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EPUB
벌거벗은 한국사 : 권력편
eBook

벌거벗은 한국사 : 권력편

: 본격 우리 역사 스토리텔링쇼

[ EPUB ]
리뷰 총점9.8 리뷰 146건 | 판매지수 408
정가
13,900
판매가
13,9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21일
이용안내 ?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2.09MB ?
ISBN13 9791198243416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대여]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유럽편

[대여]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유럽편

3,000 (86%)

'[대여]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유럽편' 상세페이지 이동

역사를 보다

역사를 보다

12,420 (10%)

'역사를 보다' 상세페이지 이동

[대여]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한중일 편

[대여]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한중일 편

3,000 (86%)

'[대여]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한중일 편' 상세페이지 이동

물질의 세계

물질의 세계

23,800 (0%)

'물질의 세계' 상세페이지 이동

곰브리치 세계사

곰브리치 세계사

11,900 (0%)

'곰브리치 세계사' 상세페이지 이동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13,300 (0%)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상세페이지 이동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한중일 편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한중일 편

15,400 (0%)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한중일 편' 상세페이지 이동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유럽편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유럽편

13,800 (0%)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유럽편' 상세페이지 이동

빅 히스토리

빅 히스토리

23,000 (0%)

'빅 히스토리' 상세페이지 이동

벌거벗은 한국사 : 사건편

벌거벗은 한국사 : 사건편

13,200 (0%)

'벌거벗은 한국사 : 사건편' 상세페이지 이동

희생자의식 민족주의

희생자의식 민족주의

23,100 (0%)

'희생자의식 민족주의' 상세페이지 이동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10,500 (0%)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상세페이지 이동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개정판)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개정판)

16,500 (0%)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개정판)' 상세페이지 이동

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

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

11,600 (0%)

'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 상세페이지 이동

벌거벗은 한국사 : 권력편

벌거벗은 한국사 : 권력편

13,900 (0%)

'벌거벗은 한국사 : 권력편' 상세페이지 이동

울게 되는 한국사

울게 되는 한국사

12,460 (0%)

'울게 되는 한국사' 상세페이지 이동

썬킴의 거침없는 중국사

썬킴의 거침없는 중국사

12,600 (0%)

'썬킴의 거침없는 중국사' 상세페이지 이동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9,900 (0%)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상세페이지 이동

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

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

13,650 (0%)

'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 상세페이지 이동

한국 병합

한국 병합

17,600 (0%)

'한국 병합' 상세페이지 이동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이야기를 듣다 보면 종종 안타까운 마음에 ‘만약 이랬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한국사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가정 중 하나는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더라면’이겠지요. 삼국 중 가장 강한 나라였던 고구려가 백제와 신라를 통일했다면 우리나라가 더 넓은 영토를 갖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바람이 담긴 가정일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고구려는 최고 실권자였던 연개소문 집안 때문에 멸망하게 됩니다. 강력한 군사력을 자랑하던 고구려는 왜 무너지고 말았을까요? 당나라 침공에 맞서 싸웠던 연개소문과 그의 집안은 어떻게 고구려를 멸망의 길로 이끌었을까요? 지금부터 고구려 멸망을 둘러싼 숨겨진 이야기를 벗겨보겠습니다.
---「1장 벌거벗은 고구려의 실세 _연개소문은 어떻게 고구려를 멸망으로 이끌었나」중에서

김춘추의 혈통이 자신 집안을 굳건히 세우는 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 김유신은 그와 더 끈끈하게 연을 맺을 방법을 궁리했습니다. 고민을 이어가던 김유신은 어느 날, 김춘추에게 “축국 한 판 하시죠”라고 권했지요. 한참 공을 차면서 신나게 뛰고 있었는데 김춘추의 저고리 고름이 김유신의 발에 밟혀 뜯어지고 말았습니다. 김유신은 미안했는지 당황한 김춘추에게 자기 집에 가서 옷고름을 달자고 청했지요. 집으로 돌아온 김유신은 김춘추를 빈방에서 기다리게 했습니다. 잠시 후 김춘추가 있던 방문이 열리고 김유신의 둘째 여동생 문희가 들어왔습니다. 김유신은 왜 김춘추에게 여동생을 보냈을까요?
---「2장 벌거벗은 신라의 명장 _가야 왕족 김유신은 어떻게 삼국 통일의 주역이 되었나」중에서

