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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방구석 미술관

: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 유쾌한 교양 미술

[ EPUB ]
리뷰 총점8.9 리뷰 19건 | 판매지수 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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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종합 190위 | 예술 대중문화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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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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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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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Ma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파일/용량 EPUB(DRM) | 81.38MB?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9만자, 약 3만 단어, A4 약 63쪽?
ISBN13 9788968331879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
전자책 <방구석 미술관>은 종이책과 구성이 다릅니다.
종이책에서 다뤄진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마르쉘 뒤샹 파트가 제외되어 있습니다.
[방구석 미술관 전자책에 제외된 내용]
20세기가 낳은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 알고 보면 선배의 미술을 훔친 도둑놈?
순수한 사랑을 노래한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 사실은 밀애를 나눈 또 다른 사랑이 있었다?
현대미술의 신세계를 연 마르쉘 뒤샹, 알고 보니 몰래카메라 장인?
*

“미술 문지방? 가볍게 넘는다!”
낄낄 웃다 보면 빠져드는 미술 입덕 교양서!

★미술 팟캐스트 독보적 1위 「방구석 미술관」★

요즘은 유명 화가들의 전시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막상 미술관을 찾아도, 감상은커녕 동물원 구경하듯 돌다 나오는 게 현실이다. 이참에 미술 좀 배워볼까 싶어 미술책을 꺼내 들면? 쏟아지는 미술 전문용어와 이론들에 흠씬 두들겨 맞고 바로 녹다운!
여기, 높게만 느껴지는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게 해줄 미술 입덕 교양서 ?방구석 미술관?이 출간됐다. 저자 조원재는 미술 분야 팟캐스트 1위 「방구석 미술관」의 기획자이자 진행자로, 특유의 감칠맛 나는 스토리텔링으로 미술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하고 있다. 저자는 미술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화가들의 삶부터 제대로 파헤쳐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왠지 이질감 들고 주눅 들게 만드는 미술관 속 미술계 거장들을 ‘방구석’으로 불러내, 그들의 사생활부터 명화의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낸다.
<절규>의 화가 뭉크가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이 된 사연, ‘영혼의 화가’ 반 고흐가 악마에게 영혼을 빼앗긴 속사정, 그림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마네가 미술계 거장들의 ‘갓파더’인 이유, 미술계 여성 혁명가 프리다 칼로가 원조 막장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까닭까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화가와 미술에 대한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며 유쾌한 미술 세계로 안내한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을 시작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방구석 미술관?을 펼쳐보자. 미술계 거장들이 지금 당신이 있는 그곳의 방문을 두드릴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01. 죽음 앞에 절규한 에드바르트 뭉크,
사실은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

02. 미술계 여성 혁명가 프리다 칼로,
알고 보니 원조 막장드라마의 주인공?

03. 나풀나풀 발레리나의 화가 에드가 드가,
알고 보니 성범죄 현장을 그렸다고?

04. 전 세계가 사랑한 영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사실은 악마에게 영혼을 빼앗겼다고?

05.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그림 <키스>의 구스타프 클림트,
사실은 테러를 일삼은 희대의 반항아?

06. 19금 드로잉의 대가 에곤 실레,
사실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순수 지존?

07. 자연의 삶을 동경했던 폴 고갱,
알고 보니 원조 퇴사학교 선배?

08. 그림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에두아르 마네,
사실은 거장들이 업어 모신 갓파더?

09. 로맨틱 풍경화의 대명사 클로드 모네,
알고 보니 거친 바다와 싸운 상남자?

10. 사과 하나로 파리를 접수한 폴 세잔,
알고 보면 그 속사정은 맨땅에 헤딩맨?

