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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반

미네르반

: 꿈을 꾸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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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152*225*30mm
ISBN13 9791195834778
ISBN10 119583477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 1 장 나의 유년 시절
● 바람드리 마을
● 도깨비시장
● 원서동 골목길
● 대숲과 배롱나무

제 2 장 학교 생활
● 잠일 초등학교
● 존경하는 교장선생님
● ‘황소’에 ‘ILE’
● 채드윅국제학교
● 중국어 공부
● 초등학교 4학년 성적이 평생 성적이다?
● EC, 나만의 스토리
● 팟캐스트 활동

제 3 장 글쓰기
● 청와대 어린이기자단
● 전국 청소년 저작권 글짓기 대회
● 신십장생이 사는 별
● 아름다운 청소년
● 기자, 그 명예로운 이름

제 4 장 환경과 실천
● 국제 지구사랑 작품 공모전
● 학생과학 탐구 발표 대회
● 어린이 그린 리더
● 태국 코끼리 탐사대


제 5 장 음악과 나
● 독도는 과학 땅
● 행복을 전하는 아이들
● 호랑이 선생님
● 영국왕립음악원
● 독일 국제학교 합창 페스티벌

제 6 장 세계시민의 길
● 세계시민으로 깨어나다
● 스코필드 장학생
● KOICA 청소년 도슨트
● 스리랑카 해외연수
● 『PACHINKO』와 일본 〈한글 학교〉
● 모의 유엔 대회

제 7 장 실패와 도전
● 실패로 얻은 교훈
● 세 번의 도전, 그리고 성공
● Little Ambassador in Turkey

제 8 장 미네르바로
● 입시는 전략이다
● 여섯 가지 성취
● 합격 소식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의 제목은 전국 공모를 통해‘미네르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미네르반(MINERVAN)’은 미네르바 스쿨에 다니는 재학생들이 스스로에 대해 자부심으로 일컫는 상징적인 단어입니다.

‘미네르반’은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세상을 넓게 보는 시야를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책 단원마다 도움글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의 교육과정들을 알려주기도 하고, 필요한 지식들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실패 원인을 분석하여 극복하는 보여주는 모습은 학생들에게 목표관의 성립을 도와주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만들어주며, 자신이 선택한 길에 확신을 갖게 만들어주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저자는 때로 시행착오를 겪고, 실패와 도전을 반복하며, 갈등의 갈림길에 서서 어려운 선택을 해야 했지만, 묵묵히 걸어온 그 시간들은 마침내 미네르바 스쿨 합격이라는 성취를 통해 인정받게 됩니다.

