3, 4권 합본) 줄거리
신들의 도시 올림피아에 모였던 144명의 후보생은 이제 절반으로 줄어 있다. 미카엘은 계속되는 고난으로 뿔뿔이 흩어진 돌고래족을 살리기 위해 애를 쓰고, 국가의 발전 과정에서 패권을 놓고 양보할 수 없는 싸움이 벌어지면서 신들 사이에는 갈등과 반목이 일어난다.
그러던 중 미카엘은 집에서 『백과사전』을 훔쳐 가려는 자와 마주친다. 가면을 쓴 침입자를 쫓아 숨 가쁜 추격전을 펼친 끝에 그의 어깨에 앙크로 부상을 입힌다. 범인으로 지목된 이는 바로 많은 후보생들의 미움을 받고 있는 조제프 프루동. 재판 결과 프루동은 18호 지구에서 불사의 인간으로 살아가라는 끔찍한 형벌을 받게 된다.
한편 미카엘은 다시 한 번 아틀라스의 집에 몰래 숨어들어 자신의 종족을 구원해 줄 [신의 가르침을 받은 자]를 만든다. 그러나 라울의 종족은 그를 죽이고 그 사상마저 가로채어 간다. 격분한 미카엘은 라울과 한바탕 주먹다짐을 벌이고, 아틀라스의 집에 숨어든 죄로 이제는 그 자신이 쫓기는 처지가 되어 올림포스 산으로 도망쳐 간다.

제3부 〈신들의 신비〉(5, 6권 합본) 줄거리
제우스를 만나고 돌아온 미카엘은 마침내 Y 게임의 결승전에 참가하게 된다. 마지막까지 남은 신 후보생은 12명. 그러나 결승전 직전 모습을 드러낸 살신자에게 마타 하리마저 공격받고, 숨가쁜 추격전을 벌인 끝에 마침내 미카엘은 살신자의 정체를 밝혀 낸다. 이어서 벌어진 최후의 결전에서 미카엘은 패배하지만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재경기를 요구한다. 그러나 그의 요청대로 게임을 몇 번이고 되풀이해도 결과는 마찬가지. 격분한 미카엘은 자신의 돌고래 백성들을 괴롭힌 후보생을 살해하고, 재판 끝에 무시무시한 형벌을 받게 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신』이 양장 신판으로 재편집되어 출간되었다. 『신』은 지난 2008년 11월 처음 출간되어 2009년 7월 전 6권으로 완간되면서 독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소프트커버판 전체 6권으로 출간되었던 이 작품은 양장으로 재편집되면서 제1부 〈우리는 신〉(소프트커버판 1, 2권 합본), 제2부 〈신들의 숨결〉(소프트커버판 3, 4권 합본), 제3부 〈신들의 신비〉(소프트커버판 5, 6권 합본) 등 3권으로 재편되었다.

독특한 소재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베르베르. 인류의 운명을 놓고 신 후보생들이 흥미진진한 게임을 펼치는 이야기인 『신』 3부작은 준비에서 출간까지 모두 9년이 소요된 대작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기독교와 유대교 전승을 더하고 거기에 불교적 세계관을 결합하여 인류의 역사를 재조명하려는 야심 찬 계획의 산물은 프랑스에서 120만 부, 한국에서 18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며 베르베르의 놀라운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인류 역사의 비밀을 지켜본 유일한 증인, 신

『신』에서 베르베르는 기독교와 그리스 로마 신화, 유대교 카발라 신앙, 이집트 신화, 불교 등 다양한 종교와 신화를 하나의 용광로에서 융합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냈다. 삶과 죽음 너머, 영혼과 그 윗단계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해 왔던 베르베르식 우주의 완성이라 할 만하다.
베르베르는 『신』이 [이 우주의 어딘가에 지구의 역사를 처음부터 죽 지켜본 증인들이 숨어 있다고 상상하는 것에서 시작됐다]고 말한다. 그가 보기에 지구의 인류사는 [학살과 배신을 바탕으로 전개]된 역사이다. 승리한 문명이라고 해서 반드시 우월한 것은 아니며 망각의 늪으로 사라진 문명이라고 해서 반드시 낙후된 문명은 아니라는 말이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기록된 승리자의 역사이며, 진정한 역사의 증인이 있다면 그 답은 단 하나 [신]일 것이란 가정이 이 소설의 출발이다.

