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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 말 공부

리뷰 총점9.8 리뷰 48건 | 판매지수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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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64g | 152*205*16mm
ISBN13 9791160023299
ISBN10 116002329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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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임영주 쌤의 상황별 말 코칭


소통전문가이자 자녀교육전문가인 임영주 박사가 10대 청소년을 위한 첫 책을 냈다. 학교폭력, 언어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세상과 제대로 소통하는 법을 담은 ‘말 공부’ 책이다. 수많은 강연을 하며 만난 대부분의 부모들이 청소년 자녀의 말 습관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알게 된 저자는 소통의 기술을 익히기 어려운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제대로 말하고, 제대로 관계 맺는 법을 배움으로써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말이 미래의 성공에 장애물이 되지 않고,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왜 말 공부가 중요할까?」에서는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말 한마디로 평판이 바뀌고, 인생이 달라지는 것처럼 말이 가진 기적과도 같은 힘을 알아본다. 2장 「이럴 때 이렇게 말하자!」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주 겪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담았다. 또 좋지 않은 말 습관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이라면 말 습관이 왜 중요하고, 좋지 않은 말을 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진심어린 조언을 건넨다. 3장 「말 공부의 완성에 필요한 것들!」에서는 외모, 표정, 몸짓도 상대방과 소통할 수 있는 언어라는 점을 일러준다. 또 인사를 잘 해야만 하는 이유, 맞춤법이나 어휘력의 중요성도 담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왜 말 공부가 중요할까?

말 한마디에 힘이 있다고요?
- 기적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미움받는 친구에게 공통점이 있다고요?
- 배려가 없는 말은 기분을 나쁘게 해요!

과거는 지나간 일 아닌가요?
- 지난 나의 말과 행동이 발목을 잡을 수 있어요!

요즘은 ‘쎈캐’가 유행이거든요?
- 쎈캐라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있어요!

왜 어른들은 긍정적으로 말하라고 하나요?
- 긍정은 정말 힘이 센데, 연습이 필요해요!

2장 이럴 때 이렇게 말하자!

친구가 자꾸 짜증나게 할 때
- 친구가 내 감정의 주인이 될 순 없어요!

친구 때문에 진짜 폭발할 것 같을 때
- 10초만 내 마음과 대화를 나눠요!

친구와 시시비비를 잘 따지고 싶을 때
- 사람은 그냥 두고 잘못만 따지자고요!

친구에게 실수한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
- 쿨하게 인정해요!

친구랑 싸웠는데 덜 혼나고 싶을 때
- 잘못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친구가 말을 안 해줘서 속상할 때
- 섭섭하지만 강요하지 말아요!

친구에게 한 말실수를 주워 담고 싶을 때
- 빨리 수습할 방법이 있어요!

부모님께 더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을 때
- 따지지 말고 예의바르게 말해요!

부모님 말씀에 기분 나쁠 때
- 부모님의 ‘말씀’과 ‘잔소리’는 한 끗 차이예요!

부모님께 꼭 허락받고 싶은 부탁이 있을 때
- 타이밍과 말투에 신경 써보세요!

예민한 사람과 말하는 게 너무 힘들 때
- 친구 입장에서 생각하고 받아들여요!

대화하고 싶은데 말싸움할까봐 걱정될 때
- 감정을 터뜨리지 말고 진짜 마음을 말해요!

남의 말에 자꾸 상처받는 내가 싫을 때
- ‘이것’이 낮으면 남의 말을 왜곡해 들어요!

얼버무리는 말투를 고치고 싶을 때
- 녹음해서 들어보고 소리 내서 읽어봐요!

말끝마다 ‘재수없어’라는 말이 나올 때
- 정말로 행운을 쫓아내는 말이에요!

‘그게 아니라’, 이 말이 입에 배었을 때
- 불통을 부르는 말이에요!

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을 때
- 딱 3가지만 기억해요!

3장 말 공부의 완성에 필요한 것들!