세종대왕과 양녕대군의 아버지인 태종 이방원은 무조건 적정자를 후계자로 세우겠다는 원칙을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그가 이런 원칙을 고집하게 된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지요.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태종의 아버지인 태조 이성계가 조선 제1대 왕이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1398년 음력 8월, 조선 왕실에 유례없는 피바람이 불어닥쳤습니다. 이성계의 다섯 번째 아들인 이방원이 왕위 계승을 문제 삼으며 이복형제들을 죽여버린, 제1차 왕자의 난이 일어난 것입니다. 왕위에 강한 욕망을 보였던 이방원은 우여곡절 끝에 1400년, 조선 제3대 왕 태종으로 즉위했습니다. 그가 왕위에 오른 과정을 보니 왜 적자 계승을 고집했는지 알겠지요? 적자 계승을 명분으로 형제들을 죽이는 피바람을 일으켰던 장본인이니 분란의 씨앗을 남기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후계자는 장자로 세우겠다는 태종의 꿈은 이때 심어졌을지도 모릅니다.
---「4장 벌거벗은 조선의 적장자 _태종 이방원은 왜 장남 양녕대군을 버렸나」중에서

경복궁은 새 나라 조선의 수도인 한양 도시 계획의 중심이었습니다. 500년 고려 왕조의 수도 개경을 떠나 새로운 수도로 천도하기로 결정한 조선 개국 세력은 수도 건설에 공력을 들였습니다. 도성의 자리를 결정하는 데에도 신중을 기했지요. 서울은 사방으로 산줄기가 휘둘러 보호하고 있는 명당의 조건을 전부 갖춘 곳으로 서울의 오래된 옛길을 따라 걸으면 이 도시의 진가를 알아본 선조들의 지혜에 감탄이 흘러나옵니다. 조선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열면서 수도 한양의 건설 공사를 책임진 인물은 이성계와 함께 조선을 세운 정도전이었습니다.
---「5장 벌거벗은 조선의 설계자 _정도전은 왜 새로운 나라를 꿈꿨는가」중에서

박문수가 왕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하는 것을 보고 다른 신하가 지적한 일도 있었습니다. 감히 용안을 함부로 보았다는 것이었지요, 여기에 대꾸한 박문수의 말이 기가 막힙니다. “아들인 신하가 아버지인 왕을 쳐다보는 게 무슨 문제가 된다는 말입니까? 코 처박고 아부나 떨지 말고 얼굴 보고 이야기 합니다.”
한술 더 떠 왕도 맞대면하고 회의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6장 벌거벗은 이단아 어사 _박문수는 왜 왕과 설전을 벌였나」중에서

전봉준은 당시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대단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마지막 항목에 적은 사발통문의 최종 목표였지요. 고부가 전라도에 속한 지역이었으니 도청을 의미하는 전주성, 즉 전라감영을 점령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수도로 직행한다는 말은 조선 조정이 있는 한양으로 진격한다는 뜻이지요. 놀랍게도 거사를 계획한 이 모임의 목적은 단순히 조병갑을 없애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조선의 조정을 무너뜨리려던 것이었지요. 전봉준을 비롯한 농민들은 왕을 둘러싼 조정 대신들이 농민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 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조병갑 같은 탐관오리 한 명을 처단하는 데서 그칠 게 아니라 국정을 운영하는 조정의 대신들을 바로잡아야 하니 반드시 한양으로 올라가서 해결해야 한다고 여겼던 것이지요.
---「8장 벌거벗은 녹두장군 _전봉준은 어쩌다 죽창을 들게 되었나」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16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130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8점 9.8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구매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