11. 최초의 추상미술을 창조한 바실리 칸딘스키,
알고 보면 최강 연애 찌질이?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죽음 앞에서 절규한 에드바르트 뭉크,
사실은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

절규의 화가 뭉크. 단명하거나 요절한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네요. 그는 평생을 관절염과 열병에 시달리면서도, 당시 평균 수명의 30년을 더 살았다고 합니다. 과연 장수 아이콘이라고 할 만하네요. 뭉크만의 장수 비결이 따로 있기라도 했던 걸까요? (중략) 보통 사람들은 일상에서 죽음을 잘 의식하지 않죠. 그런데 뭉크는 평생 죽음을 의식하며 살았습니다. 그것도 매일매일. 참 신기하죠? 그 슬프고 절망적인 것을 매일 생각하며 살았다니 솔직히 안타깝기도 합니다. 평생 죽음을 의식했던 뭉크는 예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자신의 심장을 열고자 하는 열망에서 태어나지 않은 예술은 믿지 않는다. 모든 미술과 문학, 음악은 심장의 피로 만들어져야 한다. 예술은 한 인간의 심혈이다.”

일명 뭉크의 ‘예술 심장론!’입니다. 심장을 열다니 으스스하군요. 항상 죽음을 먹으며 죽음을 휴대하듯 했던 뭉크. 예술에 대한 생각마저 음산하고 괴기스럽습니다. 뭉크는 절규고, 절규는 뭉크다. 말 그대로 뭉크는 〈절규〉로 우리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실제 〈절규〉는 뭉크의 전성기 초입에 제작된 기념비적 작품이기도 합니다. 정말 심장의 피(?)로 만들어서 그런 걸까요? 이 작품은 보는 이가 죽음과 관련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합니다. 도대체 어떤 혈액들이 그의 심장으로 흘러들어갔기에 이런 공포스러운 절규를 상상할 수 있었는지……. 이제, 장갑을 끼고 뭉크의 삶을 함께 해부해보겠습니다. 메스! 석션!

- 미술계 여성 혁명가, 프리다 칼로
알고 보니 원조 막장드라마의 주인공?

미술책에서 갑자기 웬 막장드라마 예찬이냐고요? 사실 막장드라마의 원조가 다름 아닌 미술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입니다. 둘은 큐사인 없이도 인생을 걸고 열연을 펼쳐 미술사에 길이 남을 막장드라마를 남겼습니다. 이들의 막장이 얼마나 역사적이었으면 멕시코의 500페소 지폐에 프리다와 디에고의 얼굴이 새겨져 있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그 이야기를 알아보지 않을 수 없겠네요. 먼저 예고편을 볼까요? 프리다는 말합니다.

“내가 살아오는 동안 두 번의 큰 사고를 당했는데, 첫 번째 사고는 경전철과 충돌한 것이고, 두 번째 사고는 디에고와 만난 것이다.”

남편을 만난 것이 사건도 아니고 사고라니! 도대체 어땠길래……. 이제부터 원작의 감동을 느껴보시죠.

- 20세기가 낳은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
알고 보면 선배의 미술을 훔친 도둑놈?

‘미술 천재’ 하면 떠오르는 그 이름, 파블로 피카소. 그의 작품을 보면 한시도 멈추지 않는 변화무쌍함에 혀를 내두르게 되죠. 정말 천재라고 추앙받을 만합니다. 앗, 그런데 충격적인 속보가 있습니다! 알고 보니 그가 어느 선배의 아이디어를 슬쩍슬쩍 훔쳤다고 합니다. 천재 피카소가 슬쩍할 만큼 대단한 실력을 가진 선배, 도대체 누구일까요? 바로 앙리 마티스입니다.

야수주의 리더 마티스, 입체주의 리더 피카소. 실제 둘은 같은 시대, 같은 공간에 살고 있었습니다. 둘은 서로를 잘 알고 있었으며, 심지어 매우 치열하게 의식했죠. 마티스와 피카소. 둘의 관계는 한 마디로 이렇습니다. ‘세기의 대결!’ 메이워더와 맥그리거의 한판 승부만 세기의 대결이 아닙니다. 마티스와 피카소. 20세기 초, 이 둘은 생존을 넘어 명예를 걸고 ‘타이틀’을 차지하고자 서로를 향해 보이지 않는 주먹을 날렸습니다. 어떤 타이틀이었냐고요? 바로 ‘아방가르드 선도자’입니다.