이쁘게 말한다는 게 어떤 건가요?
- 말, 표정, 몸짓, 눈빛, 말투를 모두 포함해요!

샘도 나고 질투도 나는데 어떻게 하나요?
- 질투를 잘 내는 법이 있어요!

말만큼 외모도 중요하다고요?
- 어깨를 펴고 고개를 들어요!

인사하는 게 귀찮기도 하고 쑥스러운데요?
- 인사만 잘 해도 인생이 달라져요!

마이너스가 되는 손짓이 있다고요?
- 말할 때 손의 위치가 중요해요!

뒷담화하는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 절대 맞장구치지 말아요!

글자 하나로 확 깰 수 있다고요?
- 맞춤법, 생각보다 중요해요!

말을 잘해도 무식해 보일 수 있다고요?
- 신조어만큼 어휘력도 키워야 해요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말은, 분명히 기적을 일으키는 힘을 가졌어요. 삶을 바꾸기도 하고 인생을 바꾸기도 하죠. 기적이라는 말을 들으면 ‘엄청나고 거창한 사건이 있었나보다, 또는 그런 기적을 일으키는 건 뭘까? 아마도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어마어마한 사건이겠지?’ 하고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홍해’가 갈라지는 것만이 기적은 아니에요. 우리의 일상에서도 종종 삶의 기적이 일어나요. 주고받는 말 한마디에 힘이 나고, 힘이 빠지기도 하며 사람을 움직이게도 하니 이게 바로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기적일 거예요. 말 한마디의 기적이라니! 신기하지 않나요.
--- pp.21-22

기분 나쁘게 하며 미움받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완벽한 자신을 질투해서 미워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미운 친구, 묘하게 기분 나쁘게 하는 밉상 친구를 보면 기분 나쁘게 하는 말 습관을 가졌어요. 자신은 객관적으로 하는 말이라고 하지만 그걸 내세워서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겠다는 이기적인 심보를 가진 거죠. 혹시 내가 성적도 좋고 여러 면에서 우월하다면 처신을 더욱 잘해야 해요. ‘능력이 뛰어난 것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똑똑하게 맞는 말만 골라서 하는 고약한 말버릇에 꼼짝없이 당하면 미움이 더 커져요. 누구나 다 나를 좋아할 순 없지만 주는 것 없이 미움 받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돌아봐야 해요.
--- p.31

‘돌아오지 않는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벗어나 현재와 미래로 나아가라’는 멋진 말이 있지만 예외가 있어요. 학폭처럼 비난받을 과거는 벗어나지 못할 흑역사죠. 잠시라도 하면 안 될, 평생 내 발목을 잡을 만한 말과 행동이 있는지 철저한 감시자의 눈으로 스스로를 점검해야 해요. ‘친구를 때리거나 욕하지 않기.’‘남의 것을 빼앗거나 피해주지 않기.’ ‘몰려다니며 위협감 주지 않기.’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무한 가능성을 가진 내게 이런 말을 들려주세요. “내 현재의 말과 행동이 나의 미래가 된다.”
--- p.40

내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감정의 주인인 내가 감정에 끌려가지 않아야 해요. 감정은 감정뇌의 영역이지만 ‘감정을 사용한다’는 말은 이성뇌의 영역에서 감정을 잘 통제한다는 의미죠. ‘내 감정 사용 매뉴얼’을 만들어 감정의 주인이 되어보세요. 일종의 감정 사용 설명서죠. 제품 설명서처럼 복잡하면 ‘순간 치솟는 감정’에 적용하기 어려우니 2가지만 준비해볼까요. 1. 이 감정이 왜 생겼지? 2.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지? 거절당해서 부정적 감정이 생겼다면 감정 신호등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고 가정하고 잠시 멈춰 자기감정을 헤아려보세요. 부정적 감정은 아주 강력해서 감정의 주인도 맥을 못 추고 질질 끌려갈 수 있어요. ‘멈춤’을 하지 않으면 감정적인 말을 해서 실수할 확률, 100%죠.
--- p.64

