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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가 좋아요

[ 양장 ]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28건 | 판매지수 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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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32g | 214*214*15mm
ISBN13 9788997728411
ISBN10 899772841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에서 사는 서머셋 부부의 그림책입니다. 편집자로 유명한 마크가 글을 쓰고, 부인인 로완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장난스러운 이야기와 단순하지만 세밀한 묘사의 그림으로 커다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똑똑해지는 약』에 이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와 데칼코마니처럼 겹쳐지는 구조로 더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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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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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마크 서머셋
뉴질랜드의 와이헤케 섬에서 아들 린덴과 함께 살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어요. 마크는 동물을 무척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가끔 양 통역사로 일하며, '똑똑한 양들의 모임' 명예회원이기도 합니다. 마크와 로완의 홈페이지에 놀러 오세요.
그림 : 로완 서머셋
뉴질랜드의 와이헤케 섬에서 아들 린덴과 함께 살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어요. 로완은 여러 애완동물과 함께 자랐답니다. 그 중에는 샐리라는 양과 리사라는 염소도 있었어요. 로완은 칠면조를 애완동물로 길러본 적은 없지만 만약 지금 기를 수 있다면 아마 건포도 초콜렛을 먹이로 주고 테란스라는 이름을 붙여줄 거예요.마크와 로완의 홈페이지에 놀러 오세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뉴질랜드 포스트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똑똑해지는 약』에 이은 2탄!
칠면조 칠칠이의 복수극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웃다가 쓰러지는 그림책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제2권!

레모네이드를 좋아하나요? 염소 빌리가 직접 짠 신선한 레모네이드는 어떠세요?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1탄『똑똑해지는 약』에서 장난꾸러기 어린 양 메메에게 속아 '똑똑해지는 약'을 먹었던 칠면조 칠칠이. 이번에는 복수를 다짐합니다. 칠칠이의 복수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이야기보다 두 배 더 큰 웃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에서 사는 서머셋 부부의 그림책입니다. 편집자로 유명한 마크가 글을 쓰고, 부인인 로완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장난스러운 이야기와 단순하지만 세밀한 묘사의 그림으로 커다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똑똑해지는 약』에 이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와 데칼코마니처럼 겹쳐지는 구조로 더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추천사
"너무 웃겨서 정말 신선한 레모네이드를 만들 뻔했다." - 양떼목장신문
"이런 책은 금지되어야 한다." - 책 읽는 칠면조 모임

그림책 역사상 최고의 유머 콤비 탄생!
그림책에서 이런 유머 콤비가 또 있었을까요? 똑똑하지만 장난꾸러기인 어린 양 메메와 익살스런 개구쟁이 친구 칠면조 칠칠이는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주연 배우입니다. 비중은 높지 않지만, 어리바리 염소 빌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 동물 친구가 만들어내는 유머의 세계는 독자들로 하여금 배꼽을 잡고 웃게 만듭니다.

소리 내 읽으면 더 재미있는 책!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는 서로 대화를 나누는 그림책입니다.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엄마가 성대모사를 하며 읽어주면 더 재미있을 겁니다.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다면 아이와 엄마가 서로 역할을 맡아 연극놀이를 하면 더욱 재미있을 겁니다.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말을 따라 하고 반복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글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또한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그림책입니다. 아마 그림책을 읽을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재미난 메메의 장난을 따라하고 싶어할 겁니다. 그리고 가족들 사이에 "공짜야?"라는 유행어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아이들에게는 똥 이야기나 오줌 이야기보다 더 웃기는 이야기는 없을 겁니다.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제1권 ? 『똑똑해지는 약』에서 '똑똑해지는 약'은 바로 똥입니다. 또한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제2권 ? 『레모네이드가 좋아요』에서 '레모네이드'는 오줌입니다. ‘똑똑해지는 약’과 ‘레모네이드’가 똥과 오줌이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아이들은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져듭니다. 단언컨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를 읽은 어린이들은 약을 먹을 때마다, 그리고 레모네이드를 마실 때마다『똑똑해지는 약』과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를 떠올리며 마음껏 웃게 될 겁니다.

