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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지킬박사와 하이드 미니북

초판본 지킬박사와 하이드 미니북

: 1930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6건 | 판매지수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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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00*135*20mm
ISBN13 9791164458257
ISBN10 116445825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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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결국 다양하고 서로 조화되지 못하며, 독립적인 자아의 집단에 불과하다고 나는 감히 추측한다.
--- p.115

그러므로 이제 나는 펜을 놓고 나의 고백서를 봉함으로써 불행했던 헨리 지킬의 생애를 마치고자 한다.
--- p.143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주인공인 지킬 박사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평생 선행을 베푼 유명한 의사지만 향락에 쉽게 빠지고, 무미건조한 학문 생활의 지겨움을 이기지 못한다. 그는 결국 ‘가끔이나마 신나게 놀고 싶은 충동’을 못 이겨 자기가 원할 때 변신할 수 있는 약물을 발명한다. 그 약을 들이키면 악마적 본성이 ‘망토를 껴입듯이’ 지킬 박사의 몸을 에드워드 하이드의 몸으로 바꾼다. 하이드의 몸으로 제멋대로 사고를 치다가 그게 싫증나면 다시 지킬의 몸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지난 악행을 회개하고 선행으로 지난 잘못을 보상하는 이중적인 삶을 즐긴다. 이렇게 충동적인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지킬과 하이드는 주객이 전도되고 만다. 하이드가 저지르는 악행은 점차 심해지고, 하이드에서 지킬로 돌아오는 것이 힘들어지면서 지킬은 이중생활에 회의감을 느낀다. 결국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사람을 죽이게 되고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이 생활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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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스티븐슨은 스토리텔러 시대를 연 작가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브로드웨이 뮤지컬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스릴러 〈지킬 앤 하이드〉 원작!
- 미국 브로드웨이
사람은 누구나 지킬 박사와 하이드다.
- 정혜신 (대한민국 대표 명사·정신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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