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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장사꾼

청년장사꾼

: 자본도, 기술도, 빽도 없지만 우리에겐 ‘장사정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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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74g | 150*215*15mm
ISBN13 9791130604398
ISBN10 113060439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_ 세상 모든 것이 ‘장사’다
프롤로그_ 우리 열정은 180℃의 기름보다 뜨겁다

[Part 1]
크게 될 놈, 뭘 해도 될 놈!
-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시작하는 법
1/영업왕을 꿈꾸던 청년의 첫 발
2/의기투합, 장사에 인생을 걸다
3/경험이 없으면 경험을 만들자, ‘실전 경험’을
4/최대 약점은 자본, 최대 강점은 시간
5/시행착오, 그러나 몸으로 배운 교훈은 잊지 않는다
6/재도전! 꽃미남 출격 대기 중
7/고객님, ‘감자’합니다!

[Part 2]
매장의 크기는 Minor, 우리의 꿈은 Major
- 안될 거란 편견을 깨고 장사로 돈 버는 법
1/열정을 팝니다, 나누어 드립니다
2/‘클린 데이’ 지정! 기본은 지키자
3/열정꼬치, 새로운 전쟁의 서막
4/왜 여기는 테이블에 벨이 없어요?
5/마음만은 벤츠다
6/2층 매장, 어떻게 사람들을 올라오게 할까?
7/최고의 마케팅은 돈으로 되는 게 아니다
8/손님이 짜다면 짠 거고, 덥다면 더운 거다
9/공덕에 가면 공덕 법을 따라야지?
10/매장은 공사 중, 그래도 영업은 계속돼야 한다!
11/스스로 산을 만들고 산을 넘는다
12/전통시장에서 백화점까지, 감자집의 무한도전

[Part 3]
최고 자산이자 최대 이윤은 ‘사람’
- 약점은 연대로 극복하고, 장점은 무한대로 활용하는 법
1/도대체 진짜 사장이 누구예요?
2/잃어버린 ‘열정’ 그리고 우리가 지불한 수업료들
3/우리의 아지트, 무한 공유의 힘
4/매일 주인이 바뀌는 가게
5/팀워크, 우리는 정말 한마음인가?
6/장사꾼의 직업병, 일명 ‘간판깨기’
7/우리만의 특별한 재충전 방식
8/우리의 역사는 우리의 기록으로 만들어진다
9/모르면 물어봐라, 솔직하게 툭 까놓고
10/합숙생활, 우리는 다단계다?

[Part 4]
장사, 판을 바꾸는 청년들
- 너, 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잘 먹고 잘사는 법
1/감자 팔아 장가간다
2/‘장사’해서 ‘사장’되자
3/사람과 사람을 잇는다
4/마을을 살리자, 마을에서 놀아보자!
5/‘더우니까 들어와!’ 프로젝트
6/청년 그리고 지역, 한 배를 탄 우리

에필로그_ 청년장사꾼 멤버들의 이야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윤규
장사하는 청년들이 모인 ‘청년장사꾼’의 대표. “나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고 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장사다”라는 신념으로 취업 대신 ‘장사의 길’을 택했다. 대학시절 혼자서 생애 첫 장사에 도전,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무릎담요 100장을 7분 36초 만에 완판하는 기록도 세웠다. 이후 ‘내 갈 길 정했으니 스스로 감동할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착실히 장사 경험을 쌓은 그는 뜻 맞는 친구들을 모아 2012년 1월 ‘청년장사꾼’을 창업했다. 현재 그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청년 멘토’로 꼽힌다. 여러 언론과 방송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으며, 창업과 장사와 관련된 각종 강연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저자 : 청년장사꾼
아무것도 없이 노점부터 시작했던 청년장사꾼은 현재 서울에 13개의 매장을 내고 연매출 20억을 올리는 회사로 성장했다. 처음에는 다섯 명이 시작했지만 지금은 서른여섯 명의 직원들이 있다. 평균 나이 약 25세. 이들의 포부와 비전은 비단 장사에만 그치지 않는다. 이들은 청년 창업과 자립을 돕는 2주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활동 등을 통해 새로운 장사‘판’을 만들어가고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youngseller 페이스북 www.facebook.com/sellourpassion ‘세바시’ 유튜브 youtu.be/dnGyOipKyfk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가진 돈은 없는 대신, 가진 시간을 투여해 손과 발, 머리와 마음을 총동원한다. 활용할 수 있는 주변 자원은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이것이 가진 것 없는 우리가 장사를 시작하는 최선의, 그리고 최고의 방법이었다. _ p.50

