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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

리뷰 총점8.5 리뷰 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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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69g | 153*224*30mm
ISBN13 9788995218792
ISBN10 899521879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환경/생태학 분야의 고전이며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책 중의 하나. TIME지가 뽑은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인 저자. 아무도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지 않던 40년전에 저자 레이첼 카슨은 봄이 왔는데도 꽃이 피지 않고 새가 울지 않는 미래가 올 수 있다고 일깨웠다. 생태계의 파괴와 환경 재앙에 대한 경종을 울려 준 고전이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판권 계약하여 정식 출간한 판본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감수의 글
감사의 글
소개의 글
서문

1. 내일을 위한 우화
2. 참아야 하는 의무
3. 죽음의 비술
4. 지표수와 지하수
5. 토양의 세계
6. 지구의 녹색 외투
7. 불필요한 파괴
8. 새는 더 이상 노래하지 않고
9. 죽음의 강
10. 공중에서 무차별적으로
11. 보르자 가문의 꿈을 넘어서
12. 인간의 대가
13. 작은 창을 통해서
14. 네 명 중 한 명
15. 자연의 반격
16. 밀려오는 비상 사태
17. 가지 않은 길

후기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저자 소개 (2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김은령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난징대학살』『오늘날의 일본』『나이 드는 것의 미덕』『패스트푸드의 제국』 등이 있다.

회원리뷰 (30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결국 알게 되었으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책****벤 | 2012.01.20 | 추천1 | 댓글4 리뷰제목
<이 책은 절판이며, 개정판이 나왔다. 나는 이 책을 도서실에서 찾았다. 다행이다. 이제라도 읽게 되어서.>   아마도 내가 단편적으로 알게 된 환경 오염의 지식 일부는 이 책에서 비롯되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책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 모른 상태에서 충격적이라며 받아들인 온갖 종류의 오염들에 대한 설명이 이 책 속에 다 담겨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리뷰제목

<이 책은 절판이며, 개정판이 나왔다. 나는 이 책을 도서실에서 찾았다. 다행이다. 이제라도 읽게 되어서.>

 

아마도 내가 단편적으로 알게 된 환경 오염의 지식 일부는 이 책에서 비롯되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책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 모른 상태에서 충격적이라며 받아들인 온갖 종류의 오염들에 대한 설명이 이 책 속에 다 담겨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에 출간되었지만 원서가 나온 지는 50년이 되었다고 하니, 미래에 대한 경고는 진작부터 있었던 셈이다. 들었으면서도 모른 척 하고 싶었겠지. 그러다가 폐해가 하나둘씩 현실에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위험을 확인하게 되었겠지.

 

그랬을 것 같다. 지금은 이 책 속의 상당 부분을 인정하게 되었으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50년 전에 이런 말을 했다면, 아마도 대부분은 인정하지 않으려 했을 것이다. 말도 안 된다고, 그런 일 없을 것이라고 당장의 눈앞의 이익에 마음을 빼앗겨 닥쳐올 불행한 사태를 인정하고 싶지 않았으리라. 그들의 자손들이 어떤 불행을 겪게 될지 모르고.

 

선구자의 시각과 판단은 무섭다. 얼마만큼 믿고 받아들이고 따라야 할지는 모르겠으나, 살고 있는 당시의 형편으로는 누구나 혼란스러울 것 같다. 저 말을 믿어야 하나, 어쩌나. 시간이 지나고 나면 확실해지겠지만, 인간이라는 존재가 또 당장 확인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도무지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하니. 앞으로 50년 후에 있을 현상을 예측하는 과학자들이나 미래학자들의 말에 반응하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 금방 알 수 있을 일이다. '무슨 그런 일이 있으려고?' 하면서.

 

안다는 것이 가끔 무섭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다. 안다는 것은 그만큼 실천할 일이 많아진다는 것이기도 하니까. 반성 또한 많아지고. 그럼에도 알고 나면 보이는 세상이 달라진다. 아니, 세상은 그대로인데 내가 달라진 것이리라.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고, 조금 더 조심해야 하고, 조금 더 겸손해야 하고, 조금 더 사랑해야 하고, 조금 더 기뻐해야 하고, 조금 더 눈을 넓혀야 하고.....