당신이 신이라면 무엇을 하겠는가

전작 『타나토노트』와 『천사들의 제국』에서 인간으로서, 천사로서의 삶을 산 미카엘 팽송이 이번 작품에서는 144명의 신 후보생 중 하나가 되어 신이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들은 지구를 본떠 만든 18호 지구의 기초를 다지는 일부터 시작해 광물,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을 차례대로 만든다. 동기생들 중에는 아나키즘의 창시자 조제프 프루동, 스파이로 활약했던 마타 하리, 열기구 비행을 개척한 에티엔 몽골피에 등 유명 인사들도 섞여 있으며, 이들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열두 신의 가르침을 받아 저마다의 개성과 사상을 반영한 종족을 만든다. 분열의 D, 중성의 N, 협력의 A, 이 세 힘 가운데 어떤 것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서도 종족의 특징은 달라진다. 프루동이 만든 쥐족은 전쟁과 약탈을 일삼고, 다른 많은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미카엘의 돌고래족 역시 이들의 침략을 받아 피난길에 오르게 된다. 이후 돌고래족이 겪게 되는 일련의 수난은 [문명들 간의 대결, 특히 패배한 민족들의 명예 회복]이라는 주제 의식을 드러낸다. 올바른 길을 가고 있었지만 더 강력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는 이유로 패배하고 잊혀 간 민족들에 대한 기억을 복원하는, 역사에선 불가능한 작업을 소설을 통해 한 것이다.

언론추천평
과학적 지식과 유머, 그리고 정신에 대한 탐구가 한데 어울린 형이상학적이고도 열정적인 소설!
- 파리지앵

프랑스에서만 5백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전 세계적으로는 그 두 배 이상의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린 베르나르 베르베르, 그는 이미 하나의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번 작품을 통해, 과학 기자 출신의 이 작가는 더 이상 특정 범주로 분류할 수 없는 작가가 되었다. 그 치밀하고 꼼꼼한 작업은 진정 개미의 과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렉스프렉스

우주 안에서 우리의 위치에 대해 숙고하게 하는 생명력 넘치는 책 - evene.fr

웅장한 서사 소설이자 철학적 저작이며 한눈에 들어오는 신화 개론. 게다가 유머로 가득 차 있다. - 오주르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7.8

혜택 및 유의사항?
웅장한 스케일의 SF대하소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모**수 | 2018.05.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난 10년간 한국인들에게 가장많이 팔린 소설의 주인공 베르나르 베르베르...  한국에서 한국인이 아닌 해외작가의 작품이 판매1위라는 사실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그의 작품들이 한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는 넘치는 상상력때문이 아닐까?한국이라는 나라는 인터넷이 발달되었으며 상상력이 세계 어느나라보다 풍부한 나라다.인터스텔라가 한국에서 유독 흥행에 크;
리뷰제목

지난 10년간 한국인들에게 가장많이 팔린 소설의 주인공 베르나르 베르베르...

 

 

한국에서 한국인이 아닌 해외작가의 작품이 판매1위라는 사실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그의 작품들이 한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는 넘치는 상상력때문이 아닐까?한국이라는 나라는 인터넷이 발달되었으며 상상력이 세계 어느나라보다 풍부한 나라다.인터스텔라가 한국에서 유독 흥행에 크게 성공해서 해외에서도 화제가 된적이 있었지않나...

 

 

주인공은 영계를 탐사하는 인간(타나토노트)에서 천사(천사들의 제국)가 되고 이번 책 신에서는 천사에서 신후보생이 되어 세상을 창조하고 다른신들과 대결을 펼친다.과거의 책들과 이어지는 시나리오를 가졌지만 굳이 과거의 책들을 먼저 봐야할 필요는 없다. 

 

 

고대그리스 신화부터 기독교.불교.중국의 고대사상에 세계역사.그리고 문명같은 게임에 관한 지식들이 마구 뒤섞여서 저자의 풍부한 상상력과 결합되어 하나의 완성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신이된 주인공 미카엘 팽송은 보통 사람들과 가치관.성격.행동등 많은 점에서 닮은꼴을 하고있기에 감정의 이입도가 높다.