둘은 절실하게 저 타이틀을 원했습니다. 20세기 새로운 미술 창조를 선두에서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었던 것이죠. 와아아! 관중석의 환호성이 울립니다. 세기의 타이틀 매치가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합니다. 가슴 뛰는 비트가 울려 퍼집니다. 단단히 마음먹고 관전할 준비되셨나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고흐, 뭉크, 마네, 샤갈, 클림트……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세계적인 미술계 거장들, 내 ‘방구석’으로 찾아오다?!

미술, 부담 없이 가볍게 시작할 순 없을까? ≪방구석 미술관≫은 묘한 이질감으로 주눅 들게 만드는 미술관 속 미술계 거장들을 ‘방구석’으로 초대한다. 이 책은 기존의 미술책이 가지고 있는 세 가지를 뺐다. ‘권위’, ‘체면’, ‘무게’. 대신 세 가지를 더했다. ‘위트’, ‘유머’, ‘인간미’. 한 마디로 소위 권위를 앞세운 미술책 특유의 ‘어깨뽕’을 빼고, 사람냄새 폴폴 나는 ‘친근함’을 더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재미있기만 한 미술책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이 책은 한 화가에 대해 이만하면 됐다 싶을 만큼 집요하게 파고들며, 미술 교양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전한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화가들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모더니즘 화가들로 이들만 제대로 알아도 미술사의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각각의 본문 마지막에는 화가의 기본 정보와 함께 작품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핵심 미술 이론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었다. 들으면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는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의 QR 코드는 덤이다.

그동안 미술은 교양 있고 학식 있는 사람들만 즐기는 누군가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는가? 미술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가? 그렇다면, 그런 부담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그저 ‘방구석’으로 찾아온 미술계 거장들을 가벼운 마음으로 맞아보자. 미술관 액자 밖으로 걸어 나온 미술계 거장들과의 수다 한판이 당신을 유쾌한 미술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미술, 우아하고 고상한 줄 알았더니!
제대로 뒤통수 맞다?!”

그저 그런 미술책이라는 방심은 금물!
충격과 반전의 ‘뒤통수 난타사’가 시작된다!

“미술, 정말 이럴 줄 몰랐다!”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때쯤엔 이런 푸념 아닌 푸념이 흘러나올 수 있다. ?방구석 미술관?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미술에 제대로 뒤통수 맞는 책이다. 저자는 그림 정보와 해설을 백날 읽고 외워봐야 미술을 즐기는 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강조하며, 화가들의 사생활부터 명화에 담긴 숨은 뒷얘기까지 탈탈 털어낸다. 이름하여, 미술 교양을 쌓기 위한 ‘합법적 화가 신상 털기!’

<절규>의 화가 뭉크. 왜인지 요절하고 단명했을 것만 같지만 그는 사실 평균 수명을 높인 장수의 아이콘이다. 심지어 클림트와 실레마저 요절하게 만든 스페인 독감에 걸렸을 때에도 끝내 살아남았다. 그만의 특별한 장수 비결이라도 있었던 걸까? 육신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프리다 칼로. 그녀가 ‘원조 막장드라마의 주인공’이라고 하면 믿어지겠는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바람에는 바람!’이라는 공식을 만들며 각본 없는 드라마를 써내려간 그녀의 이야기는 가히 충격적이다. 생전 단 한 점의 작품밖에 팔지 못했지만, 사후에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알고 보면 그는 살아생전 영혼이 없는 SOULLESS였다고……?

?방구석 미술관?을 그저 그런 미술책이라고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제대로 ‘멘붕’에 빠지며 뒤통수가 얼얼해질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까지 터져 나오는 충격과 반전의 릴레이는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무엇보다 ‘내가 알고 있던 그 화가 맞아?’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더없이 친근하고 인간적인 미술계 거장들의 반전 매력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과연 ‘미술 입덕 교양서’라 할 만하다.


