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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1

[ EPUB ]
리뷰 총점6.0 리뷰 16건 | 판매지수 2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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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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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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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베르베르가 이번에는 고양이의 눈으로 인간의 미래를 바라본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1위(2016년 3월, 서점 최근 10년간 국내외 작가별 소설 누적 판매량 집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고양이』(전2권)가 전문 번역가 전미연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고양이』는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고양이의 시각에서 인간의 문명을 바라보는 작품으로, 프랑스에서는 작년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잠』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다(프랑스에서 현재까지 30만 부 판매). 파리에서 살고 있는 암고양이 바스테트. 그녀는 ‘집사’가 틀어 놓은 TV 화면과 점점 잦아지는 골목길의 총성을 통해 그동안 당연시하던 안락한 일상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 이 무렵 바스테트는 옆집에 이사 온, 어떤 이유에선지 인간 세계에 대해 ‘너무 많이 아는’ 고양이 피타고라스와 친구가 되는데…….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타자의 시각을 도입하여, 인간 중심주의를 타파하고 이 지구에서 인간이 차지해야 할 적절한 위치를 끊임없이 고민해 온 베르베르의 작업은 이미 첫 번째 작품인 『개미』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지만, 이번 『고양이』에서는 그 문제의식이 그동안 좀 더 성숙해지고 발전해 왔음을 알게 된다. 베르베르가 보기에, 이 지구상의 생물종들과의 대화는 필요하다. 단지 인간의 어떤 흥밋거리나 지식의 확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전쟁과 테러 등 자기 파괴적인 경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과학과 철학, 그리고 역사의 에피소드들을 유머러스하게 버무리는 베르베르의 솜씨는 여전하다.

번역자인 전미연 씨는 후기에서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으로서 본인에게 이 소설은 각별한 만족을 주었으며, 베르베르가 암고양이 주인공을 그리며 보여 준 깊은 이해에 매료되었다고 쓰고 있다.

저자 소개 (2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개의 생각: 인간은 나를 먹여 주고 지켜 주고 사랑해 준다, 인간은 신이 분명하다.
고양이의 생각: 인간은 나를 먹여 주고 지켜 주고 사랑해 준다, 인간에게 나는 신이 분명하다.
─ 작자 미상

개는 백스무 가지 인간의 어휘와 행동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개는 열까지 셀 줄 알고 더하기나 빼기 같은 간단한 셈도 할 수 있다.
다섯 살짜리 인간 아이와 맞먹는 사고 능력을 지닌 셈이다.

반면 고양이는 숫자를 세거나 특정한 말에 반응하거나
인간이 하는 동작을 따라 하게 가르치려 들면
즉시 쓸데없는 짓에 허비할 시간이 없다는 의사 표시를 한다.
인간으로 치면……
쉰 살 성인과 맞먹는 사고 능력을 지닌 셈이다.
─ 에드몽 웰즈 교수(인간 과학자이자 고양이 소유자)

「인간들끼리 죽고 죽이는 거지 우리와는 아무 상관 없어.」
피타고라스가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고개를 젓는다.
「틀렸어. 우리 두 종의 운명은 긴밀히 연결돼 있어. 우리 고양이들은 인간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데, 지금 인간들이 예전의 공룡들처럼 정말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니까.」
「난 인간 없이도 얼마든지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1540년에 다시 페스트가 발병해 인구의 절반이 목숨을 잃었어. 이때도 역시 고양이를 키우던 생존자들이 재앙의 원흉으로 지목돼 조직적으로 죽임을 당했지.」
「네가 전에 인간들이 우리보다 똑똑하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몇 세기가 흐르고 나서야 인간 과학자들이 재앙에서 살아남은 것과 고양이를 키운 것 사이에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 결국 교황 식스토 5세는 고양이에게 덧씌워진 악마적 이미지를 걷어 내고 기독교인들이 고양이를 키울 수 있게 해줬지. 〈르네상스〉라고 불리는 이 시대부터 고양이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여러 나라에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되찾았어. 식량이 손상되지 않게 출항하는 배에 반드시 고양이를 태워야 한다는 의무 조항을 계약서에 넣은 보험 회사도 있었어.」