회원리뷰 (28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북극곰]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물**무 | 2018.06.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극곰] 레모네이드가 좋아요장난꾸러기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주연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02글 마크 서머셋, 그림 로완 서머셋, 옮김 이순영북극곰 이 책은 우리 둘째가 보고싶다고 적극 자기의 생각을 표현한 책이에요.왜냐면, 메메시리즈 1권을 보고나서엄마가 살짝 귀뜸해준 시리즈 2부를 보고싶었던 것이죠.재미있게 본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1권,;
리뷰제목

[북극곰]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장난꾸러기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주연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02

글 마크 서머셋, 그림 로완 서머셋, 옮김 이순영
북극곰

이 책은 우리 둘째가 보고싶다고 적극 자기의 생각을 표현한 책이에요.
왜냐면, 메메시리즈 1권을 보고나서
엄마가 살짝 귀뜸해준 시리즈 2부를 보고싶었던 것이죠.
재미있게 본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1권, 연결되어 있는 2권
그렇게 다시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잠시 지난 기억을 되살려
1권 책을 상기시켜볼게요.
메메가 칠면조 칠칠이에게 응가를 똑똑해지는 약이라 하고 그것을 먹고싶게 만들더니 결국 ㅎㅎ
그 이후, 이 둘이 다시 만난 이야기가 두번째책이에요.

 
 

제목은 평범합니다. 이상할 것이 없지요.
그런데,
이 레모네이드라는 것이 수상하지요?
염소 배 아래에 컵이 놓여 있는것도 그렇고,
그 위에 '복수는 식혀서 먹어야 맛있는 음료같다니'!
설마...응가 뒤에 그것?

 
 

칠칠이는 메메에게, 자신이 당했던 수법 그대로 말을 건넵니다.
메메가 먹고싶게 유도할 참이었지요.
그런데 아뿔싸! 말이 헛나왔네요.
왜 칠면조한테만 공짜라고 했을까요?
얼른 말을 고치지만, 메메의 레이더망에 뭔가 수상하다는 낌새가 느껴졌겠지요?

 
 

이 둘의 주고받는 대화를 보다보면
절로 헛웃음이 납니다.
이렇게 말려들거면서 왜 또 똑같은 복수를 한다고...;;;

 
 

그리고 마지막까지 ㅎㅎㅎ
젖소가 걸어간 걸음 뒤로 저건 뭘까요?
왜 칠칠이는 그걸 손에 들고서 흐뭇한 표정을 짓고, 메메는 긴장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걸까요?
^ㅡ^

1권 못지않게 북극곰 웃라인을 제대로 보여주는 책
짓꿏은 장난이 오고가는 이 둘의 모습에 이 이후 이들의 관계가 더 궁금해지는
장난꾸러기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 주연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두번째 책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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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칠칠이의 복수는 언제쯤 ? -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짓* | 2018.06.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극곰 출판사에서 나오는 레모네이드가 좋아요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02에요 :)저번에는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에 첫 번째 책은 똑똑해지는 약을 읽었는데 두 번째 도서인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복수를 하는 내용이라서 이어서 읽으면 더 재미있을 거 같았답니다 :)   앞 전에 메메에게 당한 칠면조 칠칠이는 복수를 꿈꾸고 있어요 메메에게 복수를 하려고;
리뷰제목

 

 

북극곰 출판사에서 나오는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02에요 :)

저번에는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에 첫 번째 책은 똑똑해지는 약을 읽었는데
두 번째 도서인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복수를 하는 내용이라서 이어서 읽으면 더 재미있을 거 같았답니다 :)

 

 

앞 전에 메메에게 당한 칠면조 칠칠이는 복수를 꿈꾸고 있어요
메메에게 복수를 하려고 오줌을 레모네이드라고 속이고 먹이게 하려고 하죠
방금 짠 거라면서 신선하다고 말이죠
과연 메메는 속았을까요 ...?
그리고 마지막에 쿠기는 정말 쿠키인 걸까요 ...?

전작과 겹치는 구조라서 아이가 더 익숙하고 재미있게 읽은 거 같아요
글 밥도 많지 않아서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재미있는 유머와 함께라면 이 책 금방 읽을 거 같은 느낌이에요

 

 

보면서 이번에는 칠칠이가 복수하는 거야?라면서 흥미를 보이면서 읽었어요
그러면서 둘이 엄청 친한가 봐 ~ 하면서 읽기 시작했지요
아이와 서로 역할을 정해서 대사를 하듯이 읽어보기도 하고 대화를 하듯이 읽어보기도 하고
어른이 저도 재미있게 보는데 베베는 얼마나 더 재미있을까요
"오줌인데 레모네이드래~ "라면서 웃으면서 보았거든요 '-')/

 

서로 틈 없이 대사를 주고받으면서 읽으면 음률이 살면서 더 재미가 있어지는 거 같아요
아이도 더 집중이 되기도 하고 말이죠

 

 