 

지금의 세상에 지금처럼 살아 있다는 것이 요즘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132

살충제는 대부분 비선택적이다. 없애려는 특정한 종만을 제거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맹독성이라는 단순한 이유 하나만으로 그 살충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살충제와 접촉하는 모든 생물, 가족들의 사랑을 받는 고양이, 농부가 키우는 가축, 들판에서 뛰노는 토끼, 하늘 높이 날아가는 종달새가 모두 위험에 빠진다. 이런 동물은 인간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 사실 동물들과 그 주변 환경의 존재로 인해 인간의 삶이 더욱 즐거워진다. 그러나 인간은 그 보답으로 갑작스럽고 무시무시한 죽음을 선사한다.

 

244

인류 전체를 놓고 볼 때, 개개인의 생명보다 궁극적으로 더욱 소중한 것은 우리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주는 유전적 형질이다. 영겁처럼 긴 시간 진화를 거쳐 만들어진 우리의 유전자는 현재의 모습을 규정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미래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유전자는 희망찬 약속이 될 수도 있고 커다란 위협이 될 수도 있다. 인간의 잘못으로 인한 유전자의 변이는 이 시대에 대한 협박, ‘우리 문명의 마지막이자 가장 큰 위험’이라고 할 수 있다.

 

301

양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해충이 옮기는 병을 그저 무시하지는 않을 것이다. 문제를 해결한다며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과연 현명한지 잘 생각해야 한다. 병을 옮기는 해충을 없애서 전염병을 통제했다는 빛나는 승전보는 자주 들려오지만 그 반대편의 이야기, 즉 실패에 관해서는 감추어져 있다. 해충이 인간들 때문에 오히려 더 강해졌다는 놀라운 주장을 강력히 뒷받침해주는 ‘짧은 승리’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더욱 나쁜 점은 우리 스스로 해충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을 파괴하고 있다는 것이다.

 

333-334

새롭고 상상력 풍부하며 창의적인 접근법은 이 세상이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생물과 공유하는 것이라는 데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다루는 것은 살아 있는 생물들, 그 생명체의 밀고 밀리는 관계, 전진과 후퇴이다. 생물들이 지닌 힘을 고려하고 그 생명력을 호의적인 방향으로 인도해 갈 때, 곤충과 인간이 납득할 만한 화해를 이루게 될 것이다. 생태계는 한편으로 너무나 연약해 쉽게 파괴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튼튼하고 회복력이 강해서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역습해 온다. 아무런 고결한 목적도 없고 겸손하지도 않은 화학방제 책임자들은 자신들이 다루고 있는 자연의 위대한 능력을 계속 무시해왔다.

‘자연을 통제한다’는 말은 생물학과 철학의 네안데르탈 시대에 태어난 오만한 표현으로, 자연이 인간의 편의를 위해 존재한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응용곤충학자들의 사고와 실행 방식을 보면 마치 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 듯한 느낌을 준다. 그렇게 원시적인 수준의 과학이 현대적이고 끔찍한 무기로 무장하고 있다는 사실, 곤충을 향해 겨누었다고 생각하는 무기가 사실은 이 지구 전체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이야말로 크나큰 불행이 아닐 수 없다.

침묵의 봄
 



댓글 4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과학이 망쳐버린 환경과 인간의 삶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1 | 2011.05.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간의 이기심에 의한 환경의 파괴는 이 책이 쓰여진 60년전이나 지금이나 매 마찬가지인 일이라 사실은 새로울 것도 없다.  수많은 경고와 파괴에 따른 명백한 반응들이 현실로 나타났음에도 인간들은 여전히 자연의 파괴를 일삼고 있으니 오히려 파괴행위 자체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괴행위를 지속한다는 점이 놀랍다면 놀라운 일일 것이다.  굳이 여기서 언급하지 않아;
리뷰제목