절대 만만하게 안 보도록 깐깐하게 잘 따지려면 감정적인 말이 아니라 실제 상황을 정확하게 말해야 하죠. 상대가 늦은 게 따지고 싶은 거라면 늦은 시간에 대해 꺼내세요. 상대방이 늦어서 기다리느라 힘들었다면 “네가 늦어서 기다리느라 힘들었어.” 상대방이 약속시간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다음엔 약속 꼭 지켜줘”라고 말하는 겁니다. “야, 넌 맨날 늦고, 왜 거짓말하냐? 늦을 거면서 왜 금방 도착한다고 해서 서 있게 해?” 이런 식으로 말하면 상대방이 “내가 언제 맨날 늦었냐? 내가 언제 거짓말했냐?” 등으로 치고 들어오겠죠. 기분만 내세운 명확하지 않은 표현은 상대에게 역공의 빌미만 주고 정작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기회도 놓치게 돼요.
--- p.78

합리적 정서행동 치료의 창시자인 앨버트 엘리스는 ‘인간은 일 때문이 아니라 그 일을 받아들이는 방식 때문에 불편해지고 불안해진다’고 했어요. 어떤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편안한 상황이 되기도 하고 불편하고 불리한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얼른 잘못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면 잘못된 상황도 바로잡고 해명할 기회도 생겨요. 율리의 경우엔 ‘사람이 살다 보면 착각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한 만큼 이걸 받아들이며 상대에게 인정하면 되는 거예요. 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으니 이해해달라는 변명 같은 군더더기 빼고 쿨하게 말이에요. p--- p.85-86

설령 잘못을 했더라도 이해와 용서를 받는 방법이 있어요. 예의를 갖춰 말하는 거예요. 이게 태도입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에요. 상대방의 감정을 건드리고 불쾌하게 만들면 별 잘못이 없어도 잘못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어요. 특히 어른들에게 오해를 받거나, 꾸중을 들을 때 내 태도를 잘 가다듬는다면 현빈이처럼 선생님의 막힌 속을 뻥, 뚫어주며 좋은 평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오해받거나 억울한 일이 있을 때가 꽤 있을지 몰라요. 이럴 때 꼭 명심하세요. ‘변명부터 하지 말고 태도와 말투를 가다듬자.’ 그리고 예의를 갖춰 오해를 풀어가요. 이게 해명이에요.
--- p.94

잘 선택해서 듣는 능력은 말하기 능력만큼이나 큰 힘을 가졌습니다. ‘잘 듣는 능력’을 발휘한 후, 내가 드리고 싶은 말을 해보세요. 성숙한 듣기 능력을 갖추면 남의 말 때문에 기분 나쁘거나 상처받는 일도 적어요. 부모님뿐 아니라 타인에게 억울하고 모순적인 말을 들었을 때도 ‘잘 듣는 능력’을 응용하세요. 이상하게 듣는 사람이 아니라 상식적이고 발전적으로 듣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바로 듣기의 달인, 소통의 달인입니다. --- p.122

안 되는 것도 되게 하는 말 습관을 특급병기로 갖춰보세요. 상대가 나의 말(요청)을 듣게 하는 말 비법의 타이밍과 말투를 정리해볼까요. 먼저 부를 때부터 잘 불러야겠죠? 가까이 가서 상냥하게 “엄마”하고 부른 후 엄마가 “응?” 하며 쳐다보면 “드릴 말씀 있어요”라며 요청을 들어주고 싶은 말투로 말하세요. 엄마가 일하고 계시는 중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어려운 요청일수록 감동 모드로 나가야 해요. “엄마, 드릴 말씀 있는데 엄마 일 끝나고 말씀드릴까요?” 하고 깍듯하게 말한 후 엄마가 “응, 지금 해도 괜찮아” 하면 얘기를 꺼내는 거죠.
-- pp.128-129

