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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프롤로그_ 똑같이 직장인으로 시작해도 끝이 다른 이유 1장 왜 항상 나의 투자는 실패로 끝날까 사람들은 생각보다 돈에 미치지 않았다 ‘투자는 운빨’이라는 말에 숨겨진 진짜 의미 비이성적인 거래로 만드는 투자 심리에 대해서 “나는 그렇게 될 줄 알았어” 사후확신편향 “따라 투자하면 당신도 억대 수익” 생존편향 “더 싼 가격에 봤었는데” 앵커링 효과 “내가 샀으니까 올라야 해” 확증편향과 소유편향 정보와 소음 과잉 시대에 대응하는 법 2장 의지가 아닌 투자 시스템이 손익을 좌우한다 노력해서 잘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하는데 잘해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아는 것이 먼저다 완벽보다 완료주의로 나만의 투자법 찾기 약점은 인정하고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자 | 부록 | 현실적인 통계와 투자 목표에 대해 3장 실전을 위한 직장인 투자자의 필수 루틴 시간이 없다는 말을 없애는 세 가지 방법 투자 기록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사전 작업들 기억을 압도하는 효율적인 기록 양식 스스로 판단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한걸음이 의사결정에 참고하는 투자 지표들 4장 정체기를 벗어나 더 높이 도약하고 싶다면 직장인 투자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을 피하자 매입 단가의 집착에서 벗어나자 현금을 못 지키는 사람들을 위한 대책 정말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을 위한 투자법 “사요, 마요?” 대신에 해야 하는 진짜 질문 고비와 정체기에는 포트폴리오를 압축하라 인베스팅 vs 트레이딩 꼭 나눠야 할까 투자 객관화에 도움이 되는 운용법 에필로그_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주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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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대부분은 보통 200~300만 원, 많으면 500만 원 정도의 월급을 받는다. 급여 상승률은 물가 상승률과 비슷하거나 약간 웃도는 수준이므로, 돈의 가치는 지금부터 퇴직 때까지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근로소득자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즉, 직장인이 오로지 근로소득에만 의존한다면 앞으로 모을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인지 계산해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이렇게 끝난다. “아, 나는 부자가 될 수 없다.”
--- p.9, 「프롤로그」 중에서 SNS를 통해 수억 원 혹은 수십억 원씩 벌었다는 사람들이 자주 등장하다 보니 ‘억’ 단위 자산에 대해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 단군 이래 돈 벌 방법이 가장 ‘많아진’ 시대는 맞지만 가장 ‘쉬운’ 시대는 아니다. 누구나 돈 버는 시대는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부는 오로지 그 성공을 위해 전념한 자의 몫이며, 설사 눈먼 것처럼 보이는 돈이 세상에 널려있다 해도 그 돈을 당신 주머니에 넣어줄 사람은 없다. --- pp.26-27, 「1장 왜 항상 나의 투자는 실패로 끝날까」 중에서 운이 크게 작용하는 투자 분야에서는 성공이라는 것이 실력에 좌우되지 않는다. 흔히 투자의 세계에는 공식이 없고 현상만 있다고 표현하는 이유도 다양한 참여자,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예측이 어려운 비선형적(복잡계)이라는 특성 때문이다. 그러므로 운의 요소를 높이기로 했다면 반복적으로 베팅하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내가 노력으로 승률을 높일 수 없기 때문에 될 때까지 시도해야 한 번이라도 성공할 수 있다. --- pp.34-35, 「1장 왜 항상 나의 투자는 실패로 끝날까」 중에서 분명한 점은 투자 방식을 막론하고 남의 말만 듣고 투자에 성공한 사람은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보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공개된 정보로도 충분히 투자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스스로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 --- p.65, 「1장 왜 항상 나의 투자는 실패로 끝날까」 중에서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목표를 세분화해서 매일하는 것이 가장 쉽고 효율적이며, 몰아서 하는 것이 더 힘들다. 이러한 반복의 힘이 투자에서도 나타난다.