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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컨택트

: 더 많은 연결을 위한 새로운 시대 진화 코드

[ EPUB ] 유튜브 김미경 TV 소개도서-20200421이동
리뷰 총점7.4 리뷰 3건 | 판매지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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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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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9만자, 약 4.7만 단어, A4 약 100쪽?
ISBN13 9791197016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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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지 모른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이제 우리는 언컨택트: 비대면, 비접촉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현대인의 진화된 욕망이자 어쩌면 이미 예견된 언컨택트가 만들어갈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완전한 차단도 완전한 연결도 불가능한 시대에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는 무엇일까. -경제경영MD 박정윤

코로나19 이후 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2020년 코로나19로 촉발된 전혀 새로운 삶의 방식 ‘언컨택트’!

불편한 소통보다‘편리한 단절’을 꿈꾸는 현대인의 욕망,
라이프스타일의 거대한 진화는 이미 시작됐다!


접촉 불안이 가져온 일상의 대전환기! 불안과 위험의 시대를 건너는 우리의 자세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의 관심은 ‘언컨택트’에 집중되었다. 언컨택트는 단순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니다. 오랜 시간 우리 사회가 발전시켜온 욕망의 산물이자, 새로운 시대를 읽는 가장 중요한 진화 코드다. 언컨택트는 소비의 방식만 바꾸는 게 아니라,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도, 종교와 정치, 연애를 비롯한 우리의 의식주와 사회적 관계, 공동체까지도 바꾸고 있다. 언컨택트가 사회를 어떻게 바꾸고, 우리의 욕망과는 어떻게 연관되며, 비즈니스에선 어떤 기회와 위기를 줄지를 다양한 이슈들을 통해서 들여다본다. 한국을 대표하는 트렌드 분석가의 담대하고 치밀한 미래 전망서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일상에서의 언컨택트 :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될 때!

마스크 키스와 코로나 모텔 : 우린 다 계획이 있다!
불안감이 성욕을 이길 수 있을까?
레니나 헉슬리는 왜 존 스파르탄에게 섹스를 하자고 했을까?
사만다와 사랑을 나눈 테오도르는 현실의 당신일 수 있다
조지 버나드 쇼와 엘런 테리는 언컨택트한 것인가?
왜 독일 내무장관은 메르켈 총리의 악수를 거절했을까?
왜 미국에선 의사도, 야구선수도 악수를 금지하려 할까?
가장 친밀한 인사인 비주,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을까?
구내식당도 바뀌는데 회식은 언제까지 유효할까?
전 세계로 확산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진짜 얼굴을 숨기고 싶어서 쓰는 다테마스크
불편한 소통 대신 편한 단절 : 초연결 시대의 역설
언컨택트가 어떻게 투명성을 높여줄까?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단지 운이 나빴던 걸까?

PART 2 비즈니스에서의 언컨택트 : 기회와 위기가 치열하게 다투는 과도기!

재택근무 확산의 우연한 계기
재택·원격근무는 삶의 방식 자체가 바뀌는 일이다
오피스 프리와 로케이션 인디펜던트
대기업의 주주총회 전자투표, 왜 10년이나 걸렸을까?
대규모 컨퍼런스와 전시회의 진짜 목적은 교류다!
기업 강연 시장의 붕괴? 아니면 새로운 교육 시장의 기회?
학교 수업 방식과 언컨택트 : 홈스쿨링 & 무크
더 가중된 대학의 위기 : 언컨택트 시대에 대학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드라이브 스루의 진화 : 진료소에서 장례식까지
쇼핑에서의 언컨택트 : 고객과 마주치지 마라
사이렌 오더와 아마존 고 : 말 한마디도 필요 없다
증강현실로 쇼핑하고, 혼합현실로 일하는 시대
코로나19에 대처한 중국의 QR코드와 안면인식 기술 : 빅브라더와 언컨택트
공장 폐쇄를 겪은 기업에게 공장 자동화란?
기업 업무에서 RPA도입 확산과 언컨택트
왜 아마존은 자율주행 배송로봇에 투자하는가?
e스포츠 시장이 더 커질 또 하나의 이유
언컨택트를 만난 의료 산업 : 비대면 진료와 원격의료
언컨택트 이코노미와 글로벌 IT 기업들의 퀀텀 점프

PART 3 공동체에서의 언컨택트 : 더 심화된 그들만의 리그와 양극화!

