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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마늘! 그 기적적인 힘의 비밀
기원전부터 애용해온 마늘|마늘의 냄새성분 알리신이 몸에 좋은 이유|알리신의 또 하나의 중요한 약효|마늘은 약효성분의 보고|예방·치료에 효력을 발휘하는 마늘|소도 마늘을 먹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2장 질병·증상에 따른 마늘의 효능 위장병|간장질환|고혈압|동맥경화|뇌경색·심근경색|만병의 원인 감기|당뇨병|신경통|어깨결림·요통|냉증|현대인의 생활병 피곤·나른함|무좀·피부병|아토피성 피부염|언론에서 소개한 마늘의 효능 3장 가장 효과적인 마늘 이용법 맛있게 먹고 마시면 스태미나에 만점|만들어두면 365일이 든든한 마늘 건강식|마늘술의 다양함을 즐기자|마늘 냄새를 없애는 조리법|바르고 붙여서 건강해지는 마늘 외용법|마늘 미용법으로 피부도 머릿결도 건강하게|가정에서 할 수 있는 마늘 재배법 4장 마늘로 건강을 찾은 사람들 마늘 화장품으로 피부병에 효과 보았다|마늘크림을 발랐더니 기미가 없어졌다|식초마늘로 지긋지긋하던 무좀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마늘술로 간장은 물론 십이지장도 튼튼해졌다|마늘진액 정제로 잦은 소변과 만성설사에서 벗어났다|무취마늘로 23년간 낫지 않던 비염이 싹~|마늘분말로 혈압이 정상이 되었다|마늘분말 덕분에 뇌출혈 후유증 극복했다|식초마늘로 심근경색도 좋아지고 혈전도 사라졌다|식초마늘로 회춘하는 느낌!|마늘숙성액으로 린스했더니 탈모증세는 물론 비듬도 없어졌다|식초마늘로 요통이 씻은 듯이 나았다|마늘술로 당뇨 증상이 완화되었다 5장 마늘! 뭐든지 물어보세요 어떻게 해도 걱정되는 냄새, 좋은 방법이 있나?|잘못 사용하면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마늘, 효과적인 사용법은?|좋은 마늘을 고르는 방법, 조리법, 보관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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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그 자체를 국소에 바르는 국소요법에 대해서는 무좀과 백선 등의 피부병에 상당한 효과가 기대된다. 이때 간 마늘을 환부에 직접 혹은 거즈에 발라 붙인다. 이것을 하루에 한 번 하는데 간 마늘의 작용은 강하기 때문에 얼얼하거나 아프거나 하면 곧 떼어내고 씻는다. 피부가 약한 사람은 물에 희석하여 바르면 좋다. 마늘의 항균작용은 강력해서 물에 희석해도 효과는 그다지 변함이 없다. --- p.44
마늘의 건강효능이 과학적으로 속속 입증되고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와 중국 상하이 암연구소는 상하이 거주 전립선암 환자 238명, 정상인 471명을 조사한 결과 마늘, 골파, 양파를 즐겨 먹은 사람의 전립선암 발생 위험이 50∼70%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p.49 마늘은 세계 노화학자들이 노화방지 식품으로 주목하는 1순위 식품이다. 특히 마늘은 뇌세포 퇴화를 막는 효과가 크다고 알려졌는데, 이는 마늘에 풍부하게 함유된 아연 성분 덕분이다. 아연은 서양에서 흔히 ‘섹스 미네랄’로 분류할 만큼 정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크므로, 마늘은 남성들이 평생 약처럼 섭취하면 좋다. 먹는 방법은 하루 2~3알씩 되도록 생마늘로 섭취하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마늘의 매운맛과 냄새가 나게 하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체내 흡수과정에서 호르몬의 생성을 도와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 p.62 초마늘에는 간장기능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특히 예방에는 도움이 많이 되며 초기의 간기능 장애라면 충분히 회복시킬 수 있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과 간 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은 평소에 초마늘을 섭취해 간을 지키도록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또 술을 마시기 전에 초마늘을 2∼3개 정도 먹어두면 간장이 알리신에 의해 활성화되어 알코올의 분해가 빨라져서 숙취하지 않을 수 있다. --- p.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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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의 탁월한 효과와 기적적인 체험담 소개!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건강식품 중 하나가 마늘이다. 하지만 너무 흔하기 때문에 그 중요성과 진가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마늘은 기원전부터 애용해온 약효성분의 보고(寶庫)이다. 