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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Who Moved My Cheese?

: An Amazing Way to Deal with Change in Your Work and in Your Life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8.5 리뷰 49건 | 판매지수 2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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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2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29*198*15mm
ISBN13 9780091816971
ISBN10 009181697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미 국내 번역서로도 상당한 인기를 얻은『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의 원서. 가볍고 쉬운 일화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영어로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손에 꼭 맞는 사이즈의 Paperback으로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주제는 인생에 있어서의 변화가 어떤 성격인가의 문제로서, 변화라는 것이 축복이 될 수 있고 또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쉽게 평이한 문체로 서술하고 있다.

Who Moved My Cheese? is an amusing and enlightening story of four characters who live in a maze and look for cheese to nourish them and make them happy. Cheese is a metaphor for what you want to have in life - whether it is a good job, a loving relationship, money or a possession, health or spirital peace of mind. And the maze is where you look for what you want - the organisation you work in, or the family or community you live in.

This profound book from bestselling author, Spencer Johnson, will show you how to anticipate change, adapt to change quickly, enjoy change and be ready to change quickly again and again. Discover the secret for yourself and learn how to deal with change, so that you suffer from less stress and enjoy more success in your work and in life.

Written for all ages, this story takes less than an hour to read, but its unique insights can last for a lifetime.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They were unprepared for what they found.
'What! No cheese?' Hem yelled. He continued yelling, 'No Cheese? No Cheese?' as though if he shouted loud enough someone would pick it back.
'Who moved my Cheese?' he hollered.
Finally, he put his hands on his hips, his face turned red, and he screamed at the top of his voice,
'It's not fair!'
--- p.33

회원리뷰 (49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쑤* | 2022.05.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말이 필요없는 도서죠 아직 한글 책도 안 읽은 아이에게.... 영어를 먼저 접ㅎ하게 해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궁금해서 원서로 구입해봤어요 삽화가 하나도 없어서 아이는 싫어했지만 그냥 파닉스 시험한다 생각하고 읽었어요 ^^   그런데 개인적으로 삽화대신 큰 지즈속에 적혀있는 중요(?)문구가 있어서 좋았어요 한글이든 영어든 깊은 생각에 빠질 수있는 문장을;
리뷰제목

말이 필요없는 도서죠

아직 한글 책도 안 읽은 아이에게....

영어를 먼저 접ㅎ하게 해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궁금해서 원서로 구입해봤어요

삽화가 하나도 없어서

아이는 싫어했지만

그냥 파닉스 시험한다 생각하고 읽었어요 ^^

 

그런데 개인적으로 삽화대신 큰 지즈속에 적혀있는 중요(?)문구가 있어서 좋았어요

한글이든 영어든 깊은 생각에 빠질 수있는 문장을 만나면 혼자 흐뭇하고 마음이 어딘가 모르네 좋아지고 뿌듯해지는 그런 마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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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Who move my cheese?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r | 2022.01.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안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A형, 혈액형으로 성격을 판단하는 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A형은 모두 대기만성형이다'라는 말은 한번쯤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O형은 고집이 세지.. 이런 편견과 선입견은 우리를 감옥같은 고정된 생각의 틀 속에 갇혀 빠져나올 수 없도록 만든다.    우리나라에서 이 책이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
리뷰제목

  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A형, 혈액형으로 성격을 판단하는 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A형은 모두 대기만성형이다'라는 말은 한번쯤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O형은 고집이 세지.. 이런 편견과 선입견은 우리를 감옥같은 고정된 생각의 틀 속에 갇혀 빠져나올 수 없도록 만든다.  

 우리나라에서 이 책이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책으로 출간되어 인기를 누렸을 당시에 난 관심이 1 %조차도 없다가 엄청난 실패와 아주 작은 성공 경험을 반복한 지난 2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서야 읽게되었다. TT 더 늦기 전에 읽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짧은 줄거리는 이렇다. 미로속에서 사는 아주 작은 소인 Hem과 Haw그리고 치즈를 좋아하는 쥐 Sniff와 Scurry의 치즈를 바라보는 철학적이고도 지혜로운 삶에 관한 것이다.

 늘 그렇듯 이들은 치즈를 찾기 위해 미로를 나섰다. 인간의 판단은 동물적인 본능보다 배경지식과 계산적인 생각들이 지배적이어서 쥐들보다 쉽게 치즈를 찾을 수 있다.  그렇게 그들이 찾은 치즈는 Cheese Station C라는 장소에서 발견되었고, 넉넉한 치즈에 만족한 소인 Hem과 Haw는 Station C를 마치 자신들의 집처럼 여긴다.  

"' This is great." Hem said. " There's enough Cheese here to last us forever. " The Little people felt happy and successful, and thought they were now secure. 