그들만의 리그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 Private & Premium
이웃의 부활과 자발적 고립화 : 우리가 진짜 원하는 관계는?
느슨한 연대와 언컨택트 사회 :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관계 스트레스와 ‘미안함’이란 감정의 거북함
새로운 차별이 된 언컨택트 디바이드와 사회적 숙제
종교와 언컨택트 : 스님과 신부님이 유튜버가 되어야 하는 걸까?
언컨택트 사회가 되어도 우리는 여전히 사회적 동물이다
언컨택트 시대의 정치 : 선거운동과 정치에 대한 근본적 변화가 올까?
초연결 사회와 언컨택트 사회는 반대말이 아니다
초연결 사회와 언컨택트 사회가 주는 딜레마, 어디까지가 사생활일까?
글로벌화가 초래한 딜레마 : 다시 단절의 세계가 될 것인가?
양극화와 디스토피아 : 언컨택트가 우리에게 던진 고민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이 이슈가 되면 가장 타격을 입는 업종이 숙박, 여행업계인데, ‘야놀자’가 바로 그에 해당되는 회사다. 일반인들이 ‘코로나 모텔’을 찾으면서 위기를 극복할 방법을 찾듯, ‘야놀자’ 같은 회사로서도 접촉에 대한 불안이 커져 언컨택트가 확산되는 것에 대한 대비와 모색이 필요하다. ‘야놀자’와 제휴를 맺고 있는 모텔, 호텔 같은 숙박업계의 대비가 필요한 것이다. 언제든 다시 생길 수 있는 이슈가 전염병이다. 대비된 위기는 위기가 아니라고 했으니, 숙박업계로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도 대비는 필요한 것이다. 공간 설계, 동선, 비품, 직원과 손님의 접촉 등의 부분에서 좀더 안전한 개선책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 p.32, 「불안감이 성욕을 이길 수 있을까?」 중에서

기성세대식 회식 문화는 직장에 밀레니얼 세대가 많아진 지금 시대에선 직원들의 화합과 단결과도 무관해졌다. 오히려 회식이 화합을 더 해칠 수 있다. 함께 하는 자리가 전혀 필요 없다는 게 아니라, 술자리 중심의 회식 문화는 한계점을 맞았다는 얘기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는 회식 문화가 저물어가는 데 쐐기를 박았다. 오래전부터 비위생과 감염 문제가 내내 제기돼도 잘 고쳐지지 않았던 술잔 돌리는 문화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 직전이다. 많은 사람들은 술잔 주고받으며 끈끈하게 스킨십하거나 만취하지 않아도 충분히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시대를 원하고 있다.
--- p.70~71, 「구내식당도 바뀌는데 회식은 언제까지 유효할까?」 중에서

타인과의 대면과 접촉을 피할 수 있고 줄일 수 있다면, 피하고 줄이는 게 언컨택트다. 무조건적인 단절이 아니라, 피하고 줄여도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만드는 것이 언컨택트 기술이자 서비스의 방향이다. 기술적 진화의 목적은 위험 회피와 안전 지향과도 연관이 있다. 기술이 위험으로부터 우릴 보호해주고, 이를 통해 우리의 자유를 더 확대시켜준다. 결국 언컨택트는 우리가 가진 활동성을 더 확장시켜주고, 우리의 자유를 더 보장하기 위한 진화 화두다. 비대면의 위상이 높아지는 계기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가진 욕망의 문제다. 사회가 바뀌고 문화가 바뀌는 것도 결국 우리가 가진 욕망이 바뀌어 우리가 필요로 하는 대로 변화하는 것이다. 언컨택트는 욕망의 진화인 셈이다.
--- p.86~87, 「불편한 소통 대신 편한 단절 : 초연결 시대의 역설」 중에서