인간의 이기심에 의한 환경의 파괴는 이 책이 쓰여진 60년전이나 지금이나 매 마찬가지인 일이라 사실은 새로울 것도 없다.  수많은 경고와 파괴에 따른 명백한 반응들이 현실로 나타났음에도 인간들은 여전히 자연의 파괴를 일삼고 있으니 오히려 파괴행위 자체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괴행위를 지속한다는 점이 놀랍다면 놀라운 일일 것이다.  굳이 여기서 언급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니 환경과 자연의 파괴에 대한 이야기는 좀 더 깊은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이들에게 맡겨두고 나는 이 책을 읽고 두 가지의 내용을 이야기하고 싶다.  물론 두가지 내용도 인간과 지구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를 제시함에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마찬가지로 놀랍긴 하다.  첫째는 과학이라는 진실을 기반으로 객관적이어야 하는 학문이 기업의 자본과 권력의 요구에 의해 의도적으로 왜곡되고 있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자연과 환경을 파괴하는 데에 있어 권력은 사람들을 기만하고 정책적으로 밀어붙인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그의 배후에는 자본이 자리하고 있다. 

 

  과학이라는 학문이 과연 객관적 진실을 밝혀내는 학문인가 라는 질문은 여전히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이지만 우선은 진실에 근접하고자 노력하는 학문이라는 정의엔 그닥 반론의 여지가 없을 듯 하다.  하지만, 인간에게 이로워야 할 과학이라는 학문이 맹목적인 확신에 휩싸인 채, 자본과 권력에 휘둘릴 때에 그것은 치명적 무기가 된다.  우리는 이미 2차대전때의 원폭투하를 보며 순수한 과학적 결실이 어떻게 자본과 권력에 의해 막강한 치명적 무기가 될 수 있는가를 경험하였다.  그러나 그 경험은 겸손과 성찰을 낳지 못하고 냉전체제 속에서 핵경쟁으로 이어졌다.  이 책의 내용같이 화학살충제에 대한 맹신이 생명파괴라는 처참한 결과를 낳았고, 현재까지도 과학은 유전자변형 식품같은 수많은 분야에서 검증되지 않은 채로 자본과 권력에 의해 진실과는 다른 형태로 이용당하고 있다.  

 

  그렇게 왜곡된 과학은 자본에 결탁한 권력에 의해 정책화되어 이용된다.  정책화가 되고 시행이 되고 결과에 대한 설명은 언제나 엇비슷하다.  정책화가 되기까지 자본과의 뒷거래는 은폐된 채 언제나 국민이나 지역민들에 경제적 이득을 줄 것이라는 장밋빛 미래를 제시하며 지지를 얻어내고 결국 정책화되고 시행된다.  시행되며 나타나는 수많은 부작용은 은폐되거나 이미 시작했으니 멈출 수 없다 이야기한다.  파괴된 자연을 바탕으로 끝을 본 뒤에는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 재정비를 하겠다는 식으로 얼버무린다.  남는 것은 파괴된 자연뿐,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이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권력과 소수 자본가에 엄청난 이득이 남겨질 뿐..  새만금이 그러했고 시화방조제가 그러했고 수많은 토건족들이 벌인 일들이 그러했다.  지금 우리는 납득할만한 이유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채, 엄청나게 파괴되고 있는 4대강 죽이기를 바라보고 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말하지 않아도 뻔하다.  왜곡된 과학과 그것을 바탕으로 하는 삶과 그 터전의 파괴..  인간은 이렇게 끝까지 우매함을 버리지 못한다.  객관적이어야만 할 과학에 힘이 있었던가?  우리는 4대강 죽이기 사업이전, 대운하라는 명목하에 벌어졌던 과학의 싸움을 목도하였다.  수많은 양심적 과학자들과 친정부적인 어용과학자들의 싸움..  하나의 진실아래 객관적이어야만 할 과학은 이렇게 자신의 도플갱어를 만난 순간마냥 죽지않으려 처절하게 싸워야 했다. 