2호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대책회의를 했다. 모든 게 계획한 대로 술술 풀리는 게 아니었다. 그렇다고 고민만 하고 앉아 있을 수도 없었다. 고민만 하다 보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다. 먼저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이 옳은 것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볼 수밖에 없다. 시간을 선택하는 데에 쓸 게 아니라, 선택한 것이 최선이 되도록 하는 데 써야 했다. _ p.54

일단 중요한 것은 재료다. 우리가 재료를 고르는 기준은 명확하다. 조금 가격이 높더라도 좋은 재료를 쓰는 것. 우리는 요리를 해본 경험이 없는 초짜이기 때문에 당연히 궁극의 맛을 낼 수는 없다. 그렇다면 역시, 약점을 최소화하고 강점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이 부족한 대신, 좋은 재료를 써서 기본 이상의 맛을 확보한다. 그리고 최고의 맛과 우리가 낼 수 있는 맛의 차이, 그 모자란 부분은 우리의 ‘열정’으로 채운다. 우리를 찾은 손님의 만족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리는 것은 정확히 말하면 ‘맛’이 아니라 우리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과 에너지, 우리만의 ‘맨파워’에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_ p.64

우리는 감자집이 잘되는 이유를 제대로 확인해볼 필요가 있었다. 자리 덕분인지, ‘감자’라는 아이템 때문인지, 우리의 ‘맨파워’ 때문인지, 정말 무엇 때문인지. 이를 명확히 알아야 또 다른 성공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_ p.112

스타트업 기업의 직원들은 한 명 한 명이 그 기업의 최고 홍보 수단이자 얼굴이다. 내가 회사고 회사가 나인 셈이다. 우리 멤버들은 다 한 명, 한 명이 청년장사꾼이다. 그렇게 각자가 누구보다 열심히, 재미있고 활기찬 매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애써온 과정이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 _ p.119

손님이 한 말을 가볍게 지나치는 일을 나는 경계한다. 같은 말을 여러 사람으로부터 반복적으로 듣게 되면 문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마련이다. 우리가 만든 매장이라 우리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는 건 오산이다. 매장을 잘되게 하는 건 만든 사람이 아니라 오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당연히 오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사고해야 하는 것이 맞다. 오는 사람의 관점에서 볼 때 뭔가 문제가 포착된다면 지체 없이 곧바로 해결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_ p.126

나는 멤버들이 그냥 장사를 하는 게 아니라 장사를 통해 더 큰 것을 배워나갈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스스로 목표매출을 정하는 일은 그냥 숫자를 정하는 게 아니다. 그 달의 매출을 생각하려면, 한 달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많은 변수들을 살피고 고려해야 한다. 이번 달 날씨는 어떨지, 어떤 이슈들이 있을지, 어떤 이벤트를 기획하면 효과적일지, 영업일수는 며칠이고 그중에 주말은 며칠인지, 지난달과 달라지는 점은 뭐가 있을지, 작년과 비교해서는 어떤 추이를 보일지 등 매출을 결정짓는 요소들은 셀 수 없이 많다. 모든 요소들을 컨트롤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많은 정보들을 종합해서 예측을 해보며 목표매출을 정한다. 이러한 과정을 스스로 해보는 것 자체가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_ p.143

