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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Explain Things to Me

: And Other Essays

[ Hard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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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11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19g | 137*204*20mm
ISBN13 9781783780792
ISBN10 1783780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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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화제의 단어 맨스플레인(mansplain)의 시작점
설명하고 가르치려 드는 남자들에게 보내는 통쾌한 한방!

생태, 환경, 역사, 정치,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섬세하고 날카로운 통찰과 재치 넘치는 글쓰기를 선보여 우리 독자에게도 환영받아온 리베카 솔닛의 신작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전세계에서 공감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신조어 ‘맨스플레인’(mansplain, man+explain)의 발단이 된 글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를 비롯해 여성의 존재를 침묵시키려는 힘을 고찰한 9편의 산문을 묶었다. 잘난 척하며 가르치기를 일삼는 일부 남성들의 우스꽝스런 일화에서 출발해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성별(남녀), 경제(남북), 인종(흑백), 권력(식민-피식민)으로 양분된 세계의 모습을 단숨에 그려낸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늘 마주하는 일상의 작은 폭력이 실은 이 양분된 세계의 거대한 구조적 폭력의 씨앗임을 예리하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폭넓은 지식과 힘있는 사유로 버지니아 울프와 수전 손택의 문학, 아나 떼레사 페르난데스의 사진, 프란시스꼬 데 쑤르바란의 그림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여성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여성 대 남성으로 나뉘어 대결하는 세계의 화해와 대화의 희망까지 이야기하는 대담하고도 날카로운 에세이다.

Rebecca Solnit's essay 'Men Explain Things to Me' has become a touchstone of the feminist movement, inspired the term 'mansplaining', and established Solnit as one of the leading feminist thinkers of our time - one who has inspired everyone from radical activists to Beyonce Knowles.
Collected here in print for the first time is the essay itself, along with the best of Solnit's feminist writings...From rape culture to mansplaining, from French sex scandals to marriage and the nuclear family, from Virginia Woolf to colonialism, these essays are a fierce and incisive exploration of the issues that a patriarchal culture will not necessarily acknowledge as 'issues' at all. With grace and energy, and in the most exquisite and inviting of prose, Rebecca Solnit proves herself a vital leading figure of the feminist movement and a radical, humane thin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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