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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짱 너부리가 사라졌다

: 보노짱 6

[ 양장, 컬러 ]
리뷰 총점9.6 리뷰 5건 | 판매지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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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가 사라졌다! 보노보노 만화 기획전
전사
예스24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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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284g | 146*213*13mm
ISBN13 9791164454877
ISBN10 116445487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좋아했던 사람과 자기 아이 중 어느 쪽이 남일까?

우리에게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보노보노]는 코믹북이 원작이다. 1986년 일본에서 4컷 만화를 시작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국내에도 1996년에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보노보노]는 현재까지 4컷 만화로 일본에서 연재되고 있으며, 새로운 에피소드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는 2017년에 보노보노 탄생 31주년을 기념하여 [보노짱]을 출판했다. [라이프]에 4컷 만화 연재로 시작한 [보노짱]은 현재 일본에서 만화 ‘보노보노 시리즈’나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ALL 컬러로 감성적이고 따뜻한 아기 보노보노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는 [보노짱]은 포로리와 너부리의 아기 때 모습을 아기자기하게 그려냈다. 또한 무심히 툭툭 주고받는 대화 속에는 쿡 터지는 웃음과 함께 허를 찌르는 감동이 들어 있다. 소심하지만 궁금한 것 많은 보노보노, “때릴 거야?”라고 끊임없이 묻는 포로리, 심술궂지만 무심한 듯 친구들을 챙기는 너부리.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다정한 빨간 해달은 숲속 친구의 생활에 큰 변화를 예고하며 [보노짱]의 따뜻한 이야기들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가족과 친구, 다름과 같음을 차근차근 배워가는 보노보노의 감동 에세이

느긋하게 돌멩이로 배 위의 조개를 부셔 먹는 해달의 모습에서 ‘보노보노’를 떠올렸다는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 어쩐 일인지 보노보노도, 포로리도, 너부리도, 모두 아빠 손에 자라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너부리를 찾아 떠나는 보노보노 일행은 너부리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주변 동물 가족들의 특별한 사연을 접하게 된다. 독자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보노짱 6》은 기존의 4컷 만화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시(詩)나 감성 에세이에 가까운 감성적인 내용과 함게 파스텔톤의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보노보노 시리즈’ 특유의 감동과 재미는 물론이고,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보노보노와는 또 다른 귀여움과 유쾌함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 《보노짱 6》만의 특징 *
1. ALL 컬러의 아기자기한 그림체
2. 파스텔톤의 일러스트와 감동 에세이
3. 작가가 전하는 가족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
4.각 동물 가족의 인간세계 못지 않은 드라마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서평]보노짱-너부리가 사라졌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깡***나 | 2021.06.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보노짱 너부리가 사라졌다     1986년부터 30년 넘게 연재되고 있는 보노보노 아마도 보노보노를 모르는 분들이 없을정도로 인기가 많은 작품이 아닐까 싶어요.     보노짱이야기는 보노보노의 어린시절 성장기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 보면 될꺼 같아요.       30년 넘게 연재되고 있기 때문에 수많은 내용들과 많은 책;
리뷰제목

보노짱

너부리가 사라졌다

 


 

1986년부터 30년 넘게 연재되고 있는 보노보노

아마도 보노보노를 모르는 분들이 없을정도로

인기가 많은 작품이 아닐까 싶어요.

 

 

보노짱이야기는

보노보노의 어린시절 성장기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 보면 될꺼 같아요.

 

 

 

30년 넘게 연재되고 있기 때문에

수많은 내용들과 많은 책이 출간되어 있지만 그중에서도

이번에 새로 출간된 "보노짱 너부리가 사라졌다"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부모와 자식은 언제부터 가족일까?

언제까지 가족일까? 라는문구 때문이라고 할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 부모님도 있으면서 자식도 있는 중간이기 때문에

이 책 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더라구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가족일까를 나에게 물어본다면

솔직히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아닐까 싶어요.