나만의 아지트를 만드는 사람들도 늘었다. 요즘 동네 책방이나 카페, 북카페 등을 아지트를 만드는 차원에서 시작한 이들이 꽤 있다. 취향도 과시하고 사람들과도 어울리기 위해서다. 물론 본업은 따로 있다. 이건 일종의 ‘도심 월든’이다. 고립된 산속이 아니라 도시에서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변화가 생기면서 나온 일이다. 무조건적 연결에서 호의적이자 선택적 연결로, 그리고 선택적 단절을 거쳐 무조건적 단절로 이어진다면, 우린 지금 선택적 단절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바로 언컨택트 사회의 본격적인 시작인 것이다.
--- p.236, 「이웃의 부활과 자발적 고립화 : 우리가 진짜 원하는 관계는?」 중에서

집단주의적 문화가 퇴조하고 개인주의적 문화가 부상했다. 이런 시대 우리가 느슨한 연대를 얘기하는 것은 변화된 욕망 때문이다. 혼자 사는 시대라서 오히려 새로운 연대가 필요해진 것이다. 고립되고 외롭고 싶은 게 아니라, 혼자 사는 것을 기본으로 두고 필요시 사람들과 적당히 어울리고 싶은 것이다. 혼자와 함께의 중간지점, 즉 혼자지만 가끔 함께가 되는, 서로 연결되긴 했지만 끈끈하진 않은 느슨한 연대인 것이다. 이런 욕망을 받아들인 사람들에게 사람과의 관계는 과거와 같을 수 없다. 끈끈함이 주는 친밀함에는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히고 갈등도 동반된다. 이런 갈등이나 스트레스를 회피하고자 하는 것이 느슨한 연대에서 드러난 욕망이기도 하다. 언컨택트를 통해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갈등과 스트레스를 회피하려는 욕망과 맞닿아 있는 것이다. 당연했던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되는 시점에 우린 선택을 해야 한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관계가 가지는 장점은 일부 취하되, 그런 연결이 주는 부담스러움이나 복잡함은 덜어내겠다는 태도가 ‘느슨한 관계’를 만들어냈다. 집단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다소 이기적인 태도로 보이지만, 개인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태도다. 그리고 이건 개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사회적 선택이다.
--- p.240~241, 「느슨한 연대와 언컨택트 사회 :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중에서

그동안의 역사가 오프라인에서의 연결과 교류를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인류를 진화시켜왔다면, 이젠 온라인에서의 연결과 교류를 오프라인과 병행시키는 방향으로 진화되고 있다. 언컨택트는 단절이 아니라 컨택트 시대의 진화인 것이다. 우리가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하고, 더 효율적으로 연결되기 위해서 사람이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연결과 교류가 되는 언컨택트 기술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결국 언컨택트 사회가 되어도 우리의 공동체는 유효하다. 우리가 사회적 동물이란 것도 유효하다. 다만 사회적 관계를 맺고 교류하고 연결되는 방식에서 비대면?비접촉이 늘어나고, 사람 대신 로봇이나 IT 기술이 사람의 자리를 일부 채울 수 있다.
--- p.263, 「언컨택트 사회가 되어도 우리는 여전히 사회적 동물이다」 중에서

언컨택트 사회는 예고된 미래였지만, 코로나19의 갑작스런 등장으로 전환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다. 준비도 안 된 상황에서 언컨택트 환경을 도입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런 상황이 언컨택트가 가진 문제를 급격히 노출시키는 계기도 되고 있다. 인간 소외와 새로운 갈등, 새로운 차별과 새로운 위험성, 결국 코로나19가 종식되면 우리 사회는 언컨택트 사회에 대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 어차피 가야 할 길이었는데 그 시기가 당겨지고 속도가 빨라졌다. 이미 시작된 언컨택트 사회, 우린 그 속에서 계속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야 한다. 이제 시작이니까.
--- p.299, 「양극화와 디스토피아 : 언컨택트가 우리에게 던진 고민」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접촉 불안이 가져온 일상의 대전환기! 우린 어떻게 소통하고 연결될까?
초연결 시대의 새로운 진화 코드 ‘언컨택트’!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우리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공포스런 현실과 마주했다. 개인의 생존까지 위협받을 정도로 우리의 일상이 흔들렸고, 이 위기는 경제위기뿐 아니라 일자리의 위기이자 소득의 위기, 노후의 위기, 정치의 위기 등 사회 전체를 뒤흔드는 전방위적 위기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코로나19 이후에도 전염병의 위기는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러한 상황에 사회 전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언컨택트’가 중요한 키워드이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언컨택트(Uncontact)는 비접촉, 비대면, 즉 사람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거나 접촉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언컨택트는 단순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니라 ‘불안하고 편리한’ 시대에 우리가 가진 욕망이자, 미래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메가 트렌드다.