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투자 감각’, 앞서 말한 타고난 ‘메사끼’와 달리 투자에서도 반복과 숙달을 통한 투자 감각 기르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 p.76, 「2장 의지가 아닌 투자 시스템이 손익을 좌우한다」 중에서 투자의 세계는 프로와 아마추어 구분이 없는 무제한급 경기이며, 미리 준비한다고 완벽히 준비되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투자의 세계에서는 스키에서 넘어지더라도 덜 다치는 법을 배우는 것과 같이 실패하더라도 손실의 크기를 막아내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투자는 최대한 다양한 투자법을 경험해보고, 이를 통해 자기만의 색깔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빠르게 시도하고 피드백해보는 애자일 방식의 접근법으로 설계하고 시도해봐야 한다. 이른바 완벽주의보다는 완료주의다. 한 번에 완벽하게 하기보다는 작게나마 여러 번 투자를 완료해보는 경험을 쌓으면서 실력을 차근히 키워나가야 한다. --- pp.99-100, 「2장 의지가 아닌 투자 시스템이 손익을 좌우한다」 중에서 어중간한 시간이라는 핑계로, 휴식이라는 핑계로 우리는 할 일을 알면서도 습관적으로 미뤄버린다. 이런 미룬 시간들을 조각 모음 해보자. 대부분 시간 관리가 비효율적이었던 경우 이러한 시간만 모아도 하루 최소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가 추가로 확보된다. 투자할 때 필요한 종잣돈과 같이 이렇게 모은 시간이 투자 공부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씨드 타임’이 된다. --- p.135, 「3장 실전을 위한 직장인 투자자의 필수 루틴」 중에서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시간이 남아돌아서 성과를 내는 사람은 없다. --- p.140, 「3장 실전을 위한 직장인 투자자의 필수 루틴」 중에서 가치 지표와 심리 지표에 관한 주요 키워드, 자료들을 정리하여 나열해봤다. 다음으로 이 지표들 중에서 과거에 내가 자주 봤거나 참고로 했던 지표들이 있었는지 생각해보고, 특히 나의 매매나 투자 심리에 영향을 끼쳤던 요소들을 포함해서 기술적 지표들도 추가했다. 최종 선정된 지표들은 다음과 같다. --- p.172, 「3장 실전을 위한 직장인 투자자의 필수 루틴」 중에서 아무리 우상향하는 기업이라도, 심지어 우상향한 미국 지수 투자자들 중에서도 잃는 사람은 항상 있다. 종목 선택, 시장 선택도 중요하지만 결국 성패는 자금 관리에 달려 있다. 자금 관리법들 중에서 비교적 쉽게 익히고 따라 할 수 있는 세 가지를 소개하겠다. --- p.193, 「4장 정체기를 벗어나 더 높이 도약하고 싶다면」 중에서 현금 보유의 중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현금 비중 조절을 실패하는 투자자들이 너무나 많다. 현금 비중 관리가 ‘의지’로 가능하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현금 비중 관리’ 또한 고정 비율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금이 소액(1억 원 이하)인 경우에는 단순한 조치만으로도 쉽게 현금 비중을 고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직장인 투자자가 즉시 적용해볼만한 현금 비중 관리법 몇 가지를 소개하겠다. --- pp.204-205, 「4장 정체기를 벗어나 더 높이 도약하고 싶다면」 중에서 세상에는 빠르게 돈 버는 방법도 있고, 쉽게 돈 버는 방법도 있지만, 쉽고 빠르게 돈 버는 방식은 없다. (늘 그렇듯이 금융사기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돈 버는 방식’이라는 탈을 쓰고 대중을 유혹한다.) 그렇다면, 시간과 노력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는 투자 방식은 무엇이며 어떤 특징이 있을까? --- p.219, 「4장 정체기를 벗어나 더 높이 도약하고 싶다면」 중에서 시간은 훌륭한 기업에게 동료이지만, 그저 그런 기업에게는 적이듯이, 투자자도 마찬가지다. 이 괴리의 벌어짐이 훌륭한 투자자에게는 투자 기회이지만 그렇지 못한 투자자에게는 손실 사례로 남을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투자 아이디어로 정발상 투자의 성공 사례를 만드는 것을 먼저 목표로 해보자. 역발상 투자는 투자자로서의 경험이 쌓인 후에 시도해도 늦지 않다. --- p.236, 「4장 정체기를 벗어나 더 높이 도약하고 싶다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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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초급자, 정체기를 겪는 중급자
고점에 물린 비자발적 장기 투자자까지 망한 계좌를 살리는 한걸음의 투자 구출기! 고물가, 고금리 시대에 투자는 선택이 아닌 생존이다. 그렇다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현실에서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방법은 투자밖에 없을까? 그렇다고 하기엔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사람은 드물고, 현실은 마이너스 계좌만 붙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느낌이나 감각에 의존해 배팅하거나 주변의 말만 믿고 뛰어든 투자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투자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고 책과 유튜브를 보며 공부해보지만 ‘너무 어려워서’, ‘시간이 없어서’ 같은 핑계로 접는다. 