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eBook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 내 인생을 바꾼 365일 동안의 감사일기

[ EPUB ] 유튜브 김미경 TV 소개도서-20190904이동
리뷰 총점9.3 리뷰 110건 | 판매지수 120
정가
10,500
판매가
10,5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4.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02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6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0.1만자, 약 6.6만 단어, A4 약 126쪽?
ISBN13 9788994747705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0 (0%)

'세이노의 가르침' 상세페이지 이동

가짜 노동

가짜 노동

11,700 (0%)

'가짜 노동' 상세페이지 이동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12,150 (10%)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상세페이지 이동

[대여]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대여]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3,000 (70%)

'[대여]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상세페이지 이동

기후변화, 그게 좀 심각합니다

기후변화, 그게 좀 심각합니다

10,500 (0%)

'기후변화, 그게 좀 심각합니다' 상세페이지 이동

[대여] 레벌루션 No.3

[대여] 레벌루션 No.3

3,000 (71%)

'[대여] 레벌루션 No.3' 상세페이지 이동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10,980 (10%)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상세페이지 이동

미적분의 쓸모

미적분의 쓸모

13,650 (0%)

'미적분의 쓸모' 상세페이지 이동

[대여] 삶을 견디는 기쁨

[대여] 삶을 견디는 기쁨

3,000 (75%)

'[대여] 삶을 견디는 기쁨' 상세페이지 이동

[대여] 월요일의 말차 카페

[대여] 월요일의 말차 카페

3,000 (70%)

'[대여] 월요일의 말차 카페' 상세페이지 이동

[대여] 에밀리의 작은 부엌칼

[대여] 에밀리의 작은 부엌칼

3,000 (75%)

'[대여] 에밀리의 작은 부엌칼' 상세페이지 이동

[대여] 톨스토이 단편선

[대여] 톨스토이 단편선

3,000 (66%)

'[대여] 톨스토이 단편선'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6,500 (0%)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상세페이지 이동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11,900 (0%)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5,500 (0%)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상세페이지 이동

삼체 2부

삼체 2부

17,500 (0%)

'삼체 2부' 상세페이지 이동

[대여] 수상한 목욕탕

[대여] 수상한 목욕탕

3,000 (70%)

'[대여] 수상한 목욕탕' 상세페이지 이동

[대여] 오만과 편견

[대여] 오만과 편견

3,000 (75%)

'[대여] 오만과 편견' 상세페이지 이동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11,900 (0%)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상세페이지 이동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11,200 (0%)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상세페이지 이동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날 오후 늦게 슈퍼마켓에 갔다. 카트를 미는데 조니 미첼이 부른 익숙한 노래 ‘빅 옐로우 택시’가 흘러나왔다. 나는 ‘항상 잃고 나서야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이었는지 알게 된다’는 애통한 가사를 흥얼거렸다. 냉동식품 판매 구역에서 흘러나온 음악이 인생을 바꿀 만큼 극적인 경우는 거의 없겠지만, 나는 그 음악을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였다. 어떻게 편곡을 하든지 이 곡의 가사가 심금을 울리기 때문에 밥 딜런에서 카운팅 크로우즈에 이르는 수많은 가수가 이 곡을 다시 부른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거나, 어떤 순간이 지나가 버리거나, 꽃이 시든 후에야 내 곁에 아주 소중한 것이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 일은 얼마나 흔한지.
--- p.21

우리는 웨이터가 빵 담긴 바구니를 갖다 주고 베이컨을 추가한 치즈버거를 누가 주문했는지 기억한다면 만족스러운 기분이 들면서 기꺼이 감사 표시를 한다. 하지만 배우자에 대한 우리의 기대감은 이보다 훨씬 크다. 우리는 배우자가 베이컨을 갖다 주는 일 정도는 기본이라 생각한다. 이에 더해 배우자가 가장 친한 친구, 열정적으로 사랑해주는 사람, 주말의 놀이 친구, 자녀에게 자신과 똑같은 시간을 할애하는 부모, 저녁 데이트를 마련하는 사람, 조깅 파트너, 지속적인 지지자, 전문적인 조언가, 여행 친구가 되어주길 바란다. 참, 내가 소울메이트도 언급했던가? 우리는 당연히 소울메이트도 원한다.
이런 연유로 우리는 배우자에게 어떤 부분에는 고마워하면서도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분이 상한다. 남편이 여전히 가장 친한 친구지만 열정적인 애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렸을 때, 아내는 화가 난다. 혹은, 남편이 좋은 부모이긴 하지만 이웃의 다른 남편들이 돈을 더 잘 버는 것 같다면 아내는 어쩔 수 없이 그 점을 의식하게 된다.
--- p.39~40

존재감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은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그토록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다. 나는 아이폰6가 처음 판매되던 날 화려한 애플 판매점 근처를 우연히 지나가게 되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기계를 갖고 싶어 하는 기계로 대체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긴 줄이 모퉁이까지 구불구불 이어졌다. 애플은 아이폰을 출시 3일 만에 천만 대 팔았다. 다음에 새 모델이 출시되면 적어도 그만큼의 사람들이 또 다시 줄을 설 것이다(살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에라도 줄을 설지 모른다). 아이폰이든 시리얼 그릇이든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거라고 믿는 신제품을 계속 추구하다 보면 애가 타기 마련이다.
--- p.130

우리는 일이 잘 풀릴 때 감사를 느낄 가능성이 큰데 우리 스스로 일이 잘 풀리게 만들 수 있다. 가령, 당신이 실직하여 예전 동료에게 조언을 받으러 커피숍에 간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은 커피숍 앞에 도착했을 때 땅에 떨어져 있는 20달러 지폐를 발견한다. 돈 주인이 누구인지 알 길이 없으므로 지폐를 기분 좋게 자기 지갑에 쏙 집어넣는다. 음, 좋았어. 당신은 자신이 운이 좀 좋다고 느낀다. 동료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기에 혼자 앉아 역시 혼자인 옆 테이블의 남자와 담소를 나눈다. 남자는 당신이 일자리를 찾는다는 말에 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명함을 주면서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말한다. 알고 보니 남자는 당신이 일하고 싶어 하는 회사의 경영자다. 당신은 옛 동료를 조금 더 기다리다가 세상이 당신 편이라는 느낌에 기분 좋게 자리에서 일어선다. 남자에게 내일 전화를 해보리라 생각하면서.
--- p.163~614

커디와 그녀의 동료 두 명은 이를 알아내려고 남녀 수십 명을 연구실로 초대해서 무작위로 선택하여 ‘영향력이 큰 자세(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자세)’나 ‘영향력이 낮은 자세(팔다리를 모으고 위축된 자세)’를 취하게 했다. 연구진은 그 이후에 지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테스토스테론을 포함한 다양한 호르몬을 검사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2분 동안 영향력 높은 자세를 취한 사람들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20퍼센트나 증가했다. 그리고 스트레스와 관련한 호르몬인 코티솔의 수치는 약 25퍼센트 감소했다.
놀라운 결과였다! 팔의 자세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신경 내분비계가 변할 수 있다니! 이뿐만이 아니었다. 영향력이 높은 자세를 취했던 사람들은 자신이 좀 더 강력해진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2달러를 갖거나, 주사위를 던져 두 배로 따거나, 전부 잃는 데 2달러를 거는 간단한 게임에서 모험을 감수하는 경향이 아주 강했다.
--- p.157~15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38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72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5점 9.5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구매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