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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커

싱커

[ 반양장, 개정판 ] 창비 청소년 문학-029이동
배미주 | 창비 | 2022년 01월 1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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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4일
판형 반양장?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10g | 152*210*13mm
ISBN13 9788936434571
ISBN10 893643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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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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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면이 빙하로 뒤덮인 미래의 인류는 지하에 ‘시안’이라는 거대한 과학문명 세계를 건설해 살아간다. 시안에서 추앙받는 기업 바이오옥토퍼스가 장수 유전자를 개발하면서 인류는 200살 이상 거뜬히 살게 되었지만, 빈부 차가 극심해지면서 시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계급이 생겨난다. 소설의 주인공은 하위 계층에 속하는 미마. 미마는 신분 상승을 위해서는 성적을 올리는 것밖에 방법이 없음을 깨닫고, 스마트약을 구하려 암시장에 숨어든다. 그곳에서 난생처음 살아 있는 동물을 본 미마는 게임 ‘싱커’의 테스터가 되어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싱커’란 폐쇄된 줄만 알았던 신(新)아마존에 살고 있는 동물의 의식에 접속(싱크)하여 그 동물의 감각을 고스란히 느끼는 게임. 미마를 통해 싱커는 시안의 아이들에게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아이들은 차츰 과거에는 알지 못했던 생명의 소중함과 연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시안 당국은 이러한 아이들의 움직임을 불온한 것으로 판단, 강제로 진압하려 한다.

한편 미마의 친구 부건은 미마가 암시장에서 몰래 데려온 물고기에 흥미를 가지고 연구하던 중, 바이오옥토퍼스에서 일하다 의문사한 아버지의 연구와 이 동물이 관련되었음을 직감한다. 부건의 아버지는 잊혀진 유전자를 자극하여 발현시키면 인류의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역진화 발생기 연구를 해왔던 것. 부건은 미마와 함께 게임 싱커에 접속하면서 신아마존에 역진화로 생겨난 동물들이 더 있음을 알게 된다. 마침내 전 인류를 멸망 직전까지 몰고 갔던 괴바이러스가 역진화 발생기와 관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순간, 미마와 부건은 알 수 없는 검은 세력에게 쫓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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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커』 초판 출간 당시의 추천사
『싱커』를 읽고, 얼마 후 영화 「아바타」가 개봉되었다. 놀라웠다. 마치 「아바타」가 이 소설을 원작으로 삼은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러나 『싱커』는 「아바타」보다 인류의 미래에 대해 묵시록적이고,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본질적이다. 이 미래형 소설은 우리의 현실을 가장 강렬하게 환기시키는 마력도 지니고 있다. 게임의 세계가 가진 반생명적인 이미지를 전복하는 상상력은 또 어떤가. 어쩌면 『싱커』는 미래 과학자들과 게이머들이 꿈꾸는 최종심의 판타지가 아닐까. 그리고 그 테크놀로지는 ‘sync’로 명명될지 모른다. 이 소설은 스케일, 형식, 상상력과 문제 제기의 방식에서도 우리 소설을 새로운 궤도로 올려놓고 있다.
- 전성태 (소설가)
정말 오랜만에 몰입과 흥취를 만끽하며 아껴 읽었다. 역동적인 스토리에 정교한 설정과 묘사, 그리고 가볍지 않은 여운까지. 주류 문학의 관점에서는 말할 나위도 없고, SF라는 장르의 입장에서 보아도 이렇게까지 능숙하게 이야기를 다루는 솜씨는 퍽 드물다. 『싱커』는 우리나라 SF의 뿌듯한 성취로 꼽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
-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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