그리고 다시 얼마 지나지 않아 혹하는 정보와 뉴스를 보고 투자했다가 하락을 경험하고 결국 장기 투자자가 된다. 이 책은 큰돈을 벌었다는 사람의 말만 듣고 투자하거나, 불확실한 정보를 줍줍하며 “사요? 마요?”를 외치다 ‘계좌가 망해버린’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책이다. 1장 ‘왜 항상 나의 투자는 실패로 끝날까’에서는 투자가 실패하는 가장 큰 요인인 심리를 진단한다. 이미 많은 투자의 대가들이 성공 전략과 원칙을 이야기했고, 이는 조금만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라는 정공법은 쉽고 간편하게 큰돈을 벌고 싶다는 욕심 앞에서 무너진다. 시장에 흔들리지 말자고 마음을 굳게 먹어도 변덕스러운 주가 창을 보는 순간, 오르락내리락하는 심리에 쉽게 무너진다. 이렇듯 투자자가 잘못된 판단을 내리게 하는 대표적인 심리적 편향을 분석했다. 날카롭게 지적하는 문장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지난날의 투자 실패를 떠올리게 하며 반성을 일으킨다. 독하게 투자 마인드셋을 상기시켜주면서, 한편으로는 부끄러울 수도 있는 자신의 실패 사례 또한 아낌없이 공유한다. 1장에 드러난 진심 어린 조언과 독려를 읽다 보면 다시 제대로 투자하고 싶은 의지가 타오르게 될 것이다. “계좌의 수익률은 시스템이 좌우한다” 오랜 반복과 시행착오 끝에 구축한 ‘돈을 벌 수밖에 없는 시스템’ “사람들은 돈 관리와 재테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만 실행하지도 않고 실행한다고 해도 지속하지 못한다.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건 의지가 아닌 ‘루틴’과 ‘시스템’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2장 ‘의지가 아닌 투자 시스템이 손익을 좌우한다’부터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담았다. 저자는 직장인일수록 여유시간이 없기에 녹아버린 계좌를 복구하고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루틴과 시스템’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흔히 시장을 예측하는 것과 주가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따라서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매달리지 말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투자 루틴에 집중하자. 저자가 오랜 반복과 시행착오 끝에 구축한 ‘돈을 벌 수밖에 없는 시스템’을 이 책에 담았다. 실제로 사용하는 하루 루틴, 기록 양식, 시장 지표 등을 상세하게 공개해 따라 하다 보면 남이 아닌 오롯이 나에게 맞춘 투자 시스템을 구축하게 될 것이다. 투자 시장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방식은 다양하지만, 투자에 실패하는 과정은 대부분 비슷하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투자에 성공할까를 생각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실패를 피할 수 있을지가 더 효과적이므로 한걸음 저자는 To do list가 아니라 ‘NOT’ to do list을 세우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월 300 버는 직장인이 10억 자산을 만들 수 있는지 현실적인 재무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했다. 3장 ‘실전을 위한 직장인 투자자의 필수 루틴’에는 직장인 투자자인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하다. 부족한 시간을 만들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기 위해 사전 작업을 해두고, 훗날 또 하나의 자산이 될 투자 기록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 장을 통해 저자가 이미 경험한 시행착오를 뛰어넘고 효율적으로 투자하는 루틴을 설계할 수 있다. 4장 ‘정체기를 벗어나 더 높이 도약하고 싶다면’에서는 2~3년 차의 중급 투자자가 대상이다. 멋모르고 투자하던 시기를 지나 2~3년이 넘어가면 크고 작은 고비와 고난을 마주하게 된다. 고비를 넘을 때마다 처음의 열정도 떨어지고 정체된 사람이 많다. 이때 어떻게 하면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정체기를 이겨내는 방법을 담았다. 투자란 실패와 성공을 모두 경험한 사람만이 돈을 벌 수 있고, 투자 방식도 자기만의 방식이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의 밸류업을 경험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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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소득을 잘 일으키면 물려받을 재산이나 특출난 재능이 없는 평범한 사람도 부의 길로 향할 수 있다. 투자에서 운은 통제 불가능하지만, 결국 우리를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합리적인 선택은 존재한다. 한걸음 저자는 직장인 투자자로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옳은 선택’, ‘틀리지 않는 선택’에 대해 고민해왔고 그 과정을 주변인과 나눴다. 