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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보이지 않는 아픔, 그 너머의 이야기 1장. 편견의 역사와 현재 1. 정신 건강, 그 이름에 담긴 이야기 2. 정신 건강에 대한 편견, 그리고 정보의 과잉 속에서 길을 잃다 3. 정신과 진단의 "장애"라는 이름이 주는 오해와 불안 2장. 정신 질환에 대한 흔한 오해들 1. 조현병: 위험하지 않은 질환, 편견을 넘어서 <조현병, 마음의 선율을 되찾다> 2. 우울증: 보이지 않는 아픔 <견디고, 회복하고, 성장하다> <아빠와 함께 걷는 회복의 길> 3. 양극성장애: 감정기복 이상의 것 <탁구공처럼 튀던 아이> 4. 신체화 증상: 꾀병이 아닌 진짜 아픔 5. ADHD: 공부를 못하는 병이 아니다 6. 틱장애: 함께하는 담담한 기다림 7. 불안:요즘 아이들은 왜 더 불안할까? 8. 공황장애:답답하다고 공황은 아니다. 3장. 이런 것도 진료 대상이 될 수 있을까? 1. 등교거부: 학교 가기 싫은데 병원을 왜 가요? 2. 다이어트 실패: 의지로 이겨낼 수 있을까? 3. 닫힌 문 뒤의 세계: 히키코모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 4. 사랑이 아니라 불안입니다: 의처증의 진짜 얼굴 4장. 정신과적 도움, 그 변화의 순간들 1. 솔직함이 상처가 될 때 2. 장난감에 숨겨진 마음 에필로그 - 이해와 소통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