 

  60여년전의 이야기가 지금도 공감이 갈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파괴의 이면에 자행되는 과학의 왜곡과 잘못된 맹신, 그리고 자본과 권력의 결탁에 따른 과학의 오용은 지금도 전혀 달라진 것 없는 여전한 일이다.  추천사에서 이 책에 소개된 화학살충제의 남용은 이제는 더이상 벌어지지 않는 과거의 우매함이었다 이야기하지만, 그렇게 과학이 오용되는 매커니즘은 여전하다.  그리고 더 은밀하고 조용하게 환경과 생명의 파괴는 자행되고 있다.  힘없는 인민들이 믿어야 할 것은 그저 자연 스스로 치유하는 회복력이어야만 할까?  사실 자연의 회복력도 이제는 임계점을 넘어선 듯 하다.  결국 지구는 한계에 임박한 것이다.  과학을 명분삼아 자행되는 파괴도 당장 멈추어야 하지만, 이를 멈추지 못하게 하는 권력과 자본이라는 인간사회의 시스템이 먼저 제지를 당해야 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닐까?  끊임없이 죽어가는 뭇생명들이 안타깝지만, 뭇생명들을 죽이고 있는 인간사회의 시스템을 여전히 바라보고 체념하고 있는 우리 자신도 안타까운 것은 마찬가지이다.  60년전에 쓰여진 이 책에서 나는 현재에 대한 그런 안타까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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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학의 영원한 교과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국 | 2011.05.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침묵의 봄은 내가 대학시절 들었던 전공과목의 책과 연관이 있었다.읽는다 읽는다해놓고 이제서야 읽게되어 참 부끄러움을 금할 수가 없다.레이첼 카슨은 50년대 세계적으로 여성을 비하하던 시대에 문학가이자 과학자로 활동하며거대기업들과 차디찬 냉소속에서도 꿋꿋이 지구의 자연을 지키는 이로써의 임무를 다하고이 책이 세상에 빛을 보게했으며 그후 16개월후 암으로 세상을 떠났;
리뷰제목

침묵의 봄은 내가 대학시절 들었던 전공과목의 책과 연관이 있었다.
읽는다 읽는다해놓고 이제서야 읽게되어 참 부끄러움을 금할 수가 없다.
레이첼 카슨은 50년대 세계적으로 여성을 비하하던 시대에 문학가이자 과학자로 활동하며
거대기업들과 차디찬 냉소속에서도 꿋꿋이 지구의 자연을 지키는 이로써의 임무를 다하고
이 책이 세상에 빛을 보게했으며 그후 16개월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농약은 전쟁시기 화학무기가 그 근본인 것으로 알고있고
이를 개량했다손 치더라도 그것은 인류를 살상하는 그런 물질일뿐이다.
우리는 4명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하는 시대에 살고있지만 그 원인은 우리가 뿌린 화학물질이나
발암물질 하다못해 일회용 나무젓가락에 묻어있는 화공약품이 우리를 병들게 하는지는 모를것이다.
해충 한 종류를 잡자고 그 지역에 농약을 뿌려대면 그 결과는 어떤 것인지 우리는 이미 학교에서
다 배웠다.  익충은 사라지고 그것이 빗물에 쓸려가 하천으로 흘러들면 연어나 붕어등 수중생태계가
교란을 일으킬 것이고 살아남은 고기는 우리 밥상에 오르고 그것을 우리몸에 계속 축적하다보면
어느 순간 그릇에 물이 넘치는 단계에 오면 우리는 암으로 사망하는 단계를 밟게되는 것이다.
나는 어릴적 아버지께서 방에 모기가 있으며 에프킬러를 온 방에 자윽하게 뿌려놓으시고
30분간 문을 닫으신후 그리고 얼마후 그 방에서 자던 기억이 여러번이었고 나도 지금 그렇게 한다.
이것이 얼마나 인체에 치명적인지 이 책을 읽은후 배웠다.
  60년대 잘살아보세를 외치며 살서제를 전국에 뿌려댄 결과 쥐는 오히려 늘었는데 그것을 잡아먹는
여우와 늑대는 전멸을하고 지금은 값비싼 돈을 들여가며 복원사업을 시도하고 있는 우를 범하고 있지만
여러곳에서 그같은 잘못을 지금도 저지르고 있어 안타깝다.
이 책은 세계를 움직인 책 중의 하나이며
저자는 20세기에 100인중 한명으로 꼽혔다.
이책이 앞으로도 영원히 많이 읽히기를 바라며 마치려한다.
별점을 하늘의 은하수만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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