소통 감수성이 높은 사람은 말에 예민한 사람에게 “왜 그렇게 예민하냐?”고 탓하지 않아요. 예민한 친구와 말할 땐 배려가 필요한 사람이라고 여기며 원만한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죠. 만약 자신이 맞는 말을 했어도 상대방이 상처받았다거나 아파한다면 그 말을 거둬들이기도 해요. 말에 상처받는 예민함을 나쁘게 보는 게 아니라 약함으로 보고 배려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들어보니 소통 감수성이 높기란 도저히 불가능할 것처럼 보이나요? 의외로 아주 쉬워요. 진아와 소연이의 대화중에 소통 감수성을 응용해보면 말도 안 되게 쉽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상대가 내 말의 어떤 부분이 싫다고 하면 ‘아, 이 친구는 그 말에 약하구나’ 하고 얼른 받아들이는 거예요.
--- p.136

말끝을 정확히 맺으면 스마트해 보이고 지적으로 보여요. 솔루션 하나 더 제시할게요. 얼버무리고 말끝을 흐리며 흐지부지 말하는 습관을 버리고 싶다면 꼭 해보세요. 문학, 비문학, 고전 등을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음독이라고 하죠.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되 문장을 마칠 때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를 정확하게 살려 읽도록 노력하세요. 이 방법은 ‘좋은 문장’으로 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말 공부’이기도 하고 우물우물 얼버무리는 말 습관 수정에도 도움이 돼요.
--- pp.160-161

“그게 아니라”라는 말이 꼭 필요할 때가 있어요. 내 말을 ‘스스로 강조’할 때예요. “그러니까 그게 아니라 내 말은” 정도로 상황을 긍정으로 이끌어내거나 강조할 때는 괜찮지만 누군가 말을 할 때마다 무조건 “그게 아니라”로 대답하면 공감 0, 무시 100, 인성 0으로 보이게 돼요. 소통하다 보면 상대방의 의견에 100% 공감만 하거나 동조할 수 없을 때도 있어요. 그럴 때 “그게 아니라”라고 상대방의 말을 부정하고 내치기보다 부드러운 방법으로 소통하는 방법이 있어요. 먼저 “응, 그래?” 하며 “네 생각은 그렇구나”라고 인정하는 거예요.
--- p.175

질투라는 감정으로 적을 만드는 사람이 있고 동지를 만드는 사람이 있어요. 적을 만들면 그 적을 미워하는 데 힘을 쏟느라 정작 자신은 퇴보해요. 지옥 만드는 방법을 들은 적이 있어요.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대요. 질투라는 감정으로 지옥을 만들어 그 지옥에서 적과 싸운다면 얼마나 고통이겠어요. 다른 아이들이 그 친구의 그림을 보러 갈 때 같이 몰려가기 싫다면 개인적으로 한번 가보세요. 그림을 잘 그리니까 그 친구의 그림을 더 잘 볼 수 있겠죠. 색감, 기교, 그림이 주는 메시지 등 그림 감상도 하고 그리는 기법도 물어보며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거예요.
--- p.199

아침마다 앞모습과 뒷모습, 옆모습을 비춰보며 자신에게 말을 건네보세요. ‘고개를 들어. 눈은 정면을 바라 봐. 입술은 부드럽게 하고 입꼬리를 살짝 올려. 허리를 꼿꼿하게 하고 어깨를 반듯하게 펴자. 그리고 당당하게 걷는 거야.’자세와 태도로 승부를 걸어보세요. 멋져지는 나를 보며 내가 기분 좋아지고, 자신감과 자존감이 올라가며 내면도 성숙해질 거예요. 외면을 가꾸는 일은 내면을 성숙하게 만드는 일이기도 하죠. 외면을 잘 가꾸며 외모로 승부할 만하지 않나요? 잊지 마세요. 내면과 외면 모두 빛나게 하는 건, 역시 ‘말’이라는 것을요.
--- pp.207-208