특히 이 책은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대부분의 학부모는 자녀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교육관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입시가 다가올수록 현실과 자신의 교육관이 부딪혀 처음 생각했던 올바른 신념들을 잊게 되면서 자녀와의 갈등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자는 어머니와 아버지, 가족뿐만 아니라 주변 어른들의 지지가 자신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합니다.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공부를 ‘도와준다’고 하지만 현실은 오히려‘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연구에 따르면 학부모의 성적 향상 집착으로 인한 생각들이 자녀들의 부정적인 생각을 일으키며, 사고력이 좁아지게 만든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일들을 해결하기 위한 저자 부모의 교육관이 각 장마다 녹아있어 자녀들의 올바른 교육관을 성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자녀의 공부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에게 학교, 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활동들이 자녀에게 끼치는 다양한 장점들을 알려주고, 자녀가 어떤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지 모르는 학부모에게 그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줄 것입니다. 공부에 관심이 없는 자녀도 학교 밖에서는 누구보다 열정 있고, 가슴 뛰는 목표를 가진 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자녀의 입시뿐만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기 위한 원동력을 만들어줄 수 있는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줄거리 요약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한강 변에 위치한 바람드리 마을은 한성백제 시대 유적과 유물의 발견으로 개발이 제한되어 도심 속의 시골 같은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었다. 저자는 그곳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재래시장을 돌아다니거나 토성에 올라 강바람을 맞으며 자랐다. 주말이면 종로구 원서동에 있는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 한국전쟁 때 북한에서 내려오신 조부모님은 평생 통일을 염원하셨고, 막내 손자인 저자에게 ‘국가와 민족’의 의미를 가르쳐주셨다. 그리고 연휴나 방학이면 홀로 계시는 외할아버지를 찾아갔다. 외할머니 산소에서 내려다보는 진주시 대평면의 기름진 들판과 사각거리는 대숲의 추억으로 ‘고향의 의미’를 알았다. 자연을 가까이했던 유년의 추억은 저자의 문학적 영감의 원천이 되었으며, 힘든 일을 겪을 때면 그 기억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위안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아버지는 저자에게 ‘삶의 여유’를, 어머니는 ‘도전과 준비’를 가르치셨다. 두 분 모두 독서광이셨기에 저자도 시간만 나면 책을 읽었다. 학원에서 선행학습을 하는 대신, 학교의 방과후 교실과 도서관 및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앎의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체험을 통해 살아있는 지식을 쌓아나갔다. 친할머니 산소 가는 길의 풍경으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기자단 활동과 다양한 글쓰기 작업으로 저자의 감정과 사고를 글로써 표현하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시작하여 전국의 유수 글쓰기 대회를 섭렵한 글쓰기 작업은 저자의 긍지이자 굴레였다. 우연히 발견한 음악에의 재능은 기쁨과 행복이었지만, 음악을 통해서도 저자는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깨달아야 했다.

저자가 중학생이 되던 해, KOICA 지구촌체험관의 ‘세계시민교육’에서 접하게 된 글귀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는 저자의 인생의 모토가 되었다. 충격적이었던 아프리카 소년병의 실태를 통해 지구촌의 민감한 이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국제개발 및 협력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는 청사진을 그리기 시작했다. 채드윅 국제학교에 진학하여 영어와 중국어를 비롯한 외국어의 지평을 넓히고, 세상을 향해 열린 자세 및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소양을 기를 수 있었다. 34번째 민족대표로 불리는 스코필드 박사의 뜻을 기리는 ‘스코필드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3년간 장학활동을 이어갔으며, 아카데미와 탐방 그리고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익혔다.

저자는 뜨거운 열정을 바쳤으며 커다란 보람을 얻었던 모의유엔 활동에 참여하고 직접 모의유엔대회를 개최하기도 하면서 정신없이 바쁜 10대 후반을 보냈다. 국제학교 학생으로서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한글 글쓰기 작업을 이어나가는 것은 외로웠지만 ‘아름다운 청소년’에 선발되는 것으로 넘치는 보상을 받았다.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면서 훌륭한 선배나 또래들을 많이 만났으며, 항상 그들을 멘토로 삼아 언젠가는 그들이 걸어간 길과 궤적을 같이 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학업과 여러 활동을 이어가느라 시간이 부족했어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어 꾸준한 봉사의 시간을 마련했다. 그리고 봉사로 할애한 시간은 언제나 기대 이상의 보람과 활력을 안겨주었다.

한때 저자는 국내 대학에 진학하여 외교관 시험을 보고, 그 경력으로 국제기구에 진출하는 것을 꿈꾸었다. 하지만 미네르바 스쿨을 알게 된 후, 저자는 1순위로 미네르바 스쿨을 선택했다. 미네르바 스쿨의 비전과 철학이 저자의 그것과 흡사하다고 판단했으며, 극소수의 인재들만이 걸어간 그 길에 대한 호기심과 가능성에 무한한 매력을 느꼈다. 그동안 저자가 걸어왔던 길에서 여러 모습의 미네르바 여신을 만났고, 저자는 언제나 그 만남을 즐겼다. 때로는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때로는 실패와 재도전을 해가며, 때로는 갈림길에서 어려운 선택을 해가며 뚜벅뚜벅 걸어왔던 저자의 지난 시간을 미네르바는 인정해주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좋아하는 친구들, 국제학교 진학을 원하는 친구들, 대외활동 혹은 스펙 쌓기가 궁금한 친구들,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고 싶은 친구들 그리고 미네르바 스쿨이 궁금한 친구들에게 아주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 추천사 1]