다 보고 나서는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메메 스티커를 만들고 싶다며
종이에 메메를 따라 그리기 시작했는데 삐뚤게 그렸다며 다시 그리고 싶다며 다시 그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천천히 보면서 그림도 그리고
이름도 적어주고 싶다며 이름도 적더라고요 :)
다 적더니 메메가 아니라 멘메같다면서 혼자 웃기도 하고 -
칠칠이보다는 메메가 더 마음에 드나 봐요

 

 

다 그리고 종이를 오리고 뒷면에는 양면테이프를 부착하더라고요
그러면 스티커처럼 어디든지 부착할 수 있다면서 말이죠
그러다 책에 양면테이프가 붙으니 책이 스티커가 됐다면서 조심스레 양면테이프를 떼어내더니
책이 끈끈한지 살피던 ...

 

 

다 그린건 본인방 자는 곳 벽에 부착을 해두더라고요
뿌듯하게 사진까지 찍고 오던 아이

그러면서 언제쯤 칠칠이가 똑똑해 질까 하던 -

아이와 재미있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북극곰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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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메메시리즈。레모네이드가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0 | 2018.0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극곰 무지개그림책장난꾸러기 메메시리즈 책 단행본 두권 받아 아이와 보고있는데​이렇게 간단하면서도 반복되는 어투그리고 짧게 끝나지만 여운이 남아 또 보고싶고 더 보고싶고다른 책 찾아보고싶어지는책​​​지난번 똑똑해지는약에 이은<레모네이드가 좋아요>    지난번 봤던 책에서 장난꾸러기 어린 양 메메가칠면조 칠;
리뷰제목

 

 

북극곰 무지개그림책

장난꾸러기 메메시리즈 책 단행본 두권 받아 아이와 보고있는데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반복되는 어투

그리고 짧게 끝나지만 여운이 남아 또 보고싶고 더 보고싶고

다른 책 찾아보고싶어지는책

​지난번 똑똑해지는약에 이은

<레모네이드가 좋아요>

 

 

 

 

지난번 봤던 책에서 장난꾸러기 어린 양 메메가

칠면조 칠칠이에게 똥을 똑똑해지는 약이라고 속이고 먹였던 내용이었는데요

칠면조 칠칠이가 복수를 하고싶어하는 것부터 시작되요

멋지게 복수해야지!

 

 

 

 

때마침 지나가던 메메에게 말을 걸지요

이건 뭐니?    여기 이거?

응, 여기 이거   아, 이건 그냥 레모네이드야

레모네이드?

응, 레모네이드

나 레모네이드 좋아하는데!

이런 오고가는 짧은 대화들을 실감나게 대화하듯 읽어주니..

무지 좋아하는 따님

충분히 자기가 읽을 수 있음에도 이 책은 유독 제가 한마디한마디를 다 읽어주기를 바라더라구요

 

 

 

 

염소 빌리가 직접 짜서 만든 레모네이드라고 하지요

신선하고 맛있는 레모네이드 진짜 좋아하는데!

뭔가 아직도 굉장히 장난꾸러기 모습인 메메와

그 앞에서 메메에게 이걸 먹여야겠다는 간절함이 묻어있는

칠칠이의 모습이 참 귀엽고도 재미있어요

 

 

 

 

칠면조한테만 공짜라고 하다가 갑자기 양한테도 공짜라고 말을 바꾸고

꼭 오줌처럼 생겼다는 의심과 다 알고 있다는 눈초리의 메메

내 눈엔 레모네이드로 보이는데?

칠칠이는 이제 거의 다 왔다고 생각하나봐요~

 

 

 

 

이거 정말 레모네이드 맞아?

신선하고?

맛있고?

반복적으로 묻다가 결국에 그럼, 마실래? 라는 질문을 던지고

칠면조는 그래도 될까? 하며 꿀꺽꿀껄 마십니다

으으으으으~~ 이럴줄 알았지요~

우웩! 오줌이었는데~~

그럼 쿠키좀 먹을래? 라는 메메에게

칠면조는 또 그래도 될까? 라고 해요

그 쿠키라는건 조금전 젖소가 싸고 간 똥이었거든요^^;;

 

 

 

 

왜이렇게도 자꾸만 속는지

그 모습이 애처롭고 메메가 얄미우면서도 웃픈현실

이번엔 메메가 또 누구에게 가게될까..?

모든 책에서 메메를 만나보고싶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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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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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약 2편! 복수하기를 간절히 바랬지만, 영락없이 당하네요. 깔깔 재미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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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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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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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 | 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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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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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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