만약 뒷담화 하려고 모인 게 아닌데 우연히 시작되었다면 어떻게 처신하면 좋을까요? 절대 맞장구치지 말아야 해요. 맞장구를 치는 순간 험담에 휘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너도 같이 흉봤잖아”라는 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험담하는 친구가 “걔 성격 이상하지 않니? 이기적이지 않니?” 하며 동조를 구하면 “글세, 잘 모르겠는데?”라는 중립적 입장을 취하세요. 험담하는 친구를 김새게 하는 방법도 있어요. “이런 장점도 있던데…” 하며 험담 대상이 된 친구의 장점을 말하면 험담하던 친구는 재미없어서 나와의 대화를 중단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뒷담화 자리에서는 이런 말이 쉽게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 강조하지만 남의 흉을 보는 사람과는 멀리하세요. 그런 친구는 인간관계를 복잡하게 만들고 부정적인 영향을 주거든요.
--- p.22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해야 할 공부도 많은 10대,
왜 말까지 공부해야 하나요?

소통전문가이자 자녀교육전문가인 임영주 박사가 10대 청소년을 위한 첫 책을 냈다. 학교폭력, 언어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세상과 제대로 소통하는 법을 담은 ‘말 공부’ 책이다. 수많은 강연을 하며 만난 대부분의 부모들이 청소년 자녀의 말 습관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알게 된 저자는 소통의 기술을 익히기 어려운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제대로 말하고, 제대로 관계 맺는 법을 배움으로써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말이 미래의 성공에 장애물이 되지 않고,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단순히 ‘말발’을 키우는 법이 아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말을 오해 없이 잘 듣고,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게 잘 표현하는 것을 포함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하는 법은 물론, 듣는 법이나 생각하는 법, 태도와 자세까지 모두 새로 배워야 한다.
임영주 박사는 이 책에서 누구나 말을 잘할 수 있으며, 또 말을 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미 한 말은 돌이킬 수 없기에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지난날의 잘못된 말과 행동으로 인해 영광의 자리에서 한순간에 추락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해서는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성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말로 대표되는 인성이다. 글로벌 리더나 연예인과 같이 많은 사람들 앞에 우뚝 서는 큰 꿈을 가지고 있는 10대일수록 반드시 필요한 것이 말 공부다.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고 세상과 소통하며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게 되기를 바란다.

잘 다듬어진 한마디의 말로
꿈을 이룰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왜 말 공부가 중요할까?’에서는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말 한마디로 평판이 바뀌고, 인생이 달라지는 것처럼 말이 가진 기적과도 같은 힘을 알아본다. ‘2장 이럴 때 이렇게 말하자!’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주 겪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담았다. 〈친구가 자꾸 짜증나게 할 때〉 〈남의 말에 자꾸 상처받는 내가 싫을 때〉에서는 자기 자신과의 대화법을 소개했고, 〈친구에게 실수한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에서는 실수를 수습하는 태도와 방법을 조언한다. 〈친구랑 싸웠는데 덜 혼나고 싶을 때〉나 〈부모님 말씀에 기분 나쁠 때〉는 어른과의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10대에게 특히 유익한 내용이다. 또 좋지 않은 말 습관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이라면 말 습관이 왜 중요하고, 좋지 않은 말을 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진심어린 조언을 건넨다. ‘3장 말 공부의 완성에 필요한 것들!’에서는 외모, 표정, 몸짓도 상대방과 소통할 수 있는 언어라는 점을 일러준다. 또 인사를 잘 해야만 하는 이유, 맞춤법이나 어휘력의 중요성도 담았다.

회원리뷰 (48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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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열 세살 말 공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좋***맘 | 2021.05.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임영주 쌤의 상황별 말 코칭   < 열 세 살 말 공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거짓말이 외삼촌보다 낫다.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라. 급히 대답하는 자가 급히 잘못을 저지른다. 길은 갈 탓, 말은 할 탓.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리뷰제목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임영주 쌤의 상황별 말 코칭

 

< 열 세 살 말 공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거짓말이 외삼촌보다 낫다.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라.

