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EPUB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폴리스

: POLICE

[ EPUB ]
리뷰 총점9.0 리뷰 17건 | 판매지수 144
정가
11,200
판매가
10,080(10%할인 , 종이책 정가 대비 37% 할인)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일요일 20시까지] 이 주의 오구오구 페이백!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2년 11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1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5.4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4.4만자, 약 10.7만 단어, A4 약 215쪽?
ISBN13 9788934996972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요 네스뵈의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제10권!
“행복한 경찰 같은 건 어디에도 없다.”
대망의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제10권!

전작 『팬텀』의 총성 이후, 오슬로 경찰청. 경찰들을 노리는 새로운 연쇄살인범이 등장한다. 자신이 수사하던 미제사건 현장에서 참혹하게 죽어가는 경찰들. 마침내 오슬로는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해리 홀레’를 그리워하는데….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제10권 『폴리스』가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출간되었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경찰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의 면면을 들여다본 소설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시민을 지키지만 정작 소중한 이들을 잃고 마는, 경찰이라는 이름의 사람들. ‘굿 캅’에게나 ‘배드 캅’에게나 고단할 뿐인 하루하루는 작가 요 네스뵈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경찰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인 만큼, 해리의 이야기 역시 또 다른 시작을 향해 간다. 뿐만 아니라, 『스노우맨』 『레오파드』 『레드브레스트』 등에 나온 사건과 반가운 캐릭터들이 재등장해 요 네스뵈의 팬들만이 알아볼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권두에 전작 줄거리와 인물 소개를 넣어 전환점을 맞은 시리즈의 이해를 도왔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죽어가는 오슬로 경찰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해리 홀레!

오슬로 국립병원의 폐쇄된 병동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경찰들의 밤샘 경호를 받으며 한 ‘환자’가 누워 있다. 깨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혼수상태의 환자. 그리고 환자가 영원히 눈 뜨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 한편, 오슬로 외곽의 숲에서 퇴직한 경찰이 살해당한다. 시신은 머리의 형체를 알아볼 수조차 없고, 살해 현장은 공교롭게도 십 년 전 같은 날짜에 그가 수사하던 곳이다. 이른바 ‘경찰 킬러’ 연쇄살인의 시작이었다. 장례식장에서 만난 군나르 하겐과 베아테, 카트리네 브라트, 비에른 홀름은 오직 한 사람만이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한편, 경찰청장으로 영전한 미카엘 벨만은 경찰 킬러 사건 때문에 여론의 뭇매를 맞고, 미카엘의 ‘더티 잡’을 대신해온 버너 트룰스는 자신을 지켜주지 못하는 미카엘에게 처음으로 거리감을 느낀다. 오슬로는 마침내, 단 한 번도 반긴 적 없는 그 남자, 해리 홀레를 그리워한다. 대체 해리는 어디에 있는 걸까?


삶과 죽음, 정의와 불의, 명예와 치욕…
어느 쪽을 선택해도 상실은 끝나지 않는다.

『폴리스』는 선택에 대한 소설이다.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를 읽은 사람이라면, 특히 제9권 『팬텀』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슷한 의문을 품을 것이다. ‘왜 해리는 늘 잃는 사람일까?’ 그러나 『폴리스』에서 작가는 선택의 순간을 여러 번 제시함으로써 상실이야말로 해리의 운명이지만, 동시에 해리의 선택이기도 했음을 보여준다. 해리는 분명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다치고 피 흘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으면서도 늘 사건을 ‘해결했다.’ 해리가 영원히 경찰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폴리스』는 제목 그대로 경찰에 대한 소설이기도 하다. 200페이지가 넘어가도록 해리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다. 대신 경찰들의 다양한 삶이 그 자리를 채운다. 경찰대학에 다니며 강력반 형사를 꿈꾸는 훈련생, 한 번의 실수로 출세길이 막혀버린 왕년의 형사, 출세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엘리트, 증거물과 밤낮 씨름하며 살았지만, 정작 가족을 잃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과학수사관…. 초반부의 주인공은 경찰 그 자체라 보아도 좋을 정도다. 해리가 ‘전설로 기억되는’ 훌륭한 형사였으며 그의 삶이 다른 경찰보다 더 드라마틱하긴 했지만, 한 가지 명제에서는 그 또한 다른 경찰과 같았다. 행복한 경찰 같은 건 어디에도 없다는 것. 『폴리스』에서 해리는 또다시 막다른 골목에 선다. 장장 열 권을 이어온 이 거대한 이야기가 막을 내릴지, 혹은 생각지도 못한 전환점을 맞이할지… 모든 것은 해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eBook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해리홀레 열번째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e | 2022.01.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해리홀레 열번째 이야기이다. 이전시리즈들부터 쭉 읽어오면서 이야기 전개방식, 인물들 서사 등 많은것이 바뀐것을 느낄 수 있다. 기존편들과 달리 주요사건 전개와 함께 해리홀레 측근 인물들의 서사도 부각되며 따라서 사이드스토리도 점점 빌드업이 된다. 출연인물들도 단편 출연이 아닌 몇권에 걸쳐서 자기만의 서사를 가지고 이야기전개의 한축이 된다. 이번편에서는 이런점들이 상;
리뷰제목

