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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 대학 입시, 모든 것이 전략이다!

리뷰 총점9.3 리뷰 32건 | 판매지수 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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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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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2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422g | 148*210*20mm
ISBN13 9791159290732
ISBN10 115929073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대학 입시, 이제 전략으로 가능합니다.”
원하는 대학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주는 입시 상담의 모든 것!

입시는 모든 것이 전략입니다. 전국 교사 및 학부모들의 러브콜을 받은 입시 명강의!
현직 교사이자, EBSi 입시 대표 강사, KT 언택트 입시 강사 윤윤구 선생님의 생생한 노하우가 담긴 입시 상담계의 바이블 같은 도서가 탄생했습니다.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학교생활 노하우부터 학생부 작성 꿀팁, 그리고 학년별 입시 상담 체크리스트까지! 모든 정보를 꾹꾹 눌러 담아 나의 제자, 우리 아이 성적에서 지원 대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맞춤 전략을 찾아드립니다! 실전형 입시 큐레이터 윤윤구 선생님이 찐 전략을 만나보세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PART 1.
대학 입시, 트렌드에 주목하자!
교사를 위한 학생 맞춤형 상담의 모든 것
대입전형 트렌드와 주요 입시 용어
변화하는 대학 입시, 2024학년도 이후 필승 전략은?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의 주요 핵심 지원 전략
그 상담이 알고 싶다 1 _내신이 불리한 상황에서 명문대 입학하기
그 상담이 알고 싶다 2 _학생부 교차 평가로 명문대 입학하기

PART. 2
입시 준비, 전략이 실패를 좌우한다!
학부모를 위한 입시 정보와 상담의 모든 것
수능 VS 학종 어디로 가야할까? 데이터로 보여주는 입시 전략
이것만 기억하자, 정시전형의 모든 것
이것만 기억하자, 학생부교과전형의 모든 것
이것만 기억하자,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

PART 3
입시 대비, 성적을 넘어서는 역량!
백전백승하는 공부법·독서법의 모든 것
진짜 공부? VS 가짜 공부?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필승 전략 3가지
어디로 가야할까? 중·고등학교, 선택의 기술
대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치트키! 독서
입시 성패를 좌우하는 독서 전략(사회 sv 과학 계열별)
입시를 위한 최적의 골든타임은? ‘방학’
상위권 대학으로 향하는 고교 생활, SKY 로드맵 1
상위권 대학으로 향하는 고교 생활, SKY 로드맵 2

부록┃학년별 필수 ‘입시 상담 체크리스트’
고등학교 1~2학년을 위한 입시 상담 로드맵
고3 입시상담 로드맵

저자 소개 (1명)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나도 모르게 빠져 들어가 단숨에 읽었다. 이 책은 생생한 입시 현장에서 보고 느낀 입시 전략과 변화하는 입시 트렌드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일목요연하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입시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준비할 수 있다. 이 책이라면 감히 입시 전략의 나침반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진다. 수능 5교시 영역이라는 입시 전략을 위한 필독서로 흔쾌히 추천한다.
-이석록 (한국외국어대학교 외래교수, (전)한국외대 입학사정관실장)

읽는 내내 그동안 내가 만난 교사, 학부모, 학생들의 고민들이 이곳에 다 집결된 기분이었다. 이 책은 쉽지만 깊이 있고 실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다가올 입시 변화의 트렌드를 감지하고 어떻게 준비할지 명확한 가이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부딪히는 실제적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고 우수한 제자, 우수한 자녀로 성장시킬 수 있는 연금술사의 지도법을 체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국중대 (전)한양대 입학총괄팀장)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왜 이리 오타가 많은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h****r | 2021.08.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용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 학부모로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그런데 오타가 정말 많습니다 단순 오탈자가 아니고 아예 거꾸로 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고 편집자가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었나 싶을 정도로 어이가 없는실수도 있구요 뱀꼬리 전략은 뭔가요? 7까지는 설마 일곱가지의 오타인가요? 거의 매 단원에 오자가 있네요 이 정도면 아예 퇴고나 교정을 안;
리뷰제목
내용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 학부모로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오타가 정말 많습니다 단순 오탈자가 아니고 아예 거꾸로 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고 편집자가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었나 싶을 정도로 어이가 없는실수도 있구요
뱀꼬리 전략은 뭔가요? 7까지는 설마 일곱가지의 오타인가요?
거의 매 단원에 오자가 있네요 이 정도면 아예 퇴고나 교정을 안 본 듯해서 책에 대한 신뢰가 뚝 떨어집니다
저자께서는 출판사와 편집자에 고소라도 하세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파워문화리뷰 핵심만 간추린 대입 전략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d****o | 2021.04.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가 흔히 말하는 좋은 대학, 우수한 대학들은 학생을 선발하는 뚜렷한 기준을 가지고 있으며 그 기준을 충분히 이해하기만 한다면 보다 쉽게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다면서 대입 전략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2024년 이후 대학 입시는 세 가지 유형으로 간략화 되는데, 객관식의 우수함을 따지는 정시 전형, 내신의 우수함을 따지는 학생부 교과 전형, 종합적인 학생 역;
리뷰제목