급히 대답하는 자가 급히 잘못을 저지른다.

길은 갈 탓말은 할 탓.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말이 아니면 탓하지 마라.

 

말의 중요성과 소통의 방법을 배워보는 도서!

< 열 세 살 말 공부>로 말! 말! 말!에 대해 알아볼까요?

 

말이 미래를 결정한다는 사실!

여러분은 믿으시나요?

말은 기적을 일으키기도 하는데요.

말 안에 힘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유명한 방송인! 유재석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때로 말은 미움을 부르기도 합니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말!이 바로 그런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을 사용해야 할까요?

만약 친구가 나를 자꾸 짜증나게 한다면?

친구에게 한 말 실수를 주워 담고 싶을 땐?

친구와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다면?

 

자~ < 열 세 살 말 공부>

내 마음과 대화하는 방법부터 배워보아요
 

과거의 나도, 현재의 나도, 그리고 미래의 나도

모두 '나' 입니다.

 

아름다운 미래의 나를 원한다면,

아름다운 말, 표정, 몸짓, 눈빛과 말투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이 모든 것이 모여 나를 만들어주니 말이지요.

 

 

'쎈캐'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쎈 캐릭터'를 줄여서 '쎈캐'라고 부르는데요.

듣기에도 거칠 게 느껴지는데요.

말을 잘 하고 싶으시다면

내 말을 잘 들어보세요.

 그리고 그 말을 글로 적어서 읽어보세요.

그럼 나의 언어 습관을 알 수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셀프 피드백!을 해보세요.

 

아무리 좋은 말도  

적재적소에 사용해야 그 빛을 발휘할 수 있답니다.

 

우리<열 세 살 말 공부>

 말! 말! 말!에 대해 배워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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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열세 살 말 공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예***맘 | 2021.05.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서평 #책리뷰 #열세살말공부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코로나19로 자유롭지 못하다 보니 그만큼 스트레스는 많은 요즈음이다. 그러다 보면 나의 의도치 않게 짜증스럽게 말이 나올때가 있다.     요즈음 내가 읽고 있는 책이다.   열 세 살 말 공부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하고 서평단을 신청;
리뷰제목

 

#책서평

#책리뷰

#열세살말공부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코로나19로 자유롭지 못하다 보니

그만큼 스트레스는 많은 요즈음이다.

그러다 보면 나의 의도치 않게 짜증스럽게 말이 나올때가 있다.

 

 

요즈음 내가 읽고 있는 책이다.

 

열 세 살 말 공부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하고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을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 책

 

 

열 세 살 말 공부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하고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쓰는 말습관부터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 책

한번씩 주위에 말을 참 예쁘게 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와 대화하면,

대화하는 내내 긍정의 대화가 이루어 지면서

기분좋은 분위기와 기분좋은 생각이 드는 경우를 경험해 봤을 것이다.

 

.

오프라 윈프리 : " 저는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지만 누가 그 미래를 결정하는지는 압니다

그리고 미래의 삶에 말 공부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분명히 압니다." 라고 말했어요

방송인 유재석 :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 지만, 내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라고 말했구요

 

말이라는 것 :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나의 인격과 인생까지도 달라질수 있다는 뜻


거친 말 습관이 인생을 꼬이게 합니다.

쎈캐릭터(쎈캐)가 인싸로 여겨지기도 한 요즈음,

거침없는 화법으로 시우너시원하게 치고 들어가며 사이다 같은 발언을 대리만족하는

요즘 대새라는 말로 선경이의 거친 말을 하는 친구에게 충고한마디

 

 

지킬 것과 버릴 것이 있다고 조언해 주세요

지킬 것은 내가 가진 나만의 좋은 개성입니다.

하지만 누가 봐도 나쁜 점은 나 원래 그렇잖아 하면서 나만의 캐릭터라고 우기는 것은

오히려 친구를 적으로 만든느 것이라는 걸...

 



왜 어른들은 긍정적으로 말하라고 하나요?