간판깨기는 다른 매장이나 트렌드를 공부하자는 의미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매장을 다시 되돌아보자는 의미도 있다. 만약 다른 사람들이 우리 매장에 간판깨기를 하러 온다면 어떤 느낌일까? 우린 정말로 잘하고 있나? 우리도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_ p.195

우리가 ‘장사’라는 테마로 교육사업을 기획하게 된 계기는 세 가지다. 첫째, “안 되면 장사하지, 뭐!”라고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정말 미친 듯이 해도 매장이 자리 잡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어설프게 달려들었다가는 망하기 딱 좋은데도 준비 없이 창업을 해서 실패를 하고 만다. 그렇다면, 청년장사꾼에 들어와서 자신이 정말 장사를 잘할 수 있을지 먼저 경험을 해보면서 테스트 기간을 한번 거치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었다. _ p.227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심각한 경영난’ ‘최악의 취업난’은 이제 신문기사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다. 기업도, 개인도 저마다 ‘생존’을 위해 피 말리는 도전과 위기 앞에 서 있다. ‘어떻게 지금의 이 난관을 뚫을 것인가?’ ‘어디에서 새로운 사업, 먹고살 아이템을 찾을 것인가?’ 어려울 때일수록 중요한 것은 어디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력, 변화에 대처해나가는 적응력이다. 빌 게이츠도 자신의 성공 비결을 두고 “나는 힘이 센 강자도 아니고 두뇌가 뛰어난 천재도 아니다. 그저 날마다 새롭게 변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사업가든, 조직의 구성원이든 생존을 위해서는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이런 현실 속에서 자신들만의 길을 새롭게 만들어 계속 성장해나가고 있는 청년들이 있다. 아무것도 없이 노점 장사부터 시작했지만 20억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성장한 청년장사꾼. 취업도 창업도 경영도 녹녹치 않은 막막한 시대에 맨몸으로 장사 현장에 뛰어든 이들은 어떻게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왔을까?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청년장사꾼』을 출간한 청년장사꾼의 김윤규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지금 시대에 필요한 적응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나는 ‘장사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장사를 하며 환경에 따라 다르게, 아이템에 따라 다르게, 손님에 따라 다르게 변화하고 대응하며 생존력을 키우고 있고, 무엇을 하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근력을 쌓고 있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노점 장사가
20억 매출을 올리는 사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이 세상에 ‘장사정신’으로 통하지 않는 건 없다”


“이 세상에 장사가 아닌 것은 없다. 물건을 팔아 이익을 남기는 모든 일이 장사다. 잘 먹고 잘살기 위한 길은 결국 다 ‘장사’로 만들어진다. 청년장사꾼은 그런 ‘장사’에 자부심을 가지고,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하자는 마음으로 일한다. ‘장사정신’은 뭐든 못 팔 게 없다는 정신이다. 가진 자본도, 기술도, 빽도 없지만 자신을 믿고 뭐든 부딪쳐보겠다는 정신. 남들은 무모한 일이라고 할지언정 스스로는 포기하거나 타협하지 않는 정신. 이것이 청년장사꾼이 보여주고 싶은 ‘장사정신’이다.” _ 서문 중에서

김윤규 대표는 “나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고 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장사”라는 신념으로 취업 대신 ‘장사’의 길을 택했다. 대학시절 혼자서 처음 장사에 도전,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무릎담요 100장을 7분 36초 만에 완판하는 기록을 세운 적도 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장사 경험을 쌓은 그는 뜻 맞는 친구들을 모아 2012년 1월 ‘청년장사꾼’을 창업했다.
“대학까지 갔는데 기껏 하겠다는 게 왜 하필 장사냐?” “장사로 사업이 정말 되겠어?” “창업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거 아냐?”라는 주위의 걱정과 의구심을 깨면서 청년장사꾼은 20억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컸다. 청년들이 취직이 아닌 장사를 선택해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점, 창업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도전과 성공에 각종 언론과 기업에서도 주목했다.

