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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계

: 사회가 쉬워지는 인포그래픽 세계 문화 지리

[ 양장 ] 지식곰곰-05이동
리뷰 총점9.9 리뷰 13건 | 판매지수 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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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680g | 247*310*11mm
ISBN13 9791158361921
ISBN10 115836192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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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비교하며 알아보는 세계의 문화와 지리
“다른 나라 친구들은 아침으로 뭘 먹을까?
학교 숙제는 얼마나 될까? 여름 방학엔 어디에 갈까?”

안녕! 나는 루시아야. 부모님, 남동생, 강아지 한 마리랑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어. 나는 친구들이랑 노는 거랑 수영하는 걸 좋아해. 요즘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인터넷이야! 방학에는 종종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지. 나는 다른 나라 친구들도 다 나랑 비슷하게 사는 줄 알았어. 그런데 그렇지가 않더라고. 브라질 친구들은 아침에 우유를 넣은 커피를 마신대. 내가 가장 부러운 건 바로 핀란드 친구들이야! 숙제가 세계에서 가장 적거든. 반대로 이탈리아 친구들은 숙제가 세계에서 가장 많대. 대신 방학은 가장 길다나. 나는 내가 사는 세계와 다른 나라 친구들의 삶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어. 나랑 같이 세계를 만나러 가지 않을래?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내 이름은 루시아야
2. 동생이 한 명 있어
3. 강아지 한 마리도 함께 살아
4. 우리나라 스페인에는 4600만 명이 살아
5. 나는 스페인어를 써
6. 엄마는 수의사고, 아빠는 목수야
7. 우리는 아파트에 살아
8. 내가 사는 도시는 크지도 작지도 않아
9. 나는 집에서 아침을 먹어
10. 자동차를 타고 학교에 가
11. 우리는 학교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
12. 나는 교복을 입지 않아
13. 점심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먹어
14. 오늘은 숙제가 조금 있어
15. 잠깐씩 인터넷도 해
16. 잠자기 전에는 책을 읽어
17. 나는 운동을 좋아해
18. 주말에는 신나게 놀아
19. 드디어 방학이다!
20. 우리 가족은 파리로 여행을 가
21. 프랑스어로 ‘안녕’은 뭘까?
22. 파리에는 비가 올까?
23.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
24. 이제 집에 돌아왔어
25. 내 생일은 9월 7일이야
26. 크리스마스는 가장 신나는 날이야
27. 우리 집은 그다지 종교적이지 않아
28. 이 세상에 100명만 있다면 어떨까?
29. 여기를 참고했어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 주는 지식 정보책


2020년 현재 전 세계에는 대략 77억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77억 명의 사람들은 어떤 면에서 아주 비슷하고 어떤 면에서는 아주 다른 삶을 살고 있지요. 그러나 우리는 전 세계 사람들이 나와 비슷한 삶을 살고 있을 거라고 착각하곤 합니다. 내 삶을 기준으로 세계를 바라보기 때문이지요. 이런 친구들을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사는 주인공 루시아는 자신의 일상을 28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들려줍니다. 더불어 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들은 어떤지를 감각적인 인포그래픽으로 보여 주지요. 루시아를 따라 전 세계 어린이들의 일상을 탐구하다 보면 끊임없이 ‘나’와 ‘세계’를 비교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비교에 옳고 그름이나 좋고 나쁨의 판단이 끼어들 자리는 없습니다. 그저 서로의 삶이 얼마나 같고 다른지를 견주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게 될 뿐이지요.

“나는 세계의 모든 아이들이 나랑 똑같은 아침을 먹는 줄 알았어. 그런데 그렇지가 않더라고. 한국에서는 아침에 국을 먹는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 일본에서는 연어를 먹고, 브라질에서는 때때로 우유를 넣은 커피를 마신대!” _본문 23쪽 중에서

“숙제가 가장 적은 나라가 핀란드라고?”
아이들의 일상을 통해 세계를 배운다!


이 책은 차례부터 독특합니다. 각 장의 제목을 나열해 놓은 일반적인 차례와 달리 화자인 루시아가 자기를 간단히 소개하는 형식을 띠고 있지요. 그래서 지식 정보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책을 읽듯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루시아는 각 장의 주제에 해당하는 자신의 일상 이야기를 독자에게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나라 친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그리고 감각적인 인포그래픽을 통해 다른 나라 친구들의 상황을 보여 주지요. 루시아가 자신과 동생의 이름을 알려 주는 장에서는 각 나라에서 가장 흔한 남녀 아이들의 이름을 지도로 보여 주고, 반려동물을 소개하는 장에서는 각 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려동물이 무엇인지를 다양한 인포그래픽으로 보여 주는 식입니다. 이 밖에도 각 나라의 아침 식사, 집의 크기와 형태, 의무 교육 시간, 교복, 급식, 숙제, 방학, 필독서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정보가 가득합니다. 독자에게 익숙한 어린이의 일상을 징검돌 삼아 다른 나라의 문화나 지리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지요.