 

 

좋아했던 사람과 자기 아이 중,

어느 쪽이 남일까?

 

 

 


 

캐릭터 소개를 보면서 느낀점은

엄마가 아닌 아빠와 살고 있는 친구들이라는 것에요.

왜 엄마가 없지?

아마도 인간관계의 이야기였다면 엄마가 없다는 것이

이상하게 느낄 수도 있었겠지만,

동물사회에서는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는 있어도

'부부'라는 개념은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것에요.

 
 

 



 

 

기존 보노보노 책처럼 4컷 만화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어요.

올 컬러의 아기자기한 그림체 보는 재미뿐 아니라

갑자기 사라진 너무비를 찾아 떠나는

보노보노 일행을 통해 전해주는 가족에 대한 메시지는

부부와 자식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 줍니다.

 

 

 

이번에 출간된 보노짱 6번째 이야기는

보노보노의 매력인 재미와 웃음 그리고 감성적인 에세이를 읽을수 있어요.

 

 

 

린의 엄마는 " 내 아이와 비교하면 부부는 완벽함 남"

이라고 말하고,

너부리 엄마는 '내 아이가 더 완벽한 남이었다"

"당신한테는 반해 있었어" 라고 말합니다.

과연, 어느 쪽이 진짜일까요. 뭐 양쪽 다 진짜겠죠.

 

 

더 이상 같이 살지 않으면, 점점 완벽한 남이 됩니다.

원망하는 것보다 완벽한 남이 되는 게 낫다면,

따로 사는 편이 좋습니다.

- 후기글 중에서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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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짱 너부리가 사라졌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눈***아 | 2021.06.1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어릴적 함께 보노보노 만화를 보았다. 바다근처에 사는 귀여운 보노보노, 너부리, 포로리가 함께 투닥투닥 살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기억되는 보노보노... 순수하고 무해한 만화로 기억되고 차츰 커가면서 좀더 전투적이고 모험적 만화를 보게 되어 보지 않게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보노보노 캐릭터는 너무 좋아해서 함께 책으로 읽어볼까? 하니 흔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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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적 함께 보노보노 만화를 보았다. 바다근처에 사는 귀여운 보노보노, 너부리, 포로리가 함께 투닥투닥 살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기억되는 보노보노... 순수하고 무해한 만화로 기억되고 차츰 커가면서 좀더 전투적이고 모험적 만화를 보게 되어 보지 않게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보노보노 캐릭터는 너무 좋아해서 함께 책으로 읽어볼까? 하니 흔쾌히 그렇게 하기로 해서 책으로 읽어보기로 하였다.  

아이가 먼저 책을 펼쳐서 살펴보았는데, 안쪽 표지에 수많은 너부리 속에 있는 엄마 너부리, 아빠 너부리를 찾으면서 즐거워했다. 그리고는 본격적으로 읽어보자고 책을 펼쳤는데 !! 일본 제책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책을 아이가 처음 접해서 첫장부터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몰라서, 내가 읽어주며 함께 읽기로 했다.  아무래도 9살 아이에게 낯선 제책 방식은 아직 어려운거 같았다. 

보노짱 너부리가 사라졌다의 이야기의 큰 줄기는 

사라진 너부리를 너부리 아빠가 보노보노 아빠와 보노보노, 포로리 아빠와 포로리, 린 아빠와 린과 함께 찾으러 가는 내용이다. 

 

순간순간 버럭 화를 내는 너부리 아빠!

엉뚱한 행동들로 너부리 아빠의 화를 부르는 보노보노 아빠!

똑독한 말(?)로 너부리 아빠와 대립하는 린아빠! 

각각의 캐릭터 특성이 잘 드러나는 대사 하나하나와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들이 많았는데 때로는 어른인 나를 웃기는 내용도 있었고, 때로는 아이를 웃기는 내용도 있었다. 

 

만화에서 보노보노, 너부리, 포로리, 린은 모두 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데, 혹시나 아이가 왜 엄마는 없어?라고 말할까봐 그럴땐 뭐라고 이야기해줘야 하나 고민했는데... 다행히 아이는 아빠와만 지내는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줬다. 