꿈과 성취

이 어령
이화여자대학교 명예석좌교수,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대한민국 초대 문화부장관

젊은 시절 미래에 대한 원대한 꿈을 가슴에 품고 도전과 응전으로 자신의 앞날을 개척해 나가는 것은 청소년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다.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과‘하면 된다!’라는 불굴의 자세로 성취를 이루어낸 이 청년의 성공 스토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큰 귀감이 됨과 동시에 하나의 나침판이 되리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세상에 없었던‘혁신 대학’이자, 재학 4년 동안 전 세계 7개 국가에서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인류학적 체험과 함께, 국제 사회에서 세계인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배양하는 미네르바 스쿨에 합격한 이 학생의 노력과 성취에 칭찬과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큰 동량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

아울러 이 학생이 설렘으로 기다려진다는‘무한한 미지의 앞날’이 오롯이 본인과 대한민국은 물론 더 나아가 세계를 빛낼 그의 활동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

[ 추천사 2 ]

남다른 꿈과 도전정신으로 인생을 개척해가다

김 후란
시인,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사)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 서울 이사장

한 나라의 미래는 꿈과 희망을 갖고 정의롭게 성장하는 청소년들에 의해 발전한다고 믿는다. 여기 남다른 꿈과 패기로 자신의 인생길을 개척해 온 한 학생의 진지한 고백적 수기가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된다고 한다.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이 책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도전 의지를 북돋아주는데 도움이 되리라는 점에서 추천의 글을 쓴다.

김 선 학생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이미 자신의 나아갈 길을 설계하고, 그 꿈의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열아홉 살 청년이다. 이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부모와 선생님의 인도 아래 자라가는 일반적인 성장기에 이미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고, 그 길로 힘써 나아가려는 패기와 투지를 보였다는 것은 놀라운 성장기록이 아닐 수 없다.
내가 김 선을 처음 만난 것은 《사단법인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 서울》에서 주최한 〈2018년 The Story, 우리 숲 이야기 공모전〉에 김선이 청소년부 대상인 이사장상을 받은 때였다. ‘대숲으로 오는 바람’이라는 시적인 제목의 글을 쓴 이 수상자는 휴일마다 지리산 자락 외가에 홀로 살고 계시는 외할아버지를 찾아뵙고 정겨운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그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숲에서 놀다가 대숲에 누워 푸른 바람이 댓잎을 스치는 사각사각 소리에 심취한다. 그러면 대숲이 주는 청아한 기운이 몸속까지 들어오고, 그 기억을 자신의 영혼 가장 깊은 곳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따금 힘들 때면 그 기억을 반추하며 위안과 평온을 찾는다고 고백하고 있다. 섬세하고도 감성적인 글 솜씨로 자연과 인간의 친화력이 그 인간미에 융화된 성숙미에 호감이 가면서 장차 문학인으로도 성장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갖게 했다.
최근에 우리 청소년들 상당수가 진로에 대한 꿈과 희망이 없고 직업에 대한 설계도 갖지 못하고 있다는 어느 청소년교육현황 조사결과를 보면서 마음 아팠는데, 김선의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스스로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앞날에 대한 희망을 느낀다.

세계에서 수재들만 들어간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미네르바 스쿨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김선은 장차 글로벌 시대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을 크게 빛낼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그의 앞날을 축복한다.

[ 추천사 3 ]

The Student Coming to School the Earliest

Jody Bertram
Grade 12 Advisor,IB DP Biology Instructor

Although I am not able to provide a full account of Sun as a Grade 12 student, I can assure that Sun was definitely a memorable delight to have in the classroom.