될 일은 되게 하고, 안될 일도 되게 한다!
“경험이 없어서 경험을 만들었고, 가진 돈이 없는 대신 가진 시간을 쏟았다”


이 책에는 김윤규 대표가 처음 노점 장사를 시작했을 때부터 청년장사꾼의 이름으로 13개의 매장을 열고 성공하기까지, 세상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며 성과를 만들어온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청년장사꾼은 경험이 없으면 경험을 만들었고, 가진 자본이 없는 대신 가진 시간을 쏟았다. 약점은 연대로 극복하고 장점은 무한대로 활용하며 어떻게든 일이 되게끔 만드는 것, 이것이 청년장사꾼이 가진 남다른 사업 수완이었고 생존 동력이었다.
청년장사꾼이 현장에서 부딪치며 배우고 쌓아온 많은 것들이 이 책 안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떻게 실전 경험을 하나씩 만들어왔는지, 시행착오를 겪을 때마다 어떻게 성장의 기회로 삼았는지, 4~5평 남짓한 작은 매장들에서 어떻게 매출을 끌어올리는 노하우를 만들어왔는지, 예상치 못한 위기나 환경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하며 극복해왔는지, 직원들이 중심을 잃고 흔들릴 때 어떻게 비전을 공유하며 동기부여를 해왔는지 등 이들이 진솔하게 풀어놓는 이야기들은 비단 장사에만 국한된 것들이 아니다. 청년장사꾼의 이야기는 어떤 사업에서든 어떤 일에서든 가장 치열하게 지켜나가야 하는 것들, 처음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도전할 때마다 떠올리게 되는 기본과 초심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의 페이지 곳곳에는 바로 이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에서 나온 묵직한 울림이 짙게 깔려 있다.

“나도 이렇게 뜨거운 마음으로 살고 싶다!”
“우리 회사도 이렇게 만들고 싶다!”
안될 거란 편견을 깨고 새로운 길을 만든 청년들의 펄떡이는 장사판 개척기


현재 청년장사꾼에는 서른여섯 명의 직원들이 있다. 평균 나이 약 25세. 아직 성공을 이뤘다고 말하기엔 이르다고 할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이다. 맞다. 이들의 성공은 현재진행형이다. “앞으로 우리가 어떤 형태의 장사를 더 하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살아남아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이들은 말한다.
분명한 것은 이 젊은 청년들, 이 열정이 넘치는 장사꾼들은 남들의 시선이나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원하는 일에 인생을 걸었고, 그렇게 하나하나 성공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뜨겁게 살았던 적이 없었다”는 한 멤버의 말처럼, 청년장사꾼은 한 명 한 명이 다 자기 자신의 장사, 자신의 사업을 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또한 직원들이 지분을 투자한 ‘모두가 사장’인 매장, 매일 담당 주인이 바뀌는 매장, 장사를 콘텐츠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 등 청년장사꾼의 실험과 도전은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인생의 의미도, 일하는 재미도, 성공의 방식도 스스로 찾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사람들. “매장의 크기는 Minor”할지언정 “우리의 꿈은 Major!”라고 외치는 사람들. 신 나는 인생, 신 나는 일이 하나가 사람들. 『청년장사꾼』은 이 뜨거운 청년들이 보여주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장사판 개척기이다. 냉혹한 현실 앞에서 자신의 일과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들, 규모를 막론하고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경영자나 직원들, 더 나아가 가슴속에 열정의 불씨를 간직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때론 벅차게, 때로는 짠하게 공감할 이야기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이렇게 뜨거운 마음으로 살고 싶다” “우리 회사도 이렇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가슴 한 가득 밀려들 것이다. 진심을 다해, 사력을 다해 무언가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심장을 뛰게 하는 힘이 있다. 지금, 새로운 도전 앞에서 멈춰 서 있다면, 어떻게 넘어야 할지 모를 벽과 마주하고 있다면, 이제부터 이들의 이야기를 펼쳐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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