지식이 쌓이면 좀 더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눈썰미가 있는 어린이는 세계의 크리스마스 장에 실린 크리스마스를 공휴일로 보내는 나라 지도와 세계의 종교 장에 실린 그리스도교를 믿는 나라의 지도가 거의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크리스마스가 그리스도교와 연관이 있는 기념일이기에 그런 것이지요. 처음에는 놓치고 지나갔을지라도 지식이 쌓이면 더 많은 것이 보이는 책입니다. 한 번 읽고 말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여러 번 읽으면 더 좋은 책인 셈이지요.

복잡한 세계를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인포그래픽 세계 문화 지리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정보는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정보를 시각적 이미지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OECD, UN, CIA World FactBook 등 신뢰할 만한 기관의 가장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세심하면서도 감각적으로 구현한 인포그래픽들이지요. 각 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 스포츠를 보여 주는 세계 지도는 공으로 구성하고, 방문객이 가장 많은 도시를 보여 주는 막대그래프 위에는 각 도시를 대표하는 기념물을 얹어 어린이가 정보를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했지요. 압권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를 표현한 부분입니다. 사람 모형 하나를 100만 명으로 치환하여 각 언어를 쓰는 사람 수를 보여 줌으로써 전 세계에서 각 언어가 어느 정도의 비율로 쓰이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숫자로 정리된 정보를 시각화하여 전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래프를 읽어 내고 분석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세계의 일상을 다양한 그래프로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래프와 친숙해지고 그래프를 읽는 능력 또한 자연스럽게 길러질 것입니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나와 세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공* | 2020.09.1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냥 눈으로만 보아도 좋다. '나와 세계'라는  제목처럼 나와 관련된 모든 것들의 자료가 다 있다. 딱딱한 글자가 아니라 깔끔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예쁜 그림으로 펼쳐져 있다. 책장을 넘기는 마음이 가볍고 기쁘다. 탄성이 절로 나온다. 깜짝 놀란 통계가 바로 독서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은 성경이라는 것은 누구나;
리뷰제목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냥 눈으로만 보아도 좋다. '나와 세계'라는  제목처럼 

나와 관련된 모든 것들의 자료가 다 있다. 딱딱한 글자가 아니라 깔끔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예쁜 그림으로 펼쳐져 있다. 책장을 넘기는 마음이 가볍고 기쁘다. 탄성이 절로 나온다. 깜짝 놀란 통계가 바로 독서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은 성경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2등이 마오쩌둥 어록이라니 놀랍다. 더욱 놀라운 것은 책 읽는 시간이다. 인도가 1등 10시간 이상이고  한국은 꼴찌이다. 세계의 운동을 보면 더욱 흥미롭다. 세계 지도가 온통 축구공과 하키, 미식축구, 야구공 같은 그림으로 채워져 있다.축구를 좋아하는 나라가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다. 인포그래픽은 정말 놀랍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회 학자가 되어 통계에 익숙해지고 논리적인 사고 체계를 가지게 되는 책이다. 

 이 책은 사회의 문제점을 한 눈에 확인하게 한다. 도시의 교통 체증에서 보면 1등이 콜롬비아의 보고타이다. 2등은 브라질의  라우데자네이루이다.  그러나 10명당 자동차 수를  비교할 때 가장 많은 자동차를 가진 나라는 미국, 오트레일리아, 캐나다, 독일, 일본 순이다. 왜 자동차가 많은 나라가 교통 체증과 관련이 없을까?  아이들에게 생각해 보면 어려 가지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키보다 더 높은 책가방의 높이는 숙제 시간이다. 아이들의 표정도 숙제가 줄어들수록 밝게 변하는 것이 재미있다. 읽으면서 웃음이 절로 나온다. 이탈리아가 단연 1등 8시간 이상이다. 2등은 폴란드이다. 우리 나라는 12등 3시간정도 이다. 정말 재미있는 통계는 수학 스트레스가 심한 나라이다.

1등은 일본이라는 것이 흥미롭다. 

 이 책을 읽다보면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 정말 이게 맞아" 하는 소리가 나올 때도 있다. 내가 생각한 통계와 다른 진짜 통계를 눈으로 확인하고 왜 이런 통계가 나올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그래서 사회 공부가 저절로 되는 책인것 같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급식을 맛보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스트레스를 잔뜩 주는 숙제도 있어! 특히 수학 숙제가 그래!
2. 출처를 넣어주세요. 
30page  13 .학교 급식 
32 page  14. 숙제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사회가 쉬워지는 인포그래픽 세계 문화지리 나와 세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5 | 2020.09.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회가 쉬워지는 인포그래픽 세계 문화 지리> 나와 세계 미레이아 트리우스 글/ 조아나 카살스 그림/ 김정하 옮김   네이버 지식백과에 의하면 ‘인포그래픽이란 정보, 데이터, 지식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정보를 빠르고 쉽게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다. 표지판, 지도, 기술 문서 등에 사용되며 컴퓨터 과학, 통계학 등의 개념적 과학적 정보를 알기 쉽게 시각화하는 도구;
리뷰제목