긍정은 생각보다 큰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느낌을 거르지 않고 부정적으로 쏟아내면 주위 사람들은 말 폭탄을 맞아요

불평불만이 가득한 말 폭탄을 맞는데 누가 곁에 가고 싶겠어요

기분나쁘고 힘만 빠지는 걸요

긍정적인 사람 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긍정의 힘은 평소에 길러져야 합니다.

 

2부에서는 이럴때 이렇게 말하자고 상황별로 알려주는데요

열세 살 말 공부에서 제안하는 처방

내 마음과 다른게 상황이 생길때 당황해서 실수를 할 수도 있고, 억울해서 하는 표현이 상대방과의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어요

그렇기에 내가 하는 말을 어떻게 사용하고 앞으로 잘 사용할 것인지 상황별로 조언해 주고 있어요

 

 



부모님 말씀에 기분 나쁠 때, 부모님의 기분 나쁜 말, 이렇게 대응해 봐요

성숙한 듣기 능력을 갖추면 남의 말 때문에 기분 나쁘거나 상처받는 일도 적어요

부모님 뿐 아니라 타인에게 억울하고 모순적인 말을 들었을 때도 잘 듣는 능력을 응용하세요

이상하게 듣는 사람이 아니라 상식적이고 발전적으로 듣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바도 듣기의 달인 소통의 달인입니다.

 


말끝마다 재수없어 라는 말이 나올 때

정말 재수없게 하고 운을 달아나게 하는 말 습관이니

긍정적 말 습관으로 좋은 사람,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말 습관을 가져야 해요

 

 


3장에서는 말 공부의 완성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내 말로 인하여 소중한 사람들이 내 곁에 머물기도 하고 떠나기도 하며,

나를 사랑하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하죠

 

 

예쁘게 말하는 것은 어른이 되어서도 쉽지 않아요

모든 건 말(표현, 몸짓, 눈빛, 말투)가 결정해요

 

 

 

말이라는 것...

말습관을 바로 가짐으로서

나와 그리고 너와의 관계에도 플러스가 될수 있는 우리가 되어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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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십대 대화의 기술 ::: 메이트북스 / 열세 살 말 공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g****i | 2021.05.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대화의기술 말의힘 청소년 십대 자녀교육 > 메이트북스 / 열세 살 말 공부 소통전문가이자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선생님이 "하루5분 엄마의 말습관"에 이어 청소년의 대화의 기술을 높히기 위한 팁.. 열세 살 말 공부를 출간했답니다.   엄마의 말습관을 인상깊게 읽었으니.. 당연히 13살 딸아이에게도 이 책 추천해줘야되는거죠?^^ 다른 무엇보다도.. 말의 힘이;
리뷰제목

< 대화의기술 말의힘 청소년 십대 자녀교육 >

메이트북스 / 열세 살 말 공부

소통전문가이자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선생님이

"하루5분 엄마의 말습관"에 이어

청소년의 대화의 기술을 높히기 위한 팁..

열세 살 말 공부를 출간했답니다.

 

엄마의 말습관을 인상깊게 읽었으니..

당연히 13살 딸아이에게도 이 책 추천해줘야되는거죠?^^

다른 무엇보다도.. 말의 힘이 가진 놀라운 능력을 알고 있으니까...

지금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시대는...

스펙 하나 더 있고 없고~~

공부를 잘했고 못했고를 떠나서..

자기의 생각을 얼마나 잘 표현하는지..

상대방과 얼마나 잘 어울리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나가는지....

그런걸 보는만큼... 특히나 대화의 기술을

익혀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말공부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서

어떤 상황에 놓여졌을때

말을 어떻게 해서 내마음을 다스리고

위기에 대처할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대화도 충분히 하고.

또 이렇게 아이가 읽었으면 하는 책 살포시 추천도하고..

이런 소통 너무 좋은것 같아요.

나이먹고나서는 연예인 그닥 안좋아하는데

얼마전 한 연예인 영통팬싸에 뜬 글보고..

