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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1

[ EPUB ]
리뷰 총점7.0 리뷰 7건 | 판매지수 39,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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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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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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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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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가 이번에는 고양이의 눈으로 인간의 미래를 바라본다

예스24 독자가 선정한 '한국인이 사랑하는 세계 작가' 1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고양이』(전2권)가 전문 번역가 전미연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고양이』는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고양이의 시각에서 인간의 문명을 바라보는 작품으로, 프랑스에서는 작년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잠』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다(프랑스에서 현재까지 30만 부 판매). 파리에서 살고 있는 암고양이 바스테트. 그녀는 ‘집사’가 틀어 놓은 TV 화면과 점점 잦아지는 골목길의 총성을 통해 그동안 당연시하던 안락한 일상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 이 무렵 바스테트는 옆집에 이사 온, 어떤 이유에선지 인간 세계에 대해 ‘너무 많이 아는’ 고양이 피타고라스와 친구가 되는데…….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타자의 시각을 도입하여, 인간 중심주의를 해체하고 이 지구에서 인간이 차지해야 할 적절한 위치를 끊임없이 고민해 온 베르베르의 작업은 이미 첫 번째 작품인 『개미』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지만, 이번 『고양이』에서는 그 문제의식이 그동안 좀 더 성숙해지고 발전해 왔음을 알게 된다. 베르베르가 보기에, 이 지구상의 생물종들과의 대화는 필요하다. 단지 인간의 어떤 흥밋거리나 지식의 확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전쟁과 테러 등 자기 파괴적인 경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무거운 주제를 경쾌하게 다룰 줄 알고, 과학과 철학, 그리고 역사의 에피소드들을 유머러스하게 버무리는 베르베르의 솜씨는 여전하다.

남성이 아닌 여성을 화자로 내세워 책 전체에서 남성 중심의 세계관과 ‘수컷의 어리석음’을 신랄하게 조롱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번역자인 전미연 씨는 후기에서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으로서 본인에게 이 소설은 각별한 만족을 주었으며, 베르베르가 암고양이 주인공을 그리며 보여 준 깊은 이해에 매료되었다고 쓰고 있다.

원제는 ‘Demain les chats’. [내일은 고양이]라는 뜻이다. 미래는 고양이에게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다른 한편으로는, 작가 자신이 이제까지는 <개미의 작가>로 기억되었다면 앞으로는 [고양이]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되기를 바란다는 유머러스한 표현일 수도 있다. 실제로 프랑스 언론에서는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기도 했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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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생각: 인간은 나를 먹여 주고 지켜 주고 사랑해 준다, 인간은 신이 분명하다.
고양이의 생각: 인간은 나를 먹여 주고 지켜 주고 사랑해 준다, 인간에게 나는 신이 분명하다.
─ 작자 미상

개는 백스무 가지 인간의 어휘와 행동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개는 열까지 셀 줄 알고 더하기나 빼기 같은 간단한 셈도 할 수 있다.
다섯 살짜리 인간 아이와 맞먹는 사고 능력을 지닌 셈이다.

반면 고양이는 숫자를 세거나 특정한 말에 반응하거나
인간이 하는 동작을 따라 하게 가르치려 들면
즉시 쓸데없는 짓에 허비할 시간이 없다는 의사 표시를 한다.
인간으로 치면……
쉰 살 성인과 맞먹는 사고 능력을 지닌 셈이다.
─ 에드몽 웰즈 교수(인간 과학자이자 고양이 소유자)

「인간들끼리 죽고 죽이는 거지 우리와는 아무 상관 없어.」
피타고라스가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고개를 젓는다.
「틀렸어. 우리 두 종의 운명은 긴밀히 연결돼 있어. 우리 고양이들은 인간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데, 지금 인간들이 예전의 공룡들처럼 정말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니까.」
「난 인간 없이도 얼마든지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1540년에 다시 페스트가 발병해 인구의 절반이 목숨을 잃었어. 이때도 역시 고양이를 키우던 생존자들이 재앙의 원흉으로 지목돼 조직적으로 죽임을 당했지.」
「네가 전에 인간들이 우리보다 똑똑하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몇 세기가 흐르고 나서야 인간 과학자들이 재앙에서 살아남은 것과 고양이를 키운 것 사이에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 결국 교황 식스토 5세는 고양이에게 덧씌워진 악마적 이미지를 걷어 내고 기독교인들이 고양이를 키울 수 있게 해줬지. 〈르네상스〉라고 불리는 이 시대부터 고양이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여러 나라에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되찾았어. 식량이 손상되지 않게 출항하는 배에 반드시 고양이를 태워야 한다는 의무 조항을 계약서에 넣은 보험 회사도 있었어.」