「당시에 아이작 뉴턴이라는 위대한 과학자가 있었어. 그가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1666년은 제3차 페스트가 영국 수도 런던에 창궐하던 때야. 그는 전염병을 피해 런던을 떠나 울즈소프에 머물고 있었어. 어느 날 오후에 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는데, 뉴턴이 키우던 암고양이 매리언이 나무에서 놀다가 그의 위로 떨어졌어. 깜짝 놀라 잠이 깬 뉴턴은 문득 이런 생각을 했지. 〈나무에 있던 매리언은 내 위로 떨어지는데 왜 달은 지구로 떨어지지 않지?〉 이를 통해 그는 물리학의 가장 위대한 발견 중 하나인 중력의 법칙을 추론해 내지. 훗날, 역시 애묘가였던 프랑스 작가 볼테르가 고양이를 사과로 바꿔서 뉴턴의 얘기를 사람들에게 전하지.」
나는 점점 그의 얘기에 빨려 들어 간다.
「과학적 영감을 준 매리언이 고마웠던 뉴턴은 집 현관문에 네모난 구멍을 내서 고양이가 마음대로 드나들게 해줬어. 뉴턴은 현대 물리학의 창시자이자…… 고양이 출입구의 발명자인 셈이야.」
--- 본문 중에서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테러가 일상화되고 내전의 조짐이 보이는 파리.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곧 세계 대전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주인공 고양이 피타고라스에 따르면 인류는 자기 파괴적인 테러와의 전쟁으로 [여섯 번째 대멸종]을 앞두고 있는 상황.
이야기는 주인공인 여자 고양이 바스테트의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된다.
파리 몽마르트르에서 집사인 나탈리와 함께 사는 여자 고양이 바스테트는 어느 날 옆집에 사는 천재 샴 고양이 피타고라스를 만난다. 한때 실험동물이었던 피타고라스는 머리에 USB 단자가 꽂혀 있어 인터넷을 통해 방대한 지식을 갖춘 지적인 고양이다. 피타고라스에게서 인류와 고양이의 역사를 배우며 두 고양이가 점차 가까워지는 사이, 파리 시내는 테러가 빈발하는 불안한 상황이 되고 결국 내전이 일어난다. 내전으로 황폐화된 도시에는 페스트가 창궐하고 사람들은 사나운 쥐 떼들을 피해 도시를 떠난다. 쥐 떼에 점령당한 도시에서 도망친 고양이들이 불로뉴 숲에 모여, 고양이 군대를 만들어 뺏긴 도시를 탈환하기로 한다.
페스트의 확산과 쥐 떼들을 피하기 위해서 센강의 시뉴섬으로 향하는 고양이 군대. 하지만 쥐 떼의 접근을 차단하려면 섬으로 통하는 다리를 폭파해야 하고, 그러려면 인간의 도움이 절실하다….
고양이와 인간은 서로 소통에 성공하고 쥐 떼들의 공격과 페스트, 전쟁의 틈새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주요 등장 캐릭터

바스테트 소설의 화자이자 주인공인 암고양이. 시골에서 논밭을 뛰어다니며 놀다가 어느 날 갑자기 펫숍에 잡혀 와 현재의 주인 나탈리에게 팔렸다. 나이는 세 살. 검은 바탕에 흰 무늬가 찍힌 [잡종] 고양이. 호기심 넘치고 다른 종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다. 고양이 얼굴을 한 반인반수의 고대 이집트 여신인 바스테트에게서 이름을 따왔다.
피타고라스 바스테트의 옆집에 사는 샴 고양이. 나이는 열 살. 머리에 USB 단자가 꽂혀 있다. 한때 실험동물이었으나 심리 실험을 했던 소피에게 입양돼 함께 살고 있다. 피타고라스는 USB 단자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얻고 앞으로 펼쳐질 모험에서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피타고라스라는 이름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 피타고라스에서 따왔다.
나탈리 바스테트의 ‘집사’. 독신의 젊고 아름다운 여성 인간으로, 바스테트의 시중을 들며 이따금 바스테트가 베푸는 감정적인 위로에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데 이런 직업적인 배경 덕분에 나중에 사건 전개에서 일정한 역할을 하게 된다.
펠릭스 ‘집사’가 바스테트를 위해 데리고 온 흰색 앙고라 수고양이. 종간의 소통이나 세상의 위기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고양이의 전형. 겁이 많고 착하다. 바스테트의 자식인 안젤로의 아버지.
토마 ‘집사’의 남자 친구. 처음부터 바스테트의 마음에 들지 않았고 이후 바스테트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일들을 차례로 저지른다. 사악한 인간.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베르베르가 이번에는 고양이의 눈으로 인간의 미래를 바라본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1위(2016년 3월, 교보문고 최근 10년간 국내외 작가별 소설 누적 판매량 집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고양이>(전2권)가 전문 번역가 전미연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고양이>는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고양이의 시각에서 인간의 문명을 바라보는 작품으로, 프랑스에서는 작년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잠>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다(프랑스에서 현재까지 30만 부 판매). 파리에서 살고 있는 암고양이 바스테트. 그녀는 ‘집사’가 틀어 놓은 TV 화면과 점점 잦아지는 골목길의 총성을 통해 그동안 당연시하던 안락한 일상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 이 무렵 바스테트는 옆집에 이사 온, 어떤 이유에선지 인간 세계에 대해 ‘너무 많이 아는’ 고양이 피타고라스와 친구가 되는데…….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타자의 시각을 도입하여, 인간 중심주의를 타파하고 이 지구에서 인간이 차지해야 할 적절한 위치를 끊임없이 고민해 온 베르베르의 작업은 이미 첫 번째 작품인 <개미>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지만, 이번 <고양이>에서는 그 문제의식이 그동안 좀 더 성숙해지고 발전해 왔음을 알게 된다. 베르베르가 보기에, 이 지구상의 생물종들과의 대화는 필요하다. 단지 인간의 어떤 흥밋거리나 지식의 확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전쟁과 테러 등 자기 파괴적인 경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과학과 철학, 그리고 역사의 에피소드들을 유머러스하게 버무리는 베르베르의 솜씨는 여전하다.
번역자인 전미연 씨는 후기에서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으로서 본인에게 이 소설은 각별한 만족을 주었으며, 베르베르가 암고양이 주인공을 그리며 보여 준 깊은 이해에 매료되었다고 쓰고 있다.