책 마지막에 있는 후기는 나 혼자 읽으면서, 작가의 의도도 이해하고, 가족에 대해 부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책은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많아진 지금 아이도 자연스럽게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이해하는 것 같았다. 아빠와 사는 아이, 함께 살지 않는 부부 세상은 다양하고 많은 가족의 형태가 존재한다. 그런 가족의 형태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어서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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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보노짱 너부리가 사라졌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목* | 2021.06.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https://www.youtube.com/watch?v=ThBGx26Mjog (보노보노 오프닝 곡) 보노보노는 노래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이따금은 지름길로 가고파. 그러면 안 될까? 상식이란건 누가 정한 거야?" 가사가 얼마나 마음에 들던지, 어쩌면 팍팍한 일상에 여유를 선사하는 그리고 지름길로 좀 가고파서 더 마음에 들었는지 모른다. "기적이 일어나서 금방 마법처럼 행복이 찾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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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ThBGx26Mjog

(보노보노 오프닝 곡)

보노보노는 노래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이따금은 지름길로 가고파. 그러면 안 될까? 상식이란건 누가 정한 거야?" 가사가 얼마나 마음에 들던지, 어쩌면 팍팍한 일상에 여유를 선사하는 그리고 지름길로 좀 가고파서 더 마음에 들었는지 모른다. "기적이 일어나서 금방 마법처럼 행복이 찾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이가 드니 이렇게 살아숨쉬고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아마도 코로나 19로 인해 더 일상의 소중함이 더 절실해진 것일지도 모른다. 어쨌든 이렇게 4컷 만화로 보노보노를 접한 것은 처음이었다. 


 

 그들의 심각한 이야기를 읽는 내내 키득키득 웃으면서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툭툭 던지는 말들이 가볍지만은 않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보노보노 애니메이션에서 나온명언들이 많은데 이 책에도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글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사라진 너부리를 찾는 도중에 나온 글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해서 좋았다.


 

'너부리가 사라졌다. 너부리가 사라졌다.

너부리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나는 보고 있지 않지만 너부리는 뭔가 하고 있어

내가 보고 있지 않아도

다들 뭔가 하고 있겠지

내가 보고 있지 않아도

내가 보고 있지 않아도.'

 

삶이 무료해지고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었다. 지금도 종종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뭔가를 해 내야 하고 끊임없이 하고 있어야 불안하지 않았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잠시만 둘러 보면 하늘의 구름이라든지, 꽃이 피고 지는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너부리가 사라지고 너부리를 찾는 과정이 급박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이야기 속의 그들도 독자도 너부리 엄마와 있을 것이라고 짐작하기 때문일 것이다. 빠르게 쳇바퀴 돌들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 조금 여유를 부려도 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그들의 삶의 방식에서 느껴졌다.


 

이 책은 가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식구의 개념일까? 밥을 같이 먹는 사람이라고 하기에는 아이가 크면 그런 시간이 점점 줄어드니까, 뭔가 다른 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여겨졌다. 가족에게서 주고 받는 상처는 타인에게서 받는 것보다 깊어서 회복한다는 개념보다는 딱지가 생기는데 생채기도 자주 생기게 된다. 


 

너부리네 가족, 린네 가족, 보노보노 가족, 포로리네 가족의 다양한 모습을 보면서 생각한다. 다양한 가족의 모습 속에서 각자의 행복해지는 방법을 터특한 것이 아닐까? 같이 살아야만 행복한 것은 아니다. 적당한 거리를 가지고 모두가 행복해 지는 방법을 찾은 것 같았다. 완벽한 행복은 없다.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존중할 수 있는 관계가 가족에게서도 필요한 것 같다. 

 

 '너부리는 아빠랑 엄마, 어느 쪽을 고르겠냐는 질문에 친구를 택합니다.' - 저자 이가라시 미키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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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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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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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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