「당시에 아이작 뉴턴이라는 위대한 과학자가 있었어. 그가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1666년은 제3차 페스트가 영국 수도 런던에 창궐하던 때야. 그는 전염병을 피해 런던을 떠나 울즈소프에 머물고 있었어. 어느 날 오후에 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는데, 뉴턴이 키우던 암고양이 매리언이 나무에서 놀다가 그의 위로 떨어졌어. 깜짝 놀라 잠이 깬 뉴턴은 문득 이런 생각을 했지. 〈나무에 있던 매리언은 내 위로 떨어지는데 왜 달은 지구로 떨어지지 않지?〉 이를 통해 그는 물리학의 가장 위대한 발견 중 하나인 중력의 법칙을 추론해 내지. 훗날, 역시 애묘가였던 프랑스 작가 볼테르가 고양이를 사과로 바꿔서 뉴턴의 얘기를 사람들에게 전하지.」
나는 점점 그의 얘기에 빨려 들어 간다.
「과학적 영감을 준 매리언이 고마웠던 뉴턴은 집 현관문에 네모난 구멍을 내서 고양이가 마음대로 드나들게 해줬어. 뉴턴은 현대 물리학의 창시자이자…… 고양이 출입구의 발명자인 셈이야.」
--- 본문 중에서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테러가 일상화되고 내전의 조짐이 보이는 파리.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곧 세계 대전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주인공 고양이 피타고라스에 따르면 인류는 자기 파괴적인 테러와의 전쟁으로 [여섯 번째 대멸종]을 앞두고 있는 상황.
이야기는 주인공인 여자 고양이 바스테트의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된다.
파리 몽마르트르에서 집사인 나탈리와 함께 사는 여자 고양이 바스테트는 어느 날 옆집에 사는 천재 샴 고양이 피타고라스를 만난다. 한때 실험동물이었던 피타고라스는 머리에 USB 단자가 꽂혀 있어 인터넷을 통해 방대한 지식을 갖춘 지적인 고양이다. 피타고라스에게서 인류와 고양이의 역사를 배우며 두 고양이가 점차 가까워지는 사이, 파리 시내는 테러가 빈발하는 불안한 상황이 되고 결국 내전이 일어난다. 내전으로 황폐화된 도시에는 페스트가 창궐하고 사람들은 사나운 쥐 떼들을 피해 도시를 떠난다. 쥐 떼에 점령당한 도시에서 도망친 고양이들이 불로뉴 숲에 모여, 고양이 군대를 만들어 뺏긴 도시를 탈환하기로 한다.
페스트의 확산과 쥐 떼들을 피하기 위해서 센강의 시뉴섬으로 향하는 고양이 군대. 하지만 쥐 떼의 접근을 차단하려면 섬으로 통하는 다리를 폭파해야 하고, 그러려면 인간의 도움이 절실하다….
고양이와 인간은 서로 소통에 성공하고 쥐 떼들의 공격과 페스트, 전쟁의 틈새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주요 등장 캐릭터