 

 

개인적으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3부터가 소설에 흥미가 제대로 붙기시작하는 시점인듯하다.3권부터 시작해서는 뒷편의 이야기들이 너무 궁금해서 순식간에 6권까지 반나절만에 다 읽어봤다.한편의 SF 대하드라마를 본것같이  책을 다 보고난 지금까지도 감동의 여운이 강하게 남아있다.굉장한 상상력과 거대한 스케일로 큰 감동을 준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기대하게 만든 전개, 그러나 허무한 엔딩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바*기 | 2018.01.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흠~ 처음은 재미있었다. 상상력이 감탄스러웠다. 신이 되려면~ 신 후보생을 모아서 테스트를 거치는 학교(?)를 다닌다니,.. 그리고 그중 1등이~ 정식으로 신이 되는 설정… 이제는.. 신마저도 경쟁과 오디션을 거쳐 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소설이 오디션 천국 한국이 아닌 나라에서 나온 것도 새롭다… 혹 다른 나라도 한국처럼 TV만 틀면 거의 모든 분야에서 오디션을 치루는 프로그;
리뷰제목

흠~ 처음은 재미있었다. 상상력이 감탄스러웠다. 신이 되려면~ 신 후보생을 모아서 테스트를 거치는 학교(?)를 다닌다니,.. 그리고 그중 1등이~ 정식으로 신이 되는 설정… 이제는.. 신마저도 경쟁과 오디션을 거쳐 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런 소설이 오디션 천국 한국이 아닌 나라에서 나온 것도 새롭다… 혹 다른 나라도 한국처럼 TV만 틀면 거의 모든 분야에서 오디션을 치루는 프로그램이 넘치는 것인가? … 그렇게 생각해보니.. 새로울 만한 것은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움은 취소!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큰 수확은 상당히 재미있는 상상력이다. 신이 인간을 만들 때 자신의 모습을 본뜬 것이 아니라, 신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다 보니~~ 놀라운 기능과 형태미를 가지고 되었고! 그리하여~ 신이 인간의 모습을 한다는 설정… 그 하나만으로 이 많은 쪽수를 읽은 것은 괜찮았다는 생각이 든다.


흑흑 ㅠㅠ, 그런데 엔딩이 너무나도 실망스러웠다. 뭔가 엄청난 존재 혹은 진실을 찾아갈 것만 같다가.. 그냥 뭐 흐지부지,….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혹은 생각할 수 있는 진실로 귀결되어 버리는 엔딩은 너무나도 짜증스러웠다… 2부까지만 읽었더라면 좋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신화에 대한 상상력을 던져준 것도 안니고, 그렇다고 과학적인 상상력을 전해준 것도 아니다… 그냥 둘 사이의 적당한 짬뽕정도? 그래서 재미가 확 반감되어 버렸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번엔 나에게 실망을 안겨주었어!!! 다음 책을 살지는 약간 고민을 해보아야할 듯!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정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비*기 | 2017.06.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동안 푹 빠져서 읽었던 책.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섬세한 구성이 정말 최고이다.그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정말 너무나도 많은공부를 했다는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소설가의 상상력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내용물들에 대한 연구가 정말로 세세하고 방대하다.중반부에 들어서 내용이 조금 지루하게 길어지는 부분이 있고, 결말이 생각했;
리뷰제목

한동안 푹 빠져서 읽었던 책.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섬세한 구성이 정말 최고이다.

그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정말 너무나도 많은

공부를 했다는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소설가의 상상력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내용물들에 대한 연구가 정말로 세세하고 방대하다.

중반부에 들어서 내용이 조금 지루하게 길어지는 부분이 있고, 결말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약해서 좀 그랬지만,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이번에 새로 출간한 '잠'도 기대된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재밌게 읽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나* | 2022.04.14
평점4점
읽을 땐 재미있는데.. 마무리가 허무한 듯...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r****a | 2020.08.11
구매 평점5점
베르나르베르베르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지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그**꺼 | 2018.07.29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39,96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