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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 1
20세기의 봄
조선희
한겨레출판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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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1991년 서울

1. 부부가 되어 무산자계급 해방에 일생을 바칠 것을 맹세합니까?
1920년 상해

2. 수예시간에 톨스토이를 읽었답니다
1924년 경성

3. 청요릿집의 공산당, 신혼방의 청년동맹
1925년 경성

4.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1926년 경성

5. 마침내 혁명의 심장에 도착하다
1928년 모스크바

6. 자본주의 세계의 종말이 머지않았소
1929년 경성

7. 상황이 우리를 같이 살게 만들었어요
1932년 상해, 모스크바

8. 나 간다고 서러워 마라 나의 사랑 한반도야
1935년 경성

9. 이곳이 당신들의 종착역이다
1936년 모스크바, 크질오르다

10. 일본 형제들이여, 그대의 상관에게 총구멍을 돌려라
1938년 무한, 연안

저자 소개 1

趙善姬

1960년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여고와 고려대학교를 다녔다. 1982년 연합통신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했으며 1995년 영화주간지 [씨네21] 창간부터 5년간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0년 기자 일을 접고 에세이 『정글에선 가끔 하이에나가 된다』, 장편소설 『열정과 불안』, 단편집 『햇빛 찬란한 나날』을 냈다. 한국영상자료원 원장(2006-2009)과 서울문화재단 대표(2012-2016)로 일했다. 한국 고전영화에 관한 책 『클래식중독』을 냈고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 여성혁명가들 이야기인 장편소설 『세 여자』로 허균문학작가상 등 문학상들을 받았다.
1960년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여고와 고려대학교를 다녔다. 1982년 연합통신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했으며 1995년 영화주간지 [씨네21] 창간부터 5년간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0년 기자 일을 접고 에세이 『정글에선 가끔 하이에나가 된다』, 장편소설 『열정과 불안』, 단편집 『햇빛 찬란한 나날』을 냈다. 한국영상자료원 원장(2006-2009)과 서울문화재단 대표(2012-2016)로 일했다. 한국 고전영화에 관한 책 『클래식중독』을 냈고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 여성혁명가들 이야기인 장편소설 『세 여자』로 허균문학작가상 등 문학상들을 받았다. 2019년 10월에서 2020년 4월까지 베를린자유대학의 방문학자로 베를린에 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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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97쪽 | 564g | 150*210*20mm
ISBN13
979116040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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