사회가 쉬워지는 인포그래픽 세계 문화 지리나와 세계

미레이아 트리우스 글/ 조아나 카살스 그림/ 김정하 옮김

 

네이버 지식백과에 의하면 인포그래픽이란 정보, 데이터, 지식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정보를 빠르고 쉽게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다. 표지판, 지도, 기술 문서 등에 사용되며 컴퓨터 과학, 통계학 등의 개념적 과학적 정보를 알기 쉽게 시각화하는 도구로도 사용된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책은 복잡한 세계 문화 지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은 루시아를 통해 세계의 문화지리를 알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28개의 주제가 있다. 가장 흔한 이름, 가족의 형태, 반려동물, 세계인구, 세계의 언어, 세계의 직업, , 도시의 인구, 세계의 아침식사, 도시의 교통체증, 학교에서, 교복, 학교급식, 숙제,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독서, 세계의 운동, 세계의 놀이, 여름방학, 인기도시, 여행필수 표현, 세계의 기후, 놀이공원, 식재료와 향신료, 생일, 세계의 크리스마스, 세계의 종교, 세계에 100영만 산다면이다.

주제를 살펴보면 학생들 입장에서 궁금해 할 수 있는 흥미있는 주제임을 알 수 있다. 반려동물, 세계 인구, , 도시의 인구, 세계의 아침 식사, 도시의 교통체증, 학교 급식 등 우리나라에 대한 자료가 있어 학생들과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다. 학교 급식에서 살펴보면 우리 나라의 일반적인 식단으로 잡곡밥, 미역국, 삼색나물, 갈비찜, 깍두기가 소개되어 있다. 궁금했다.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때 학생들의 반응은 어떻게 나올까? 학생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식단은 무엇일지도 궁금했다. 이렇게 학생들의 생각을 자극하도록 수업을 설계해도 재미있겠다. 또 흥미를 이끈 대목은 숙제였다. 우리나라는 숙제를 많은 나라일까? 예전보다는 학교 숙제는 많이 감소한 것 같다. 데이터를 살펴보면 OECD 국가의 아이들이 일주일 동안 숙제를 하는데 쓰는 시간은 평균 4.9시간, 1위는 이탈리아로 8.7 시간, 우리나라는 12위로 2.9시간이다.

이 책의 자료는 수업시간 전반에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직접적으로 관련된 주제에서 핵심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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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k***5 | 2020.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와 세계는 스페인의 루시아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아이의 눈으로 세계의 문화, 지리 통계를 이해하기 쉽게 나타낸 책이다. 이름, 가족, 반려동물, 주거, 아침식사, 등교 수단 등 평소에 우리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쉽고 재미있고 단순한 그림이나 그래프 나타내었다. 초등학교 이상 학생들이 흥미롭게 읽으며, 사회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중간중간 루시아와 동생, 루시아가 사;
리뷰제목

나와 세계는 스페인의 루시아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아이의 눈으로 세계의 문화, 지리 통계를 이해하기 쉽게 나타낸 책이다. 이름, 가족, 반려동물, 주거, 아침식사, 등교 수단 등 평소에 우리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쉽고 재미있고 단순한 그림이나 그래프 나타내었다. 초등학교 이상 학생들이 흥미롭게 읽으며, 사회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중간중간 루시아와 동생, 루시아가 사는 곳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 입장에서 루시아라는 친구를 매개로 친근하게 다가올 것 같았다.

가장 인상깊던 부분은 가족의 형태 인데 다양한 가족 형태를 그림기호 형태로 실었다. 조부모, 한부모, 친척, 그리고 재혼 가정 등을 이해하기 쉽게 나타내었고 요즘의 가족 형태가 매우 다양함을 알 수가 있었다. 또한 통계자료를 숫자만이 아니라 그림그래프형태로 표현하여,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가 있었다. 집의 평균 크기의 경우는 각 나라의 비율로 비교를 하여 외국의 평균 집 크기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

숙제, 수학스트레스, 부모들이 아이들의 수학을 도와주는 시간 등 다른나라의 통계수치와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교육 수준과 교육 환경을 알수 있고, 그림이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작은 그림하나에도 의미가 있고 지면을 짜임새있게 꾸며서 꼼꼼히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하나에도 정보가 들어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다른 나라의 언어, 문화, 환경, 지리, 기후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통계자료를 통해 우리나라의 현위치를 알 수 있고, 더 나아가 미래를 예측해 볼 근거가 되는 자료가 풍부하다. 학생, 학부모, 교사들에게 사회시간이나 수학시간에 좋은 자료로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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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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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사회성이 높아졌어요^~^.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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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6 |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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