 인간은 자신이 지닌 지식과 쌓은 연륜을 통해서 판단하고 움직인다. 그리고 어느정도 형편이 좋아지고 만족하면 그 생활을 유지하고 즐기는데 중점을 둔 나머지 변화를 모색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 Sniff와 Scurry가 Cheese Station C에 도착했는데 그곳에는 치즈가 없었다. 하지만 쥐들은 놀라지 않았따. 치즈가 줄어가는 것을 숙지하고 있었고 불가피하게 준비해야할 것들에 대해 대비하고 있었다. 그들은 본능적으로 무엇을 해야할 지 알고 있었다. 그러나 소인 Hem과 Haw는 어떤가? Cheese StationC에 치즈가 없다는 것을 알게된 그들은 "What !" No Cheese? " 라고 계속해서 소리치며,     " Who moved my Cheese? "라며 누군가에게 화를 내듯 큰 소리로 고함까지 질러댔다.

   재미있는것은 나약하고 비효율적인 모습들이 나에게도 가끔씩 보인다는 것이다. 일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거나 잘 못되어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반응은 화를 쉽게 낸다거나 혹은 남의 탓으로 돌릴 때가 있다. 또한 원하지 않은 현실을 받아 들일 수 없어서 충격에 휩싸인채 그만 그자리에 주저 앉아버리게 된다.  

 page 35

He stood there for a long time, frozen with shock. He was just nowt ready for this. 

 변화와 개혁이라는 것은 모든 익숙한 것들을 그만두고 두렵지만 새롭고 힘든 것들을 시도해야하는 상황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변화의 시도를 주저하거나 두려워하다가는 우리는 절대 실패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결국 도태되고 말것이다.

  page. 46

If you do not change, you can become extinct. 

 Haw는 Hem과 함께 치즈를 잃은 상실과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모험을 떠나기를 두려워하며 주저한다. 그러나 자신이 치즈를 찾기전에 만났던 치즈가 없던 삶을 떠올리며 " Why didn't I get up and move with the Cheese, sooner? " 말한다.

 때로 우리는 인생의 고비 고비 가운데서 낙망한다. 그러나 훌훌 털고 일어나는 기백이 없다면 쉬이 다음 도전으로 나가지 못하고 원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 조차 갖을 수 없게 된다. 

 page 49 

 " Better late than never. "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오히려 빠른 것이 아닌가? 늦었다고 생각하고 아무것도 도전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원하는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두려움으로 가득찬 익숙하지 않은 미로를 헤매며 치즈를 찾아 길을 나선 Haw는 용기를 잃을때마다 치즈없는 곳에서 불편하게 있는것 보다 훨씬 낫다는 것을 상기시켰다.  상황이 자신을 지배하게 하지 않고 자신이 상황을 컨트롤 하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page. 50 .

  He was taking control, rather than simply letting things happen to him. 

Then he reminded himdself, if Sniff and Scurry could move on, so could he ! 

 그렇게 Haw는 Sniff와 Scurry가 도전할 수 있었다면 그도 할 수 있다고 되뇌었다. 

He realized this fears were making things worse. <page 55>두려움이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든다. 

Haw didn't realized it yet, but he was discovering what nourished his soul. He was letting go and trusting what lay ahead for him, even though he did not exactly what it was.

"Why do I feel so good? he wondered. I don't have any Cheese and I don't know where I am going.  "  중략

Haw realized he had been held captive by his own fear.  '소인 Haw는 자신의 두려움이 자신을 포로로 잡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중략 Once  he had gotten past his fear, it turned out to be more enjoyable than he once believed it could be. 

두려움이 지나자, 새로운 치즈를 찾아 가는 것은 두려운 것이다기 보다 즐길만한 것이라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내 삶에 변화와 개혁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늘 한켠에 자리잡고 있다. 현실과 타협하고 이 상황에 만족하고 안주하려는 생각은 나에게 발전을 전혀 가져다 주지 못하고 도전이 오히려 두려움처럼 보이거나 그 감정에 휩싸여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When you stop being afraid, you feel good. 두려움을 멈추면 기분이 좋아진다. 

 살면서 두려움 상황들과 마주할 수 있다. 또한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내가 잃을 것 보다 얻게 될 것에 생각의 초점을 맞추고 나아간다면, 변화는 좀 더 나를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Now he realized that change could lead to something be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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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영어공부 재미있게 하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뽀* | 2021.11.1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평소 너무나 좋아하는 자기계발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원서입니다. 양장본이나 그런게 있으면 좋으련만 없어서 이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등장인물 4명의 이름으로 풍자(?)를 시작해 우화형식으로 교훈을 전달하고 있지요. 너무나 유명해서 추가로 설명할 것은 없을 것 같네요.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쉬운 표현으로 영어공부까지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제목

평소 너무나 좋아하는 자기계발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원서입니다. 양장본이나 그런게 있으면 좋으련만 없어서 이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등장인물 4명의 이름으로 풍자(?)를 시작해 우화형식으로 교훈을 전달하고 있지요. 너무나 유명해서 추가로 설명할 것은 없을 것 같네요.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쉬운 표현으로 영어공부까지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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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4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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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유명한 책이니 원서로 구입해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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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쑤* | 2022.05.22
구매 평점5점
자기계발과 영어공부를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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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 2021.11.12
구매 평점3점
쉽다고 해서 샀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여. 다들 영어 실력이 좋으신듯~~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s******o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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