어쩜 팬이 저렇게 말을 예쁘게 하는지..

너무 공감이 되서.. 영상 계속 찾아보고.

글도 보고.. 딸아이에게도 보여줬답니다.

 

그럴일 절대 없겠지만..

사람들이 전부 당신에게 등을 돌릴수도 있잖아요..

그럼 그때 저도 등 돌릴께요..

.

.

.

그러면 그때 저한테 업히세요

저 힘 쎄니까 저한테 업히시면 되요...

 

말한마디가 가진 힘이 이렇게..

당사자들은 물론 보는 이들로 하여금

오랫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게 한다는것..

이건 진짜.. 영상으로 보면.. 그 감동이 배가 된답니다.

말 한마디가 부르는 기적같은 변화..

너무 짧게 자른 머리가 너무 안어울려서

그게 계속 신경쓰이는 상황에..

반에 거의 모든 친구들의 이상한듯한 시선에 의기소침..

B라는 친구에게서는 어떤 머리를 해도 뒷통수가 예뻐서 괜찮다고..

또 머리카락은 금방 자라니 음식 많이 먹고

얼른 머리카락 자라게 하자고...

어떤 행동을 해준게 아니라..

그거 공감해주는 말한마디를 들은게 전부인데

머리때문에 불행했던 마음을 180도로 바꿀수 있었다고..

청소년 시기에는 정말이지 사소한것 말 한마디에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고..

또 사소한 말 한마디로 기분을 풀게 되는만큼..

말한마디 한마디를 할때..

미움의 말이 아닌 배려의 말로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이야기하고..

특히 매사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노력해야된다고.. 상황별 말하기 기술을 이야기하기전

1단원에서 이 부분을 세세한 예를 들어서 이야기해줬어요.

아무런 감정없이 한말인데도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상처를 받고 있다면..

내 자존감이 낮아서 그사람의 말을 왜곡해서 듣는게 아닌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부분

이건 말을 하는 사람이나 말을 듣는 사람이나

모두 해당이 되는 부분이라고..

말을 잘 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또 다른 사람의 말을 오해없이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니만큼

내가 받아들일때 예민한 상처로 받아들일것이 아니라

적당한 선에서는 넘어가는 부분도 있어야된다고..

사적이든 공적이든 누군가의 앞에서 이야기를 할때..

말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가장 먼저 내가 한 말들을 다시 들어보라는것..

이러면 객과적으로 들리기 때문에..

내가 평소 말투자체가 얼마나 무뚝뚝하고'

부정적이였는지 알수 있다고..

그렇게 한 말들을 다시 들으면서..

써보면 그때는 평소 쓰던 잘못된 말습관까지

잡아낼 수 있다고..

13살. 초등6학년 아이...

이제 중학교에 가게되면.. 지금하고는 다르게

조별미션도 많아지고 발표할것도 많아지는만큼

내가 가진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대화의 기술을 익혀야되는데요.

꼭 수업에 적용하는 대화의 기술 외에도

사회로 나가게 되면 자기 의사표현으로

상대를 설득할 일이 생기게 되니...

여러가지 상황들 속에서 어떤 식으로 말을 꺼내야 될지

세세하게 적혀있는 열세 살 말 공부의 도움을 받아서...

조리있게 이야기하는 방법 익혀 실천하면 좋을것 같아요.

내가 가진 생각들을 상대방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해서

설득하는 말의 힘! 이젠 이게 개개인의 능력이 되는 시대가 온만큼

또래 아이 키우는 학부모님 계시면..

하루5분 엄마의 말습관과 열세 살 말 공부

나란히 앉아서 독서타임 즐기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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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0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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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리더로 키우고 싶은 아이에게 미리 보여주며 말공부를 시키기에 도움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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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 | 2021.05.12
평점5점
읽고나서 어른인 제가 많이 배웠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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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p | 2021.05.11
평점5점
행복한 말하기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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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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