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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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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년 12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712쪽 | 868g | 140*210*40mm
ISBN13 9788954696869
ISBN10 895469686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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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존재에서 존재로 옮기면서 그는 많은 사람에게 온 한 사람으로서 받아들여졌고, 존재와 함께 존재하면서 그는 아무하고나 함께하는 아무나가 되어 아무하고나 어울렸으며, 존재에서 무존재로 사라지면서 모든 사람에게 인식되지 않게 될 것이다.
--- p.459

그래 그때 난 안달루시아 처녀들처럼 머리에 장미를 꽂았어 빨간 꽃을 꽂을까요 노래 부르며 그래 그 남자가 무어 암벽 아래에서 해주던 키스는 어쩜 그래서 난 좋아 다른 남자보다야 이 사람이라고 생각했지 그래서 난 눈빛으로 이 사람에게 요구했지 그래라는 말을 다시 요구하라고 그랬더니 이 사람이 내가 그래라고 할 건지 물었어 내 산꽃이여 그래라고 말해 이러면서 그래서 난 먼저 이사람을 두 팔로 감싸안았어 그래 그리고 내 가슴을 만질 수 있게 이 사람을 내게로 끌어내렸어 향기는 진동하는데 그랬더니 이 사람 가슴이 쿵쿵대겠지 그래서 난 그래라고 말해줬지 그래 그럴게 그래.
--- p.660~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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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는 매우 훌륭한 예술작품이자 20세기 산문문학의 정수다. 놀라운 독창성, 사고와 스타일의 독특함과 명료함은 조이스 최고의 성과라 할 수 있다.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율리시스』는 기억해야 할 대재앙이자, 대담함이 넘쳐나는 멋들어진 난리법석이다.
- 버지니아 울프
이 작품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예술적 표출이다. 우리 모두 빚을 지고 있으며, 우리 모두 피할 수 없는 작품이다.
- T. S. 엘리엇
『율리시스』에 나타나는 유희, 장난스러움, 호기로움, 일상의 위대함과 위대한 일상성에 열광했다.
- 앨리 스미스
『율리시스』의 인물들은 생생히 살아 움직인다. 이 캐릭터들을 통해 조이스는 일관되고 완전한 삶의 해석을 선보인다.
- 에드먼드 윌슨 (문학평론가)
인간의 사유 과정을 이토록 낱낱이 밝혀낸 작가는 조이스 이전엔 없었다.
- 데클런 카이버드 (아일랜드 작가, 영문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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