“미술의 문턱을 과감히 낮추다!”
★ 미술 분야 독보적 1위 ★
화제의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

저자 조원재는 2016년부터 ‘미술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모토 아래, 팟캐스트 <방구석 미술관>을 기획·진행하고 있다. <방구석 미술관>은 미술을 1도 모르는 ‘미알못’부터 이제 막 미술을 시작한 ‘미술 햇병아리’, 미술 좀 안다는 사람까지 모두를 아우르며, 최고 인기 미술 팟캐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쏟아지는 미술 팟캐스트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고 1위를 지켜내고 있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바로 저자 조원재의 힘이다. 그는 미술 전공자도, 미술 전문가나 권위자도 아니다. 그저 미술이 좋아서, 미술이 재밌어서 진심 어린 애정과 열정만으로 여기까지 온 ‘미술 덕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자유롭고 흥미로운 시선으로, 쉽고 친근한 언어로 미술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풀어낸다. 그동안 우리는 ‘전문가’들이 기술한 미술을 접하며, 미술에 대한 흥미를 잃은 건 아닌지 생각해볼 일이다.

저자의 강점은 이 책에서 한층 더 빛을 발한다. ≪방구석 미술관≫은 목에 잔뜩 힘주고 얌전떠는 미술책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과감히 ‘권위’를 내려놓았다. 대신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한 필치와 전매특허 스토리텔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마치 동네 옆집 형 혹은 오빠가 미술의 숨은 야사를 들려주는 듯하다. 매번 미술 문턱에 걸려 넘어지고 좌절한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미술 문지방을 가볍게 넘어보자.

eBook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8.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미술을 한권으로 쉽게 정리할 수 있었던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ym00260 | 2020.08.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동안 정말 궁금해 했던 미술의 기본이 되는 내용을 드디어 이해했네요!!!!!!!인물을 통해서 기본적인 미술화풍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도알 수 있으니까이 책을 먼저 읽고 미술사를 다시 정리한다면미술사가 쉬워질 것 같아요!!!!!!!!!재밌게 봤습니다~미술사가 궁금하다면 꼭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 이북은 컬러가 아닌 흑백이라는 점!참고하셔서 보시면 좋을 것;
리뷰제목
그동안 정말 궁금해 했던
미술의 기본이 되는 내용을 드디어 이해했네요!!!!!!!
인물을 통해서 기본적인 미술화풍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도
알 수 있으니까
이 책을 먼저 읽고 미술사를 다시 정리한다면
미술사가 쉬워질 것 같아요!!!!!!!!!
재밌게 봤습니다~
미술사가 궁금하다면 꼭 이 책으로 시작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이북은 컬러가 아닌 흑백이라는 점!
참고하셔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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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방구석 미술관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체르라 | 2020.06.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술에 대해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받아서 구매했습니다. 미술에 대한 관심은 가지고 있으나, 기초적인 지식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적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모를 수가 없는 작가들과 그 작가들의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설명해나가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또한 작가들의 삶과 작품의 뒷 이야기까지 함께 풀어내어 재미있었네요.하지만 종이책과는 달리 이북에서는 빠진 부분;
리뷰제목

미술에 대해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받아서 구매했습니다. 미술에 대한 관심은 가지고 있으나, 기초적인 지식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적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모를 수가 없는 작가들과 그 작가들의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설명해나가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또한 작가들의 삶과 작품의 뒷 이야기까지 함께 풀어내어 재미있었네요.

하지만 종이책과는 달리 이북에서는 빠진 부분이 있다는 점은 정말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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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방구석 미술관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체르라 | 2020.06.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술에 대해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받아서 구매했습니다. 미술에 대한 관심은 가지고 있으나, 기초적인 지식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적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모를 수가 없는 작가들과 그 작가들의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설명해나가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또한 작가들의 삶과 작품의 뒷 이야기까지 함께 풀어내어 재미있었네요.하지만 종이책과는 달리 이북에서는 빠진 부분;
리뷰제목

미술에 대해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받아서 구매했습니다. 미술에 대한 관심은 가지고 있으나, 기초적인 지식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적합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모를 수가 없는 작가들과 그 작가들의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설명해나가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또한 작가들의 삶과 작품의 뒷 이야기까지 함께 풀어내어 재미있었네요.

하지만 종이책과는 달리 이북에서는 빠진 부분이 있다는 점은 정말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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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1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미술사를 재미있게 풀어 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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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오니 | 2020.10.01
평점5점
정말 가볍고 편하게 읽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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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laat | 2020.09.21
평점5점
재미있어요! 쉽지만 중요한 내용들이 쏙쏙 들어와서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oanne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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