그리고 이 책에 저자가 경험한 모든 선택과 과정을 담았다. 이 책은 앞으로 당신이 마주할 선택의 갈림길에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이제 당신의 차례다. 누구나 삶의 방향을 자신의 의지로 비틀 수 있다. “용기를 내어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당신은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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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저자와 식사를 한 날이었다. 함께 점심을 먹고 와이스트릿 사무실에서 차담을 나눈 뒤 헤어졌다. 그리고 1시간도 되지 않아 그의 블로그 글이 올라왔다. 우리 만남과 관련된 글이었다. 한걸음은 ‘실행하는 사람’이다. 직장 생활뿐 아니라 투자 공부, 블로그 운영, 책 집필까지 ‘그냥’ 실행한다. 평범한 직장인, 아빠, 생활인인 그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다름 아닌 ‘실행력’이다. 이제 ‘블로거 한걸음’은 웬만한 투자 커뮤니티에서 알아주는 이름이 되었다. 이 책은 한걸음 자신의 밸류업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이 땅의 모든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단호하고 따뜻한 조언과 같다. 제임스 클리어는 이런 말을 했다. “좋은 습관의 비용은 현재에 치르고, 나쁜 습관의 비용은 미래에 치른다.” 미래에 더 큰 비용을 치르고 싶지 않다면 이 책과 함께 인생을 밸류업 해보자.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이면 여러분도 ‘한걸음’ 앞서 있을 것이다. - 이대호 (와이스트릿 대표, KBS 라디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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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세계에서 습관은 아주 중요하다. 매일 투자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야 팔아야 할지, 사야 할지 알맞은 타이밍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습관이 자리 잡으면 투자라는 행위가 훨씬 편해지며, 세상을 보는 눈 또한 높아진다. 이런 투자 습관을 지닌 직장인들만이 결국 부를 일구고, 경제적 자유로 향한다. - 깡토 (하이브리드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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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서 10년간 직장을 다니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똑같이 무일푼에서 시작했음에도 10년이 지나면 누군가는 수십억 원의 자산을 일구고, 누군가는 여전히 빚을 갚으며 근근하게 월급쟁이로 살아간다. 그 차이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그들처럼 저점에서 벗어나 밸류업 할 수 있을까? 내가 만난 자산가들은 부를 쌓는 방법론에서 차이가 있었지만,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무턱대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나름의 자기 루틴을 가졌다는 점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어려워하는 투자 루틴 만들기를 다루고 있다. 한걸음 저자는 이미 부를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밑바닥에서부터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아낌없이 세세하게 공개했다. 이 책을 통해 루틴으로 나를 개발하고, 투자 시스템을 반복해보자. 오직 나를 위한 부의 추월차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두 각자의 추월차선을 찾길 희망한다. - 노을프라푸치노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기업 분석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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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투자를 시작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 바로 소액으로 투자하는 대신 투자 공부도 소량으로만 한다는 것이다. 진짜 수익을 내는 직장인 투자자들은 소액이어도 의지를 불태우고 모든 여가 시간을 투자에 할애한다. 자비 없는 투자 시장에서는 경험을 통한 데이터를 더 많이 쌓을수록 성공할 확률도 높아진다. 한걸음 저자는 직장인 투자자의 모범이다. 누구보다 성실하고, 냉철하게, 안정적으로 성공 데이터를 차곡차곡 쌓는 중이다. 그리고 이 책에 그의 성공과 실패 데이터들을 가감 없이 넣었다. 이 책으로 처음 투자하는 초급자, 정체기를 겪고 있는 중급자 모두 바텀아웃(Bottom Out)을 경험해보자. - 지적호기심 (직장인 투자자, 네이버 파워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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