주요 등장인물
바스테트 : 소설의 화자이자 주인공인 암고양이. 시골에서 논밭을 뛰어다니며 놀다가 어느 날 갑자기 펫숍에 잡혀 와 현재의 주인 나탈리에게 팔림. 나이는 세 살. 검은 바탕에 흰 무늬가 찍힌 <잡종> 고양이. 호기심 넘치고 다른 종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다. 고양이 얼굴을 한 반인반수의 고대 이집트 여신인 바스테트에게서 이름을 따왔다.
피타고라스 : 바스테트의 옆집에 사는 샴 고양이. 나이는 열 살. 머리에 USB 단자가 꽂혀 있음. 한때 실험동물이었으나 심리 실험을 했던 소피에게 입양돼 함께 살고 있다. 피타고라스는 USB 단자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얻고 앞으로 펼쳐질 모험에서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피타고라스라는 이름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 피타고라스에서 따왔다.


나는 베르베르의 작품도 좋아하지만 고양이도 좋아한다. 이 책은 1인칭 고양이가 유머와 통찰력을 가지고 우리 인간을 관찰한 것을 보여 주고 있다. ― ★★★★★ 아마존 프랑스 독자

내가 열두 살 때 책의 힘을 알게 해준 베르베르. 24년이 흘렀지만 그의 마법은 여전하다. 지적이고 신선하며, 유머러스하고 언제나 남다른 시선의 소유자 베르베르! 그는 여기서도 우리를 인간이라는 종(種)의 진실과 대면하게 한다. ― ★★★★★ 아마존 프랑스 독자

eBook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6.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고양이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라몽 | 2018.1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도하고 자존감높고 아름다운 고양이 바스테드.그녀는 나름 집사운이 좋아서 행복한 묘생을 살고 있지만편안한 일상에 안주하지 않고생쥐와 물고기,새와 거미까지 이종과의 교류를 끊임없이 시도하면서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와 인간 행태를 이해하고 싶어한다 자신의 보금자리,자기 먹이통,자신의 집사가 세계의 전부인 펠릭스류의 평범묘와는 다른 차원의호기심 천국 고양이.그녀의 원
리뷰제목


도도하고 자존감높고 아름다운 고양이 바스테드.
그녀는 나름 집사운이 좋아서 행복한 묘생을 살고 있지만
편안한 일상에 안주하지 않고
생쥐와 물고기,새와 거미까지 이종과의 교류를 끊임없이 시도하면서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와
인간 행태를 이해하고 싶어한다
자신의 보금자리,자기 먹이통,자신의 집사가 세계의 전부인 펠릭스류의 평범묘와는 다른 차원의
호기심 천국 고양이.
그녀의 원대한 야망은 늘 실패를 거듭하지만
제3의 눈을 갖고 있는 이웃집 고양이 피타고라스와 조우하면서 바스테드에게 열리는 신세계.