Chadwick’s advisory system is structured uniquely, where the time allocated for an advisor teacher to interact with his or her students is quite limited. Despite these logistical challenges, Sun has never failed to impress me with his positive and hopeful attitude towards everything. He was always the first one to greet me or answer any questions even when he was sleep-deprived. Borrowing another teacher’s words, Sun was also the one to ‘come to advisory before any teacher could’ -- he was always seen at the earliest times inside my classroom studying or doing his extracurricular activities.

Throughout Grade 12, most of the memories that I have of Sun are fragmented -- in the best way. While other students were also caught up with their college admissions processes, Sun has been a devotee to his own pathway as an international affairs expert. Amidst the waves of assignments and due dates under the strict IB DP curriculum, Sun still found a way to partake in various initiatives and projects that a majority of the students couldn’t, whilst completing histasks on time. From the classroom to the college counseling office in a hurry, Sun was on his feet and running around the campus, so although I could not see him in my classroom as often as before, I had faith in his progress and success as a student.

So, it was equally delightful for me to hear that Sun had gotten into his dream college: the Minerva Schools at KGI. Minerva is known for its global curriculum, allowing students to be integrated to an international work field with sufficient experience and solving the world’s biggest problems(or those that haven’t even been defined yet), and its extremely low acceptance rate. In my humble opinion, both of these characteristics show how much of a great fit Minerva is for Sun and his future.

Coming to school the earliest and physically leaving Chadwick the earliest, Sun has always been a big, positive impact to the Chadwick community and myself. I would like to express my utmost congratulations to him on publishing his own book and for his future.

(번역)

학교에 가장 일찍 등교하는 학생

Jody Bertram
채드윅국제학교 담임교사

비록 선이가 걸어온 길이나 인생에 대해 제가 이곳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제 교실에서의 선이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학생이었습니다. 항상 즐거운 표정으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자세가 남달랐습니다.

채드윅의 교육 시스템은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어, 담임교사가 학생들과 소통하는 데 할당된 시간은 상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 속에서도 선이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태도로 저를 감동시켰습니다. 선이는 새벽까지 해야 할 일을 하느라 잠이 부족할 때에도 언제나 저에게 밝게 인사를 했으며, 제가 던지는 어떠한 질문에도 대답을 찾아준 극소수의 학생 중 한 명이었습니다. 다른 선생님의 말을 빌리자면, 선이는 또한 '어떤 선생님보다도 먼저 학교에 도착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제가 아침 일찍 학교에 올 때면 항상 제 교실 안에서 공부를 하거나 교과활동을 하는 선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12학년 내내, 제가 가지고 있는 선이에 대한 기억들은 대부분 단편적이지만 ? 이것은 최고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대학 입시에 휘말려 고생했던 반면, 선이는 국제문제전문가로서의 자신의 길에 모든 것을 헌신했습니다. 엄격한 IB DP 커리큘럼에 따라 굉장히 많은 과제와 학습량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이는 여전히 자신의 과제를 제시간에 마치면서도 대다수의 학생들이 할 수 없는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선이가 대학입시 준비를 위해 교실에서 대학 상담실까지 맨발로 캠퍼스를 뛰어다녔기 때문에 예전처럼 교실에서 자주 볼 수는 없었지만, 학생으로서의 선이의 진로와 성공에 대한 믿음에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이가 자신이 원하던 대학에 남들보다 먼저 합격했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을 때, 저는 무척 기뻤습니다. 바로 ‘Minerva Schools at KGI’입니다. 미네르바는 학생들이 충분한 경험을 통해 지구촌 광장에서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도록 하고 지구상의 가장 큰 문제들, 또는 아직 정의되지도 않은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하는 미래의 학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이나 다른 저명한 대학들보다 낮은 합격률로도 유명하고요. 이 두 가지 부분만으로도 저는 미네르바가 선이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 가장 빨리 도착하던 선이는 가장 빨리 학교를 떠났지만, 채드윅 공동체와 담임 교사였던 저에게 크고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제 저는 선이가 자신의 책을 출판하는 것과 선이의 미래를 위해 진심을 다해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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