바스테트 소설의 화자이자 주인공인 암고양이. 시골에서 논밭을 뛰어다니며 놀다가 어느 날 갑자기 펫숍에 잡혀 와 현재의 주인 나탈리에게 팔렸다. 나이는 세 살. 검은 바탕에 흰 무늬가 찍힌 [잡종] 고양이. 호기심 넘치고 다른 종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다. 고양이 얼굴을 한 반인반수의 고대 이집트 여신인 바스테트에게서 이름을 따왔다.
피타고라스 바스테트의 옆집에 사는 샴 고양이. 나이는 열 살. 머리에 USB 단자가 꽂혀 있다. 한때 실험동물이었으나 심리 실험을 했던 소피에게 입양돼 함께 살고 있다. 피타고라스는 USB 단자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얻고 앞으로 펼쳐질 모험에서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피타고라스라는 이름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 피타고라스에서 따왔다.
나탈리 바스테트의 ‘집사’. 독신의 젊고 아름다운 여성 인간으로, 바스테트의 시중을 들며 이따금 바스테트가 베푸는 감정적인 위로에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데 이런 직업적인 배경 덕분에 나중에 사건 전개에서 일정한 역할을 하게 된다.
펠릭스 ‘집사’가 바스테트를 위해 데리고 온 흰색 앙고라 수고양이. 종간의 소통이나 세상의 위기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고양이의 전형. 겁이 많고 착하다. 바스테트의 자식인 안젤로의 아버지.
토마 ‘집사’의 남자 친구. 처음부터 바스테트의 마음에 들지 않았고 이후 바스테트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일들을 차례로 저지른다. 사악한 인간.

eBook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7.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고양이 1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내호금호 | 2018.07.12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난 말이야. 눈에 보이는 걸로 세상을 이해해. 우린 지금 살아 있고, 인간들이 우리를 좋아해 주고, 우린 그들에게 큰 행복을 안겨 주고 있어."  소설 속 등장인물인 펠릭스의 말처럼  대다수의 고양이는 집 바깥으로 시선을 돌리지 않는다. 자신들의 무지를 편안히 여기고 남들의 호기심에 불안을 느낀다. 그저 비슷한 날이 반복되기를, 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이
리뷰제목

 "난 말이야. 눈에 보이는 걸로 세상을 이해해. 우린 지금 살아 있고, 인간들이 우리를 좋아해 주고,

우린 그들에게 큰 행복을 안겨 주고 있어."

 

소설 속 등장인물인 펠릭스의 말처럼  대다수의 고양이는 집 바깥으로 시선을 돌리지 않는다. 자신들의 무지를 편안히 여기고 남들의 호기심에 불안을 느낀다. 그저 비슷한 날이 반복되기를, 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이 오늘 같기를 바랄 뿐이다. 아마 대부분의 고양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으리라.

 

여기 그들과 아주 조금 다른 고양이 한 마리가 있다.

 

"난 말이에요, 인간과 직접 대화를 하고 싶어요. 고양이의 정신과 인간의 정신이 소통하는 거죠.

일방적으로 받기만 하는 게 아니라 받아서 내보내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그녀의 이름은 바스테트.

이 호기심 많은 암고양이의 일상은 피타고라스는 요상한 샴고양이를 만나면서 큰 변화를 갖게 된다.

(이 피타고라스라는 고양이는 일명 제3의 눈이라 불리는 USB를 뇌에 연결시켜 둔 덕에 인간과 대등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바로 인간이란 존재와 그들의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해 점점 눈을 띄기 시작한 것.

이렇게 둘이 옹냥꽁냥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끝났으면 좋았을련만..

 

고양이 둘이서 저렇게 옹냥꽁냥하는 동안

인간 세상은 뭔가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제복을 입은 인간들은 현재의 체제를 수호하는 자들이고, 반대쪽은 그것을 파괴하려는 자들이야.

인간들은 지금 부화뇌동하는 순진한 인간들에게 살인을 부추기고 있어.

동족을 죽이면 사후 비가시 세계에서 막대한 보상을 받게 될 거라고 말이지."

 

라는 말에서 보듯 그들이 살고 있는 파리를 비롯한 전세계 도시들이 테러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태이다.

상황은 더 악화되어만 가고 결국 이 두 고양이들에게도 큰 위기가 닥쳐오고만다.

 

책을 사기 전에 봤었던 줄거리 요약본에선

'쥐 떼에 점령당한 도시에서 도망친 고양이들이 군대를 만들어 뺏긴 도시를 탈환하기로 한다.'

라는 이야기를 보고 정말 재미있겠다 싶어서 이 책을 구매했는데, 1권이 다 끝났는데 아직 저 이야기는 아직 시동조차 걸리지 않았다. 오로지 두 주인공 고양이들의 캐릭터 형성에 모든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을 뿐..