우리가 흔히 말하는 좋은 대학, 우수한 대학들은 학생을 선발하는 뚜렷한 기준을 가지고 있으며 그 기준을 충분히 이해하기만 한다면 보다 쉽게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다면서 대입 전략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2024년 이후 대학 입시는 세 가지 유형으로 간략화 되는데, 객관식의 우수함을 따지는 정시 전형, 내신의 우수함을 따지는 학생부 교과 전형, 종합적인 학생 역량을 따지는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이에 비추어 학생 자신이 어떤 면에서 우수함을 가지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라면서 전체적인 입시 상황을 고려했을 때 재학생들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은 수시 전형이라고 말한다. 보통 객관식 문제를 푸는 역량이 강하다면 내신과 수능 중심의 전형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객관식 역량이 탁월한 학생들의 공통점은 하루 12시간 정도 매우 오랜 시간 공부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게 작용하기에 정시 전형은 압도적으로 N수생에게 유리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2020학년도 수능을 기준으로 볼 때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합격생 10명 중 6명 이상이 N수생이라고 한다. 물론 학생부 교과 전형에서도 내신성적뿐만 아니라 수능 최저점이나 면접 점수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발할 것이 예상되므로 전형이 다양한 방면으로 세분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한다. 

 

한편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려는 역량이 강하다면 학종을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학종의 교과 평가에서는 교과 학업 성적 이외의 요소를 매우 중요하게 본다고 언급한다. 이를테면 쉬운 과목을 선택해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보다 어려운 과목을 선택하여 탐구하는 것이 더 의미 있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특히 교과 세특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왜 이 활동을 했는가"라면서 개별 교과 세특의 내용에 기록된 것보다는 왜 이런 활동을 하게 되었고 이 내용이 왜 적히게 되었는지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말이다. 수상경력의 경우에도 수상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학생의 변화가 발생하게 되면 그 변화의 이유와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학생부 종합 전형의 핵심이라면서 이걸 염두에 두고 학생부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의 중반부에는 학생부 종합전형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 지 핵심 전략을 알려주고 있는데, 크게 학업역량,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등 네 가지 영역으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우선 학업역량의 경우 학업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기초 수학 능력을 보게 되는데, 고교에서 보여준 내신성적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스스로 공부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를 판단하게 된다고 말한다. 

 

이런 학업역량 속에는 학업태도와 학업의지, 탐구활동 등이 포함되는데, 결국 특정 방향의 공부를 자기 주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학생부를 통해서 증명하고 있는지가 관건이라 말한다. 우선 개별 학생이 가진 지적 호기심이 중요한데, 그 호기심을 풀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학생부에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그런 학생들의 역량이 꽃피우는 영역이 바로 탐구활동이라면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소논문과 보고서를 쓰기까지의 과정이라 강조한다. 왜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를 진행했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에 포인트가 있다면서 말이다. 즉, 탐구 과정을 통한 학생의 성장이 중요하기에 이것을 학생부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실패한 실험이나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토론도 중요성을 가진다면서 그 실패와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은 평가를 받게 된다고 조언한다. 이렇게 진행시키기 위해 학부모와 교사는 학생이 자신만의 궁금증을 가지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언급한다. 그 궁금증을 깊이 있게 풀어가는 것이 핵심이고 그 과정에서 학업 역량은 자연스럽게 성장하게 될 것이라면서 말이다. 물론 새로운 지식을 알기 위해 자기 주도적으로 노력했는가 그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인성의 경우 공동체에서 나타나는 인간적 특성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데, 협업 능력, 나눔과 배려, 도덕성, 성실성, 소통 능력 등이 거기에 해당된다고 말한다. 인성을 학생부의 어떤 영역에서 표현할 것인지도 중요한 전략이라면서 말이다. 전공적합성의 경우 계열적합성으로도 볼 수 있는데, 대체로 전공 관련 교과목 이수 및 성취도,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 전공 관련 활동과 경험으로 평가받는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우선 전공(계열)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필요한데, 자신이 생각하는 전공과 관련된 관심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관심 영역에 대한 지적 호기심이라는 형태로 발현될 수 있고, 이 궁금함을 해결해가다 보면 전공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것이라 언급한다. 이해가 깊어지는 과정 중에 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여러 프로그램(동아리, 대회, 독서, 창체 활동 등)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은 전공과 관련된 활동과 경험이 축적되는 모습이 학생부에 나타나게 될 것이라 말한다. 결국 학생이 진로 희망이라는 방향을 정하게 되면 그 방향에 맞는 활동들과 전공적합성이 드러나게 될 것이며, 여기서 진로 희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과정이 더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이를 위한 독서 활동 역시 매우 중요한데, 자신이 읽고 고민하고 생각한 내용을 수업 시간에 자연스레 발표하면 좋다고 조언한다.

