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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할까요 Q&A
박수웅
두란노 200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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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할까요?
[도서] 우리 사랑할까요?
박수웅 저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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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할까요?

책소개

목차

여는 글
추천의 글(이동원, 홍정길, 오정현, 전병욱 목사)

1. 성격

2. 신앙

3. 성(스킨십, 성교육)

4. 취향

5. 가정환경

6. 주위의 반대

7. 여자는 왜?/ 남자는 왜?

8. 이별 후유증

9. 문제는 바로 '나'

저자 소개 1

철저한 자기 관리와 영성 훈련으로 비전 인생을 살며 전 세계를 무대로 사역하는 평신도 가정사역자다. 믿음 가문의 3대로서,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순교한 할아버지와 치열한 믿음의 싸움을 하신 아버지의 신앙을 이어받았다.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마 6:33 것을 개인과 가정의 비전으로 삼고 삶으로 신앙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는 일에 쓰임받고 있다. 가정의 가훈인 마태복음 6장 33절 말씀이 가문에 흘러 자녀와 손주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믿음의 명문 가문이 되었다. 신앙의 터를 일군 선조들이 눈물로 심은 한 알의 밀이 싹을 틔우고 성장하여 이제 자녀들을 통해
철저한 자기 관리와 영성 훈련으로 비전 인생을 살며 전 세계를 무대로 사역하는 평신도 가정사역자다.
믿음 가문의 3대로서,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순교한 할아버지와 치열한 믿음의 싸움을 하신 아버지의 신앙을 이어받았다.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마 6:33 것을 개인과 가정의 비전으로 삼고 삶으로 신앙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는 일에 쓰임받고 있다. 가정의 가훈인 마태복음 6장 33절 말씀이 가문에 흘러 자녀와 손주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믿음의 명문 가문이 되었다. 신앙의 터를 일군 선조들이 눈물로 심은 한 알의 밀이 싹을 틔우고 성장하여 이제 자녀들을 통해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는 열매를 많이 맺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험한 세대가 다음 세대에 신앙을 전수하지 못하면 다음 세대에 소망이 없다. 이 시대를 탄식하시는 하나님의 절박한 음성을 들어야 한다. 내가 시작하지 않으면 내 자녀의 신앙은 없다. 그렇기에 저자는 교회와 성도들을 향하여 세상의 흐름에 자녀들을 맡기지 말고 그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라고 독려하고 있다.

학력 및 경력
· 전남대 의대 졸업,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인턴, 군의관 복무 후 도미
· 뉴욕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마취과 수련의 과정,
디트로이트 Henry Hord Hospital 마취과 staff
· 캘리포니아 Huntington Beach Hospital 마취과 staff
· JAMA(전 세계 예수 대각성 운동) Overseas Ministry Director
· KOSTA 강사, CCC 미주 지역 순회 강사
· 한국과 미국을 비롯 전 세계를 순회하며 가정생활세미나, 내적치유세미나, 청소년집회, 청년 대학생집회, 교회부흥집회 등을 인도
· 남가주 펠로우십교회 사역 장로

저서
《우리… 사랑할까요?》, 《우리… 사랑할까요? Q&A》,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엄마 아빠 됐어요》, 《비전 인생》》(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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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01쪽 | 342g | 148*210*20mm
ISBN13
9788953105997

책 속으로

“느긋한 성격 VS 똑 부러지는 성격”

Q-목회를 준비하는 오빠와의 교제를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빠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20년을 미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습니다. 생활은 되는데 대학 교과 내용을 따라가지 못해 아직도 졸업을 못하는 등, 언제 신학대학원에 들어가 목회자가 되고 자기 앞가림을 할지 제가 보기에는 너무 답답합니다. 게다가 제가 먼저 직장인이 되고 보니, 저희 집안에서는 빨리 시집가라고 성화이신데 오빠는 너무 느긋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속이 상합니다. 한마디로 똑 부러지지 못한 성격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이번에도 졸업 못하면 헤어지자고 했는데 정말 갈수록 정나미가 뚝 떨어집니다. 한편으론 제가 이 사람을 사랑하긴 했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복잡한 심정입니다. 헤어지는 것이 좋을까요?

A-이런 경우 성격 차이가 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형제가 미국에서 자랐기 때문에 한국처럼 도전적이고 전투적인 생활관을 가지지 못한 것은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문제는 헤어질 만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얼마든지 고칠 수가 있습니다.
오랜 미국 생활로 한국에 빨리 적응하지는 못하지만, 그 나름대로 좋은 점들이 있을 것입니다. 서로 대화를 깊이 해 보십시오.
자매가 똑 부러지는 성격인데, 이런 부족한 형제의 단점을 자매가 도와준다면 형제는 많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계속 다그칠 것이 아니라, 성숙한 여인의 자세로서 형제를 성장시키고, 또 형제의 장점을 통해서 자매도 성장할 수 있는 아름다운 관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좀 더 깊은 대화를 통해 서로 어떻게 채워줄 수 있을지, 생각을 나눠 본다면 좋은 짝이 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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