『몸에 좋은 마늘 건강법』은 마늘의 질병·증상별 효능, 효과적인 이용법, 미용과 요리 등 외용에서의 활용법, 그리고 생생한 체험담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마늘 완결판’이다. 마늘의 효능은 다양하다. 마늘 특유의 냄새성분인 알리신은 타액과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또 알리신이 체내에서 비타민과 결합해 알리티아민이라는 물질로 바뀌면 위장운동을 활발히 하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위하수증으로 위와 장의 운동이 활발하지 않은 사람과 소화액 분비가 부족한 사람, 노인들은 매일 적당량의 마늘을 식사 때 같이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생선회와 같은 익히지 않은 생선을 좋아하는데, 이것에는 ‘아나사키즈’라는 기생충이 있어 이것이 위와 장벽에 침투, 통증과 구토를 동반하는 ‘아나사키즈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마늘은 기생충 구제작용이 있어 간장과 조미국물에 아주 조금의 마늘을 섞어 먹는 것만으로도 예방효과가 있다. 양념에 마늘을 사용하는 것은 알게 모르게 생활의 지혜였던 셈이다. 마늘은 설사뿐 아니라 변비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 마늘은 장의 평활근의 기능을 조정하고 장내세균인 비피더스균을 늘리는 역할을 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유산과 초산은 장관(腸管)을 자극해서 장이 운동을 보다 활발히 하므로 변비해소에도 좋다. 만성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도 마늘을 장기간 복용하면 변비증상이 완화되고 또 변비가 완전히 개선된 사람의 예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처럼 마늘은 확실히 위를 건강하게 하고 정장에 뛰어난 효과가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바르게 섭취했을 때의 일이다. 마늘은 매일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하루 한 쪽만 먹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마늘은 간기능을 종합적으로 높여주고 강화하는 작용을 한다. 생마늘에 포함된 알리신이 세포의 움직임을 활성화시키고 특히 해독기능을 강화한다. 고혈압 치료에는 혈압강하제가 투여되지만 부작용이 우려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약에 의존하지 않고 생활습관을 개선해서 고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럴 때 추천할 수 있는 것이 마늘이다. 마늘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혈압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그뿐 아니라 과로를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고혈압인 사람에게는 딱 좋은 식품이다. 이렇듯 이 책은 마늘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이용법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 질병과 증상에 따른 가장 효과적인 마늘 이용법! 1장에서는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의 약효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고 마늘이 스태미나의 근원임을 확인하고 있다. 마늘은 약효성분의 보고로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어서 위장기능을 조절하고 유해물질로부터 간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혈압을 정상으로 조절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2장에서는 질병·증상에 따른 마늘의 효능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마늘을 먹어 효험이 있는 질병으로 위장병, 간장질환, 고혈압, 동맥경화, 뇌경색, 감기, 당뇨, 요통, 무좀, 아토피성 피부염 등을 들어 설명하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마늘을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3장에서는 마늘 반찬과 마늘술 담그는 방법, 마늘 냄새를 없애는 조리방법, 마늘을 바르고 붙여서 건강해지는 마늘 외용법, 마늘을 이용해 손쉽게 피부를 좋게 하는 피부미용법, 가정에서 마늘을 재배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4장 ‘마늘로 건강을 찾은 사람들’에서는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체험하고 효과를 본 30여 명의 기적적인 체험담을 정리하였다. 5장에서는 마늘을 먹으면 어떻게 해도 걱정이 되는 마늘 냄새를 없애는 방법과 잘못 사용하면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마늘의 효과적인 사용법, 그리고 좋은 마늘을 고르고 조리하고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꾸며서 들려주고 있다. |