 

발전가능성 영역은 반드시 명확한 근거가 필요한데, 이 영역에서 두드러지는 학생은 자기주도성, 경험의 다양성, 리더십,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갖춘 학생이라 말한다. 여기서 핵심은 이런 역량이 반드시 학생부에서 근거를 가진 상태로 강조되어야 한다고 언급한다. 이를 위해 현재의 환경이나 상황의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이를테면 고등학교 생활의 문제점과 불편함을 찾아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내용을 학생부에 기록하면 좋다면서 말이다. 이것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이라는 메시지를 준다고 언급한다. 즉,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잠재력을 자연스럽게 증명하는 것이라면서 학교 외에도 자신이 속한 지역 사회, 혹은 우리 도시의 문제점을 고민하는 과정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 말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지 몇 가지 조언을 주고 있는데, 가장 먼저 무엇이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언급한다. 항상 생활 속에서 궁금한 것을 찾아내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말이다. 또한 시간 관리 습관과 함께 독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여기에 더하여 인문대와 자연대, 공대 지망 학생들이 읽어야 할 책들도 같이 추천해주고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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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희*현 | 2021.04.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되길..정보력이 약한 엄마가 고등학교 2학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랄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나갔다. 진짜 아는 만큼 보인다는말 이 맞는것 같다. 과연 공부만을 하라고 아이에게 원할수도 없는 것이다. 홍보 영역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찾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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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되길..정보력이 약한 엄마가 고등학교 2학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랄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나갔다. 진짜 아는 만큼 보인다는말 이 맞는것 같다.

과연 공부만을 하라고 아이에게 원할수도 없는 것이다. 홍보 영역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창의적으로 두각을 나타날수 있도록 활동에 관심을 있게, 주도적으로 역량을 보여줄 수 있게 아이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런 활동이 아이에게 입시전략을 세워줄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 본다.

입시지도, 진학 지도의 필승 전략은 결국 학생의 역량이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하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학이 어떤 역량을 어떤 식으로 평가하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

출처 입력

교사가 아이들의 기본 역량과 대학 결정하는 것이라 하는데 진학을 지도하는데 있어서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찾아서 대학 진학을 잘 할수 있도록 지도하는데 그런 아이를 만드는것이 부모의 역활이라 보인다. 하나하나의 개성을 찾고 아이의 특성을 찾아 부곽될수 있도록 나타내도록 하는것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여러가지 데이터를 보고, 대학입시를 보면서 봉사점수, 상장을 아무래도 많이 받아야 하고,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차근차근 전략을 잘 짜야한다. 학교생활을 해야하니 재수생보다는 공부의 질이 떨어지는 것이니 집중력을 조금 더 높아야 하는 것이고, 무엇보다 정시에 가기 위해서는 교과 점수를 잘 받도록 신경써야한다.

다양한 방법에 대해 나와있으며 표와 함께 어떻게 입시를 전략짜야하는지에 대해 읽어나가면서, 조금 아이가 맞는 대학을 갈수 있도록 꼼꼼하게 읽어나갈수 있다. 2024년 제도가 바뀐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봉사점수와 현 집중력을 높이는 전략이 나와있지만, 바뀐다라고만 나와있다. 앞으로 3년인데, 둘째아이가 이에 해당되어 보인다. 또 한번 부모는 전략을 짜야하고 정보를 얻어야 하면서 꾸준히 알아봐야겠다 싶다.

 

책을 보면서 최저 기준을 충족할수 있도록 주위하면서 검토없이 저자의 생각만이 나오지는 않았는지 여러 입시 위주의 책들을 보면서 내 아이가 지금 하고 있는 자기주도 학습에서 창의력 발휘, 호기심 발동과 그 과정들을 강조하고 있다. 학생이 재미있어 햐는 공부, 억지로가 아닌 즐기면서 할수 있는 그 결과물이 큰지에 대해...저자는 그 결과가 학교생활에 큰 역량을 차지함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 아이에게는 이제 15개월..많이 떨리고 힘이 들것은 알고 있다. 먼저 체력관리를 해야하고. 하나하나 성적, 학교생활에 무엇보다 관심이 가져진다. 잘 할수 있으리라는 믿음은 기본으로 더 자기주도 학습이 큰 힘이 발휘하도록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많은 힘이 실린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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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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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흐름을 잡을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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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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