언컨택트는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비대면과 무인 거래의 ‘언택트(Untact) 마케팅’이 유통의 트렌드임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용어로 자리 잡았다. 언택트는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에 부정을 뜻하는 언(un)을 붙인 신조어이다.

빠른 속도로 달라지고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일상의 변화를 발 빠르게 분석하여 매년 『라이프 트렌드』를 통해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트렌드 분석가인 저자가 코로나19로 촉발된 일상에서의 거대한 변화 코드를 ‘언컨택트’란 키워드로 풀어낸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 『언컨택트』는 대전환을 맞이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 그 지각변동의 중심에 언컨택트가 있음을 간파하고 이것이 우리 욕망의 진화 과정임을 분석함과 동시에, 코로나19 위기 이후 우리 삶은 어떻게 변할지, 앞으로의 세계는 어떻게 전개될지 등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이 책에선 트렌드 키워드이자 신조어로서 좀더 강렬하고 무게감 있는 어감을 가진 본래의 합성어 ‘언컨택트(Uncontact)’를 새로운 시대 진화 코드로서 사용했다.

우린 지금 ‘언컨택트’의 시대에 살고 있다
불편한 소통보다 ‘편리한 단절’을 꿈꾸는 현대인의 욕망,
라이프스타일의 거대한 진화는 이미 시작됐다!


ㆍ 불안한 시대의 사랑법, 마스크 키스와 코로나 모텔
ㆍ 접촉 없는 가상 섹스는 영화에서만 가능한 것일까?
ㆍ 인공지능 컴퓨터 사만다와 사랑을 나눈 테오도르는 현실의 당신일 수 있다.
ㆍ 코로나19가 술잔 돌리는 회식 문화를 종식시킬 것이다.
ㆍ 전 직원이 재택근무 하는 오피스 프리 회사가 많아진다.
ㆍ 재택?원격근무로 업무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ㆍ 학교 수업 방식도 온라인과 에듀테크가 대세다
ㆍ 입사 평가 도구 중 하나에 불과해지는 대학 졸업장
ㆍ 결혼식, 횟집, 장례식까지 차에 앉은 채 드라이브 스루로!
ㆍ 손가락 하나로 세상 모든 물건을 문 앞에서 받는다!
ㆍ 이젠 사람이 아니라 자율주행 배송로봇이 음식과 물건을 배달해준다.
ㆍ 스마트폰 앱과 화상통화로 원격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ㆍ 가족, 직장, 인맥의 끈끈한 연결보다 느슨한 연대를 선호하는 시대
ㆍ 언컨택트 시대의 종교 지도자는 권위를 버려야 살아남는다.
ㆍ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에서 우리의 사생활은 어디까지 보호받을 수 있을까?
ㆍ 언컨택트 사회에서도 우린 더 많이 연결되고 소통하길 원한다.

코로나19가 가져온 단절과 불안,
하지만 우린 더 많은 소통을 원한다!


2020년 전 세계는 언컨택트의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를 맞이했다. 코로나19는 트리거(trigger, 방아쇠)일 뿐, 컨택트에서 언컨택트로의 거대한 흐름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 우린 지금 컨택트 사회에서 언컨택트 사회로 전환되는 시점에 살고 있고, 이 대전환으로 우리의 생활 방식과 문화, 비즈니스까지 바뀔 수 있다.