 

 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유명 작가의 작품이라서 그런가 한 권 분량을 두 권으로 일부러 쪼개어 놓은듯한 분량과 가격에 짜증이 나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마음가짐이었는데, 고양이 1권만 놓고 보면 이제 이 작가도 확실히 놓아줄 때가 된 거 아닌가 싶다.

 책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그저그런 범작을 읽고자 한 것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아직 2권을 읽지 않았으니, 나머지 절반의 분량에서 나의 실망스러움을 단번에 날려주길 기대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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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양이를 섬기자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sujung | 2018.07.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건 나의 팬심으로 읽은 책.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원래 좋아하던 중학생 수정이는 대학생이 되어서 우연한 기회에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나고 더 팬이 되었다. (??)나는 그가 글을 쓰는 방식을 좋아한다. 관찰에서 비롯한 그 세심함이 좋다.그의 강연에서 그가 <개미>라는 작품을 쓸 때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는지, 얼마나 오랜 기간 개미를 관찰했는지, 그가 그 작은 생물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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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의 팬심으로 읽은 책.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원래 좋아하던 중학생 수정이는 대학생이 되어서 우연한 기회에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나고 더 팬이 되었다. (??)나는 그가 글을 쓰는 방식을 좋아한다. 관찰에서 비롯한 그 세심함이 좋다.그의 강연에서 그가 <개미>라는 작품을 쓸 때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는지, 얼마나 오랜 기간 개미를 관찰했는지, 그가 그 작은 생물인 개미를 얼만큼 존경하는지 듣고 나서 더 그랬다.

고양이의 줄거리는 "바스타트"라는 고양이가 집사들(인간)의 세계가 전쟁과 테러로 망해가는 것을 보고 고양이와 인간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이야기이다.
작가는 영리해서 고양이의 눈으로만 사물을 보고 묘사하면 독자인 집사들은 그걸 못알아들을까봐 "피타고라스"라는 기계고양이를 등장시켜서 인간이 만들어낸 문명을 설명해준다.
예를 들어 바스타트에 의해 TV는 이렇게 설명된다.
"그녀가 전원을 넣자 돌판 표면에 색점들이 나타나고 이상한 소리가 울려 나온다. 그녀가 의자에 앉아 검은색 케이스를 들고 색깔과 소리를 조절한다."

바스타트는 고양이지만 그 어떤 생물보다 자의식이 뛰어난 고양이다.

"우리 고양이들로서는 납득하기 힘들지만 인간들은 자유를 견디지 못해서,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지기싫어서 신을 만든 것 같아. 신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면 자신들이 섬기는 주인한테 복종하기만 하면 되니까."


이 책을 읽고 느낀점 : 고양이를 섬기자.
쉽게 읽히는 책이다. 두 권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하루에 다 읽을 수 있다.
별점: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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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양이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zh1212 | 2018.07.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말 좋아하는작가의책.한동안책을안읽다가. 이북리더기를사게되면서 읽기시작했는데역시 베르나르베르베르 란말밖에안나오네요.믿고보는 베르나르베르베르 다음신작기다립니다 150자너무긴거같아요ㅎㅎ 무튼잘읽었어요고양이의 관점에서 쓴 색다른느낌도좋아요다음신작도 기다려봅니다.여러분들도 읽어보세요ㅎㅎ 명물허전 작가의 필력 예전부터느꼈지만 대단하단말밖에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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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작가의책.

한동안책을안읽다가. 이북리더기를사게되면서 읽기시작했는데

역시 베르나르베르베르 란말밖에안나오네요.

믿고보는 베르나르베르베르

다음신작기다립니다 150자너무긴거같아요ㅎㅎ 무튼잘읽었어요

고양이의 관점에서 쓴 색다른느낌도좋아요

다음신작도 기다려봅니다.

여러분들도 읽어보세요ㅎㅎ

명물허전 작가의 필력 예전부터느꼈지만 대단하단말밖에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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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4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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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아직은 초반이지만 초반 몰입 괜찮네요~ 고양이의 시선에 대한 묘사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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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sy85 | 2018.07.17
구매 평점3점
잘 읽히고 고양이의 시각에서 새로운 체험을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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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리 | 2018.07.15
구매 평점3점
늘 기발하고 창의적일 수는 없는 듯. 판다지 웹소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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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nk |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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