해리홀레 열번째 이야기이다. 이전시리즈들부터 쭉 읽어오면서 이야기 전개방식, 인물들 서사 등 많은것이 바뀐것을 느낄 수 있다. 기존편들과 달리 주요사건 전개와 함께 해리홀레 측근 인물들의 서사도 부각되며 따라서 사이드스토리도 점점 빌드업이 된다. 출연인물들도 단편 출연이 아닌 몇권에 걸쳐서 자기만의 서사를 가지고 이야기전개의 한축이 된다. 이번편에서는 이런점들이 상당히 두드러지며 해리홀레 광팬인 나로서는 여러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첫번째로 해리홀레는 여전히 사건수사의 중심에 있긴 하나 더이상 경찰이 아니므로 예전의 포스 및 열정을 기대하면 조금 실망할 수 도 있을것 같다. 두번째로, 해리홀레 측근인물들에 감정 유대관계를 쌓고 있었는데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면 너무 안타까우면서 꼭 이렇게까지 전개가 되어야 하는 합리성에 대해서 의구심을 품게 된다. 세번째로, 항상 범인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면서 전혀 상상밖의 인물로 밝혀지는데, 그 의외성 및 주인공과의 관계 등 패턴은 이전편과 상당히 유사한 느낌이 들면서 설득력이 조금 떨어지는 면도 있고 인물설정 및 스토리설정이 너무 극단적이라는 느낌도 든다. 마지막으로, 시리즈의 특성상 어쩔수 없지만 주요사건을 제외한 사이드스토리들이 깔끔하게 해결이 안되고 다음권까지 질질 끌어가는 느낌이 든다. 시리즈물이므로 다음권에 연결되어야 하는 내용들이 있고 여운을 남겨야 하는 점을 생각해볼때 이해는 되지만 답답할때가 있다. 시리즈중 가장 아쉬웠고 따라서 감회가 제일 깊은 책이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폴리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e******4 | 2021.02.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노우맨으로 요 네스뵈를 알게 됐고 그 후 헤리 홀레 시리즈를 1권부터 쭉 정주행해서 드디어 폴리스까지 읽었다. 이제 목마름만 읽으면 됨! 감회가 정말 새롭다. 폴리스는 이전 작 팬텀과 연결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책 읽기 전에 팬텀부터 읽길 추천한다. 스포일러 되면 안 되니까 최대한 자제하고 언급하자면 이전 해리 홀레 시리즈보다 좀 더 복선과 함정들이 많아서 읽을 때;
리뷰제목
스노우맨으로 요 네스뵈를 알게 됐고 그 후 헤리 홀레 시리즈를 1권부터 쭉 정주행해서 드디어 폴리스까지 읽었다. 이제 목마름만 읽으면 됨! 감회가 정말 새롭다. 폴리스는 이전 작 팬텀과 연결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책 읽기 전에 팬텀부터 읽길 추천한다. 스포일러 되면 안 되니까 최대한 자제하고 언급하자면 이전 해리 홀레 시리즈보다 좀 더 복선과 함정들이 많아서 읽을 때 머리 빠개지는 줄 알았는데
그만큼 범인 밝혀지고 해결될 땐 와-감탄을 금치 못했음. 언제 기회되면 노르웨이에도 가보고 싶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폴리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s | 2020.1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폐쇄된 국립병원 혼수상태인 마약사범 범죄자 환자는 경찰훈련생들이 경비를 서며 지키고 있다..경찰청장과 복지위원장은 이 환자가 깨어나질 않길 바란다...한편 오슬로 외곽에서 퇴직한 경찰이 잔인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연속해서 경찰들이 살해되는 사건 일명 경찰 킬러 사건....과거 미제사건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날짜에 사건을 수사한 경찰들이 살해된 것이다...해리가;
리뷰제목

폐쇄된 국립병원 혼수상태인 마약사범 범죄자 환자는 경찰훈련생들이 경비를 서며 지키고 있다..

경찰청장과 복지위원장은 이 환자가 깨어나질 않길 바란다...

한편 오슬로 외곽에서 퇴직한 경찰이 잔인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연속해서 경찰들이 살해되는 사건 일명 경찰 킬러 사건....과거 미제사건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날짜에 사건을 수사한 경찰들이 살해된 것이다...

해리가 없는 경찰국은 몇개월이 지나도록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고결국 교수가 된 해리를 찾아간다...

해리가 나오지 않아서 죽은 줄 알고 슬펐는데 라켈과 행복하게 살고 있어 좋았다...

교수를 흠모하는 경찰훈련생 실예는 해리의 거절로 깊은 앙심을 품고 해리를 강간범으로 몰고가고...

해리는 신문을 통해 사건을 알고 있고 이 사건을 해결할 실마리를 제공한다...

경찰대 교수로 사랑하는 라켈과 지내며 행복함을 만끽하면서도 경찰로서 미마무리된 사건을 해결하고픈 딜레마에 빠지는 해리....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다양한 경찰들의 삶을 볼수 있고 경찰로서의 의무와 자신의 삶중에 어떤 선택을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소설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5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해리홀레 시리즈 너무 재미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곰*을 | 2022.03.05
구매 평점5점
늘 새로운 해리홀레 시리즈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t******e | 2022.01.03
평점4점
재밌게 잘 읽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e******4 | 2021.02.16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