소피(피타고라스의 집사)가 무슨 연유로 고양이 피타고라스에게 인류의 역사와 문물을 습득할 기회를
준것인지,기회를 줬다해도 무슨수로 피타고라스가 자신만의 철학을 정립할수 있었는지는 수수께끼지만
어쨌든 인간보다 인류의 역사에  더 정통하고, 인간과는 비교도 안되는 평정심과 이성으로 무장한
해탈 고양이 피타고라스는 바스테드의 멘토가 되어 그녀가 알고 싶어하는 많은것들을 알려준다.
 

인간들은 왜 그렇게 자기들끼리 미친듯이 죽고 죽이는거지?라고 묻는 바스테드에게
피타고라스가 건네는 명쾌한 논리를 보라. 본질을 꿰뚫는 사이다스러운 혜안이려니.
신에 대해,인간들이 벌이는 전쟁에 대해, 인류가 스스로 절멸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것에 대해,
지구가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안간힘을 쓰는것에 대해 B.W는 피타고라스의 입을 빌어
깨우쳐 주려는것 같다.너희들은 대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거냐고.

그러나 피타고라스의 말대로 한갖 인간이나 고양이의 힘으로 결정할 수 있는건 많지 않다.
누군가는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테러를 일삼고,공권력은 다시 그 테러를 응징하기위해
더 큰 물리력을 행사하고.
아비규환으로 변해가는 파리의 도심에서 평온했던 바스테드와 나탈리의 일상은 산산이 부서진다.
졸지에 식구들을 부양하게 된 바스테드가 작은 사냥에 성공하고 돌아가던 길,
소피는 살해 당하고 펠릭스는 꼬치구이가 되고
무장폭도로 돌변한  나탈리의 (전)애인 토마의 무자비한 살의에 맞서
눈도 못뜨고 죽어간 자신의 새끼들과 펠릭스의 복수를 감행하고 피타고라스의 도움으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모면한 바스테드.

 

이제 이 둘의 여정은 어떻게 이어질까.
희망이 보이지 않는 세상, 생의 끝에 이른것 같은 아득한 절망속에서
피타고라스는 그토록 두려워하며 외면했던 감정에 스스로 뛰어들게 될까.
자신에게 제3의 눈이 있어도 수신전용이지 발신은 할수 없다는 피타고라스에게
인간들의 말을 듣는데 만족하지 않고 그들에게 말을 할거라고 그게 나의 신념이라고 결심하는
바스테드의 의지는 펼쳐지게 될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2권을 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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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양이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회사원 | 2018.11.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북리더기 크레마사운드를 산 후 처음 다운받은 책입니다.저자의 명성을 믿고 구입하였는데, 소재가 상당히 흥미로웠고, 짜임새가 좋았으며, 실제로 재미도 있어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머리를 망치로 얻어맞는 듯한 쇼크나 감동 같은 것은 없었지만, 재미와 생각해 볼 거리를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어 상당히 유익하였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다른 책들을
리뷰제목

이북리더기 크레마사운드를 산 후 처음 다운받은 책입니다.

저자의 명성을 믿고 구입하였는데, 소재가 상당히 흥미로웠고, 짜임새가 좋았으며, 실제로 재미도 있어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는 듯한 쇼크나 감동 같은 것은 없었지만, 재미와 생각해 볼 거리를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어 상당히 유익하였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다른 책들을 좀 더 찾아 읽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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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쏘쏘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언페어 | 2018.10.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익숙한 작가여서 구입해서 읽었는데생각보다 평이해서 아쉬웠던 작품이다고양이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이야기 박식한 피타고라스 고양이에게 세상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야기가 이어가는데 색다를것없는 내용이여서 많이 아쉽다그렇지만 내용이 어떻게 흐를지는 궁금해서 2권을 사서 읽을계획이다주인을 잃고 위협을 당하는 고양이들이 과연 2권에서는 전세역전을 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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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작가여서 구입해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평이해서 아쉬웠던 작품이다
고양이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이야기 박식한 피타고라스 고양이에게 세상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야기가 이어가는데 색다를것없는 내용이여서 많이 아쉽다
그렇지만 내용이 어떻게 흐를지는 궁금해서 2권을 사서 읽을계획이다
주인을 잃고 위협을 당하는 고양이들이 과연 2권에서는 전세역전을 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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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2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2점
E-BOOK으로 구매 하여서 좀 보다가 내용이 지루해서 않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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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생각 | 2018.11.12
구매 평점5점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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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ly0134 | 2018.11.08
구매 평점5점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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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ogoro |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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