지금까지 언컨택트를 유통과 소비 분야에서만 주목했다면, 이 책에선 범위를 더 확장시켜 우리의 일상에서부터 라이프스타일, 소비, 유통은 물론이고 산업적 진화와 기업의 업무 방식, 인맥과 사회적 공동체, 종교, 정치, 문화 등 전방위적으로 확장된 언컨택트 트렌드를 다룬다. 언컨택트가 사회를 어떻게 바꾸고, 우리의 욕망과는 어떻게 연관되며, 비즈니스에선 어떤 기회와 위기를 줄지 다양한 이슈들을 통해서 들여다본다. 지금 시기, 우리가 생각해야 할 가장 중요한 트렌드 화두가 바로 이것이 아닐까?

저자는 언컨택트 현상이 빠르게 일상화되고 있는 대전환적인 흐름의 원인과 배경에서부터 미래 전망까지 역사, 문학, 사회, 철학, 시사,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과 통찰로 풀어내고 있다. 일상에서의 언컨택트, 비즈니스에서의 언컨택트, 공동체에서의 언컨택트 등 총 3부로 나누어 앞으로 우리 삶에서 맞닥뜨리게 될 언컨택트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하나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들어 소개한다.

바뀐 세상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불안과 위험의 시대를 건너는 우리의 자세
“이젠 접촉 없이 소통하라!”

지금 우리가 맞고 있는 언컨택트라는 거대한 메가 트렌드는 결국 우리가 키운 욕망의 진화인 셈이다. 언컨택트는 서로 단절되어 고립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계속 연결되기 위해서 선택된 트렌드이다. 기술적 진화, 산업적 진화, 사회적 진화는 결국 인간의 진화된 욕망을 채우기 위해 존재한다. 우린 컨택트와 언컨택트를 넘나들며 좀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결되며 살아가고 싶은 것이다. 이런 욕망은 갑자기 나온 게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쌓여오고 진화되어왔던 흐름이다. 즉, 지금 우리가 맞은 언컨택트는 과거 시점에서 보면 예고된 미래였던 셈이다.

불안과 위험의 시대, 우린 더 편리하고 안전한 컨택트를 위해 언컨택트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가 가진 연결과 접촉의 방식이 바뀌는 것일 뿐, 우린 앞으로도 계속 사람끼리 연결되고 함께 살고 일하는, 서로가 필요한 사회적 동물이다.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세상을 이해하는 건 우리 모두의 숙제다. 당연한 것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될 때, 위기와 기회는 동시에 찾아온다. 이 책에서는 언컨택트 현상으로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바뀔지, 비즈니스와 경제에서는 어떤 위기와 기회가 있는지, 특히 접촉 없이 소통하는 관계가 확대될수록 사회와 공동체에서 더 심화될 수 있는 소외나 양극화의 위기는 어떻게 극복해가야 하는지 등을 다양한 실례를 통해 예측해보고 우리가 함께 모색해야 할 문제에 대한 전망까지 제시한다.

컨택트에서 언컨택트로, 접촉 없이 소통하고자 하는 일상의 대전환기를 맞은 이때, 낯설고 혼란한 세상의 변화를 제대로 알고 이 흐름을 받아들여 대처하는 자가 이 불안과 위험의 시대에 기회를 잡을 것이다. 이 책은 지금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그 현상을 짚어보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어떤 모습일지 미래를 예측하는 데 좋은 영감을 줄 것이다. 아울러 그 속에서 우린 어떤 자세로 세상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까지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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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Book] 언컨택트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YES마니아 : 로얄 네* | 2021.06.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자분이 트렌드를 잘 짚으시는 능력이 있다는 점이나 왕성한 정보 수집력이 있다는 점은 인정하겠으나 기본적으로 글 자체를 구성하는 능력에서 부족함이 많이 느껴졌고 깊이감이 부족하다는 인상도 받았습니다. 동일 내용이나 표현이 계속해서 반복되는데 그것을 처음에 소개했을 때에 비해 딱히 더 확장시키지 못하고 단지 현상만을 묘사하는 데 그치고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
리뷰제목

저자분이 트렌드를 잘 짚으시는 능력이 있다는 점이나

왕성한 정보 수집력이 있다는 점은 인정하겠으나

기본적으로 글 자체를 구성하는 능력에서 부족함이 많이 느껴졌고

깊이감이 부족하다는 인상도 받았습니다.

동일 내용이나 표현이 계속해서 반복되는데 그것을 처음에 소개했을 때에 비해

딱히 더 확장시키지 못하고

단지 현상만을 묘사하는 데 그치고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게다가 짧은 시간 내에 책을 엮으셔야 하다 보니 생겨난 문제이겠지만

등장하는 내용 중 틀린 정보들이 은근히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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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언컨택트-김용섭] 우린 계속 질문하고 답을 찾아야 한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검* | 2020.12.1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흑사병은 중세를 뒤흔들었다. 근대 이전의 세계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전 지구적이었다. 무역을 통해 모두가 연결되었고, 그 경로를 따라 흑사병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쥐가 시작이었을지 모르지만, 결국 사람이 병을 퍼뜨렸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급격한 빈자리로 사회는 변화할 수밖에 없었다. 노동력이 줄었다. 사람이 귀해졌다. 기독교는 더 이상 절대;
리뷰제목

흑사병은 중세를 뒤흔들었다. 근대 이전의 세계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전 지구적이었다. 무역을 통해 모두가 연결되었고, 그 경로를 따라 흑사병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쥐가 시작이었을지 모르지만, 결국 사람이 병을 퍼뜨렸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급격한 빈자리로 사회는 변화할 수밖에 없었다. 노동력이 줄었다. 사람이 귀해졌다. 기독교는 더 이상 절대적일 수 없었다. 믿음은 내세는 몰라도 현세에 나를 구원하지 못했다. 중세시대의 종말은 그렇게 다가왔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마녀사냥의 혼란을 거쳐 새로운 시대로 움직였다. 흑사병의 충격은 역사를 과거로,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했다. 변화는 불가피하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 했다.

코로나19 역시 우리에게 같은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전망들이 쏟아져 나온다. 현대사회는 불확실성이 큰 시대다. 미래에 대해 탐구하고 대비해야 했음에도, 늘 그렇듯 위기는 강도와 같이 급작스레 다가왔다. 변화 역시 마찬가지다. 코로나는 우리에게 새로운 변화를 강요하고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변화가 바로 책의 제목이자 이 시대의 키워드가 된 언컨택트. 언컨택트는 2020년을 규정하는 가장 중요한 단어가 되었다. 노동은 재택근무로, 종교는 온라인으로, 물류는 비대면 새벽배송으로, 식음료는 배달로 주문하는 일상은 더 이상 낯설지가 않다.

언컨택트는 전염병이 만든 트렌드가 아니라, 이미 확장되려는 트렌드(p.15)”. 이러한 추세는 코로나 이전부터 있었다. 비대면 문화는 급성장하고 있었지만, 거부감도 많았다. 실물을 보고, 사람과 접촉하고 신뢰를 쌓는 것이 어쩌면 우리 문화에서 중요한 기제였다. 특히 디지털 문화에 익숙하지 못한 고령층이나 취약계층은 불가피하게 아날로그 문화에 살아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코로나가 이를 강제했다. “합리성보다 불안감이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될 때가 있다. (p.214)” 언컨택트가 딱 그렇다. 언컨택트는 불안하고 편리한시대에 우리가 가진 욕망이자,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메가 트렌드다. (p.5~6)”

언컨택트는 변화를 상징하지만, 반면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중요성 역시 부각한다. 언컨택트의 욕망은 컨택트의 본능이자 문화를 지속하려는 관성에서 비롯된다.(p.44)” 전쟁과 같은 고통의 시기에도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욕망은 변하지 않는다.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사항은 변할 수 없다. 결국 접촉은 불가피하고, 접촉의 방법이 변화한다. 그리고 그 변화에 따라 접촉의 흔적 역시 변한다. 바로 데이터다. 언컨택트 시대는 데이터의 중요성 부각된다. 사람 간 직접적인 접촉은 줄어들지만, 그만큼 비대면 접촉이 늘어난다. 언컨택트 사회에서는 데이터의 실시간 연결은 크게 늘어(p.475)”나고,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새로운 기술은 이를 가속화한다. 이는 다시 변화를 촉진하고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비하는 순환 고리가 만들어진다.

흑사병이 창궐했을 때 노동력의 급감이 사람의 중요성을 강화했다. 언컨택트 시대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변화는 필연적으로 격차를 낳는다. 언컨택트는 이를 가속화 할 것이다. 기존의 취약계층에서 디지털, 정보 취약계층(‘디지털 디바이드’)이라는 새로운 사각지대가 탄생했다. 잊지 말아야 한다. 언컨택트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p.179)” 결국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사람을, 기존의 삶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미래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가 새로운 고민이다.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진 않(p.214)”는다. 흑사병과 중세의 종말이 그러했듯,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언컨택트는 여기에 작은 실마리를 준다. 우리 사회가 현재 어디쯤 와있고, 변화는 어떤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다양한 소재를 통해 개략해 준다. 새로운 변화 앞에 우리는 겸손해져야한다. 기본으로 돌아가 물어야 한다. 이미 시작된 언컨택트 사회, 우린 그 속에서 계속 질문하고 답을 찾아야 한다. 이제 시작이니까.(p.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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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컨택트는 불안하고 편리한시대에 우리가 가진 욕망이자,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p.5) 메가 트렌드다. 언컨택트는 우리의 소비 방식만 바꾸는 게 아니라 유통 산업을 비롯,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 종교와 정치, 연애도, 우리의 의식주와 사회적 관계, 공동체까지도 바꾸고 있다. 우린 지금 언컨택트의 시대를 맞이했다. p.6

언컨택트는 전염병이 만든 트렌드가 아니라, 이미 확장되려는 트렌드였다는 것이다. p.15

언컨택트가 가장 어려운 것이 남녀 간의 애정 관계다. 사랑과 결혼은 스킨십과 키스 등 긴밀한 컨택트와 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안을 찾는 사람들이 생긴다. 이것 자체가 변화다. 본능적 욕구나 인류가 쌓아온 남녀 간 애정 표현과 교감의 문화 자체를 바꾸는 게 아니라, 불안을 해소하는 방법을 찾음으로써 본능(p.27)과 문화를 계속 지키려는 것이다. 컨택트의 욕망을 위해 언컨택트의 방법을 구사하는 셈이다. p.28

언컨택트의 욕망은 컨택트의 본능이자 문화를 지속하려는 관성에서 비롯된다. 전면적 언컨택트가 아닌, 컨택트의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는 것으로의 부분적 언컨택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수 있다. p.44

욕망은 결국 우리의 일상뿐 아니라 비즈니스 기회도 바꾼다. p.64

우린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를 살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초연결 시대에 단절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사람과의 연결에서 오는 불필요한 갈등과 오해, 감정 소모, 피로에 대한 거부다. p.132

무조건적인 단절이 아니라, 피하고 줄여도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만드는 것이 언컨택트 기술이자 서비스의 방향이다. p.140

기술적 진화의 목적은 위험 회피와 안전 지향과도 연관이 있다. ... 비대면의 위상이 높아지는 계기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가진 욕망의 문제다. 사회가 바뀌고 문화가 바뀌는 것도 결국 우리가 가진 욕망이 바뀌어 우리가 필요로 하는 대로 변화하는 것이다. 언컨택트는 욕망의 진화인 셈이다. p.140

코로나19는 누굴 만나고, 어떤 모임에 나가고, 어떤 활동을 하는지 등 평판 관리와 투명성에 대한 자각에 좀 더 눈뜨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 접대 없이는 비즈니스가 안 된다는(p.142) 한국적 마인드를 깨는 데 사회적 투명성과 함께 언컨택트 트렌드도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직접 대면하면서 몰래 하던 것과 달리, 언컨택트의 방식으로 하게 되면 근거가 다 남는다. p.143

언컨택트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p.179

일하는 방식의 변화는 단지 사무실에서 하느냐, 집에서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어떤 기술을 활용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것인지가 핵심이지 공간이 핵심은 아니다. p.181

원격근무는 성과를 가지고 평가를 받고, 직원에게 주어진 자율만큼 회사와 직원 간의 신뢰가 중요하다. 이러다 보니 오히려 회사에서 대면하며 일할 때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과로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원격근무가 통제하지 않고 자율로 하다 보니 느슨해져서 일을 더 못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들의 관점과 반대인데, 이 또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p.186

합리성보다 불안감이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될 때가 있다. 한 번 바뀐 건 다시 되돌리기 어렵다.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진 않기 때문이다. p.214

대비된 위기는 결코 위기가 아니다. 처음 겪는 위기에는 속수무책이어도 변명이 된다. 하지만 한 번 겪은 위기가 반복되었을 때도 위기를 맞는다면 그건 문제가 된다. ... 변화에 대한 대응은 늘 극단적 상황까지도 대비될 필요가 있다. p.222

일자리를 둘러싼 이해관계에서의 갈등이자 변화에 대한 저항은 당연한데, 여기에 산업적 진화 말고도 언컨택트가 가지는 새로운 명분도 추가된 셈이다. p.324

언컨택트 사회에서의 인간관계 방식이 과거 세대와 요즘 세대의 차이로 드러날 수밖에 없다. 엄밀히 세대 차이보단 변화한 시대에 적응한 사람들과 익숙한 과거 방식을 고수하는 사람들 간의 차이가 더 맞겠지만 말이다. p.425

정보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격차이자 디지털 시대의 격차라는 의미의 디지털 디바이드라는 말은 뉴욕타임즈의 개리 앤드루 풀이 1995년 처음 썼다고 알려져 있다.(<LA타임즈의 기사가 먼저라는 주장도 있다.) ... 용어가 공식화된 건 1999년부터이고 이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p.432

정치권이 가장 우려하는 건 전자투표 자체가 아니라 이를 통한 정치 방식의 변화일 수 있. 기존 정치권이 가진 기득권이 사라질 수 있고, 정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을 불편해할 수 있다. p.472

언컨택트 사회에선 사람 간의 직접적 접촉은 줄어도 데이터의 실시간 연결은 크게 늘어난다. 오프라인의 접촉과 대면이 줄어든 것이지, 온라인의 연결, 교류, 데이터의 연결은 훨씬 많아지는 것이 언컨택트 사회다. p.475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미래 산업의 근간이라고 얘기하는 말 속엔 사생활에 대한 정의가 바뀌어야 함을 담고 있다. 언컨택트는 사람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직접 대면하지 않고서도 사람이 직접 대면했을 때만큼, 때론 그보다 더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편의를 누리는 게 핵심이다. 비대면인데 대면보다 불안하고 불편하다면 그걸 해야 할 이유는 없다. p.486

이미 시작된 언컨택트 사회, 우린 그 속에서 계속 질문하고 답을 찾아야 한다. 이제 시작이니까. p.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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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언컨택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해*칭 | 2020.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들이 바뀌고 있다.컨택트 중심 아날로그 중심이었던 사회가 언컨택트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다.코로나사태가 종식되지않고 장기화 되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언컨택트는 서로 단절되어 고립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계속 연결되지 위해서 선택된 트랜드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포스트 코로나.. 코로나 전의 상황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우;
리뷰제목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들이 바뀌고 있다.

컨택트 중심 아날로그 중심이었던 사회가 

언컨택트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다.


코로나사태가 종식되지않고 장기화 되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언컨택트는 서로 단절되어 고립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계속 연결되지 위해서 선택된 트랜드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 전의 상황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

우리는 코로나 시대의 그 이후를 준비해야한다.

과연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우리는 어떤 시나리오를 써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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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너무 반복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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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네*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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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 2021.02.13
구매 평점5점
코로나19로 인한 언컨택트 시대에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을 잘 알려주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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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달**러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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